[GN#108] 다음 스타트업의 대세는 커뮤니티 주도형이 될 것

2021-07-26 ~ 2021-08-01 사이의 주요 뉴스들
애플 제품이 오랜 기간 사용자가 많지 않았음에도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로 커뮤니티를 꼽습니다. 물론 애플의 제품 개발철학도 중요했겠지만, 애플 제품을 사랑해주는 팬들과 개발자 팬층이 있고, 다시 이들이 만들어내는 앱과 공유되는 다양한 팁들이 어우러지면서 지금의 환경을 만들어 냈다고 봅니다. 또한, 회사들은 이런 개발자 커뮤니티를 가지기 위해서 Developer Relations 활동을 통해서 이런 커뮤니티 지원을 늘리고 있기도 합니다. 젊은 창업자인 Ritika Mehta는 "다음 스타트업의 대세는 커뮤니티 주도형 될 것"이라는 글을 통해서, 제품을 만들고 그 사용자인 오디언스를 찾는 게 아닌,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그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주류가 될 것이라는 주장을 합니다. 저도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어서 요약해 봤습니다.

시간이 없는데 엘리베이터가 늦게 오면 답답할 때가 있죠. 개발자분들은 "엘리베이터는 왜 이렇게 멍청하게 움직이지?"라고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Elevator Saga : 엘리베이터 프로그래밍 게임"을 통해서 직접 엘리베이터를 프로그래밍해 보시면 어떨까요? JavaScript 코드로 단계별로 도전 과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GeekNews가 오픈한지 2주년이 되었습니다. 긱뉴스는 앞에 커뮤니티 글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최신 기술뉴스가 공유되는 사이트를 통해서 개발과 스타트업 관련한 사람들이 모이게 하고, 차후에 국내 스타트업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했어요. 다행히 2년간 잘 성장하고 있어서 그간의 기록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금주의 Ask ]

✓ 사내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에 GeekNews Bot을 추가해서 편하게 새 글을 받아보시고, 멤버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 : Slack Bot, 잔디 Bot, MS Teams Bot, Discord Bot
✓ 주위분들께 긱뉴스 위클리 - https://news.hada.io/weekly 를 추천해 주세요.

매주 월요일 아침, 지난 일주일간의 GeekNews 중 엄선한 뉴스들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다음 스타트업의 대세는 커뮤니티 주도형이 될 것

- 커뮤니티를 먼저 만드는 것이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하는 가장 빠른 방법
ㅤ→ 입소문만으로도 마케팅 가능
ㅤ→ 커뮤니티를 형성하면, 궁극적으로 미래의 제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됨
- Audience와 Community 구축은 전혀 다름
ㅤ→ 오디언스를 구축할 때는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지만,
ㅤ→ 커뮤니티를 구축할 때는 뭔가에 대해 멤버들이 서로 협력하고, 기여하고, 참여하는 "그룹"에 초점
- 커뮤니티 구축의 개념
ㅤ→ 사용자가 돌아오지 않거나, 참여하지 않고, 성장률이 높아지지 않으면 제품이 실패할 위험에 처하게 됨
ㅤ→ 당신의 MVP에 대해서 뭐가 부족한 지등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그룹이 있다면, 이탈률을 줄이고, 제품 아이디어를 검증 할 수 있게 됨
ㅤ→ "이를 통해 미래 멤버들(Future member, 차후에 회원이 될 사람들)이 제품 출시 전에 형태를 구체화 할 수 있게 됨"

Greg Isenberg
"커뮤니티 주도(Community-led) 기업은 새로운 '린 스타트업'
린 스타트업 :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찾음
커뮤니티 주도 :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를 만듦
대규모 컨슈머 회사들의 다음 물결은 커뮤니티 주도가 될 것

- 커뮤니티와 오디언스를 빠르게 구축하는 방법. 목표를 나누기
ㅤ→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할 것인가?
ㅤ→ 어떤 플랫폼에서 구축할 것인가 ? : 소셜미디어 , 뉴스레터, 슬랙, 디스코드, 텔레그램..
ㅤ→ 많이 참여하는 탑 커뮤니티 멤버들을 커뮤니티 앰버서더로 만들어 활용할 것
ㅤ→ 회원의 관심을 끌고, 참여를 유도하고 유지하는 콘텐츠를 만들 것

- 커뮤니티 콘텐츠의 품질은 매우 중요. 모니터링하지 않으면 실패함. 주로 발생하는 문제점
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콘텐츠 품질이 낮음
ㅤ→ 부정적 의견(Negativity)과 스팸
ㅤ→ 온보딩 및 기여하기 너무 어려움
ㅤ→ 피드백을 줄 방법이 없음
ㅤ→ 열악한 커뮤니티 관리
ㅤ→ 다루는 주제가 니치(niche)하지 않고 너무 다양

- 규칙에 따라 관리하고, 커뮤니티 사용 방법에 대한 문서를 작성할 것
- 올바른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invite-only 형태로 만들 수도 있음
ㅤ→ 제한된 멤버에게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고, 다른 사람을 초대하게 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이 사이클을 반복하도록 요청하기

Jacob Peters
"성공적인 커뮤니티를 구축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1.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
2. 사람들이 재참여할 이유"
- 많이들 #2에서 실패함. 멤버들이 더 많은 것을 위해 돌아와야 할 이유를 알아야 함

- 오디언스가 생기게 하는 것은 콘텐츠이고, 오디언스가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됨
- 그들이 참여하고 함께 모일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커뮤니티를 구축하려면 오디언스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고, 오디언스는 커뮤니티 구축에 도움이 됨"

- 교육 콘텐츠나 동영상을 통해서도 가능
- 주제에 대해서 어울리고, 토론하는 커뮤니티
- 문제를 해결하거나 지원을 제공

- Gen Z Vcs는 Slack 에서 8000명 이상의 젊은 투자자, 창업자, 스타트업 열정가, VC 지망생 및 크리에이터로 이루어진 그룹을 보유
- Women Make는 여성들이 메이커 공간에서 지원을 찾을 수 있는 공개 커뮤니티를 구축했음. 서로를 돕고 강력한 여성문화를 구축하는 여성들을 찾을수 있음.
- Weekend Club은 부트스트래퍼를 위한 주간 공동 작업 커뮤니티를 결성. 계속 성장중

- 성공하지 못한 나(필자)의 이전 제품은 아이디어를 검증할 사용자도, 커뮤니티 구축에도 집중하지 않았음. 이번엔 뉴스레터를 통해 커뮤니티와 함께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음. 비 기술 창업자로서 스타트업을 구축하는 과정과 스타트업 운영 뒤에 숨겨진 비공개 사항들을 공유 중

- 커뮤니티는 제품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구축을 돕기위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듦
-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문화를 구축하는 것"

제가 GeekNews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방법과 거의 같은 의견을 가지는 글이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저 역시도 이전 회사들에서 커뮤니티를 구축하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쉬웠고, 이번에는 커뮤니티부터 만들어보자고 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긱뉴스에 뉴스를 매일 빠지지 않고 올리는 것을 통해서 콘텐츠를 보급하고 있고,
이 기사를 보러 오시는 많은 분을 통해서 긱뉴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중이고요.
Ask를 통해서 참여율을 더 높이고, 차후엔 Show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형태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물론 그다음에 더 커지면 그 뒤 단계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GeekNews의 제품화는 아니고, 스타트업 지원 에코시스템의 일부를 만들어나가려고 합니다.)
요즘은 다른 분들이 뉴스도, 댓글도 많이 달아주셔서 천천히 나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디스코드를 이용해서 커뮤니티를 잘 구축한 사례로 Spellbreak 도 있습니다.
- 무명 게임을 바이럴하기 : Spellbreak의 성장 교훈 https://news.hada.io/topic?id=2794

Vingle 을 통해 경험한 "커뮤니티를 만들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인터넷과 커뮤니티 https://news.hada.io/topic?id=240

 
엘리베이터 프로그래밍 게임

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엘리베이터의 알고리즘을 작성할 수 있는 JS 입력창 하나와, 엘리베이터를 시뮬레이팅하는 뷰 하나가 보이는데요. 이 게임은 알고리즘을 작성하여 특정 시간안에 특정 승객들을 원하는 층에 보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한 단계를 클리어하면 더 높은 층, 더 많은 엘리베이터, 더 많은 승객들을 제어 해야 하는데요. 매번 나만 놓치는 바보같은 엘리베이터를 한 번 직접 만들어 보세요!

 
GeekNews 2주년 회고

긱뉴스는 해외와 국내의 다양한 기술뉴스들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누구든지 제목과 요약만 계속 보면 업계와 기술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해서 시작했어요. 2년간의 회고를 적어봤습니다.

- 활성사용자 : MAU 11만(작년 대비 2배), DAU 7천(작년대비 3.5배)
- 슬랙봇 설치 731, 잔디/디스코드/팀스봇 추가
- 작년 한해동안 전체 작성된 글 수 2225개
- 가장 많이 즐겨찾기 한 글 Top 10
- 팟캐스트와 유튜브 채널
- Ask 오픈

 
Postgres를 이용한 Full-Text Search

글의 대상
- RDBMS에서 간단한 full-text검색 또는 검색기능을 넣고 싶다
- 검색엔진을 개발하기에는 부담스럽다
- 추가 소프트웨어 또는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기 싫다 (ES, SOLR등)
- Postgres를 사용한다

추가로, "Ubuntu Postgresql에 한글 full text search 적용하기"
https://velog.io/@shj5508/…

사실은 CrunchyData 블로그에 "Postgres Full-Text Search: A Search Engine in a Database" 라는 글이 올라왔길래
https://blog.crunchydata.com/blog/…
이 글을 간단히 요약해서 올리려다가, 찾아보니 더 좋은 한국어 글이 있어서 위 링크로 올려봅니다.

 
유명 B2B 도구들의 오픈소스 대체제들

- 카테고리별로 정리한 200+개의 오픈소스들 (B2B SaaS명으로도 검색가능)
비즈니스 대화 : Mattermost, Zulip, RocketChat, Element
프로젝트 관리 : OpenProject
CRM : Odoo, ERPNext
화상회의 : Jitsi
노트 : Joplin, Athens
칸반 : Kanboard, Focalboard, Wekan, Restyaboard
No-Code DB : NocoDB, BaseRow
캘린더 : FullCalendar
스케줄링 : Calendso
워크플로우 자동화 : n8n, Beehive, Flogo
분석도구 : Fathom, Plausible Analytics, Rudderstack, Matomo, Posthog, Countly
회사 내부용 도구 : Tooljet, Appsmith, Budibase
세션 리플레이 : rrweb, Open Replay
CMS : Wordpress, Ghost, WriteFreely, Strapi, Winter, LavaLite, Umbraco
뉴스레터 : listmonk, Mailtrain
협업 디자인 플랫폼 : Penpot
API 문서화 : Docusaurus
인증 & 접근관리 : Keycloak, SuperTokens, PrivacyIDEA
온라인 폼 : OhMyForm
팀 위키 : Outline
검색 API : TypeSense, MeiliSearch
데이터 처리 : Logstash
모니터링 : Sentry
CAD : Blender, FreeCAD
이메일 마케팅 : Mautic
Cloud 커뮤니케이션 : Plivo, Fonos
파일 호스팅 : NextCloud, ownCloud
제품 피드백 : Fider
포럼 : Discourse, Flarum, Vanilla
BaaS : Supabase, Appwrite, Nhost
Business Intelligence : Metabase, Superset
Observability : Grafana, Prometheus
음성 채팅 : Mumble
패스워드 관리자 : Padloc, Passbolt, Buttercup

위에 있는 꽤 많은 오픈소스들이 각각 긱뉴스에서 별도 뉴스로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긱뉴스 검색을 이용해서 찾아보시면 간단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 Supabase https://news.hada.io/search?q=supabase

 
생산적인 프로그래머를 위한 CLI 도구들

- broot : 디렉토리 네비게이션
- funky : 쉘 함수를 더 쉽게. 특정 폴더에 들어갈때 로드하고 벗어나면 언로드
- fzf : 퍼지 파인더
- McFly : 쉘 히스토리를 지능형 검색
- zoxide : 더 나은 cd
- gitupdate : 임시로 저장할때 파일제목(확장자 제외)으로 커밋 메시지 만들어 주는 도구

- Broot - 복잡한 디렉토리 트리를 내비게이션 하는 새로운 CLI도구 https://news.hada.io/topic?id=1261

- 생산성을 높여주는 rust command line 유틸리티 https://news.hada.io/topic?id=2958

- 요즘 유용한 커맨드 라인 도구 모음 https://news.hada.io/topic?id=793

- 나만의 쉘 자동완성 만들기 https://news.hada.io/topic?id=1670

 
Angle-grinder - 실시간 로그 뷰어

- 로그를 실시간으로 파싱, 집계, 합계, 평균, 최대/최소, 정렬 가능한 뷰어
ㅤ→ graphite/kibana/honeycomb/splunk 등이 없을 때 간단하게 정교한 분석 수행 가능
- 초당 1M(간단한 경우 5M)단위의 로그 처리 가능
-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UI 구현 가능
- Rust 오픈소스. 리눅스/맥 바이너리 제공(다른 OS 컴파일 가능)
예)
- agrind '* | json | count by log_level'
ㅤ→ JSON으로 로그레벨 단위로 로그 카운트 집계
- '* | json | where status_code >= 400'
- '* | json | where user_id_a == user_id_b'
- '* | json | where url != "/hostname"'
- '* | json | count, p50(response_ms), p90(response_ms), count by status_code >= 400, url'

The Logfile Navigator https://news.hada.io/topic?id=4606
페이지 하단에도 있듯이 기존 lnav와 비교가 되는데,
- Angle-grinder는 쏟아지는 로그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취합해서 뭔가 처리해서 보고 싶을 때 사용
- lnav 는 sqlite 를 통해서 이미 출력된 로그에서 SQL등을 통해서 쿼리 할때 사용

 
AWS의 어처구니 없는(Egregious) Egress 비용

AWS가 자신들은 비용을 내지 않는 네트워크간 전송 비용에 대해서도 고객들에게 청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하락중인 전송비용을 고객에게는 적용하지 않고, 인위적으로 가격을 높게 유지하고 있다는 Cloudflare의 글

- 1990년대 중반에 웹호스팅이 처음 나왔을 때엔 대역폭/저장소/CPU.메모리 각각에 대해서 요금을 냈음
- 그걸 사용자들이 점점 싫어하게 되면서 고정요금제로 발전했고, 그 다음에 AWS가 출현
- AWS는 유용성과 확장성에서는 매우 큰 진보를 했지만, 요금 측면에서는 엄청 퇴보 했음.
- 특히 "데이터 전송 요금"

[Charging for Stocks, Paying for Flows]
- AWS는 고객에게 전송한 데이터 양 만큼에 따라 비용을 청구 (월 1TB당 얼마)
ㅤ→ 마치 양동이(Bucket)에 물을 담은다음 그 물의 양만큼 받는 방식
ㅤ→ Charging for "Stocks" : 양 단위로 청구

- AWS는 그들의 네트워크 용량(capacity)에 따라 대역폭 비용을 지불함.
ㅤ→ 대역폭의 요금 기준은 월 1Mps당 얼마
ㅤ→ AWS같은 공급자들은 월의 최대용량(Peak Capacity)의 Mbps 당 비용을 지불
ㅤ→ 즉, 양동이에 들어가는 물의 양을 지불하지 않고, 물을 채우는데 사용되는 "호스"의 직경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
ㅤ→ Paying for "Flows" : 흐름 단위로 지불

[Translating Flows to Stocks]
- 1Mbps 연결은 한달 Full로 사용할 경우 0.3285TB(328GB)
- 공급자들의 도매(Wholesale) 대역폭은 95%에서 청구되므로 실제로는 매월 0.3458(346GB)
- 사용률과 지역별 코스트가 더 중요
- 실제로 매일 100% 사용률을 보이긴 힘드므로, 월 평균 20~40% 정도로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
- 보수적으로 평균 사용률을 최하값인 20%으로 가정
- Cloudflare 가 전세계 리전별로 받는 대역폭 가격보다 아마도 더 잘 받을 것으로 추측

이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 미국/캐나다/유럽은 아마존이 내는 대역폭 비용대비 80배를 고객이 부담함
- 일본/싱가폴은 17배, 호주/인도는 8배
- 한국은 유일하게 "3.5배"
ㅤ→ 하지만 안심하지 말아야 함. AWS는 시장이 오래될수록 더 많은 이그레스 비용을 부과함. 서울 리전은 4년밖에 안 되었음

[AWS는 "유일하게" 고객에게 절감 비용을 적용하지 않음] (네트웍 연동으로 절감한 비용)
- 위 계산한 비용은 AWS가 직접 대역폭에 내는 비용만 계산
- PNI(Private Network Interface)로 직접 연결(무결제 연동)되는 Cloudflare 같은 네트웍과의 연동에 있어서는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AWS의 유효 수익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음
- 게다가 아마존이 코로케이션 제공자로부터 받는 리베이트를 포함하면 수익율은 더 높을수 있음

- Azure, Google Cloud 같은 다른 클라우드 공급자들은 Cloudflare와의 상호 고객(mutual customer)에 대해서는 Egress 요금을 대폭 할인 해줌
- 또한 Bandwidth Alliance의 멤버인 알리바바, Tencent, Vultr 등은 상호 고객의 대역폭 요금을 면제 해주고 있음
- 즉 업계 대부분의 호스팅 업체는 Cloudflare 같은 피어로 트래픽을 보낼때 egress 비용을 크게 할인하거나 면제해 줌
- AWS만 예외이며, Bandwidth Alliance 에 초대했지만 거절했음

- 퍼블릭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는 호스팅 프로바이더 간에 전송되는 트래픽 비용은 서로간에 비용이 들지 않으므로, 고객에게 청구하지 말아야 하지만,
- 아마존의 "고객에게 옳은 일을 하겠다는 집념"은 Egress 비용까지는 확장되지 않는 듯

[인위적으로 가격을 높게 유지]
- 지난 10년간 전송 비용은 매년 평균 23% 하락 했음. 다 합치면 10년전보다 93% 저렴
- 그러나 같은 기간 동안 AWS의 전송 비용은 25%만 하락 했음
- 2018년 이후 북미와 유럽에서 AWS가 내는 Egress 비용은 도매가격이 절반 이상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AWS의 전송비용은 한푼도 떨어지지 않았음.

[AWS의 호텔 캘리포니아 요금제]
- AWS 요금의 또 이상한 점은 네트워크 밖으로 전송되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요금을 부과하지만, 네트웍으로 수신되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요금을 받지 않는 것
- 가정용 비대칭 케이블 네트워크라면 의미가 있겠지만, Wholesale 대역폭은 대칭임
- 즉 1Mbps 연결을 구입하면 1Mbps 를 보내고, 1Mbps를 받을수 있음. 즉 수신은 송신보다 비용이 많거나 적게 들지 않음
- 하지만 AWS는 데이터를 넣는 것 보다, 꺼내는 것에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함
- 합리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고객을 자신들의 클라우드에 락인 시키기 위한 것 같음

[It's Not Too Late!]
- Cloudflare 와 AWS를 같이 사용하는 뮤추얼 고객들이 있음
- AWS가 올바른 일을 해서, egress 비용을 낮추고, Bandwidth alliance 에 가입해서 다른 네트워크와의 피어링을 통해 얻는 비용 절감액을 고객에게도 전달하기를 희망함

AWS가 아마존 전체 영업이익의 66%를 내고 있습니다. 작년 4분기 기준 아마존 영업이익이 4조 6천억원 인데, AWS가 3조가 넘게 벌고 있어요.
근데 같은 분기의 AWS 매출은 11조원인데, 아마존 전체 매출은 104조여서 11% 밖에 안되거든요. AWS가 가장 수익성 높은 사업이 된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닐까요? ㅎㅎ

트래픽 비용이 너무 비싼건 맞는듯 합니다. 비싸다는 측면에서는 GCP나 Azure 역시 비싸긴합니다. AWS/GCP/Azure와 중소형 VPC를 제공하는곳과 단순 비교하기 어렵겠지만,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는 VM은 포함하지 않고, 1TB 트래픽 비용만으로 10만원 정도인데,
소형 클라우드(linode,vultr)는 6vCPU, 16GB RAM인 VM과 5~8TB의 트래픽이 10만원입니다.
그나마 AWS는 lightsail이 있어서 비용이 절감되기는 하는데, 트래픽 용량을 측정할때, IN/OUT 모두를 합산하여 트래픽 사용량으로 계산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운영하는건 한국리젼이 있는 vultr을 사용하고 있는데, linode가 더 많은 제품형태(Object Storage, Kubernetes 등)가 있어, 한국리젼이 없긴 하지만, 옮겨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Arm의 새로운 플라스틱 칩 PlasticARM, Internet of Everything 이 가능하게 될 수도

- IoT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물체가 인터넷 기능을 가지는 것 : 만물인터넷
- ARM이 플라스틱 기판(필름)에 직접 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제작한 PlasticARM을 Nature에 논문으로 발표
ㅤ→ 현존 칩들보다 훨씬 저렴하고, 유연함(굽힐 수 있음)
ㅤ→ 내용물이 상했는지 알 수 있는 우유병이나, 적절한 습윤환경을 모니터링하는 1회용 드레싱 처럼, 기존 칩들이 못들어가는 곳에도 가능
- 기존에 Flexible(휠 수 있는) 전자기기들은 센서, 배터리, LED, 안테나 등은 가능했지만, 실제 사용 가능한 마이크로 프로세서들은 없었음
ㅤ→ PlasticARM은 1제곱인치 안에 5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약
ㅤ→ 18,000개의 로직 게이트로 기존 Flexible IC보다 12배
- 영국회사인 PragmatIC Semiconductor가 Polyimide라고 부르는 플라스틱 기판에 박막 트랜지스터 인쇄하는 공정을 개발해서 그걸 사용
- Arm의 초저전력 Cortex-M0+ 칩을 카피
ㅤ→ 1Mhz 보다 30배쯤 느린 29kHz 에 2천배쯤 더 많은 전력을 사용
ㅤ→ 아직은 Reprogrammable 메모리가 없어서 만들어진 동작만 수행가능
ㅤ→ 하지만 현재는 PoC 일뿐이고, 개선 가능할 것
- 기존 실리콘 칩만큼의 속도는 못내지만, PragmatIC 의 공정은 엄청 저렴해서 상용화 된다면 다양한 곳에 사용이 가능할 것

네이처나 사이언스에 실린 내용이 상용화 되는데 15년 정도 갭이 있다는데, 2035년 즈음에는 정말 입는 컴퓨터의 시대가 오는게 아닐지 기대되네요

 
Fullstack Boilerplate

- Typescript + React + React Native + GraphQL + Prisma
- Expo, Next.js, Postgres, Apollo Client/Server, Chakra UI
-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테마 & 다크 모드
- GraphQL Code Generator
- Sendgrid SMTP, Sentry, Husky 지원

 
FZF for JavaScript - 브라우저에서도 퍼지 검색을

- Go 로 작성된 CLI 도구인 fzf의 메인 "퍼지 검색 메커니즘"을 JS로 구현해서 브라우저에서 사용가능하게 포팅한 오픈소스
- 요즘 코드 에디터/디자인 도구/프로젝트 관리도구 등에서 많이 쓰이는 "Command Pallete" 기능 구현시 몇 글자의 입력만으로도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구현 가능
예)
sear wh you → Search what you want
real fast → really fast
fzf js → with a fuzzy finder in javascript

fzf 편리하죠.
데비안 테스팅이나 최근 우분투 버전들도 다 기본 포함 되어 있어서, 새 시스템에는 필수 설치하는 툴 입니다.

 
Plate 1.0 - Slate & React용 에디터 플러그인 시스템

- Low-level 에디터 프레임워크인 Slate 를 확장해서 자신만의 Rich Text Editor를 쉽게 만들게 해주는 오픈소스
- 최소한의 코드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 가능
ㅤ→ <Plate> 컴포넌트 하나만 사용
ㅤ→ State Management
ㅤ→ Design System 지원
ㅤ→ 40+ 기본 패키지 : 텍스트 얼라인, 코드블록, Excalidraw, 헤딩1~6, 이미지, 링크, 리스트, 미디어 임베드, 테이블, 마크다운, 구문강조, 시리얼라이저 ..
ㅤ→ 모든 플러그인 자체는 확장 가능

 
TStream - 자신의 터미널을 라이브 스트리밍

- 터미널을 스트리밍해서 라이브 코딩 또는 터미널 강의 세션 방송 진행
ㅤ→ 시청자들은 웹페이지를 통해서 시청
- 참여자들 간에 텍스트 채팅 및 음성 채팅 기능 내장
- Go 오픈소스
- 플레이백 기능 및 사용자 관리 기능 추가 예정

Streamhut - Terminal을 스트리밍 하기 https://news.hada.io/topic?id=2206
둘이 비슷한데 채팅 기능이 포함된 게 좋네요. 플레이백 기능이 들어가면 훨씬 좋아질 듯.

 
TypeScript Handbook 한글 번역본 (최신 기준)

- 현재 TypeScript Handbook의 한글 완전 번역본은 3.x 버전으로 현재와 괴리감이 있음
- 최신 TypeScript의 내용 및 기능을 담고 있음
- 개인 프로젝트로 틈틈이 휴대폰으로 번역을 진행, 정리하였다고 함

 
구글, 검색결과가 왜 나왔는지 보여주는 기능 도입

- 대부분의 검색 결과 옆에 보이는 "⋮" 점 3개 버튼을 눌러서 나오는 "About this Result" 패널에서 보기 가능
- 내가 검색한 쿼리와 이 결과가 어떻게 연결 되었는지를 설명
ㅤ→ 매칭된 키워드
ㅤ→ 연관 검색어
ㅤ→ 비슷한 단어로 검색된 다른 페이지들이 이 페이지를 링크하고 있는지 여부
ㅤ→ 언어, 지역, 위치등에 대한 연관성
- 검색 기술 팁 제공 및 원하는 검색 결과를 얻기 위한 설정방법 등을 제공
- 영어/미국 지역부터 제공 시작하고 확대 예정

 
State of Data Science 2021 보고서 [46p PDF]

-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보고서
ㅤ→ 회사 및 교육기관 들이 채택하는 트렌드를 통해서 학생들이 미래에 뭘 준비해야 할까?
- Anaconda.org 가 140개국, 4299명 대상 온라인 조사

- 남 72%, 여 23%
- 25~40세 50%, 18~24세 24%, 41~56세 18%
- 학사 34%, 석사 24%, 박사 10%, 고교수준 13%
- 학생 27%, 비즈니스 분석가 11%,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11%, 교수/연구자 9%, 데이터 엔지니어 7%, 개발자 6%
- 관리자 레벨 26%, 시니어 25%, 엔트리 15%, 이사급 10%, 수석급 8%, 오너/경영진/C레벨 8%, VP 5%

- COVID-19가 데이터 사이언스 투자에 끼친 영향 : 감소 37%, 증가 26%, 유지 24%

- 팀 사이즈
ㅤ→ 솔로 19%
ㅤ→ 6~10명 44%
ㅤ→ 1~5명 29%
ㅤ→ 11-20명 17%
ㅤ→ 20명 이상 10%

- 조직내에서 자신의 팀 : IT 23%, 연구개발 16%, 선행 데이터 사이언스 8%, 운영 8%, 재무 6%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시간 사용 : 데이터 준비 22%, 데이터 클렌징 17%, 보고 & 프리젠테이션 17%, 데이터 시각화 15%, 모델 선정 12%, 모델 훈련 12%, 모델 배포 11%

- 데이터 모델이 프로덕션에 도입 못되게 막는 것들
ㅤ→ 27% : IT 보안 표준 준수
ㅤ→ 24% : Python/R로된 모델을 다른 언어로 재코딩
ㅤ→ 23% : 디펜던시와 환경 관리
ㅤ→ 24% : 다른 언어로된 모델을 Python/R로 재코딩

- 데이터 사이언스용 시스템 구입시 주 고려 사항
ㅤ→ CPU/GPU 성능 60%
ㅤ→ 메모리 46%
ㅤ→ IT 부서의 승인 45%
ㅤ→ OS 42%
ㅤ→ 제조사의 고객 지원 평판 40%
ㅤ→ 브랜드 32%

- 조직에서의 오픈소스 사용 : 허용 87%, 불가 7%
- 오픈소스 사용 권장 : Yes 65%, No 21%
- 팀이 오픈소스 사용에 기여하게 어떻게 지원하는 가
ㅤ→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하는데 시간을 별도로 부여 46%
ㅤ→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에 별도로 펀딩 54%
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만 참여하는 팀 멤버가 있음 41%

언어 사용 여부 (Always, Frequently, Somtimes, Rarely, Never)
ㅤ→ Python : 항상 34%, 종종 29%, 때때로 22%, 가끔 11%, 전혀 4%
ㅤ→ SQL : 항상 15%, 종종 20%, 때때로 27%, 가끔 16%, 전혀 22%
ㅤ→ R : 항상 10%, 종종 17%, 때때로 25%, 가끔 18%, 전혀 30%

- 32%의 응답자가 6-12개월 안에 새로운 Job을 찾을 예정

 
IaaC 코드로 작성한 인프라의 비용 추산

- 현재는 테라폼 지원 (추후 Pulumi, CloudFormation 등 지원 예정)
- IaaC 코드 변경에 따른 비용 추산 가능
- CI/CD 연동하여 실제 적용 전에 비용 측정하는데 유용할 듯
- 향후에 엔터프라이즈 기능도 지원할 듯(웹 관리 및 팀 관리 기능 지원 등)

 
"페이스북은 이제 메타버스 기업" - 마크 주커버그 인터뷰

“우리 회사의 미래는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소셜 앱 서비스들을 만들고 이를 지원하는 일부 하드웨어를 구축하던 프로젝트들을 훌쩍 뛰어넘어서, 페이스북은 이제 메타버스라고 알려진 공상과학(sci-fi)의 세상을 통해 상호 연결된 경험을 최대화하는데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Q. 메타버스는 무엇이고 페이스북은 어떤 부분을 만들 계획인가?
ㅤ→ 메타버스는 많은 기업, 즉 산업 전반에 걸친 비전이다. 모바일 인터넷의 후계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ㅤ→ 메타버스는 단순한 가상 현실은 아니다. VR, AR, PC, 모바일 기기, 게임 콘솔 등 모든 컴퓨팅 플랫폼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ㅤ→ 메타버스가 폭넓게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은 우리가 상호작용하도록 만들어진 방식에서 훨씬 더 자연스러운 존재감이라고 생각한다.

"창작자 경제의 엄청난 부분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새로운 경험과 환경을 만들어내는 개인 크리에이터들, 예술가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
"그저 우리가 만들고 있는 단순한 제품에 그치는 게 아니다. 그것은 생태계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일하는 크리에이터와 개발자,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을 고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것이 그 자체로 거대한 경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며 꼭 있어야 할 필수적인 존재라고 본다. 그러려면 먼저 많은 보트를 들어올리는 거대한 파도가 필요하다.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할 것이다."

"앞으로 원격 근무가 점차 늘어날 것이다. 5~10년 안에 회사 절반 정도가 원격 근무를 하게 될 것 같다."
"지금 우리 모두가 알아내려고 하는 것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흥미로운 것들을 탐험하고 다른 기회를 얻는 자유를 누리면서도 육체적으로도 덜 고정되어 있는 세상을 구축하는 게 어떻게 가능할까 하는 점"

Q. 메타버스가 어떻게 관리될 거라고 생각하는가? 서로 다른 기업들이 뭉친 컨소시엄이라면 누가 이러한 정책을 수립할 책임이 있을까?
ㅤ→ 메타버스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은 특정 기업의 비전이 아니라 상호운용성과 유연한 이동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도록 돕고자 한다"
"앞으로 상당히 고립적인 환경을 구축하려는 회사와 반대로 상당히 개방적으로 상호 운용성을 높게 구축하려는 기업 등이 혼재할 것이다"

"미래에는 사람들이 개별 회사가 하는 일을 메타버스라고 부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바라건대, 우리가 공동적으로 더 상호 운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다면, 그리고 그 모든 것이 메타버스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각 회사마다 개별적인 메타버스는 없어야 할 것이다. 앞으로 메타버스를 만드는 기업이냐고 묻는 것은 회사에게 인터넷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물어보는 것처럼 우스꽝스럽게 들렸으면 좋겠다."

"만약 우리가 성공한다면, 지금부터 5년 후, 혹은 7년 후 사람들은 주로 우리를 모바일 인터넷 회사가 아닌 메타버스 회사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들이 정말로 즐기는 창조적인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경제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The Verge의 객원 에디터인 케이시 뉴튼(Casey Newton)이 사내 연설을 계기로 마크 주커버그와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담은 기사를 C-Rocket 에서 전문 번역
- 유료매체 이지만 이 글은 이메일 회원가입만 하면 전문을 확인 가능

 
qiskit 양자 컴퓨터 입문

- IBM 이 주도하는 양자컴퓨팅 프레임워크 qiskit 이 만든 양자컴퓨터 강의.

- 유튜브 강의영상과 pdf 렉쳐노트를 제공.

- 양자컴퓨팅의 기초 용어들(bra, ket, measurement)부터 시작해 양자알고리즘, 양자 컴퓨터 하드웨어, 양자컴퓨팅으로 화학 문제 풀기등을 망라하는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