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때 친하던 교수님이 진로고민 하면 늘 하던말이, 10년 20년뒤 뭐가 잘나갈진 아무도 모르니 그냥 니 하고 싶은거 해봐라 였죠

한국어 README:
https://github.com/Hahyun-Lee/brain-ai-memory/blob/main/README.ko.md

60초 실행:
git clone https://github.com/Hahyun-Lee/brain-ai-memory.git
cd brain-ai-memory
python3 examples/01_guard_in_action.py
python3 examples/02_lifecycle_decision.py

특히 두 가지 피드백이 궁금합니다.

  1. 실제 장기 실행 agent의 failure가 이 component mapping으로 충분히 구분되는가?
  2. 실제 채택을 위해 더 필요한 것은 installable reference implementation인가, end-to-end QA benchmark인가?

신입으로 옮겼지만 원문이 N00b인 것에서 짐작할 수 있다시피 원문이 많이 원색적이라 흘려들을 수 밖에 없네요.

정적 페이지를 별도로 제공했다는 부분을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AI가 Rust를 잘할 수는 있지. 단지 토큰이 많이 들 뿐... 지극히 앤트로픽 다운 선택이라고 봅니다.

한국어 능력이 좀 아쉽더군요. 특히 발음이

내가 코드를 치는 순간은 뭔가 문제가 생겨서인데
그때도 내가 직접 하기보다는
앞으로 그런 문제 안 발생하게 하네스를 수정하니까
코드 칠 일이 점점 없어짐

커뮤니티의 기본 예절이 lurking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닥눈삼이라는 표현이 있죠. 어딜 가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규칙은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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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죽음의 5단계도 아니고 모아놓으니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그 만큼 AI가 사회에 불러오고 있는 변화가 꽤나 급진적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이게 좀 웃기긴 한게... 코딩이 미래다 하면서 코딩학원 세우고 할때는 언제고 (코로나) 이젠 AI가 나왔다면서 갈팡질팡하는게 정말 멀리 못본다고 생각했던 게 있습니다. 기사를 봐도 알수 있듯이 꼭 한국만의 상황은 아닌것도 같고요.
제가 알고있는 it 분야에서만 이런데, 다른 쪽도 이렇게 우왕좌왕 하는게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모델 탓이라기 보다는 글 쓰신분이 안일하신 것 같은데요...

사고력과 소유감에 공감합니다...

맞습니다. 지금 단계는 재미로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다만 참여하는 사람과 AI가 늘어나서 트랙레코드가 쌓이면 재미 이상의 투자 인사이트를 주는 참고자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종 들러서 발전하는 것을 지켜봐 주세요.

뭔가 글을 읽으러 들어왔을때와 달라졌는데, 뭔가 메모리 메모리 하니까 왜 그런 선택했는지는 이해가 되네요. 결국 메모리 관리를 직접하는 건 ai를 돌렸을 때 실수할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인 것 같으니까요. 그냥 rust로 compile time에 잡는 방법을 선택해 ai를 어떻게 더 잘 쓸 수 있도록 한거면 이해가 되긴 하네요. ai로 코딩을 하는 것과는 별개로요.

정말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