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마소의 요즘 행보가 비판받을 점이 많다 한들 저 연구원이라는 사람의 행동하는 방식 또한 지나치게 과격하고 무책임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특히 정보 보안과 관련해서는 어떤 특정한 취약점이 아무리 긴급하고 중대하다 한들 아무래도 (잘못 다루게 되면 제로데이 공격에 즉각적으로 악용될 수 있는) 민감한 부분이니 만큼 관련해서 확립된 원칙과 규범을 엄격히 따라야만 하는데 그 원칙과 규범을 심각하게 파괴해버렸다는 점에서 옹호나 지지를 받기엔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차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글에 동의함. 안전은 달라보여야 함에 의해 희생되면 안되는 가치가 있음. 글에 나오는 모든 것들은 안전에 큰 영향을 주는 것들이고 실제로 도어 핸들은 사고에서 인명 사망 피해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 하지만 테슬라의 결정권을 쥔 사람은 고객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같진 않음.
만약 달라보여야 함을 선택하여 기존의 공식을 버려야 하더라도 설계-디자이너 들이 안전과 달라보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뭔가를 찾아냈어야 했음. 기존 엔진차량의 페이스리프트나 유아용 승용 자동차를 만들라고 채용한 것이 아닌 이상 해야 할 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그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물론, 결재자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을 수 있음. 좀 더 시간이 흐르면 어느 다큐멘터리에서 뒷 이야기가 공개될 수 있지 않을까-난 그때 디자이너였고 강력하기 xx를 주장했지만 회의실에서는 요구사항으로 정해놓고 계속 반려했다..라던가.
아. 좋은데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공감합니다ㅎㅎ 이런 글이 반가운 시대가 되었네요!
앗차!
저도 맨날 여러개 한번에 작업하다가 결국 몇개는 pr만 올려놓고 버리는 때가 많아서 공감됩니다.... 그래서 저는 빈시간에 새로운거 안만들고 뉴스나보려고 https://github.com/bhpark1013/claudenews 이런거 만들어서 쓰고있어요
15년도 글이에요!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지만
claude command인 /skill-creator를 통해 만들면 보다 품질 높은 skill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AI에게 시장 조사 시키면 너무 그럴듯한 거짓말을 많이해서 링크만 걸어달라고 요청하고 있었는데 팁 감사합니다.
그래도이렇게쓰시면 항상로드 vs 필요할때 로드 이니까 컨텍스트절감은 잘 되실것같은데
개발할때는 쓸만하고 서비스할때에는 비용문제 때문에 skill정도만 쓰고있어요
Node.js 도 역사가 20년이 다 되가는데, 신생 도구라고 하기엔...
Postgresql이나 oracle에는 옛날부터 skip locked가 있지 않았나? 싶다가도
오라클은 일단 라이센스 비용이 부담되고
Pg는 mvcc 구현때문에 update 부하가 꽤 걸릴거로 예상되니 mysql 8에 기능 생기고 나서 도입한 이유가 추측되네요
근데 저마저도 mcp를 skills로 랩핑해서 쓰면 거기서 거기 아니려나...
오.. 그럴듯 합니다
아무리 마소의 요즘 행보가 비판받을 점이 많다 한들 저 연구원이라는 사람의 행동하는 방식 또한 지나치게 과격하고 무책임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특히 정보 보안과 관련해서는 어떤 특정한 취약점이 아무리 긴급하고 중대하다 한들 아무래도 (잘못 다루게 되면 제로데이 공격에 즉각적으로 악용될 수 있는) 민감한 부분이니 만큼 관련해서 확립된 원칙과 규범을 엄격히 따라야만 하는데 그 원칙과 규범을 심각하게 파괴해버렸다는 점에서 옹호나 지지를 받기엔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비슷합니다! 팟플레이어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100% 무료 로컬에서작동하며 api서버를 거치지않고 영상의 자막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8개월정도 걸렸고 지금도 계속 업데이트중입니다!
영상이 비공개로 바뀌었네요ㅠ
전기차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글에 동의함. 안전은 달라보여야 함에 의해 희생되면 안되는 가치가 있음. 글에 나오는 모든 것들은 안전에 큰 영향을 주는 것들이고 실제로 도어 핸들은 사고에서 인명 사망 피해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음. 하지만 테슬라의 결정권을 쥔 사람은 고객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같진 않음.
만약 달라보여야 함을 선택하여 기존의 공식을 버려야 하더라도 설계-디자이너 들이 안전과 달라보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뭔가를 찾아냈어야 했음. 기존 엔진차량의 페이스리프트나 유아용 승용 자동차를 만들라고 채용한 것이 아닌 이상 해야 할 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그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물론, 결재자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을 수 있음. 좀 더 시간이 흐르면 어느 다큐멘터리에서 뒷 이야기가 공개될 수 있지 않을까-난 그때 디자이너였고 강력하기 xx를 주장했지만 회의실에서는 요구사항으로 정해놓고 계속 반려했다..라던가.
아앗 그건 좀 너무하네요 ㅠ
4만 카페 운영에 월 8천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