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비스들이 흩어진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과 달리, 한 종목을 보면 그 종목의 공시·실적·기관 13F·리서치 액션·이벤트가 시간순으로 연결된 timeline으로 정리됩니다. 또 글로벌 6개 시장(KR/US/HK/CN/JP/EU)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 가능합니다.
그리고 약간 재미로 넣은 기능이긴 한데 프론트엔드에 액셀/아웃룩/IDE 등 다양한 style의 스킨을 갈아 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네이버 증권은 "이미 오른 종목의 시세를 ms 단위로 확인"하는 데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사실, 이런 모니터링 툴은 거래는 각자 증권사 앱에서 하고 정보를 취합하고 판단을 도와주는 어드바이징을 해주는 것에 타겟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주변의 사례인데 왜 "금을 사야하냐?"라는 질문이나 "대두(콩) 가격을 봐야하나?"같은 질문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추적할 수 있게 해주고 (이건 investing.com 같은 기능)
사실, 많은 투자자들은 "우주", "반도체"라는 큰 테마만 보고 오지 디테일하게 광섬유/패키징/소캣 등등 까지 커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시장에 상장된 회사들이 다루는 것을 데이터화해서 에이전트와 연결해 사용자가 "반도체 관련 주 관심종목으로 넣어줘"라고 하면 쉽게 담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 외에도... 시세보다 그 시세가 만들어진 이유(공시, 실적, 기관 보유 변화, 애널리스트 리서치)를 장이 열리기 전에 정리합니다. 같은 무료 한국 시장 정보지만 "오늘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라 "이번 분기 펀더멘털 변화의 맥락"이라는 다른 사용 케이스입니다.
사실 데이트레이더 보다는 스윙/중장기 트레이딩하는 것을 전제로 준비되어 있고 특히 연금/ISA 등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범용 AI에게 코드를 물어보는 건 소스 코드 레벨 점검입니다. 하지만 실제 취약점의 상당수는 코드가 아닌 런타임·설정·인프라·인증/세션 처리·배포 환경에서 발생합니다. 저희 서비스는 이 영역을 잡기 위해 처음부터 보안에 특화된 멀티 AI 에이전트로 설계됐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읽는 게 아니라, 실제 배포된 서비스를 외부에서 직접 점검하기 때문에 코드만 봐서는 드러나지 않는 문제까지 찾아냅니다.
원문이 고봉밥인데, 끝까지 읽다보니 rust 신봉 느낌이 많이 나긴하네요.
그렇지만 몰랐던 정보도 많이 알아갔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동감합니다. 은유적으로로 '영혼'이 없어요.
덕분에 찾은 버그는 줄바꿈이 없는 NBSP/공백 상태의 종목/상품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였습니다. 저도 맨날 티커로 종목을 검색하고 주요 종목이나 유명 금융상품으로 보통 검사하다 보니 놓치고 있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피드를 수집하는 대상은 Anthropic, Google, OpenAI, Microsoft, NVIDIA, Meta, xAI 입니다.
다른 서비스들이 흩어진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과 달리, 한 종목을 보면 그 종목의 공시·실적·기관 13F·리서치 액션·이벤트가 시간순으로 연결된 timeline으로 정리됩니다. 또 글로벌 6개 시장(KR/US/HK/CN/JP/EU)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 가능합니다.
그리고 약간 재미로 넣은 기능이긴 한데 프론트엔드에 액셀/아웃룩/IDE 등 다양한 style의 스킨을 갈아 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네이버 증권은 "이미 오른 종목의 시세를 ms 단위로 확인"하는 데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사실, 이런 모니터링 툴은 거래는 각자 증권사 앱에서 하고 정보를 취합하고 판단을 도와주는 어드바이징을 해주는 것에 타겟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주변의 사례인데 왜 "금을 사야하냐?"라는 질문이나 "대두(콩) 가격을 봐야하나?"같은 질문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추적할 수 있게 해주고 (이건 investing.com 같은 기능)
사실, 많은 투자자들은 "우주", "반도체"라는 큰 테마만 보고 오지 디테일하게 광섬유/패키징/소캣 등등 까지 커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시장에 상장된 회사들이 다루는 것을 데이터화해서 에이전트와 연결해 사용자가 "반도체 관련 주 관심종목으로 넣어줘"라고 하면 쉽게 담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 외에도... 시세보다 그 시세가 만들어진 이유(공시, 실적, 기관 보유 변화, 애널리스트 리서치)를 장이 열리기 전에 정리합니다. 같은 무료 한국 시장 정보지만 "오늘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라 "이번 분기 펀더멘털 변화의 맥락"이라는 다른 사용 케이스입니다.
사실 데이트레이더 보다는 스윙/중장기 트레이딩하는 것을 전제로 준비되어 있고 특히 연금/ISA 등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조금 부정적인 댓글 양해바랍니다.
왜 애초에 유료결제를 생각하고 계신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블룸버그터미널의 가치는 정보의 양도 그렇지만 금융정보의 압도적인 속도에 있습니다. 네이버 증권이라는 아주 좋은 무료 플랫폼이 있는데, 사용자가 여기서 지연정보를 볼 이유를 말해주실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사이트에 리스트업된 종목 하나를 선택해도 404가 뜨는군요. 버그부터 잡으셔야 할듯
https://ooooo.law/markets/stock/…
AI 생성 코드의 45%에서 보안 취약점 발견
해당 코드가 AI가 생성한지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비슷한 서비스들이 많은데 이 서비스는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인프라와 개발이 만났다!
예시로 들어주신 "내일도가 찾은"보안 문제들 수준도 좀 당황스럽네요. 저런것도 모르는 사람이 대상이라면 또 이해할 수는 있는데 그런 분들이 보안에 애초에 관심이 있을거냐는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Mythos도 false positive가 그렇게 많았다는데 사람이 검토는 하신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존 툴 대비 객관적으로 우수성이 증명되지 못했다면, 외부 검증은 내부자도 할 수 있는것인데 외부에서 검증하는 것이 장점인것처럼 말씀하시는 것도 좀 이상하네요. "단순히 코드를 읽는 게 아니라" 니요... 코드를 못보니 단순히 외부에서만 체크가능하신 거 아닌지...
저도 동의합니다
README에 이모지가 너무 많아서 산만합니다...만 이게 요즘 트렌드인가 보네요
ㄹㅇ 라이브러리든 서비스든 유기한게 한둘이 아니라서 ㅋㅋ
인간도 뉴런과 각종 신체기능이 전기 신호를 기반으로 환경을 이해하고 행동이나 발화를 진행함
본인도 의식을 가진 인간이지만 남의 상황을 제대로 공감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고, "직접적 경험은 없지만 이해한다"는 식의 경험에 기반한 반응을 하곤 함
단순히 인간과 ~~같은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의식이 없다, 인격이 없다 라고 치부하기에는 이미 많은 부분에서 인간과 유사하거나 더 우수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른 관점에서의 구분이 필요함
범용 AI에게 코드를 물어보는 건 소스 코드 레벨 점검입니다. 하지만 실제 취약점의 상당수는 코드가 아닌 런타임·설정·인프라·인증/세션 처리·배포 환경에서 발생합니다. 저희 서비스는 이 영역을 잡기 위해 처음부터 보안에 특화된 멀티 AI 에이전트로 설계됐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읽는 게 아니라, 실제 배포된 서비스를 외부에서 직접 점검하기 때문에 코드만 봐서는 드러나지 않는 문제까지 찾아냅니다.
여러 사람이 쓸수록 완성도가 높아야하죠.
남이 완성도 높고 더 빠르게 만들어주는데, 본인이 직접 만드는건 비용 문제나 사업화 말고는 크게 없을 것 같네요.
이렇게 alias 해서 쓰시면 편리합니다.
alias t='tree -N -C -L 2 -I "node_modules|cache|dist|test_"'
alias tt='tree -N -C -L 3 -I "node_modules|cache|dist|test_"'
alias ttt='tree -N -C -L 4 -I "node_modules|cache|dist|test_"'
alias tttt='tree -N -C -L 5 -I "node_modules|cache|dist|test_"'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 릴리즈하기 까지 고려하지 못했던 ( 상당히 중요한 부분임에도) 요소들도 말씀해주신 내용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전달해주신 내용들은 검토한 뒤 적절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