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en, em 대시, 온점, 화살표 같은 일반 키보드로 입력하기 어려운 특수문자가 들어간 글들은 클로드로 작성한 티가 납니다. 저는 그런 글이랑 댓글들은 그냥 슬롭이라고 생각하고 거르고 있습니다

"정직한"을 다섯번이나 외치는 글이 정작 자기가 광고라는 사실 하나는 안정직하네요... 홍보면 Show, 이정도 정직은 몬테카를로 안돌려도 나오는 값이네요.

다들 그냥 클로드로 블로그 써버리시니 얼마나 이해하고 쓰신 건지를 모르겠네요..

오.. 감사합니다. 고마우신분.. 많은분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SQL에 익숙해서 그런진 몰라도 SQL보다 간결하다는건 별로 동의가 안되고
C# 의 LINQ 가 더 편해보이네요 지원되는 db 종류도 더 많고

댓글은 유튜버가 댓글 청소 한번씩 할겁니다 그래서 그럴겁니다.

같은 회사의 같은 필라멘트도 로트에 따라서 물성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건 다른 사람의 값을 가져다 써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적정값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문제지요

2000년도에 CGI를 이용하여 웹 서비스를 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동안 웹쪽과 거리를 두다 2015년 쯤에 프리랜서를 하게 되면서 jQuery를 만났고, 그 이후 React, Angular를 접했었습니다. 그 후 종종 프론트 작업을 하면서 언급된 다양한 기술을 접했습니다.

"업계가 20년간 큰 원을 그린 끝에 FTP로 올리던 파일과 닮은 지점으로 돌아왔다고 정리함" 이 부분에 일부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건가 싶기도 하고 ^^

Astro 로 정적 빌드되게 만들면 굉장히 편리하더라고요
Mermaid 같은 다이어그램 프로그램까지 빌드 파이프라인에 집어넣으면 블로그 용도로는 백엔드가 필요없었습니다

개인 플랜과 달리 비지니스 플랜의 경우 3.6 Thinking도 별도로 풀려있더군요.
일단 회사에서 써보니 나쁘지 않긴 합니다. codex나 claude 처럼 사용자 파일을 직접 컨트롤 하는 형태로 가줬으면 하는데 크롬 생태계에 너무 집착하는게 좀 아쉬워요.

"최적화는 현재를 다듬고, 판단은 미래를 만듦"

드디어 taste안목이라고 번역하는군요!

자기들이 무료로 하는 서비스도 아니고 '유료'인 서비스를 가져가서 학습한 다음 '유료'로 판매하는게 어떻게 공정이용이 될 수 있는거죠 이해가 안되네..

뭐 좀 안맞는 주제면 어떤가요..
어떤 의도로 게시하는 게시자의 노고를 생각해서 그냥 존중하면 될거 같은데..
게시판이 혼돈이 생길정도로 많지도 않고요.
흥미가 없는 주제면 그냥 그렇구나 넘어가면 될 일 같습니다.

성능이 떨어저도 openclaw처럼 이건 좀 획기적인데 하는 방향으로 가면
사람들이 좀 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