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 추론이 들어가있어 결과가 미쳤습니다.

단순 신사업에 관련된 키워드만 던졌는데
핵심 메시지/페인포인트까지 추론해서 랜딩페이지에 녹여내네요.

기존 참고하라고 했던 사이트의 브랜드 색상, 브랜드 메시지톤, 모델까지 그대로 가져오는건 기본이구요.
한글도 전혀 안깨진걸 보면 앞으로 활용도가 어마어마하겠어요..

이제 좀 AI의 발전이 점점 더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제목 보고 빵터졌네요

지금도 디비는 비싼걸요

내년부터 가격 올리고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비싸서 그보다 싼 인간개발자 고용

돌리고싶어도 메모리가없네요 흑

상장한다고 앱 늘리더니.. 토큰 가용성이 박살났나 보네요..

엄청나네요. 나노바나나 나왔을 때도 놀랐는데 더 좋아졌네요. 경쟁을 하니까 발전이 빠른 것 같습니다.

오.. 글자 처리는 나노바나나 였는데, 이번엔 칼을 갈았나 보네요.
소개글의 내용 모든 텍스트를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글 전체가 다 이미지를 스크롤하며 볼 수 있어요.
중간에 필기체가 인상적이네요

진짜 속사정을 이야기하면 감당 안되니까 x쪽에서는 우리 plan은 claude code 나 cowork 같은게 없던 시절에 만들어졌고 이런 식으로 쓰라고 만든게 아니었다라고 변명하는게 보기 좋진 않더라고요

이건 진짜 소비자 기만인듯 한데..

위의 Claude Code가 Pro 요금제에서 제거될 예정인가? 에서는 이건 관련 해커뉴스 사용자들의 분노도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2% 사용자한테 테스트를 했다는 건, 이미 그렇게 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 다 했다는거 아닌가 싶네요.
안그래도 토큰 퍽퍽 줄더니, 토큰 비용이 감당 안되나 봅니다

openai가 상업적이라고 비난하더니 더한 짓을 하네요.

이건 소비자 기만인거 같은데...

사실 저도 요즘 그냥 Codex 에 정착.. 클로드는 토큰 소모가 너무 빨라요

요즘엔 잘 되려나요 이전에 맥쪽에서 성능이 묘하게 안 좋았었는데...

CC OAuth API 키 사용으로 골치 아팠다가 그냥 전 Codex 에 정착했어요...

GPU가 없는것이지요.
OpenAI도 부족하다는데, Sam Altman이 뛰어다니면서 GPU 구할때 (대부분이 사기꾼이라 욕할때) Dario Amodei도 같이 뛰어나녔어야해요.

토큰몬이 claude code의 statusline을 뭔가 덮어씌우는 것 같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