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댓글에 "뭐가 있을까요" "좋네요"
2달 전 글에 "그럼 나는 무엇인가?"

등등 대놓고 옛날 글들에 내용도 없고 짧은 댓글들만 남기셨는데 불쾌하게 느끼셨을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작성한 댓글이 2,000개가 되면 얼티밋 뱃지입니다. 아마 이 얼티밋 배지 얻으려고 그러시는 거 같은데... 정말 안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긱뉴스가 AI 글이 많다보니 평소엔 댓글 탭에서 다른 유저 분들이 올리는 댓글을 보고 글을 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내용도 없는 댓글로 도배하시면 다른 댓글들이 밀려버립니다.

굉장히 불쾌하네요. 오래된 댓글에 의견을 묻는것이 잘못인지 잠시 생각해보았는데 딱히 잘못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그닥... ^^;“만 보고 어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아니?!?! 4년전 댓글이니까 지금 물어보면 실례겠다!!! 취소취소!“ 했어야 “정상적인“ 사고방식인걸까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제 댓글을 읽으신건지 상상도 안 가네요. 리멤버 더 밀크보다 좋은 툴을 그사이 찾으셨길 바랍니다..

댓글 ai로 다시는 건가요?

요즘, 최근댓글 탭을 볼 때 가끔 록시님이 쭈르륵 댓글 다시는 걸 봤습니다.
그래도 댓글 다는 거야 본인 자유니까 열심히 다시네? 정도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22년 5월 6일 댓글에 감상평이 궁금하다고 남기는 건 정말 정상적인 댓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왜 이런 행동을 하시는 건가요?

마감임박, 신청 예정 부분이 다크모드 환경에서 가려지는 문제가 있네요

엇 써보려고 했는데 감상평이 궁금합니다

뭐가 있을까요

그럼 나는 무엇인가?

Claude는 첫 호출로부터 5시간마다 리셋됩니다.

아 이런거였어요?;;;;

roxie | | parent | on: 협업은 헛소리다 (joanwestenberg.com)

좋네요

왠지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접근성이 달라졌죠. 예전에는 할 생각을 못하던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정도?
증권사 입장에선 단타봇들 많아질수록 수수료 수입이......

저는 저에게 있던 하네스설정을 모두 제거 하였습니다.
하네스는 모델의 발전이 되면 될 수록 모델의 성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동작합니다.
어설픈 하네스 설정은 오히려 더 후진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이미 4.7 이하에 있던 하네스 설정들은 4.8에서는 더 이상 의미가 없으며
지피티 5.5 에서도 걸리적 거리기 만합니다.

관련해서 오픈 소스를 만들어 보고 있어요. 이런 글도 많은 참조가 되네요

https://github.com/devswha/patina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반적 시스템 현대화의 일부

🤔

와 이 정도로 공격적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