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다시 와봤는데, GitHub 말고 다른 플랫폼에서 공유했다면 이정도 반응은 아니었을 듯 하네요.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것도 아닌데 Star 까지 받으려고 한다"는 느낌으로 다가왔을 듯

광고수익까지 미리 가늠한게 좋네요

오 한 번쯤 있었으면 바랬던건데 API가 완전 쓰기 편하게 되어있군요...!
"사용자가 자기 휴대폰으로 지정된 번호에 인증코드를 문자로 보내고"
이 부분이 약간 헷갈리는데, 옥토모에서 제공하는 번호에 문자를 보내게 안내하는 것이죠?

진보 좌파는 '양(약자)을 보호하는 선'이고, 반대하는 이들은 '늑대(혐오 세력) ' 입니까?

약자 혐오, 성희롱 척결이요? 누구보다 성적 대상화에 힘쓰시는 분들은 섹백좌로 실체화된 영포티 아저씨들입니다.

누군가 만든 10.29 추모 공간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서 보니 결국 세월호, 이태원 압사 사고 피해자는 추모하는 자신의 모습에 취하기 위한 정치적 퍼포먼스 수단일 뿐이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또 편리하게 권력 유지를 위한 국가 단위 통제의 당위성을 위한 희생양으로 쓰이고 있네요.
“20대는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게 아니라 권력으로 제압해야 된다”, “전두환 식의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
20대를 계몽과 통제의 대상으로 보고 억압하는 게 12.3 내란과 무엇이 다릅니까?
5.18, 민주주의, 진보 거리더니 극우 세력과 결국 똑같은 악행을 합리화하고 있지 않습니까?

커뮤니티 통제하면 1020들이 세뇌에서 풀려나 영포티 아저씨들을 우상으로 섬길까요?
정작 클리앙, 매불쇼, 뉴스공장에 광신적으로 매달리며 우상화하고 있는 건 누군가요?

20대 파시즘이요? 독재 파시즘은 좌파 우파 가리지 않습니다.
목적의 숭고함이 수단의 폭력성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믿음 자체가 파시즘의 시작입니다.
심지어 결과에 대한 책임도 제대로 지지 못하는 무능은 선관위처럼 민주주의를 파괴합니다.
진보 세력 기득권, 권력이 ‘선한 양’의 편이라는 도덕적 우월감, 권위주의를 버리십시오.
20대인 저에게는 클리앙이나 일베나 똑같은 괴물입니다.
그러나 더 위험하고 역겨운 괴물은 양인 척하는 늑대입니다.

정말 귀한 경험글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치적 문제 제외하고, 하드웨어와 비용 부담등 너무 악법에 가깝습니다 실익이 너무 적은 법안같아요.

그간 본 관련 내용중 가장 잘 정리된 글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제가 이미 말씀드렸듯, 남을 혐오할 자유 또한 지켜져야 합니다.
다만, 개인의 자유로 인해 타인의 자유가 침해된다면 응당 그에 대한 책임 또한 지는게 맞다고 말씀도 드렸고요.

또, AI 검열법 등장으로 인해서 처음 의도는 "리벤지 포르노, N번방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함"으로 비롯되었지만, 검열에 초식이라 생각되시진 않는지요?

정권에 심기를 거스르는 글 또한 남을 혐오하는 의견이기에 규제하는게 마땅하다 라고 여겨지시진 않는지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만, "박근혜, 이명박 개새끼, 문재인, 이재명 개새끼" 로 어느 정권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comnwav | | parent | on: Kubernetes Gateway API (romaglushko.com)

envoy gateway를 구현체로하여 프로덕션에서 훌륭하게 사용중입니다

댓글만 봐도 견적 나오죠.. 한심한 법안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민폐입니다.

오래된 속담이 있죠.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여기서 말하는 핵심쟁점에서 저는 청년 파시즘이 너무 심하다는것이고.
비용과 합의의 부분에서는 제가 모르는 부분들 세부내역들은 문제가 되면 수정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claude code로 만들어서 쓰는중

국가가 책임지고 한다기엔 모든 시스템의 구축을 사업체에게 떠넘기고 있는데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사업체의 책임이죠?

실제로 사용해 보면 실망을 금치 못함.
작년에 이걸 적용해서 업데이트 해보려다가 실제로는 클라우드 벤더들이 구현을 아예 안한게 아니고, API 자체에서 지원을 안한다는것을 뒤늦게 알게되서 결국 전부 다시 롤백함.
아직 로드밸런서와의 연계라던가, 혹은 기타 세세한 정책들이 전부 문서상에만 존재함.
구현이 다 되면 그때 다시 써볼듯.

그래서 국가가 나서서 하잖아요. 사업체는 본인의 책임을 방종으로 떠넘기면 참 게으르고 역겨운거죠

전처리기는 레딧에도 있는데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약자 혐오하고 성희롱할 표현의 자유요?
늑대의 자유는 양의 죽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