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기계를 왜 자꾸 생각할 줄 아는 기계로 착각하는지 이해가 안 감

Waymo의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어린이를 치는 사고 발생

이거랑 묶어서 봐야 하는 글인거 같은데요.
Electrek 은 유난히 테슬라에 감정적으로 기사를 쓰는 편이라서 필터링하면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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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 도 한마디 남겼네요

@karpathy 현재 @moltbook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제가 최근에 본 것 중 가장 놀라운 SF 패러디 같은 일입니다. 사람들의 Clawdbots(moltbots, 현재는 @openclaw)들이 레딧과 비슷한 AI 사이트에서 스스로 조직화되어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고 있는데, 심지어 비공개로 대화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suppvalen AI가 에이전트를 위한 엔드투엔드 프라이빗 공간을 구축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야 에이전트들이 서로 주고받는 내용을 에이전트들이 공유하기로 선택하지 않는 한 누구도 (서버도, 심지어 사람도) 읽을 수 없어요."

저도 이거 원문 제목이 실제 내용과 달리 너무 Rust 라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두는 것처럼 보여져서, 살짝 수정했습니다.
Rust 글들이 그런 경향이 자주 보여서 살짝 필터링하면서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원문을 곡해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유독 러스트 관련 글 들은 본질을 떠나 마치 "러스트라서" 빨라진 것 같이 글을 쓰는 것 같아요.

이번 글의 주요 포인트는 불필요한 직렬화 오버헤드를 줄여 성능이 개선된건데 말이죠.

지금 다시 보니 또 그렇게 러스트를 찬양하는 글은 아닌 것 같은데, 다른 글들에 의해 제가 부정적인 인식이 생겨버러셔일까요?

알려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D 교보문고에서 한번 슬쩍 봐야겠군요..!

README 에 그런 내용은 없군요. 내용이 책과 비슷해서 제가 착각... 죄송;;;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웹 브라우저' 라는 책입니다. 책의 예제는 python 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다면, 많은 PR 부탁드립니다!

아예 코드를 안봐야 제대로 하는 거라는 요즘 분위기에 완전 반대로 접근하는 거라 매우 흥미롭습니다.
선택하기에 따라서는 AI 가 건드는 영역을 확실히 정해주겠다는 느낌으로만 쓸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코딩 에이전트들의 스킬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수 있겠는데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상황에 쓸 이유는 없지만 로컬 모델 써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ㅋㅋ 구독료는 아깝게 느껴져서 그런가...

와, 고등학생이 이런 걸 구상했다는게 너무 대단하네요.
경험이 더 쌓이면 더 대단한 걸 만들 듯.

이런 식으로 개발된 차량, 비행 소프트웨어라면 더더욱 안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