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edwardkim/rhwp/discussions/64

한참 잘 나가시던 중에 글꼴 저작권 문제가 터져서 걱정스러웠는데, 지금은 해결되어 다행이군요.

개인적으로 스타는 최소치를 잡고 봐야지 그 자체로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는 않습니다
스타가 100개도 되지 않는 프로젝트는 좀 더 의심스럽게 살펴보겠지만 스타가 5만 개를 넘었다고 무조건 신뢰하지는 않죠.

해커뉴스의 원 글은 비스듬히 놓인 이유라기보단 비스듬히 놓여있다 라는 글이었는데 이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어색하게 번역된듯하네요. 긱뉴스 본문 요약은 원 글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번역하기에 해커뉴스 글에 링크된 맥도날드 메뉴 페이지가 올라왔습니다.

제가 옵션을 잘 모르는건진 모르겠지만 원문 HN에는 링크밖에 없어서 AI가 링크 웹사이트를 요약한 듯 하네요
댓글이 본체인가봅니다

대학 때 ALGOL 계열과, Lisp, Prolog으로 전공 과목들 배우고 과제 했었는데 기억이 새롭네요.

시니어 프로그래머는 opus보다 뛰어난 설계모델이네요 ㅋㅋㅋ

저 언어들은 현대 주류 프로그래밍 언어에 남긴 게 많은데
그 중 Forth만 그 영향이 적어보이네요.

그냥 이 글 자체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글은 댓글도 함께 읽어야 완성되는 글인가요? 본문만 읽고서는 "비스듬히 놓인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하하..

비추가 있으면 좋겠어요 긱뉴스에

어 그렇네요. 레포 리스트 보니 Open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몇 개 더 있네요..

공개된 적도 없는데 역설계를 어떻게 한다는 건지...??

이분은 이슈되는거 있으면 매번 open* 이름 패턴으로 양산해서 인식이 썩 좋은 것 같진 않더라구요..

전 클로드 쓰면 일본어가 자주 나오던데요. 어제도 그랬음

디스토피아에 도착한 기분이죠

notion ai 이후에 그냥...무슨앱인지도 모르게 되버렸는데
이런일도 있었구나

짦은 생각이지만 저는 요새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전에 어셈블리어 전문가들이 C언어 개발자들을 보면서 "메모리 아까운줄 모른다", "하드웨어를 모른다" 등등의 이야기를 하였다고 하는데 지금도 보면 같은 맥락에서 비슷한 지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우리는 소프트웨어 개발 관점에서 기존의 프로그램 랭귀지들보다 좀더 추상화된 언어(AI)로 개발을 하게 되는것일 뿐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 그전에 사용했던 언어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전문성이 떨어지게 되는것이고요. 다만 얼마전까지 개발하시는분중에서 현재보다 더 low-level의 언어를 다루면서 개발하시는분들을 "괴물"이라고 했듯이 이제는 바이브로 개발을 하지만 여전히 기존 언어들의 원리를 이해하고 하시는분들은 남다른분으로 취급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째 여기에도 ai가 달은 댓글들이 많아보이는건 기분 탓일까요

2와 같은 이유로 거의 대부분의 LLM 사용시에 항상 악마의 대변인 역할을 추가적으로 수행하라는 지시를 붙이는데 나름 유용한것 같습니다.

개념적으로는 흥미로운데 실제로 잘 굴러갈지가 의문이긴 하네요. HN 의견들중에도 나왔듯, 양면시장(two-sided market)은 양 방향으로 초기 고객 유치를 성공해야해서 이게 큰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