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유료 플랜이 있습니다만 Free 플랜으로 월 2회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Credit($4.99/10회), Day Pass($10/24시간), Pro($19/월) 플랜도 있습니다.

로그인은 현재 Google OAuth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뭔가를 만들기 전에 시장에서 팔릴지 여부를 AI로 검증해주는 서비스 직접 입력해보시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네요 ㅎㅎ
Free 플랜으로 바로 시도해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demandproof.app

유료로 서비스 하실건가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하는군요...

"뭔가를 만들기 전에 시장에서 팔릴지 여부를 AI로 검증해주는 서비스"는 어떤 답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건 이직을 고려해야겠네요.
제대로 된 조직이 아닌것 같은데...

갈수록 AI에 의지하게 되고 AI를 어떻게 하면 잘 다룰까라는 측면에 치우치다 보니
원론적인 부분을 놓치게 되는거 같아요
비결정론적인 모델과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다 보니 많은걸 정말 운과 우연에 맡기게 되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 노력이란게 "자금이 사기꾼, 보안 위험, 쓸모없는 워크숍, 기술파시스트에게 흘러간다고 지적" 을 받아버리면 잘한 노력은 아닐듯요

회사 프로젝트이긴 한데 저 혼자 만들었습니다.

"아무도 표시하지 않은 위험, 아무도 떠올리지 못한 상대방, 아무도 몰랐던 영업 파이프라인을 AI가 찾아내야 함" 이거 좋네요

개인이 만든 느낌은 아닌데요..?

솔까 지금까지 호들갑들이랑 다르게 그냥 좋은게 맞아요. O3 이후로 백날 새 모델들 나올때마다 벤치 들이밀건 FOMO팔이들이 소설 써내리건 그냥 컷오프 최신화랑 컨텍스트 윈도우 늘어나는거 말곤 별 체감 안됐고 결국 향상은 모델 자체보다 프롬프트 방법론 발전에 기대고 있었는데 이번엔 진짜 모델 향상이 결과물 퀄리티 떡상 시켰다 하는 느낌이라, 특히 늘 개떡같은 SLOP 냄새나는 UI 뱉어내던 놈이 이젠 따로 명세 작성 안해도 잘만든 학부 졸작 수준은 뽑아내는게 디자인도 먹었구나 싶던
다행인건 지금 이대로면 앤트로픽이 제시하는 완전 자율 에이전트용으로 쓰면 순식간에 엥간한 경력직 굴리는것보다 더 돈 쓸 판이라 당장 짤리진 않겠다 정도네요

인텔 맥까지 지원하기엔 리소스도 부족하고, github actions도 더 이상 이미지를 제공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homebrew도 여기에 맞춰서 진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작명으로 장난치기는 만국공통

결론은 지금 돈을 못벌고있으면 앞으로도 이대로하면 못번다는거군요

결과는 없더라도, 어떻게든 조직을 유지하고, 생존하려는 노력이 아닐까...

I자형 인재에서 T자형 인재로 가더니 30x 엔지니어....

그러니까요. 이왕 할 거면 더 쓰던가 999x같은걸로 ㅎㅎ

뭔가,, 왜 필요한지가 뒷받침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사용자가 몇가지 변수를 바꿔서 변수의 영향도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던지,
혹은 진짜 재미용을 극대화해서 화면에 간단한 도형으로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던지..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왜 만드신 건지도 궁금하네요

2번이 빈번했고, 그 대안으로 fallback 하니 프롬프트따라 1번이 발생하고 그에따라 3번이 발생했어요 ㅋㅋㅋ
항상 고급모델 쓰면 그럴일 없겠지만, 아무래도 대고객용 서비스면 소넷급 이상은 부담되니까요 ..

주제 넘지만, 이런 댓글은 커뮤니티 분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는게 좋을 것 같고,
당신이 찾아봐라 식의 이야기는,,
특히나 AI slop에 지치신 분들도 많아서 LLM답변에 의존하라는 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