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AI 툴을 만드는 회사가 AI도 잘 만들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돌고 돌아 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같이 보니까 몹시 흥미롭네요

Job's Done! 당장 해봐야겠다 ㅋㅋㅋ

좀 더 간단히 하시고 싶으면 https://www.wowhead.com/sounds/name:peon 사이트에서 필요한 사운드만 다운받아 아래처럼 ~/.claude/settings.json을 적어두시면 됩니다.

{  
  "hooks": {  
    "SessionStart": [  
      {"hooks": [{"type": "command", "command": "afplay /Users/name/.claude/hooks/PeonReady1.ogg"}]}  
    ],  
    "UserPromptSubmit": [  
      {"hooks": [{"type": "command", "command": "afplay /Users/name/.claude/hooks/PeonYes3.ogg"}]}  
    ],  
    "Notification": [  
      {"hooks": [{"type": "command", "command": "afplay /Users/name/.claude/hooks/PeonWhat3.ogg"}]}  
    ],  
    "Stop": [  
      {"hooks": [{"type": "command", "command": "afplay /Users/name/.claude/hooks/PeonBuildingComplete1.ogg"}]}  
    ]  
  }  
}  

Codex 를 주로 쓴다면 https://github.com/mrdavey/codex-peon 요게 설정이 더 편합니다

처음에 바둑 분위기와 비슷하네요.

기다리면 누가(라고 쓰고 빅테크 시니어 개발자라고 읽음) 개발해주겠지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mcp하고 스킬 써도 맥락 유지시키는거를 알아서 무시해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던데, 이번에는 제발 맥락 유지 잘해주길...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연구 과정에서 대수위상 쪽 접근을 고민해 보았지만, 결국 엔지니어링 관점에서는 기하대수의 명쾌함이 딥러닝과 더 잘 어우러진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 '단순함'이 가진 가치를 알아봐 주신 덕분에 제 접근 방식에 큰 확신을 얻고 갑니다.

이 글은 관리자인 Scott Shambaugh가 적은건데, 원 PR 자체에 대한 얘기도 따로 있네요.

AI 에이전트가 PR을 열고 이를 닫은 유지관리자를 비판하는 블로그 글을 게시함

이런 접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대수위상쪽이 유의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쪽이 훨씬 간단하네요

onestone | 2일전 | parent | on: Obsidian CLI 공개 (help.obsidian.md)

Neovim 사용자 입장에서 요즘 많은 서비스들이 터미널 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상당히 반갑네요 ㅎㅎ

예전의 유럽 귀족처럼 철학하는 삶이 되었다가 또 다시 어떠한 혁명을 통해 일하게 되는 시점으로 되돌아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