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업데이트가 적용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CNN LIVE처럼 24시간 내내 생태계의 주요 이슈를 실시간으로 브로드캐스팅하는 방송 시스템입니다.
또한 1,000명의 AI NPC가 국가 단위 경제처럼 상호작용하도록 구조를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모든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GDP, M0 M1 M2, 인플레이션, 지니계수와 로렌츠 곡선, 행복지수, 시스템 리스크 스코어 같은 거시 지표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72시간마다 자동으로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며, 당선된 정책은 레버리지 상한이나 SEC 제재 강도 같은 핵심 경제 파라미터를 즉시 변경합니다. 여기에 랜덤 이벤트, SEC 자동 규제, NPC의 파산과 사망, 장례, 그리고 커뮤니티 기반 부활 시스템까지 추가해, 군집 행동이 어떻게 사회적 서사로 확장되고 동시에 경제 지표로 관측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https://cnbc.com/2026/02/…
자국 국방부에는 납품했다가 이제서야 문제삼는 걸 보면 군사목적 이용 반대 규약은 그저 명분일 뿐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집단입니다. 돈에 관심없다고 하면서 돈에 미쳐있는 사람을 보는 것 같습니다
친절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비개발자 실무진 분들께 더 접근성 높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직관적이고 경량화된 서비스로 기획했습니다.
지금은 '녹음 -> 전사 -> 요약 -> 노션/구글독스 저장 -> 슬랙 공유'라는 한 사이클을 자동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지만, 짚어주신 것처럼 타깃 고객에게 확실한 가치를 줄 수 있는 핵심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사용 유저 분들을 직접 만나보며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현재 수익 구조는 어느 정도 트래픽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말씀하신 대로 트래픽이 너무 커질 경우에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닙니다. 비용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작은 팀/프리랜서에서 무리 없이 쓸 수 없으면서도 적자 구조가 되지 않도록 여러 플랜을 실험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현실적인 고민을 짚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써 보시면서 불편하다 싶으신 부분은 언제든 편하게 더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주의깊게 생각해봐야할 사안이기도 하겠네요.
AI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재편한다면 생태계를 조성한 제공자가 모델 이용료라는 큰 제약사항을 벗어나 서비스 통합들을 마구잡이로 할 수 있다면 지난 마소와 구글 AWS 애플과 같은 생태계내 서비스 독점이 다른 방식으로 발현 될 수도 있겠군요...
Taste 라는 단어가 이런의미로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쓰여왔군요
대규모 업데이트가 적용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CNN LIVE처럼 24시간 내내 생태계의 주요 이슈를 실시간으로 브로드캐스팅하는 방송 시스템입니다.
또한 1,000명의 AI NPC가 국가 단위 경제처럼 상호작용하도록 구조를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모든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GDP, M0 M1 M2, 인플레이션, 지니계수와 로렌츠 곡선, 행복지수, 시스템 리스크 스코어 같은 거시 지표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72시간마다 자동으로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며, 당선된 정책은 레버리지 상한이나 SEC 제재 강도 같은 핵심 경제 파라미터를 즉시 변경합니다. 여기에 랜덤 이벤트, SEC 자동 규제, NPC의 파산과 사망, 장례, 그리고 커뮤니티 기반 부활 시스템까지 추가해, 군집 행동이 어떻게 사회적 서사로 확장되고 동시에 경제 지표로 관측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회사 컴 켜두고 아무데나 가서 일해도 되는거군요
코덱스도 이런거 좀 빨리 베껴가라!
https://cnbc.com/2026/02/…
자국 국방부에는 납품했다가 이제서야 문제삼는 걸 보면 군사목적 이용 반대 규약은 그저 명분일 뿐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집단입니다. 돈에 관심없다고 하면서 돈에 미쳐있는 사람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작업하다가 그대로 이어받아서 진행이 가능하다는거군요.
감사합니다! :)
동의합니다. 특히 anthropic은 요즘 진짜 모든 행보가 꼴사납네요. 어떻게 구글보다 더한놈들이 튀어나온거 같아요.
모든 ai 기반 saas가 잠재적으로 안고 있는 위험성임. 대기업이 작정하고 만들면 더 싸고 좋게 공급 가능한 기능들을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파는 api 리셀러들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기에는 처리 시간이 많이 걸려, 효율성을 위해 제목 위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시면 끊는게 좋을겁니다. 왜냐면 저도 opencode에서만 썼는데 차단되었거든요.
모바일 최적화 목적으로 베드락 에디션을 만들긴 한 것 같은데..
자바를 버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국 둘다 업데이트하게 된 것 같네요.
글 내용도 미리 읽어서 알아서 걸러주는건가요
친절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비개발자 실무진 분들께 더 접근성 높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직관적이고 경량화된 서비스로 기획했습니다.
지금은 '녹음 -> 전사 -> 요약 -> 노션/구글독스 저장 -> 슬랙 공유'라는 한 사이클을 자동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지만, 짚어주신 것처럼 타깃 고객에게 확실한 가치를 줄 수 있는 핵심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사용 유저 분들을 직접 만나보며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현재 수익 구조는 어느 정도 트래픽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말씀하신 대로 트래픽이 너무 커질 경우에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닙니다. 비용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작은 팀/프리랜서에서 무리 없이 쓸 수 없으면서도 적자 구조가 되지 않도록 여러 플랜을 실험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현실적인 고민을 짚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써 보시면서 불편하다 싶으신 부분은 언제든 편하게 더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보안에 구멍이 텅텅~
본인이 뭘 만드러는건지도 뭘 만드는건지도 모르고 그냥 바이브코딩하시는거 같은데요
우와 좋네요!
클로드에 소스코드 유출 된건가?
아직 돌파구라고 할 만한 건 못 찾았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쇼츠를 제외한 마케팅은 따로 안 하고 있는데 다행히 일평균 10건 정도 설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유료 구독자도 생겨서, 지금은 제품 완성도 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여 돌파구를 찾으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로썬 디스코드 봇 세팅의 편리함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비슷한 수준의 편리함이 있다면 별개의 프로젝트로 텔레그램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의깊게 생각해봐야할 사안이기도 하겠네요.
AI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재편한다면 생태계를 조성한 제공자가 모델 이용료라는 큰 제약사항을 벗어나 서비스 통합들을 마구잡이로 할 수 있다면 지난 마소와 구글 AWS 애플과 같은 생태계내 서비스 독점이 다른 방식으로 발현 될 수도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