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에이전트 생태계가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 흥미로운 시기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에이전트 생태계에 관심이 많은데, 덕분에 좋은 인사이를 얻었습니다!

문장 자체에 걸어가는 게 합리적이라는 뉘앙스가 있죠. 운전면허 필기시험 같은 겁니다.

맥에 어떻게 접근할까 고민 했었는데, jetkvm과 tailscale로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네요.
본문의 방법이라면 kvm 없이도 가능하겠군요.

크게 공감합니다.

Thinking 으로 물어봐도 걸어가라는군요.

Walk.
50 meters is a very short distance; driving would take longer than walking once you factor in starting the car, maneuvering, and parking, and it adds unnecessary engine wear and emissions. Drive only if you have a specific reason (heavy items to carry, mobility issues, severe weather, or safety concerns like no sidewalk/traffic).

생각의 사슬(chain of thought)이 추론(inference)이나 논리적 사고(reasoning)와 같다는 주장이 있다면 그건 과장이지 않을까요?

피드백 주신대로 real coding agent 시나리오 벤치마크 결과도 추가해두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50미터면 걸어서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지만, 운전해서 가야 합니다. 세차를 하러 가는 거니까 차를 가져가야 하잖아요! 😄

Opus 4.6!

아직까지 또 그소리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나아요

GPT 5.2 (Instant)는 쓸 수록 작은 모델이라는게 티가 확 납니다. 도저히 신뢰할 수가 없어서 일반적인 쿼리도 무조건 Thinking 모델을 쓰게하는...

GPT-5.2 응답:

50미터면 **무조건 걸어가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이유를 현실적으로 비교해보면:  
  
**걸어가기**  
  
* 소요 시간: 약 30~40초  
* 연료 소모: 0  
* 엔진 마모: 0  
* 준비: 바로 이동 가능  
  
**운전하기**  
  
* 소요 시간: 시동 걸기 + 이동 + 정지까지 최소 1~2분  
* 연료 소모: 콜드스타트 상태에서 연료 소모 큼  
* 엔진 마모: 콜드스타트가 엔진 마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  
* 추가로: 다시 세차 위치 맞추는 번거로움  
  
특히 중요한 점 하나:  
  
**차를 세차하려고 바로 짧게 운전하는 것은 엔진에 오히려 안 좋습니다.**  
엔진이 충분히 예열되기 전에 껐다 켜는 짧은 운행은 엔진 오일 순환이 완전히 되기 전에 끝나기 때문입니다.  
  
---  
  
예외적으로 운전해도 되는 경우는 아래뿐입니다:  
  
* 세차장까지 오르막 경사가 심한 경우  
* 이미 차에 타 있는 경우  
* 세차 후 바로 장거리 운행할 예정인 경우  
  
그 외에는 50미터는 걸어가는 게 시간, 연료, 차량 관리 측면에서 모두 더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셀프세차 순서 (차 손상 없이 제대로 하는 방법)”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근데 쇼츠 릴스 틱톡 멍하니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뇌가 멍청멍청해지는 기분이라 해결책은 필요해보임.

좋은 질문입니다. 서브에이전트와 Soul은 다른 레이어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서브에이전트 = 작업 분할 (WHAT)

• "이 태스크는 A가, 저 태스크는 B가 처리해"
• 병렬 실행, 역할 분담
Soul = 성격/협업 패턴 (WHO)

• "이 에이전트가 나에게 어떤 톤으로 대화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 사용자의 대화 행동까지 바꿈 (피드백 루프)
예를 들어, 같은 코딩 서브에이전트라도:

• Soul 없이 → 200줄 장황한 설명
• Surgical Coder Soul 적용 → 40줄, 코드만, 설명 없음
서브에이전트가 "몇 명이 일하는가" 라면, Soul은 "각자가 어떤 사람인가" 입니다. 실제로 서브에이전트 + Soul 조합이 가장 강력합니다 — 각 서브에이전트마다 다른 성격을 줄 수 있거든요.

최근 이 주제로 논문도 발표했습니다: https://doi.org/10.5281/zenodo.18661656

클로드 코드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서브에이전트를 여러 개 두는 것과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서브 에이전트가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이지 않나 싶어서요!

"되게 코딩도 직접 안하면서 징징거리네."
박봉 빡

바이너리 서명에 문제가 있어서 해결했습니다.
확인해주시고 리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Ubuntu 24.04에서 빌드하고 cents 6인가 7에서 실행하려니 glibc 의존성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
기본값으로 빌드 환경의 glibc 버전을 가져가는 게 문제로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