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창업자에게만 적용되는 조언은 아니네요. 👍

CS 프로세스 취약점이 될 수 있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건

창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 와 심사평 유출은 뭔가 개인정보를 넘어선 유출의 신기원 같은 느낌…

저는 xguru 님 생각에 대해 약간의 반대 생각이 있습니다.

엑셀을 예로 들어볼게요. 일반적으로 회사 업무를 할 때 필요한 수준이 있고 그 이상을 넘으면 대부분 굳이 더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엑셀을 미친듯이 잘 다루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정말 예외적인 경우죠.

코드의 경우에도 —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 어쩌면 그런 두 갈래로 쪼개질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정말 복잡한 제품을 만드는 소수와, 자전거 타듯이 사용하는 대다수로요.

이걸 어떻게 발견하셨나요? ㅋㅋㅋ 대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right command 를 F18, F19 등에 맵핑해두고 (hidutil, Karabiner 등 이용), 시스템 설정에서 해당 Function 키를 한영 전환에 사용하는 방법인데.. 그런 거 없이 앱으로 문제를 우회한 점이 재밌네요.

저는 프로젝트를 벗어난 local global 설정을 싫어합니다. 혼자 일하면 상관없겠지만 대부분 다 협업이라서 이런 환경 맞추는 거 너무 번거로워요. 물론 대표적으로 ds_store 이파일이 진짜 짜치긴 하지만, 이것 역시 로컬 프로젝트에 다 gitignore 넣을건데 그렇게 관리할게 편한거 같습니다.

영상 클립을 reddit 에서 찾았습니다. 쉬운 댓글도 있네요:

tldr; The intent was

“AI is inevitable, but its values are not. Join the builders, or the builders will decide for you.”

The crowd seemed to hear:

“AI is inevitable, so stop complaining and adapt.”

보통 단톡방에서 날짜 몇개 정해놓고 투표로 정하곤 했는데 이 방식도 좋네요~
다음에 친구들하고 써봐야겠습니다.

날짜만 정하면 이 방식도 괜찮은데 낮/밤 말고 조금 더 정교한 시간 선택하는 방식도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PC에서 사용했을때는 꾹 누르면 낮밤 트리거가 아니라 더블클릭시에 낮밤 선택이 되는거같습니다.

MIT 오픈소스라, 써보고 괜찮으면 ⭐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더 많은 사람·AI 도구가 발견하게 해주거든요)

시장의 아주 작은 비율, 아마 1%도 안 되는 일부는 여전히 수제품에 돈을 낼 의향이 있음. 완전히 현대적이면서 복고풍이면 보너스도 있음. 예를 들면 스팀펑크 키보드 같은 것
하지만 손으로 만든 소프트웨어에 돈을 내고 싶어 하는 시장 비율은 정확히 0%임

😂

애매하지 않을까요? 학교를 구분하지 않은 데이터 같아서요

모바일 로그인 안되던 이슈 해결했습니다!
로그 제공해셔서 수월하게 디버깅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바일 로그인 안되던 이슈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