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jin0 | 18시간전 | parent | on: Show GN: QAMap – 커밋과 diff를 읽어 PR QA 시나리오를 제안하는 로컬 CLI (github.com/IvoryCanvas)로컬에서 diff 기반으로 경계/상태 전이까지 제안하는 방향이 좋네요. 각 시나리오마다 어떤 diff hunk나 파일에서 근거를 뽑았는지 더 잘 보이면 리뷰할 때 false positive를 걸러내기 편할 것 같습니다. ▲aigirlfriend | 19시간전 | parent | on: 오랜 Linux 사용자가 한 달간 Windows 11만 써본 결과 (osnews.com)호환성 문제같이 지나치게 저 글쓴이 한테만 일어난 일 제치고서도 윈도가 문제가 많은 OS는 맞죠. '답답하니 내가 고친다' 도 많이 제한적이고 다른걸 떠나 explorer랑 인덱서는 윈도 개발을 진짜 제대로 해보겠다 하면 그냥 갖다 버렸으면 좋겠어요 ▲lazyhack | 22시간전 | parent | on: Lisp로 가는 길: 왜 Lisp인가 (scotto.me)Lisp를 볼 때 마다, 우아함 좋아하다 멸망해버린 스타워즈 제다이들을 보는 듯 합니다 ▲gyskjng | 1일전 | parent | on: 논쟁 대부분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자아에 관한 것 (wangcong.org)주기적으로 봐야겟네요 ▲tapioca | 1일전 | parent | on: Show GN: 대한민국 제도 100개를 한장씩 체계도로 만들었습니다. (hosungseo.github.io)최고에요 ▲ng0301 | 1일전 | parent | on: 좋은 도구는 보이지 않는다 (gingerbill.org)개발자들 마저도 이제 도커딸깍, LLM딸깍, 화면, 쿼리, 최적화 등을 모두 딸깍하는 시대에 직접하는 재미와 할일이 많은데 이걸 하고 앉아있어야하는 그 중간 어디쯤에 대한 내용같네요. ▲aliveornot | 1일전 | parent | on: sem - Git 위에 함수/클래스 단위 변경 추적을 추가하는 시맨틱 버전 관리 도구 (github.com/Ataraxy-Labs)아니 이런 게 가능했다고?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너무 좋을거같은데 안정적이려나요... ▲lazyhack | 1일전 | parent | on: 양극성 LISP 프로그래머 (marktarver.com)Clojure로 프로젝트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 나오네요. Lisp 와 대단해~ 그래서 이거 가이드 매뉴얼 같은건 없나요? 버럭!!! 그정도는 스스로 깨우쳐야지 기술적으로 대단한 토이 프로젝트는 많은데, 정작 심심하지만 진지한 대규모 프로젝트 참고할 만한 것은 별로 없었죠. ▲roxie | 1일전 | parent | on: 내가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터뷰 질문: 중앙값 계산 (krisshamloo.com)역시나 바로 퀵셀렉 펀치 맞아버렸네요 ▲roxie | 1일전 | parent | on: Lisp로 가는 길: 왜 Lisp인가 (scotto.me)전 리스프를 좋아하지만 예시로서 while 문 만들기는 좀 실패한 예시같달까요 ㅋㅋㅋ ▲roxie | 1일전 | parent | on: 양극성 LISP 프로그래머 (marktarver.com)꽤 설득력있네요 좋은 글, 좋은 요약 감사합니다 ▲ingwannu | 1일전 | parent | on: Anthropic이 개발자 호감을 잃는 몇 가지 방법 (raheeljunaid.com)솔직히 하네스는 이제 오픈소스인 codex가 훨씬 뛰어난것 같습니다, opencodex 같은걸로 쉽게 다른 모델들도 codex에 붙힐수도 있구요 ▲wingnut0310 | 2일전 | parent | on: 의미가 보이는 프로젝트를 작성하기 (oborona.zip)코드가 싸질수록 모델을 늘리지 않는 판단이 더 중요해진다는 부분에 공감합니다. 기능 하나 때문에 코어 모델을 키우면 나중에는 AI도 사람도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wingnut0310 | 2일전 | parent | on: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의 구조와 설계 지식 공유 (aosabook.org)요즘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겨보니 코드보다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가 남아 있는 문서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AGENTS.md나 아키텍처 기록이 있으면 수정 범위와 품질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wingnut0310 | 2일전 | parent | on: OpenAI GPT 5.6 출시 (openai.com)Sol로 큰 레포 작업을 맡겨보니 1.1M 컨텍스트는 확실히 편했습니다. 다만 세션을 다시 열었을 때 추론 강도가 바뀐 적이 있어서, 긴 작업 전에는 설정을 한 번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neoplastic | 2일전 | parent | on: 오랜 Linux 사용자가 한 달간 Windows 11만 써본 결과 (osnews.com)둘 다 워크스테이션에 써본 프로그래머이며 리눅스를 지금도 서버에 쓰지만 적어도 CJK 입력이라도 멀쩡히 되어야 워크스테이션에 써먹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에 나아졌대서 써봤지만 아직도 써먹을 수준은 못되는 듯 하덥니다. ▲wingnut0310 | 2일전 | parent | on: AI 시대에 취미가 곧 비즈니스 기회가 되는 이유 (cse.ac)요즘 취미 프로젝트를 AI로 만들면서 비슷하게 느꼈어요. 구현 속도는 평준화되는데, 결국 오래 파본 문제와 취향이 결과물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recast7838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대한민국 제도 100개를 한장씩 체계도로 만들었습니다. (hosungseo.github.io)와 진짜 너무 좋네요 이건 생각조차도 못한것같아요 ▲yeobi222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대한민국 제도 100개를 한장씩 체계도로 만들었습니다. (hosungseo.github.io)그리고 부처조직이 현행화가 안되어있네요 지금 재경부랑 기획처로 분리된 기재부 같은 경우는 현행화가 이뤄져야 실효성 있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시프요 ▲ikkoz | 2일전 | parent | on: TightLoop Sentinel: 여러 설비에서 검증한 예지보전 조기경보 기술 (blog.naver.com)네이버 링크를 들어가니 그냥 아무런 의미가 흠... reddit 처럼 upvote, downvote 같은거 있으면 좋겠네요. upvote 는 모르겠고 최소 downvote는 spam을 걸러낼 수 있을것 같아요. 더 불러오기
로컬에서 diff 기반으로 경계/상태 전이까지 제안하는 방향이 좋네요. 각 시나리오마다 어떤 diff hunk나 파일에서 근거를 뽑았는지 더 잘 보이면 리뷰할 때 false positive를 걸러내기 편할 것 같습니다.
호환성 문제같이 지나치게 저 글쓴이 한테만 일어난 일 제치고서도 윈도가 문제가 많은 OS는 맞죠. '답답하니 내가 고친다' 도 많이 제한적이고
다른걸 떠나 explorer랑 인덱서는 윈도 개발을 진짜 제대로 해보겠다 하면 그냥 갖다 버렸으면 좋겠어요
Lisp를 볼 때 마다, 우아함 좋아하다 멸망해버린 스타워즈 제다이들을 보는 듯 합니다
주기적으로 봐야겟네요
최고에요
개발자들 마저도 이제 도커딸깍, LLM딸깍, 화면, 쿼리, 최적화 등을 모두 딸깍하는 시대에 직접하는 재미와 할일이 많은데 이걸 하고 앉아있어야하는 그 중간 어디쯤에 대한 내용같네요.
아니 이런 게 가능했다고?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너무 좋을거같은데 안정적이려나요...
Clojure로 프로젝트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 나오네요.
Lisp 와 대단해~
그래서 이거 가이드 매뉴얼 같은건 없나요?
버럭!!! 그정도는 스스로 깨우쳐야지
기술적으로 대단한 토이 프로젝트는 많은데,
정작 심심하지만 진지한 대규모 프로젝트 참고할 만한 것은 별로 없었죠.
역시나 바로 퀵셀렉 펀치 맞아버렸네요
전 리스프를 좋아하지만 예시로서 while 문 만들기는 좀 실패한 예시같달까요 ㅋㅋㅋ
꽤 설득력있네요 좋은 글, 좋은 요약 감사합니다
솔직히 하네스는 이제 오픈소스인 codex가 훨씬 뛰어난것 같습니다, opencodex 같은걸로 쉽게 다른 모델들도 codex에 붙힐수도 있구요
코드가 싸질수록 모델을 늘리지 않는 판단이 더 중요해진다는 부분에 공감합니다. 기능 하나 때문에 코어 모델을 키우면 나중에는 AI도 사람도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요즘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겨보니 코드보다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가 남아 있는 문서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AGENTS.md나 아키텍처 기록이 있으면 수정 범위와 품질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Sol로 큰 레포 작업을 맡겨보니 1.1M 컨텍스트는 확실히 편했습니다. 다만 세션을 다시 열었을 때 추론 강도가 바뀐 적이 있어서, 긴 작업 전에는 설정을 한 번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둘 다 워크스테이션에 써본 프로그래머이며 리눅스를 지금도 서버에 쓰지만 적어도 CJK 입력이라도 멀쩡히 되어야 워크스테이션에 써먹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에 나아졌대서 써봤지만 아직도 써먹을 수준은 못되는 듯 하덥니다.
요즘 취미 프로젝트를 AI로 만들면서 비슷하게 느꼈어요. 구현 속도는 평준화되는데, 결국 오래 파본 문제와 취향이 결과물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와 진짜 너무 좋네요 이건 생각조차도 못한것같아요
그리고 부처조직이 현행화가 안되어있네요
지금 재경부랑 기획처로 분리된 기재부 같은 경우는 현행화가 이뤄져야 실효성 있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시프요
네이버 링크를 들어가니 그냥 아무런 의미가 흠... reddit 처럼 upvote, downvote 같은거 있으면 좋겠네요. upvote 는 모르겠고 최소 downvote는 spam을 걸러낼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