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회사는 다 똑같습니다. 아무리 좋다고 하는 회사 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약 6개월이면 20년 경력의 작업 상당수를 수행 가능
이거 보고 웃고 갑니다. 프로덕션 배포는 한번이라도 해본사람이 글 썼는지 궁금하네요.

용도가 다른 토큰이라서 제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공식 SDK에서도 안되면 굳이 구독 상품을 구매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뒤돌아보면, "대기업" 레벨의 흥망성쇄는...

70%정도는 해당 산업이 잘 나가야하고 (운빨) + 30%가 올바른 방향의 강력한 리더쉽

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Innovation과 open communication이 중요한 체급의 회사도 있지요.

22년까지 VS에서 일했습니다. 하나도 바뀐 거 없어요ㅋㅋㅠㅠ

굉장히 오래된 글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당시 직원분들의 댓글이 (아주 아주) 많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그 시절의 냄새가 나는 듯 해서 좋았어요.

댓글 중에 “국내 대기업은 다 똑같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다른 기업들은 어떤지 돌이켜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같이 생각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긱뉴스로 끌고 와 보았습니다.

글과 별개로, 저 내용을 CEO에게 보낸 글쓴이의 패기는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D

kuthia | 17시간전 | parent | on: AI 뱀파이어 (The AI Vampire) (steve-yegge.medium.com)

업무 강도는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도 오픈라우터를 기반으로 모델호출을 할 수 있기에, 오픈라우터 기반 호출설정을 하시면 모델명만 바꿔서 말씀하신 모델 호출이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모델을 로컬에서 작동하도록 하는 구조라면 추후 업데이트를 하고자합니다.
다만, 시점은 한국어 RAG에 사용할 수준의 모델이라고 보인 후 일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더 RAG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는 간소화된 파이프라인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예를들면 Grok Collections API 를 활용하여 더 적은 설정으로 더 간단하게 RAG를 할 수 있는 기능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코드/UX/디자인 어떤 종류의 피드백이든 환영합니다! :)

Jobs done 재밌네요 ㅋㅋㅋ 혹시 Agent Toast도 같이 쓰시면 알림 클릭으로 터미널 즉시 전환도 되고, 이미 터미널 보고 있을 땐 알림 안 뜨게 해주니까 워크래프트 사운드랑 조합하면 더 편하실 겁니다! 사운드 커스텀도 추가하면 좋겠네요.

Craft Agents 도 이제 안되겠군요. 흠. 공식 Agent SDK 로 만든거라고 강조했는데..

슬랙 요즘 버그 너무 많아요..

Hooks로 워크래프트3 소리 맵핑해놨습니다.
"Jobs done"

유용한 추상화, 모듈화, 코드 구조 개선은 수행하지 못함

공감합니다.

아.. opencode가 이뻐서 쓰고 있는데..

claude code, tui가 맘에 안드는데.. ㅎ

OpenClaw에서도 막힐 것이라는 예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