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가 낮아 본질을 훼손시킨 부분에 있어 깊게 죄송한 마음이 있어 답글을 달았는데 면대면이 아니라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호응해 주지 않는다고 비아냥으로 대응하시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네요. 결국 아직은 인간지능이 적극개입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이브코더들도 코딩은 못해도 소프트웨어 구조나 최소한의 상식을 기반해서 개발을 해야하구요. 결국 매니징도 못하고 도메인지식 없는 아이디어는 사상누각이라 오래 못 갈거라고 봅니다

그런뜻으로 쓴 댓글이 아닌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깃 조차 모르시는 초심자분들에게 충분히 유용하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원이 되는 곳으로 긱뉴스를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들 합니다. 그만큼 좋은 정보가 될만한 고품질의 작품을 올렸어야하는데 너무 기초적인 것에 대한 글을 올리게되어 커뮤니티의 명성을 떨구게 된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다음부터는 글을 올리면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이쿠야.. 제가 커뮤니티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주변에 바이브코딩 시작하는 친구들이 긱뉴스 많이 본다길래 청자가 있을수도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이번에는 너그럽게 봐주시고 다음부터는 글을 조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git 공포해소 에이전트라니.. 이정도까지 내려갈수도 있군요

“유치원” 같은 표현은 초심자나 작성자를 폄하하는 말로 읽힐 수 있습니다. 긱뉴스에서는 서로 친절하고 점잖게 얘기하는 분위기를 지향하고 있으니, 의견이 있으시면 어떤 점이 아쉬운지 내용 중심으로 말씀해주세요.

긱뉴스는 초심자의 시도도 환영하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공개적으로 뭔가를 만들어 공유한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존중이 필요합니다.

^^ 일부러 틀린 스펠링으로 이름으로 했는데 이런 경우도 있을것이라 생각을 못했네요.

멋지네요. 맥에 최적화 되었다고 쓰여있던데, 다른 플랫폼에서는 안된다는 얘기인지요?
다른 플랫폼도 되지만, 맥에서 특히 최적화 되었다는 얘기라면, 맥의 어떤점에 최적화 된것인지요?

기초를 그래도 알아야겠지만, 안전장치 등은 좋은 기능이네요.

어떤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수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설치해봐야겠군요.

어떻게 하면 이런 과정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만약 이 과정이 주된 서비스라면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참여하고 싶을까요?

실제로 깔아보니 너무 깔끔하게 나와서 좋은데.. 잘 쓰던 케이블들이 다 허접하다고 나오네요.
이거 보고나니 비싼 케이블로 갈아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검색해보니 Satechi Thunderbolt 5 https://amzn.to/3QKqf0u 나 Satechi USB4 V2 Pro https://amzn.to/3QB9HIp 이런게 좋다고 해서 후다닥 둘다 주문해봤네요.

해당 레포의 Collaborator 이시고 클로드를 제외하면 2위 컨트리뷰터시라는 점을 밝히시고 올리셔야할듯합니다.

초심자 분들에겐 유용할 수도 있을만한 가젯 같긴한데 긱뉴스가 바이브코더 유치원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ㅎㅎ

아하 그렇군요. 항상 잘 보고 있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