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의 가장 큰 장점은 '컴퓨터는 비트열'이라는 본질에 그대로 닿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C의 단순한 철학과 과격한 reinterprete casting으로 사용자가 거의 항상 어떤 기계어로 번역될지 알 수 있다는 매력이 있죠. C라서 모든 언어에서 호출 가능한것이 아니라, ABI가 호출 가능한것이고, C에선 단지 입출력이 어떤 비트열인가를 예측 가능하기 (혹은 해야하기) 때문이겠죠. 항상 구현가능성에 대해 논의할때도, 이것이 튜링머신에서 불가한가 혹은 지금 쓰는 언어나 프레임워크에서 불가한가의 구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tailwind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스폰서로 맨 위에 cursor가 있네요.
AI 기업에 스폰싱을 받지만 AI로 인해 수익이 줄어드는 아이러니라니....ㅜㅜ
아무쪼록 잘 해쳐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니 이런거 너무 좋아요 ㅠㅠ

재설치하라는 소프트웨어로 돌리시면 됩니당

그 단체가 두렵지 않은!!

그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물이 안나오는 정수기가 떠오르네요

아니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ㅋㅋㅋㅋ 아니 엄지 버튼 동작 돌려내에에에ㅔ

크~ 이런 서비스를 기다렸어요!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TPM의 비활성화 예정은 모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TPM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불편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저와 같은 케이스처럼 CPU 교체나 보드 교체를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불편한 점인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결국 최신 버전인 Tailscale v1.92.5부터는 TPM 기반 암호화 기능이 기본값으로 비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관련 이슈와 지원 요청이 너무 많이 들어왔다고.

https://tailscale.com/changelog
https://github.com/tailscale/tailscale/pull/18336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531925

악 제발 회사가 이 글을 못보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그러네요. 앱을 개발한 취지가 맞물리긴 하지만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솔직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확인 결과 말씀 주신 대로 해당 리포지토리는 AI 환각에 크게 의존한 ‘AI Slop 레포’가 맞았습니다.

구현 없는 선언, 과도한 문서·용어 포장, 알고리즘 대비 구조 과잉 등의 문제가 있었고,
현재는 과대 문서 및 마케팅 용어 제거, 빈 껍데기 코드 정리,
작동하지 않는 구조의 과감한 삭제를 완료했습니다.

짧은 한 줄의 댓글이었지만, 제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논문을 “프로덕션이 가능한 코드”로 변환하는 아키텍처를 연구·개발 중이며,
이번 사례는 그 과정에서 드러난 하나의 실패였습니다.

말씀 주신 지적을 통해
AI slop을 구조적으로 정의하고 검증하는 로직의 필요성을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고,
현재 해당 방향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도가 완벽을 주장하기보다는,
과잉과 허세를 어떻게 제거·탐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더 현실적인 AI 코드화가 가능한지를 검증하는 과정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 한 줄의 의견이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점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