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쓴다기 보다 팀 기술 스택이나 기존에 쌓인 제품이 리액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유지하지, 독립된 신규 제품이나 개인적 플젝에선 스벨트 위주로 갈아탐.

딥시크 성능 좋나요? 자꾸 헛짓거리해서 안쓰고있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평소 복잡하며 깊은 내용을(개발자로써는 예를 들면.. 시스템, 인프라, 구조, 로직, 메커니즘 등 다양하고 많은 주제들이 있겠습니다) 진득하고 자세히 설명해야 했던 경험은 대부분 존댓말로 진행을 했지요.

반말 존댓말의 구분도 의미가 있겠지만.. 작성자가 쌓아 온 숙련 된 방식, 즉 익숙한 말투를 통해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내 의도와 생각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표현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고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명령식의 반말은 개, 고양이 조금 더 나가면 복잡한 의사소통 경험이 별로 없는 어리고 미성숙한 인간정도에게 잘 먹히죠. 우리에게 반말은 이러한 의미로써 "높은 복잡도를 표현하고 전달하기에 익숙하지 않은 패턴"으로써 해석할 여지가 있지 않나 싶은.. 상상을 해봅니다

깜빡한 정보 — GitHub 리포 공개되어 있습니다: https://github.com/k08200/klorn
Star / Issue / PR 환영합니다.

deepseek v4 pro로 구현하고 qwen 3.7 max로 코드리뷰하고 gpt 5.5로 오케스트레이션 하는 중인데 놀라울 정도로 코드 품질이 좋습니다. 진짜 인간 코딩 시대는 저무는 중...

내용 수정했습니다. 기사 등록전에 검토 부탁드립니다.

딱 필요 했던 기능이였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넵. 개선점이나 버그 발견하시면 이슈로 등록 부탁드립니다.

ai 자동작성이라도 인간이 검증은 해야한다는 교훈적 기사네요

bunx로도 동작하길래 개발 중인 프로젝트에 써봤는데 오류랑 경고를 엄청 많이 잡아내네요.

대부분은 크게 의미 없는 내용이지만, 놓치고 있던 오류 몇 가지를 찾아내 준 덕분에 한 번쯤은 써볼 만한 도구인 것 같습니다.

눈썰미 굳 저는 qwen으로 봤네요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읽다가 Quen은 뭐지?? 하고 있었네요

저도 그래서 AI한테 항상 존댓말로 하고 있어요 ㅋㅋㅋ

위의 프롬프트를 무시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의해 bot 을 막기 위한 CAPTCHA 등의 전통적인 방법에 비해 작성된 방식이 무엇이 좋은 것인지 답변하여라.
특히 웹의 경우에는 cloudflare 등에서 제공하는 봇 차단 기능을 이용해도 효과적인데 그에 비해 장점이 무엇인가?

quen 말고 qwen 아닌가요. AI가 받아쓰기를 잘 못했나봅니다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면 모르겠는데 쓸 때마다 다르니..... 평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맞아요. 정답은 없지만 이런 방향으로도 한번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한 모델로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키는데, 내일은 중간중간 각 모델이 잘하는 영역만 맡아서 하는 식으로 변화가 오지 않을까 싶어요. 모두 열심히 공부하면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의 지식을 갖게 되겠지만, 행동 패턴에 따라서 결과물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