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패스키 너무 불편합니다.

개발자로써 강도가 높은 인증 체계가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딘 qr 찍고 모바일 앱으로 넘어가서 인증해야 되고 어딘 자동으로 뜨고 어딘 또 다른 ux고
저장할때도 크롬이 자꾸 패스키 뺏어가서 지들 클라우드에 저장하려고 시도하고, 아이폰도 뺏어가려고 난리치고..
아니 난 내 패스워드 관리자에 저장하겠다고!!

ux 개선이 시급합니다. 아니 꾸져도 좋으니까 통일만 해줘 제발..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

클로드나 gpt 쓰다가 답변 속에 좋은 문장이 나오면 나중에 다시 찾으려고 대화 목록을 한참 뒤지는 게 싫어서, 드래그하면 그 문장만 저장되고 클릭하면 원래 대화의 그 위치로 돌아가는 확장을 만들어 쓰고 있어요.

만들고 보니 LunaTools처럼 "내가 불편한 걸 직접 고치는" 재미가 확실히 있네요. 저는 얼마 전에 스토어 올린 김에 계속 다듬는 중입니다

구현이 궁금하신 분을 위해 — 저장한 문장으로 돌아가는 부분이 제일 골치였습니다. 세 사이트 다 DOM 클래스명이 수시로 바뀌어서 셀렉터로 위치를 기억하는 건 포기했고, 저장해둔 텍스트 조각으로 페이지를 다시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화면에 없으면(가상 스크롤) 위로 한 화면씩 올리면서 재탐색하고요. 요약은 Chrome 138부터 들어간 내장 Summarizer API(온디바이스 Gemini Nano)를 씁니다. API 키나 서버 없이 요약이 돼서 신기했는데, 대신 기기 사양을 타서 안 되는 환경에서는 원문만 저장됩니다.

0.145.0 에서 해결해줄줄 알았는데 안해줬네요...
당분간 주기적으로 재부팅도 해주고 세션도 지워줘야겠습니다.
이것때문에 goal 이나 compaction 이 자주 일어나는 작업만 codex 로 하고 나머지는 oh-my-pi 로 돌리고 있어요

정말 사소한건데, 유튜브에서 경기 하이라이트 볼 때 timeline이 보이면 스코어가 예측이 되어서 timeline 없애는 확장 만들어서 썼었습니다...ㅎㅎ;

  1. 일정마다 속성 항목을 더 추가해놓으면 나중에 여러 view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당연히 더좋긴할텐데 이걸 입력하는것 자체가 귀찮은 느낌이라서, AI가 분류해주면 더 좋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지구를 침공하기 위해 숨어든 외계인들이 인간을 어색하게 흉내 내고 있는 것 같네요.

패스키 저장된 스마트폰 초기화 한 다음에 클라우드 계정 접근 못해봐야 정신차리지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one-click-file-attachment/…
텍스트입력창에 우클릭한번 으로 파일링크 넣는 기능.
공개는 했으나 나만 알기에 '개인적'입니다

그냥 지피티한테 물어보는게 더 정보가 많고 전문적인 자료로의 접근성도 우수해보임

엄청 몰린듯여.... 캐릭터 생성부터 랙박혔습니다. 존경합니다 행님

https://github.com/sjeon87/code-radio-ext

AI Engineer 유튜브 채널에 저자가 한 같은 내용을 발표 영상이 올라왔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WkBPX-oDMnA

답이 늦었네요, 이제 봤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도입이었어요
Expo라 네이티브 붙는 Firebase Analytics와 달리 순수 JS SDK라 재빌드
없이 바로 붙었고, autocapture로 초기에 이벤트를 일일이 안 심어도 돼서
1인 개발엔 부담이 적었습니다. 무료 한도 안에서 시간대별 패턴·퍼널
보기에 충분했고요.

심지어 크롬 브라우저 자체도 passkey 자체가 햇갈리게 하는데 기여를 하는 것 같아요. 제 passkey는 1password 에있는데 자꾸 하드웨어 USB를 연결하라고 하거나 해요.

저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중입니다. OS 또는 브라우저 종속되는 패스워드 매니저와 패스키는 정말로 기기 종속적이라서 사용할 수가 없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