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댓글 보고 안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statusline으로 충분한것같아요

리뷰는 점점 간소화하고 테스트를 빡세게 하는 방향으로 점차 이동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 Claude 자체적으로도 mcp 토큰 낭비를 막기 위해 mcp tool을 리스팅하는 tool을 적용했다고 알고 있는데, 그와는 별개로 동작하는 플러그인인가요?

아직까지 LLM/Agentic Coding은 우수한 tool이지 우수한 Engineer는 아닙니다. Agentic coding에서 우수한 Plan이 중요한 것처럼 결국 사용자가 코드를 이해하고 판단할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예를 들어, fastrender, CCC 가 Agentic Coding의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동시에 명확한 한계점을 보여줬습니다.

이거 로그인이 자꾸 풀려서 잘 안쓰게 되는데, 혹시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라이브러리 이름도 원본을 고려해서인지 그대로 pymath로군요

단순히 코드리뷰를 없애자가 아니라, 더 상위의 개념인 의도와 해당 의도가 제대로 동작했는지를 명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산출물로 리뷰를 하자는 것 같네요.

현재 시점에서 설계, 아키텍처 레벨이 아닌 코드 구현의 디테일을 블랙박스로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의 원문 제목으로 변경했습니다.
글 제목은 GeekNews 이용법을 참고해서 올려주세요.

orange | 10시간전 | parent | on: LLM 아키텍처 갤러리 (sebastianraschka.com)

재밌네요

클로드코드를 사용해서 commit 하면 기본설정으로 컨트리뷰터에 자동으로 붙어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리뷰가 없어지는건 행동 보상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게
낮은 에러율이라면 리뷰를 더 강력하게 요구할꺼고
빠른 기능 출시라면 리뷰는 점차 생략되겠죠
리뷰가 사라진다는 얘기는 기업에서 선호하는게 빠른 기능 출시라고 느껴지네요
근데 제가 투자자라도 그렇게 요구할 것 같습니다 허허

hmmhmmhm | 11시간전 | parent | on: Codex, Subagents 지원 시작 (developers.openai.com)

카톡에서 파격할인 행사 할 때 올라타서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우리는 엔지니어입니다. 내가 다루고 제안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책임지는 게 바로 엔지니어에요. 그런 게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건 그냥 본인이 그런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AI는 그 본질을 바꾸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극단적으로 드러낼 뿐입니다. PR을 이해하지 못해도 전혀 문제 없다면, 그건 더이상 PR이 아니겠죠.

유저는 2달러 짜리에 돈을 지불하지않습니다

이야기의 핀트를 이해 못하신듯 하네요

xguru | 11시간전 | parent | on: Codex, Subagents 지원 시작 (developers.openai.com)

코덱스도 얼릉 리모트 콘트롤을 만들어 주세요!

클로드가 이 기능 출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바로 오픈소스로 구현했네요.

컨트리뷰터에 클로드가 있는 것도 재미나네요 ㅎㅎ
클로드가 출시한 기능을 그대로 구현하는데 도움주는 클로드..

어차피 AI 로 짤 것 같으면 처음부터 Rust Zig 로 짜던지 해야지 뭐 하나만 나오면 이렇게 되네요..

nanoclaw picoclaw zeroclaw에 이어 nullclaw까지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