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션과 이슈가 다른 점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별도의 탭으로 나눠져 있는게 취향에 맞았던거겠죠.

이슈 탭에 일종의 투두리스트와 디스커션 모두를 게시하고, 이를 태그로 관리하느냐
vs
이슈 탭은 투두리스트로만, 디스커션은 디스커션으로만 사용하느냐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드는 공간이네요. 예전 인터넷 초창기 느낌도 들고, PC통신 시절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저도 요즘에는 그냥 맞춤법 검사도 하지 않고 그냥 마구잡이로 운영하는 익명 블로그같은거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이 드네요. 나이탓인지, 개인적인 증상인건지, 사회전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지는 확신 할 수 없지만, 확실히 요즘 들어 슬롭이 저는 피곤하긴 하네요.

K 문화 번영에 밑바탕이 될 수 있는 훌륭한 문제 해결 도구인거 같습니다

사이트 디자인이 되게 멋있네요 프롬프트 칸에서도 계속 타이핑되고 지워지는 게 멋있구요

AI와 같이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혹시 본업이 디자인 쪽이실까요?

엇 얼마전에 이거 관련해서 유틸 배포해주신 분 글을 본 거 같은데...

탄스택 라우터 좋아요

좋은 내용 공유 고맙습니다.

좋은 내용 공유 고맙습니다.

tested | 2일전 | parent | on: AI 시대의 코드 리뷰 (addyo.substack.com)

https://www.coderabbit.ai/
코드래빗 써보신 분? 가격이 꽤나 비싼데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해고를 하고 google의 후원을 받았다?

체험해보니 마크처럼 블럭을 배치하고 굴을 파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랜덤생성된 월드에서 RPG하는 게임이네요

단백질 섭취 목표는 체중 1파운드당 0.54~0.73그램

체중 1kg당 1.19~1.61그램이군요. 체중 80kg 기준 95~129g

투자할때마다 정보들 여기저기서 봤었어야 됐는데 되게 유용하네요

mermeid 누르니까 Syntax error in text 뜨는 것들이 약간 있네용!

이미 육류 섭취가 많은데도 건강 지표가 개선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게 무슨 말이죠 대체 ㅋㅋㅋㅋㅋ
진짜 외국은 상식이 근본부터 다른 느낌

xguru | 2일전 | parent | on: 진짜 음식을 먹자 (realfood.gov)

내용 보다, 정부에서 만든 사이트인데 디자인과 구현이 더 눈에 가네요.

수십년 동안 노력으로 축적된 개발자의 코드베이스(github, stackoverflow, etc)로 학습된 AI가 지급 개발자들을 위협하는거랑 한가지죠.

이상하죠. 초연결시대가 되니 사색은 더더욱 사치스러운 행위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