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필요했던 건데 감사합니다. 자막은 그 문제때문에 gui-subtrans라고 라인 바이 라인으로 요청하는 게 있었는데요. 평문은 그런 서비스가 마땅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openai에서 제공하는 번역 페이지는 거의 망가졌고 =ㅁ =...) 곤란했는데. 괜찮네요..

sudosudo | 1일전 | parent | on: Obsidian CLI 공개 (help.obsidian.md)

좋네요

"무지몽매한 대중 대신 우리가 이 위험한 기술을 통제해야 한다"는 식으로 사회가 기술 엘리트주의로 변화 할듯

지금 AI 프론티어 모델 개발하는 OpenAI, Google, Anthropic 연구원들에게 가장 큰 특권은 막대한 봉급보다도 가드레일 없는 프론티어 모델에 무제한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그것 자체가 엄청난 특권.

지식과 전문성이 ai로 대체될수록 인간을 평가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소프트 스킬이 점점 더 중요해질거 같기도 하네요

“Bush hid the facts” 같은 황당한 버그
추억이네요.

드롭다운 스크롤바가 다른 요소와 겹치는 버그가 있습니다.

재현 방법: ‘지원 분야’ 드롭다운 메뉴 클릭 → 드롭다운 스크롤바의 z-index가 ‘정렬/공고 상태’ 영역보다 낮게 설정되어 있어 겹쳐 보입니다.

그랬다가 혼난 적이 있어서요...

ClawHub(명백한 이유로 링크하지 않겠습니다)를 둘러보던 중, 당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스킬이 "Twitter" 스킬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패키지가 바이러스였던 거군요...

공급망 공격은 어디에서나 있는 것이지만,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스킬에 바이러스가 있는 걸 탐지하지 못했다니 심각한 상황이네요.

개발자가 AI가 만든 코드도 읽어보지 않고 배포한다는 프로그램의 생태계 답습니다.

예전에 지금으로 부터 20년전.. 저도 비슷한걸 만들어 본적이 있죠 ㅎㅎ; ( 지금 만들면 1시간이면 만들꺼 같은데.. 2주동안 열심히 개발했던 )
뉴스를 클러스터링 해서, 진보신문들과 보수신문들의 같은 뉴스를 정확히 같은 위치에 좌우로 배치하는거였는데..
의외로, 보수 언론들은 Accept 했는데, 진보 신문들이 Reject 해서 바로 접었던적이 있습니다 ㅎㅎ;

일단 전 클로드 코드 돌리다가 인간 뇌 컨텍스트 초과가 오면 산책을 가거나 스트레칭하는걸로 세션 fluah를 돌립니다. 점심시간에는 헬스장가서 강리셋을 돌리고요.. 그래도 하루에 볼수있는 컨텍스트는 제한이 있습니다.. 과금(월급)을 하면 좀 늘어나긴하는디..

나폴레옹만 할 수 있는 전략이고, 직장인 여러분이 따라할 수준의 것이 아님

너무 과도한 주장인것 같은데요, 아직 스킬에 대한 적당한 보안 체계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검증되지않은 출처를 다운로드해서 실행했을때 공격이 발생할수있는건 언어용/앱용 패키지 관리자도 마찬가지가 아닌지? 스킬이야 모델 성능따라 다르고 실행여부가 비확정적이지만, 코드는 무조건 확정실행인걸요?

"언론사 망하면 같이 망하는 AI 봇 개발기"가 더 적절한 제목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근무 시간 축소를 진지하게 논의해야 하는데, 한국만 덜 일할수도 없으니 걱정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Max 기준 초해 할인가 연 $360 였는데 $672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