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의 위기. .수명.. 개발자시작할 때에 40세면 끝이다 하던데.. 이번에는 3년이 한계라 하네요. 좀더 지켜 봐야 겠습니다.

기존에 구글 드라이브/DriveSync 로 쓰면서 뭔가 아쉬워서, (마지막 데이터가 다른 기기에 의해 날라가 있거나.. 충돌 나거나..) Obsidian Sync 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번 써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거 첨부된 영상들을 보셔야 합니다. 지연시간이 이정도만 되어도 꽤 현실적이네요
조금만 더 발전하면 정말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이야기 나누는게 될 것 같아요.

동의합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메모리가 비싼 시대에는 더더욱 그런 거 같아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Rust로 백엔드 만들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Go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쓰게 된다면 저는 SQLx 를 써보면 되겠네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봤네요..

특별한 능력이 있지 않은 평범한 개발자들은 길게 봐도 3년 정도 남지 않았나 싶네요. 최대한 버티며 다른 분야에 발들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클로드 상태가 너무 안좋던데 토큰만 녹이고 쓰레기더미만 쌓아놓을 것 같네요...

loop랑 다른건가..?

알찬 글이네요. 나중에 러스트로 개발할때 참고해 볼게요. 저도 한때 go kvDB들 가지고 특징들을 비교해봤던게 기억에 나네요.

Git때문에 github을 쓰는에 아니라서…

심심한 사과의 문해력 논란 같이 개발할 때 머리를 안 쓰고 계속 AI한테 의지하면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죠.

추상화의 편리함에 매몰되어 실행 성능을 포기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이 프로젝트가 증명하고 있네요. 가벼운 바이너리와 빠른 응답 속도는 사용자 경험의 본질이자 가장 강력한 기능입니다.

이미 글이 있었군요. 글마다 어떤건 알림이 오고 안오고 그래서 몰랐네요. 이런..

codex는 토큰을 엄청 많이 줘서 괜찮지만 claude code에서 돌리다간 순식간에 사용량 다 써버리는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