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더 디벨롭 해보겠습니다!

ybjan | 2일전 | parent | on: 서비스는 소프트웨어가 되지 않을 것이다 (better-tomorrow-ventures.ghost.io)

몇 년 뒤가 아니라 이미 속출하고 있는 현상같아요 ㅎㅎ

github88 | 2일전 | parent | on: 하루에 코딩은 4시간이 한계인 이유 (newsletter.techworld-with-milan.com)

정답~! 실제로 일 잘만 하시는 분들이 많죠

awfulanthropic | 2일전 | parent | on: 하루에 코딩은 4시간이 한계인 이유 (newsletter.techworld-with-milan.com)

비교군자체가 잘못됨.
K. Anders Ericsson의 바이올리니스트 연구는 숙달된 사람을 기준으로 한게 아니라 연습을 기준으로 연구됨. 악기의 경우 곡을 완벽히 연습한다고 해도 완벽한 연주가 항상 보장되는 것이 아님(매번 연주마다 예외) 그에 비해 개발의 경우 니즈가 확실하고 완성한 뒤에 항상 같은 결과를 냄. 끝이 있는 것을 연속적으로 하는 것과 끝이 없는 것을 연속적으로하는 건 매우 큰 차이가 있음. 따라서 인간의 인지능력은 평균적으로 3~4시간이라고 지정하는 것 자체도 타인의 지시로 인해 3~4시간을 개발하는 것과 자발적으로 3~4시간 개발하는 것에 또 다른 차이점이 생김. 이 글은 모든 것을 일반화해서 3~4시간이 인간의 인지능력의 한계라는 걸 그럴싸하게 설득시키는 글로 느껴짐. 그들의 집중 시간이 3~4시간이라고 모든 이들의 집중 시간이 3~4시간이 아님. 오히려 한계를 정해버리고 우리 3~4시간만 일하자 담합하는 글로 보여짐.

개발도 레거시 스타일로 일하는 조직에서는 와닿는 얘기 입니다.
사람대사람으로 일하는 과정에 리소스를 많이 빼기는데
정말 AI 위주로 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끼는 상황이었거든요.
전 내용이 큰 도움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no longer가 아니라, 그냥 한번도 maintained 된적이 없는 정도겠네요;

저의 해석 : 게보르펜 참고

게보르펜 - 일단 세상에 던져졌다. 이게 뭐야 싶지만 힣의 시간축 위에 우리가 있다. 화려한 오케스트리에션도 아니요. 거대한 에이전트 공장도 아니다. 작은 공방에 둘러 앉아 힣의 도구를 함께 쓰는 것 뿐이다. 삶으로 쌓은 데이터 위에서 1KB 프롬프트는 공개키다. 작은 것으로 하나되는 시크릿키는 무엇인가? 한 인간의 삶, 불완전한 그대로 날 것 그대로. 결국, Geworfen 이다.

https://agenda.junghanacs.com

My project "being-viewer" got a real name: geworfen. It throws a whole person — raw, unfiltered — onto a timeline where human and AI agents share the same axis, same tools, leaving marks one text at a time.

"Semantic search works, but fix this?" — stamped. "Hold on brother." tap tap. "Done." "Where's 힣?" "Bathroom." "Who owns geworfen?" "Just leave a note."

notes.junghanacs.com/botlog/20260310T140114

aer0700 | 2일전 | parent | on: SaaS 는 죽지 않았다 (x.com/reidhoffman)

어렵다의 기준은 다들 다르겠지만 Jira를 만드는 게 어려워서 안 만든 다기보단, 이미 익숙한 Jira가 있는데 그걸 굳이 또 만들어야 하나? 싶어서 안 만드는 거긴 했네요. 딸깍으로 Jira를 만들 수 있는 시대... 가 왔으니 회사마다 커스텀 Jira를 만들어서 쓰는 것도 비용적인 측면에서 괜찮을지도?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좀 굳이 싶겠지만.

제가 AI는 문외한이지만, 다들 하는 얘기가 작년 말, 올해 초에 퀀텀점프를 했다고 하더군요 - 적어도 개발용으로.

반년마다 퀀텀점프를 하면, 이제 진짜 시간이 별로 없네요.

colus001 | 2일전 | parent | on: SaaS 는 죽지 않았다 (x.com/reidhoffman)

SaaS 를 쓰는 이유 자체가 “우리가 이걸 해야되?” 이지 “우리가 이걸 못해” 가 아니라서 없어질거라는게 그다지 와닿지 않죠. 그룹웨어만 봐도 엄청 후진걸 지금도 쓰는걸요.

findnamo | 2일전 | parent | on: 속도를 늦춰야 빨라진다 (theengineeringmanager.substack.com)

저는 악보에서 읽었어요
allegro non troppo (빠르지만 급하지 않게)

핵심만 있어서 빠르게 개념 이해하기에 좋아보이네요

상장직전인데 전쟁때문에 장이 안좋아서 일부러 바람잡으면서 오픈 분위기 몰아가는 거 같은데..

클로드는 새 버전 출시마다 매번 놀라운 결과를 보여줘서 더 기대가 되네요

반물질을 만들어서 보관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