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축하합니다!

토스 API 연동도 만들어주세요!!! 축하드립니다 !!

까치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점점 흐름이 기능 구현에서 검증으로 그리고 이해와 직관(taste)까지 이어지네요.
앞으로 어떤 키워드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역시 국내축구 보는 개발자들은 다 비슷한 것 같네요 ㅋㅋㅋㅋ

저는 성남FC의 팬인데, 연맹 api 까서 일년치 구글 캘린더 일정을 만드는 스크립트를 만들어두고 매년 초에 돌리고 있습니다. https://github.com/garudanish/sfc-google-calendar

이렇게 한데 모아볼 수 있으니 좋네요! 광주의 잔류를 응원합니당

인지와 언어 전문가들은 그런 의식이 생기지 않는 이유를 계속 밝혔지만 열풍은 이어짐

이런글이 질리도록 참 짜증나는게, 기계적 해석가능성 분야의 연구 결과들은 무시하고 왜 자꾸 엉뚱한 권위를 취사 선택하는지 이해가 안됨..

마치 컴퓨터공학 박사 가져다 놓고 PC 수리를 논하고, 외과의 불러놓고 소와 돼지의 발골 방법을 논하는 것 같은...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얼핏 비슷해 보이는 분야를 교묘하게 겹쳐놓고 허수아비 때리는것 같달까요?

이런 ragebait 글 쓰는 사람들이 적어도 transformer circuits 연구 결과를 비판적으로라도 인용하는 꼴을 본적이 없습니다.

“다음 단어 생성기가 인간과 비슷한 의식에 가까워졌다고 믿는 유행이 있었고, 인지·언어 전문가들이 왜 불가능한지 계속 설명했다”는 대목은 두 가지 이유로 이상하다. 우선 AI 낙관론자들이 실제로 그런 의식을 주장하는 것 같지 않으며, AI의 즉각적 유용성이나 세계를 변혁·파괴할 가능성도 의식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 인지과학자들이 LLM의 현상적 의식을 두고 여전히 매우 불확실해하므로, 의식이 있다고 단언하는 것은 학계보다 앞서가는 셈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다음 단어 생성기는 인간과 같은 의식에 가까워질 수 없는 이유를 이미 밝혀냈다고 하는 것도 부당하다. 이미 의식이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조차 꺼리고 있다.

Lobste.rs 코멘트에서 제가 느낀바를 정확하게 지적했네요.

축하드립니다!!

부모님께 에이스 컴뱃 3를 한글화해드리고 싶었는데, 좋은 글을 찾게 되었네요.
스타해놓고 나중에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반인이나 영화인들은 미장센이 뛰어나다고 표현하겠지만, 우리는 이걸 고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그러지 않더라고요ㅠ 경기 데이터나 일정 API도 공개적으로 열지도 않고ㅠㅠ

결국은 경기 사이클 따라가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닷컴버블도 있었고 IT가 3D 업종 취급받던 시절도 있었고요 코로나때 개발자 붐이 일었던게 이상했어요

ㅋㅋ축하드려요

예약이 되어있는 변수가 대소문자건.. HOME 변수를 대체 왜 쓰는지
인간이라도 실수하겠는데요

구글 공개 캘린더 하나만 협회에서 잘 관리하면 되는거아닌가요 흠;

요즘은 이런 데이터 분석할 일이 없지만, 매우 좋은 소식이네요.
지원하는 바이너리도 꽤나 많네요.

이런 입장이나 뉘앙스의 글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 조롱하듯 이름 붙인 "다음 단어 예측기" 와 사람이 크게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점입니다. 사람의 사고라는게 경험이든 경험에 기반한 통찰이든 다음 단어를 떠올리는 행위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요즘엔 그 다음 단어조차 정상적이고 합리적으로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이기도 하구요.

git history 덕분에 개발자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