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하셔도 되겠습니다! 실수로 중간에 전송버튼을 눌렀네요 ㅠ

WSL환경에서 가장 좋은 접근법이 어떨지 고민해봤는데, 리눅스에 깔린 에이전트 훅에서 Windows쪽에 설치된 LidGuard를 부르는게 가장 깔끔한 접근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관련하여 1.0.1 패치를 올렸고 자세한 설치방법은 README(.ko).md 에 반영하였으니 그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에이전트에게 설치를 맡기는 agent-install.md에도 WSL 환경 감지 관련한 프롬프트를 넣어놨으니 그쪽을

일단 주니어가 AI를 시니어보다 잘 쓴다는 글의 가정부터가 절대적으로 틀려먹었음. AI의 아웃풋을 검증하고 평가하고 판단할 지식/경험이 없는데 무지성으로 위임하는 걸 잘 쓴다고 생각하는 건지?

ProGet 이라는 솔루션도 있던데 이게 확실히 메모리 사용량은 낮을 듯 하네요. 사내 nexus repository를 대체할 수 있는지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20년간 유지되어온 한시간에 한번오는 마을버스 도착시간은 9시였습니다.
근데 버스의 기름값이나 효율을 보니 8시50분이 좋겠군요. 지난주에 그렇게 변경했습니다.
오늘 다시 도로 교통량을 보니 8시 40분이 더 좋겠군요. 오늘 그렇게 다시 변경했습니다.

최적비용이라고 이런식으로 뚝딱뚝딱 바꿔버리면 사람들 난리납니다 ㅋㅋ

AI는 변경에대한 인지비용 및 파급효과를 계산하지 못하죠. 기술은 열심히 따라가되 적용할 곳에 적용해야지요.

이거 무슨 김대리 팡숀 글 같네요 ㅋㅋㅋ

zig에서 안해주니까 바로 러스트로 넘어가는 대범함 ㄷㄷ

Request is not allowed 라면서 폰에서 막히네요;;

Aws ai 코딩 강요하고 시니어 퇴사 시켜서 계속 장애 발생하는데 ㅋㅋ

"기술은 모든 개발자에게 동일하게 제공되지만, Anthropic이 가진 실질적인 리드는 팀 내의 프로세스와 조직적인 문화를 변화시킨 지점에 있다."

Claude Code 만든 Boris도 최근 영상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진짜요 그냥 테스트 하는거고 안 쓸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니

작동하는것과 운영 가능한 것의 차이는 작동 여부의 차이만큼 큽니다.

주니어와 시니어의 가장 큰 차이는 기술을 이해하는거 아닐까...? 주니어가 이미 기술을 이해하고 있다면 주니어가 아닌 시니어로 불려야할듯.

결국 인프라로 가는군요

AI 이전: 닭 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지마라
AI 이후: 공룡의 후손을 잡는데 모잠비크 드릴 정도는 들어가야한다

허허 김대리 거 엑셀 팡션 너무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닭잡는데 소잡는칼 쓰는거 아닌가 해서요~

다른 경량 모델들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이네요

글쎄요. 전 상당부분 동의되고 인사이트가 되는 아티클

어떤 기준 (데이터) 를 가지고 시니어는 AI 를 모르고, 주니어는 AI 를 잘 안다고 결정을 짓고 글을 시작 하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시니어가 더 배우려고 노력하고, 받아 들이는것도 빠르고, AI 가 거짓말 하는것도 잘 알아챌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