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그래서 랜덤 매칭 기능을 만들었는데, 아직 사용자가 적네요 ㅜㅜ

추억의 GW-BASIC

코드를 줄 친구가 없쏘요...

제가 드롭박스 초창기부터 결제하고 쓴 사용자였는데, 작년말 기준으로 결제를 끊었습니다.
구독료는 오르는데 사실 기능은 별로 나아진게 없어요. 새로 추가했던 기능들은 대부분 쓸모가 없었어요.

초창기 지인을 추천하면 250MB씩 추가 용량을 준게 있는데, 그거만 한 40GB쯤 되어서 무료 용량이 40기가가 되니까 주요파일만 넣어두고 쓰기엔 나름 괜찮아서 그냥 무료사용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대용량 백업 파일은 패밀리 구독이 되는 구글 원으로 옮겨탄뒤에 구글 드라이브에 넣어두고 있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포트폴리오 빌더 서비스를 준비중인데, 레포 참조하는 기능 구현 노력 해보겠습니다!

수익 모델을 붙이기 어렵다면 Fairy 를 통한 후원 받기 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서비스의 경우 도움 받고 나서, 맘에 드셨다면 후원해 보세요 라고 요청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환경구축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정말 이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카피하기가 쉬워서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따로 사용할것 같습니다.

개발자 이력서라면 깃허브 레포 내용들을 가져와서 볼 수 있거나 하면 좋을것 같네요.

리액트 나쁘지 않지 않나요...? 그정도인가?

어떤 솔루션인진 모르겠지만, 아파트me 라는 앱에서 짧은 광고를 시청해야 12시간동안 정보가 조회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걸 본적이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앱 생태계에서 일 했다보니 애드몹이 아닌 애드센스는 낯설어서 나중에 기회되면 해야지~ 생각하긴 했네요.

혹시 애드센스 말고 웹서비스에 탑재 할 만한 광고 솔루션 추천해주실 것 있으실까요?

저는 기획자 출신으로 기술적인 것은 대단히 알지 못합니다. 대부분이 바이브코딩 입니다.
방법은, 자바 스크립트의 DOM 영역에 렌딩하고 스케일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면서 비율을 자동 조정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PDF 생성시 다운로드 버튼을 두 번 눌러야 한다는 버그가 있는것을 발견해서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수익화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데이터들로 글을 만들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다는 경각심도 가져주세요

따끔한 말씀 감사합니다. MVP 단계임에도 수익화를 붙이려고 한 것이 섣불렀습니다. 세일링 포인트를 찾는데도 고민 하는 시간을 써보겠습니다

시도해보고 싶으신것 해보셨네요
인터넷에 AI 데이터가 쌓이는게 안타깝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라요

맞는 말씀 입니다. 당일 권고사직으로 인해 마음이 급했네요. 구직자가 빠르게 텍스트에만 집중한 한장의 이력서 만들기와 공유가 MVP 로 가치가 있는지 천천히 검증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 의견 듣고 다른 세일링 포인트를 더 추가하는데 집중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