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키보드나 맥북 키보드의 수리를 하고 있는 리페어라이프입니다. 확실히 자판 1개씩 개별 수리도 가능합니다. 필름 회로의 수명이 다한게 아닌 이상 반드시 통째로 교체해야하는건 아닌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자판이 계속 눌려있는 것처럼 입력 지속 상태라면, 작고 무거운(예를 들면 아이폰 모서리) 낙하 충격으로 필름 회로 접점이 서로 눌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도 수리 가능하지만 서비스 센터라고 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실패할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쓰며 생각해보니 공식서비스센터 입장이라면 '노동력을 덜하면서 수리 가능성이 높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요즘은 MacOS 가 49제를 다 지내는군요
오 멋지네요
회선사업자와 통신사업자 분리는 분명 논해볼만한 의제이지만 스위스는 너무 극단적인 예시입니다.
국토는 좁은데 반해 국가 재정역량은 엄청나게 좋은 나라니까요.
투자가능한 비용 밀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박문성의 스렉코비치 사건이 생각남
https://www.reddit.com/r/ClaudeAI/comments/1s8lrh0/comment/odix14a/
너무 잘쓰고 있어서 남깁니다 아직 output 옵션이 sqlite 밖에 없긴 하네요. postgresql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도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laws 레이어 제품 중 메모리를 굉장히 적게 차지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계속 늘어나고 있네요
Vercel on http://localhost:4000
GitHub on http://localhost:4001
Google on http://localhost:4002
Slack on http://localhost:4003
Apple on http://localhost:4004
Microsoft on http://localhost:4005
AWS on http://localhost:4006
https://github.com/vercel-labs/emulate/releases/tag/v0.4.0 에는
Next.js, MongoDB, Stripe, Resend(이메일), Okta 까지 들어왔습니다.
다음시대는 뭐가 나올까요
하악 클코를 사용하는 궁극적인 이유 - 멀티에이전트로 나만의 오케스트레이션
지금 5개 에이전트 운영중인데 토큰이 겁내 빨리 사라져서 눈물남.
어도비 얼마전에 구독 해지 방해 혐의로 미국 법무부에 2천억원 합의금 냈죠 (민사 벌금 천억 + 고객 보상 천억)
Adobe, 구독 해지 방해 혐의로 미국 법무부에 1억 5천만 달러(약 2,249억 원) 합의
이제 어쩔수 없이 져물어가는 SaaS의 표상이라고 해야할까요..
방금 편집 도구 만들면서 코덱스한테 "객체 별로 레이어 처리 해주고, 배경 지우는 기능 넣어줘" 하니까 금방 만들던 생각과 겹치니 더 그러네요
매직키보드나 맥북 키보드의 수리를 하고 있는 리페어라이프입니다. 확실히 자판 1개씩 개별 수리도 가능합니다. 필름 회로의 수명이 다한게 아닌 이상 반드시 통째로 교체해야하는건 아닌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자판이 계속 눌려있는 것처럼 입력 지속 상태라면, 작고 무거운(예를 들면 아이폰 모서리) 낙하 충격으로 필름 회로 접점이 서로 눌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도 수리 가능하지만 서비스 센터라고 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실패할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쓰며 생각해보니 공식서비스센터 입장이라면 '노동력을 덜하면서 수리 가능성이 높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max유저대상으로 추가과금으로 오픈할것같은..
다음3시대는 뭔지 감도안옴
맞아요. 쏟아지는 오픈소스에 대응하는 제일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크롬팀에 아는 사람은 Paul Kinlan (크롬 DevRel 리드) 뿐이네요. 세월이 참.
이제 저기에 메타 하니스가 추가 되어야.
출처가 공신력 있거나 신뢰할 수 있는 곳인지 판단하는 과정이 있을텐데 그럼에도 역시 취약한가 보네요
아 이제는 함께 보면 좋은 글이 관련 공식 글을 잘 연결해주니 편하네요.
이렇게 소개 글과 공식글이 따로 있는 경우 어떻게 해줘야 하나 항상 고민했는데,
함께 보면 좋은 글이 잘 동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이제 S3는 파일·테이블·벡터를 모두 포함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네요.
현대적 클라우드 인프라의 출발점이었던 S3가 20년 만에 다시 정의되는 느낌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