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젠 10x도 안되고 30x를 고민해야 하는구나 ㅋㅋㅋ

검증은 여전히 본인 몫

이해는 방치하면 썩음

편안한 자세가 위험한 자세

=> 결국 직접 확인하고, 반복작업을 최소화 하기 위한 프롬프팅이 필요하다.

postman에 너무 익숙해졌네요.

우선 토큰은 opus보다 2배 빨리 소진한다고 되어있어서 써봤는데, 체감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작업에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자동으로 opus 모델로 switch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https://support.claude.com/en/articles/15363606)

작업 디렉토리용 트레이 앱을 macOS와 WPF로 각각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매일 레포 전환을 세 네 번씩 하고 일주일에 몇 번씩 프로젝트 생성을 할 때 마다 git init/pull, 에이전트나 터미널 실행 하는 귀찮음이 있었는데 이걸로 해결했습니다

codex 쓰다가 찍먹해보고 바로 200달러 결제해버림

일단 저는 23년된 개인 블로그 https://xguru.net/ 를 워드프레스에서 Cloudflare + Hugo로 넘기면서, 이관도구 랑 cms 는 다 만들었네요. 작은 lightsail 인스턴스였지만 이렇게 해서 월 비용이 전혀 안나가게 절감했어요. 그외에 간단한 기능들은 Workers 로 만들어 쓰고 있어요. 보드게임 모임 관리 도구도 블로그내에서 운영합니다. 이메일 발송은 resend 사용하고요

보드게임 카드/매뉴얼 한글화 도구를 만들어서 사용중입니다. 국내엔 잘 안나오는 영문 게임들을 많이 사고 있어서, 그냥 개인목적으로 한글화하는데요. 번역하고, 템플릿으로 만들어서 카드에 입히고, pdf 출력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줘서 나름 편합니다.

그외에도 공개하긴 뭐 할정도로 개인 목적에 맞는 니치한 도구들인데, 예전이라면 돈을 내고 써야 하거나 했던 것들을 다 만들어 쓰고 있네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셰어웨어들의 자리를 제가 만든것들로 대체하는게 가장 큰거 같아요.

피처폰 시절 땐 발신번호를 맘대로 바꿀 수 있던게 생각나네요
당시였다면 효력이 없던 기술 이였겠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된 게 재미있네요

헉.. 회사가 아픈가 봅니다. 구글 번역기도 안할 수준의 번역을.

Cursor 에서 오늘부터 사용할 수 있다고 하기에, 평가가 어떤지 찾아보려 했지만,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네요.
성능 평가 스코어는 오푸스보다 높다고 하니, 한번 써봐야 알 것 같아요.
토큰은 얼마나 잡아먹을지 걱정됩니다.

뭔가 그랄 같네요. 근데 솔직히 메모리 보안이 심각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다이나믹 룩업이 필요 없으면 굳이 애초에 스크립트로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하....애플 아직 정신 못차렸네

이 글은 정말 에이전트를 이용해서 코딩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는 바이블이라고 생각합니다. 4개월전에 쓰여졌지만 여전히 유효하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겁니다.

코멘트 감사합니다. 다시 읽어보고 수정했습니다. AI 도움 받으면서 처음해보는거라 실수했네요.. 앞으로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래도 AI복붙은 아니라서 읽기는 편하네요
작성자분께서 읽어보고 올린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잘 풀려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