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자르 자체가 아랍쪽 시장을 뜻하는 말이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충 알아들으면 될듯 한데요ㅋㅋㅋ

바이브 코딩을 하는사람을 무시한다거나 바이브 코딩을 하는건 개발자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니고 여기 긱뉴스만 봐도 해외쪽에서는 바이브코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것 때문에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른 글에 남긴것처럼 지금 제작자분의 작품을 폄하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처음 글을 작성하던 당시의 생각을 남깁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래 남긴것처럼 과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타목록을 보면 바이브코딩 하시는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GPU 상태 기능이나 팬 제어 기능이나 잠자기 제어 기능이 비개발자에게 필요할까요
그리고 스타 목록을 보시면 비개발자라는 말씀이 안나오실텐데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창식이 댓글...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왜 하필 테드 창...ㅋㅋㅋ

the market이라고 했어야 뭔가 맞을려나요 딱맞는 번역이 떠오르진 않네요

여기는 질문조차도 아무렇게 하면 바로 모더들이 질문글을 이동시켜버렸죠. 넘처나는 질문 홍수속에 어쩔 수없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AI의 등장과 함께 거의 곧바로 버려졌습니다. 커뮤니티 전반적인 분위기가 너무 toxic 했어요.

요즘은 AI가 있어서 개발자분들만 개발하는게 아니라서 이런 시스템모니터링같은 경우에는 비개발자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것 같네요

20년전에 로켓독이나 레인미터같은게 유행할때 시스템모니터링 기능도 유행했는데 해당 앱들을 비개발자들이 더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스레드에 비개발분들도 많아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kyc1682 | | parent | on: Angular v22 발표 (blog.angular.dev)

우리 angular 쓸만해요

"예를 들어, 물리학 박사가 수천 명 중 한 명 나온다는 사실에서, 물리학 박사 수준의 AI는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AI 수천 개가 있어야 나올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맨하탄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데는 1942년 당시의 미국과 유럽의 인구수 만큼이 필요했습니다. 오늘날에는 훌륭한 연구실은 전 세계에서 재능있는 이들을 끌어모으며, 따라서 구성원이 이 두 대륙으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즉, 오늘날 인류가 이루고 있는 만큼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숫자는 80억에서 크게 줄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5년 전에 테드 창의 뉴요커에 쓴 칼럼도 같이 읽어보세요. 이 내용을 다시 테드 창에게 물어보면, 달라진 세상에 맞춰서 다르게 말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좋은 글 입니다.

shakespeares | | parent | on: Angular v22 발표 (blog.angular.dev)

아직 살아있네요..

매우 유용한 녀석 같은데, 이제 이미지 때문인가 버셀 들어가니까 갑자기 어..음.. 쫌 그러네요.

이건 너무 엄연히 존재하는 기계적 해석가능성이라는 분야를 통째로 평가절하 하는거 같은데...

남겨주신 링크에 가도 나오지만, 원제가 "The Cathedral and the Bazaar"라서 대성당과 바자르가

의식의 정의를 명확하게 내릴 수는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엄청 공감가네요ㅎㅎ 제 미스터리 하우스도 남기고 갑니다. 비개발자를 위한 초안전 harness입니다.

https://github.com/lbk0523/samant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