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kist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NetTools – 가입·추적 없는 무료 네트워크/보안/개발 도구 45종 (beomanro.com)편리하네요! ▲tomlee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전국 학교 공시 데이터 검색·비교 서비스 (woorischool.com)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heim2 | 2일전 | parent | on: 결정과 돈: 회사가 "앤트로픽이 이걸 만든다면?" 질문에서 살아남는 법 (writing.nikunjk.com)뭔가 그럴듯한데 이해하기 어렵네용 ▲hungryman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AI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를 한 창에서 조율하는 올인원 데스크톱 터미널 — Orch term (zendy00.github.io)항상 슬픈게 왜 windows -> mac -> linux 순이거나 linux 자체가 빠질까 ㅠㅠ ▲donghwan | 2일전 | parent | on: AI시대, 나의 전문성을 재설계하는 법 [구글 슬라이드, 165P] (drive.google.com)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용호님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은 항상 봐도 유익합니다. 심지어 재미도 있고요^^ 말씀하신 부분이 결국 40여년 전 Bainbridge가 말했던 "자동화의 역설"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https://medium.com/p/cd90c614dc64 ▲somang04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에서 영감을 받아 grep으로 대충 훑지 않고 모든 문장을 LLM이 읽고 교정해주는 스킬 만들었습니다 (github.com/Turtle-Hwan)멋지네요! 써보고서 피드백 드릴게요! ▲baeba | 2일전 | parent | on: AI에게 주도권을 빼앗기지 마세요 — 두 번의 자동화 실패에서 배운 것 (jessyt.tistory.com)제일 좋은 케이스는.. 내가 원하는 문서내용에 필요한 객관적 자료, 나의 견해, 나의 문체 등등 거의 모든 내용들을 작성을 다 하고..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해서 약간의 AI의 도움을 받는게 어떠할까 싶습니다. ▲baeba | 2일전 | parent | on: [삼성전자] 가전제품 MCU 펌웨어, AI가 100% 개발하는 시나리오 가능한가 (techblog.samsung.com)AI가 개발한 프로덕트급의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질 담당자가 필요한거죠.. AI는 올바르게 개발을 했다고 주장을 하지만.. 이 제품이 실제 소비자에게 까지 전달이 되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 책임의 여부를 판단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되요. ▲click | 2일전 | parent | on: Foldkit - 정확성을 위한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foldkit.dev)일단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인데 랜딩페이지를 next.js 같은거로 안만들고 자기네 프레임워크로 도그푸딩해서 만든 게 호감가네요. Built with Foldkit. 한마디가 인상에 큰 차이점을 가져옵니다. ▲harryhan2435 | 2일전 | parent | on: 물리 매체 소유가 여전히 중요한 이유 (dervis.de)오늘 self host awesome이나 찾아봐야겠네요 ▲xguru | 2일전 | parent | on: 결정과 돈: 회사가 "앤트로픽이 이걸 만든다면?" 질문에서 살아남는 법 (writing.nikunjk.com)AI가 요약하다 단어 하나는 오류를 낸거 같네요. 라벨이 아니라 Lab 인거 같습니다. ▲veltrix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CVERader - 매일 쏟아지는 CVE와 보안 뉴스를 한 곳에서 모아보려고 만들었습니다. (cverader.com)조만간 RSS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mang04 | 2일전 | parent | on: 결정과 돈: 회사가 "앤트로픽이 이걸 만든다면?" 질문에서 살아남는 법 (writing.nikunjk.com)판단의 축적과 돈의 흐름 장악, 그리고 쓰기(writes) 방어 가 라벨(lab)이 모든 토큰을 보더라도 대체 불가능한 회사로 남는 유일한 길 -> 이것의 의미가 모호한데 혹시 부연 설명 가능할까요? ▲hmmhmmhm | 2일전 | parent | on: 잃어버린 확신 (Lost confidence) (longform.asmartbear.com)"대신 미래가 예측 불가능할 때마다 작동하는 기법을 사용할 것, 미래는 언제나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 멋지네요 ▲jigreg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NetTools – 가입·추적 없는 무료 네트워크/보안/개발 도구 45종 (beomanro.com)오 좋네요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ㅎㅎ ▲spilist2 | 2일전 | parent | on: 잃어버린 확신 (Lost confidence) (longform.asmartbear.com)아주 훌륭한 글이네요. ▲ifmkl | 2일전 | parent | on: 미국 정부가 GPT-5.6 사용자를 결정할 예정 (washingtonpost.com)이러다 국가 종속적 ai가 사회 전반으로 대세가 되고, ai간 성능격차나 접근권한에 따른 새로운 계층이 만들어지고, 3차 대전에서 ai간 전쟁이 되고 안드로이드가 나타나 터미네이터가...?? ▲thkimdev | 2일전 | parent | on: Show GN: NetTools – 가입·추적 없는 무료 네트워크/보안/개발 도구 45종 (beomanro.com)좋네요 ▲zapiana | 2일전 | parent | on: AI시대, 나의 전문성을 재설계하는 법 [구글 슬라이드, 165P] (drive.google.com)데이터 직군 출신인데, 저번 데이터 직군 설명하신것보다 이번 것이 더 크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geeknews favorite 표시 해놓고 자주 볼거 같아요. ▲bluekai17 | 2일전 | parent | on: AI에게 주도권을 빼앗기지 마세요 — 두 번의 자동화 실패에서 배운 것 (jessyt.tistory.com)기획없이 “해줘“의 사례아닌가요 더 불러오기
편리하네요!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뭔가 그럴듯한데 이해하기 어렵네용
항상 슬픈게 왜 windows -> mac -> linux 순이거나 linux 자체가 빠질까 ㅠㅠ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용호님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은 항상 봐도 유익합니다. 심지어 재미도 있고요^^
말씀하신 부분이 결국 40여년 전 Bainbridge가 말했던 "자동화의 역설"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https://medium.com/p/cd90c614dc64
멋지네요! 써보고서 피드백 드릴게요!
제일 좋은 케이스는..
내가 원하는 문서내용에 필요한
객관적 자료, 나의 견해, 나의 문체 등등
거의 모든 내용들을 작성을 다 하고..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해서
약간의 AI의 도움을 받는게 어떠할까 싶습니다.
AI가 개발한 프로덕트급의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질 담당자가 필요한거죠..
AI는 올바르게 개발을 했다고 주장을 하지만..
이 제품이 실제 소비자에게 까지 전달이 되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 책임의 여부를 판단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되요.
일단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인데 랜딩페이지를 next.js 같은거로 안만들고 자기네 프레임워크로 도그푸딩해서 만든 게 호감가네요.
Built with Foldkit.한마디가 인상에 큰 차이점을 가져옵니다.오늘 self host awesome이나 찾아봐야겠네요
AI가 요약하다 단어 하나는 오류를 낸거 같네요. 라벨이 아니라 Lab 인거 같습니다.
조만간 RSS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단의 축적과 돈의 흐름 장악, 그리고 쓰기(writes) 방어 가 라벨(lab)이 모든 토큰을 보더라도 대체 불가능한 회사로 남는 유일한 길 -> 이것의 의미가 모호한데 혹시 부연 설명 가능할까요?
"대신 미래가 예측 불가능할 때마다 작동하는 기법을 사용할 것, 미래는 언제나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 멋지네요
오 좋네요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ㅎㅎ
아주 훌륭한 글이네요.
이러다 국가 종속적 ai가 사회 전반으로 대세가 되고, ai간 성능격차나 접근권한에 따른 새로운 계층이 만들어지고, 3차 대전에서 ai간 전쟁이 되고 안드로이드가 나타나 터미네이터가...??
좋네요
데이터 직군 출신인데,
저번 데이터 직군 설명하신것보다 이번 것이 더 크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geeknews favorite 표시 해놓고 자주 볼거 같아요.
기획없이 “해줘“의 사례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