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는 codex 바이너리를 쓴다고요....

ㄹㅇ 레거시 프로젝트 암적존재
차라리 처음부터 다시만드니만 못한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https://recorded.app/ko/ 의 홈페이지와 같이 직관적인 예제를 말합니다.

항상 Show GN에 올라오는 서비스나 저장소를 보면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있겠지”라고 기대하는 기본적인 사용 예제(스크린샷 또는 데모 영상 등 )이 없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기술적으로 뛰어나도,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감이 안 오면 사용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특히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짧고 간단한 예제 하나가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춰주거든요.

기본적인 서비스 소개와 함께 “이렇게 쓰면 됩니다”라는 최소한의 예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예제 하나가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꼭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

다시 보니 영상 필터가 있간하네요!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정말 중요한 글로 보입니다

ai글은 딱 반대로 얘기해도 그럴듯함.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 이런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클라우드를 쓰는게 성장에 방해가 되니 쓰지말아라 라고 한다면?

안쓰고 학습을 위해 다 새로 만들 자신이 있는가? 업계에서 바라는 포폴 수준이 있는데 시리얼라이저, 프로토콜 설계를 포폴로 제출 할수 있는가?

면접관이 이 가치를 알아봐주는가?

중요한건 글이던 뭐던 AI를 사용하여 가치있는 무언가를 만들수 있다면 시대에 부합하며 그 과정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듦

예전 라온보드 업그레이드 버전인가?
그때 플러그인 개발한다고 열심히 배웠던 거 같은데 추억이네

서드파티툴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번 정책 변경에 대비해
Claude Code 네이티브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페르소나 파일(SOUL.md), 메모리 300+ 파일, 안전 규칙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Claude Code + Telegram Channels로 전환하는 가이드입니다.

오픈소스 플러그인도 만들었습니다:

  • 12개 MCP 도구 (페르소나 관리, 안전성 검증, 메모리 하이브리드 검색)
  • SoulScan 53패턴 안전성 검사
  • 466개 repo 분석에서 나온 "AI 컨텍스트 파일 표준 부재" 문제를 해결하는 오픈 표준(Soul Spec, 이건 몇일전에 Show GN에서 소개 했습니다.)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https://docs.clawsouls.ai/docs/guides/migration-to-claude-channels
플러그인 (Apache 2.0): https://github.com/clawsouls/clawsouls-claude-code-plugin
블로그: https://blog.clawsouls.ai/posts/claude-code-plugin-launch/

이런 경고는 코드 서명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주장을 들으면 근거와 출처를 따져봐야 하는 것처럼 사용자들이 기본적으로 모든 앱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아 발생하는 피해는 본인 책임이죠.

이거 대화한 내용 기반으로 Codex에게 수정하게 했더니 살짝 수정해서 잘 되네요

"질문의 요구를 그대로 따르되, 별도 지정이 없으면 한국어로 직접 답하세요."

아답터를 하나 둬서 저런 지능형 기능 답변이 나오면 위 프롬프트를 추가로 하면 답이 잘 나옵니다. 뭔가 아직 불완전 한가봐요

apfel "안녕? 너 한국어 할수 있니?"
안녕하세요! 네, 한국어도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apfel "오스트리아의 수도에 대해서 알려줄래?"
오스트리아의 수도는 빈입니다. 빈은 오스트리아의 정치, 문화, 경제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apfel "Currywurst 레시피를 알려줘"
error: [guardrail] The request was blocked by Apple's safety guardrails. Try rephrasing.

어라 안되나 ? 했는데 이건 됩니다

apfel "김치찌개 레시피를 알려줘"
김치찌개는 한국의 전통적인 찌개 요리 중 하나로, 간단하면서도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 아래는 김치찌개 레시피입니다:...

apfel "안녕. 김치찌개에 대해서 알려줄래?"
안녕하세요! 김치찌개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물 요리 중 하나로, 김치와 고기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김치찌개는 일반적으로 돼지고기, 소고기 또는 닭고기를 넣어 다양한 맛이 어우러지는 깊은 국물을 끓입니다. 여기에 각종 채소와 양념을 더해 깊은 맛을 더합니다.

apfel "안녕? 너 한국어 할수 있니?" 나 apfel "오스트리아의 수도에 대해서 알려줄래?"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앵무새 답변을 합니다
Apple 웹사이트에서 지능형 기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뭔가 가드레일이 이상하게 잡혀있나 봅니다.

동일한 영역에서 다른 제품이 연상될 수 있으면 그 명사가 다른 일반명사더라도 충분히 이의를 제기할 수 있죠.
애플도 사과라는 보통명사, 갤럭시도 은하라는 보통명사니까요.
하지만 이 포크의 경우는 단순 이름보다는 그 제품의 특성 자체를 거의 그대로 가져온거다보니 그 부분이 더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보면 안다 접근 불가한 데이터만이 해자다

제 이해력이 약한지, 솔직히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으로써 "Elixir로 포팅해보는 실험"을 하는것 같습니다. 여러 시도를 할수록 좋은거지요.

javascript/node, 또는 python만 넘쳐나는 시대에 Elixir로 해본다는게 신선합니다.
오래전 Erlang을 처음 접하고 감명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적호기심은 좋지만 지적재산권은 모르쇠하는게 부끄럽네여. 기안84가 말합니다. 너 딱 2년 본다. 보기 싫은데 모르고 들어와서 본 게 잘못이다. 휴

감사합니다! 언제든 피드백은 환영입니다!

Handy를 쓰면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좋네요. 당분간 바꿔서 써보겠습니다.

재미날거 같은데, 이상하게 한국어가 잘 안되는군요.
소스코드 받아서 코덱스랑 같이 뜯어보는데 파운데이션 모델 응답 자체가 한국어쪽이 이상하네요.
조금 더 트라이해볼건데, 혹시 성공하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