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netnewswire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글 내용은 그게 아닌데요

요 이틀간 Opun 4.8 에서 Sol Ultra(Max)로 갈아타서 구현을 변경해봤는데 아직 뭐라고 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Sol은 스스로 작업을 분할해 Fan out 해서 처리하는게 인상깊었습니다. 특정 포인트 미진한 부분을 분석하고 구현하는건 5.5와 비교할 부분은 아닌거 같고, Opus 4.8일때 가끔보던 스스로 적당히 구현을 타협하거나 미쳐 갱신하지 못한 old SPEC 규율을(예를들면 개발 scpoe) 지키면서 저를 설득하는게 좀 골치아팠는데, Sol은 그런 모습이 없고 좀 더 치밀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그냥 두면 좀 숨막히게 실행하네요. 그냥 두면 자동처리는 하는데 토큰 소모도 그만큼 금방 빨아들일걸로 보입니다.

로컬에서 diff 기반으로 경계/상태 전이까지 제안하는 방향이 좋네요. 각 시나리오마다 어떤 diff hunk나 파일에서 근거를 뽑았는지 더 잘 보이면 리뷰할 때 false positive를 걸러내기 편할 것 같습니다.

호환성 문제같이 지나치게 저 글쓴이 한테만 일어난 일 제치고서도 윈도가 문제가 많은 OS는 맞죠. '답답하니 내가 고친다' 도 많이 제한적이고
다른걸 떠나 explorer랑 인덱서는 윈도 개발을 진짜 제대로 해보겠다 하면 그냥 갖다 버렸으면 좋겠어요

Lisp를 볼 때 마다, 우아함 좋아하다 멸망해버린 스타워즈 제다이들을 보는 듯 합니다

주기적으로 봐야겟네요

개발자들 마저도 이제 도커딸깍, LLM딸깍, 화면, 쿼리, 최적화 등을 모두 딸깍하는 시대에 직접하는 재미와 할일이 많은데 이걸 하고 앉아있어야하는 그 중간 어디쯤에 대한 내용같네요.

아니 이런 게 가능했다고? 하는 생각부터 드네요. 너무 좋을거같은데 안정적이려나요...

Clojure로 프로젝트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 나오네요.

Lisp 와 대단해~
그래서 이거 가이드 매뉴얼 같은건 없나요?
버럭!!! 그정도는 스스로 깨우쳐야지

기술적으로 대단한 토이 프로젝트는 많은데,
정작 심심하지만 진지한 대규모 프로젝트 참고할 만한 것은 별로 없었죠.

역시나 바로 퀵셀렉 펀치 맞아버렸네요

전 리스프를 좋아하지만 예시로서 while 문 만들기는 좀 실패한 예시같달까요 ㅋㅋㅋ

꽤 설득력있네요 좋은 글, 좋은 요약 감사합니다

솔직히 하네스는 이제 오픈소스인 codex가 훨씬 뛰어난것 같습니다, opencodex 같은걸로 쉽게 다른 모델들도 codex에 붙힐수도 있구요

코드가 싸질수록 모델을 늘리지 않는 판단이 더 중요해진다는 부분에 공감합니다. 기능 하나 때문에 코어 모델을 키우면 나중에는 AI도 사람도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요즘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겨보니 코드보다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가 남아 있는 문서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AGENTS.md나 아키텍처 기록이 있으면 수정 범위와 품질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