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geek 하지 않은 내용인 것 같은데, geeknews에 이런 글도 올려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네요 ㅋㅋㅋ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새롭네요. 좋은 쪽으로든 안 좋은 쪽으로든요.

Nodejs 0.8 버전 쓰던게 엊그제 같은데....

KC인증/전파인증을 다시 안 받아도 되거나
하이패스가능한 무언가 방법이 생기지 않는 한 한국은 불가능한 얘기 아닐까요
테무나 알리바바 같이 해외에서 들여오는 건 KC 인증을 안 받는데
국내에서는 하드웨어를 만들거나 조립만 해도 다 인증에 인건비라
JLCPCB 에서 3D 프린팅까지 해서 받으면 그나마 괜찮긴한데...

안녕하세요^^ 라이너에서 아이디어를 얻으신건가요?

와 아래 댓글에 https://tvexplorer.live/channel/EBS1TV.kr.SD/country/KR 이거 너무 편하네요. ㅎㅎ
한국엔 막혀있는거 같던데, 해외에서는 바로 볼수 있으려나요?

그 아래 있는 tv.garden 은 일부는 유튜브로 연결해서 바로 볼수 있어서 더 좋네요 https://famelack.com/tv/kr/jvEnH2enN4Ahyj

fanotify | | parent | on: Qwen 3.8 출시 (twitter.com/Alibaba_Qwen)

인포그래픽이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https://i.postimg.cc/63yLvz16/modelsize202607.png
(kimi 걸 살짝 이번 qwen 3.8 내용을 추가해 업데이트)

AI 로 소프트웨어가 쉬워지면, 하드웨어가 또 다른 시장이 될거라는건 확실하긴 하죠
지인이 이번에 관련해서 창업했던데, 트렌드에 맞는 움직임이라고 봅니다.

계몽 수치가 상승하는 기분입니다

다른 AI업체들(claude)보다는 저렴하지만, 중국내에서도 제일 고가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쓴 글이랑 비교해봤는데 제가 직접 쓴건 0%, AI로 작성하고 일부 수정한건 51%, AI로만 쓴건 100%로 생각보다 잘 판별해주네요 ㅎㅅㅎ

그냥 아이디어인데, 크롬 브라우저 확장으로 https://github.com/mozilla/readability 와 같은 기준으로 컨텐츠를 식별하여 판별 결과를 신호등처럼 제공하면 더 편할것같습니다
(등록한 페이지 도메인만 자동으로 식별하고 나머지는 번역 기능처럼 수동으로 동작해도 좋을거같아요)

아... 그렇군요... 처음 알았네요...

흠.. 새로운 관점을 일깨워주신것 같습니다..

날카로운 질문 감사합니다. 솔직히 오픈소스 에이전트로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부분이 많고, 특히 미국 상장 종목의 공개 데이터 조회 같은 건 생 Claude나 Perplexity로도 상당 부분 대체됩니다. 그래서 그런 '데이터 조회'는 저희가 파는 가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돈 내고 유지할 만한 지점은 좁게 잡으면 세 가지 정도입니다.

  1. 숫자를 LLM이 아니라 서버가 결정론적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이 나오고, 복리·프로젝션 값이 대화마다 흔들리지 않아요. 본문에서 말한 재현성 문제를 도구 층에서 막는 부분입니다.

  2. 계산 중에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걸 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F look-through는 VOO·QQQ·직접 보유에 겹친 AAPL을 전체 자산 기준 실효 노출로 합산하는데, 순진하게 티커 집중도만 보면 브로드 ETF 하나가 '몰빵'으로 잘못 읽힙니다. 이걸 정확히 붙이고 유지하는 게 일이에요. 몬테카를로 FIRE 프로젝션도 비슷하고요.

  3. 생 LLM이 구조적으로 못 보는 축입니다. 내 실제 포트폴리오 상태(생 Claude·Perplexity는 내 보유자산을 못 봅니다)와, 전세보증금·KRX 금·비상장 지분처럼 미국 상장이 아닌 자산까지 멀티통화로 일관 평가하는 부분이요. 리스크 성향이나 목표도 대화를 넘어 기억하고요.

정리하면 '결정을 더 잘 내리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이 재료 층을 셋업·유지 없이 Claude/ChatGPT에 바로 붙여 쓰게 해주는 값입니다. 직접 만들어 유지하실 분이면 굳이 구독 안 하셔도 되고, 장부 기능 자체는 무료라 분석 층이 값을 하는지는 써보고 판단하시는 게 정확할 거예요.

좋은 접근이네요. 혹시 참고하신 레포나 구현 사례가 있으신가요? 저희도 비슷한 방향을 고민 중이어서요.

2번의 설명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데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같은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결핵퇴치협화같은 목적을 달성하면 사라지는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