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의 정확한 매트릭을 안다고 해서 줄바꿈이 깨지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너무 순진한것 같네요. 한컴한글은 한 두 글자 정도만 다음줄로 내려가면 강제로 위로 올리는 기능의 비율을 설정할 수도 있고. hwpunit을 사용하는게 이게 은근 소수점이 다릅니다. 깨지지 않는 문서의 복원은 그냥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위 답변은 제가 시드 하네스 엔지니어링할 때 직접 프롬프트로 지시한, 제가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 선에서 즉답한 내용이고,
구체적인 lessons 누적에 대한 대처 방식 상세는 시드 빌드 과정에서 에이전트가 검토하며 알아서 디테일을 추가해서 반영한 영역이라, (시드로 증류 전 작업하던 프로젝트에서 이미 진행된 부분.)
제가 직접 답변하기보다 실제 구성을 잘 꿰고 있는 시드를 취합한 에이전트한테 물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집에 와서 위 질답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정리해 준 답변은 이렇습니다:
태그 grep — 작업 컨텍스트 관련 태그로 좁혀서 검색, lessons 전체 통독 아님.
_lessons/README.md 인덱스 — 제목·태그·요약 1줄로 grep 전에 1차 필터.
패턴 승격 — 반복되는 lessons 는 docs/troubleshooting/ 으로 정착, 50건+ 인덱싱 폴더 ceiling 으로 자연 통제.
Q2 도 같은 맥락에서:
concurrent 운용은 토큰 절약 목적이 아니라 충돌 방지·rule drift 방지가 주 목적.
요즘 Vercel 도 AI 기반 개발이 자리를 잡았는지 새로운 것들을 엄청 쏟아내네요.
기존 것들에 기능 추가도 빠르고요. agent-browser, portless, json-render 등
Zero-native 는 왠지 Tauri의 Zig 버전 같은 느낌
Tauri (Rust) vs Zero-Native (zig) vs Wails (go)
Tauri 2.0 정식 릴리즈
Wails - Go 사용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 개발 프레임 워크
한국어 성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96gb짜리 쓰고 있는데 유료 llm보다 성능이 떨어지겠죠..?
gemini cli 정도만 되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제목만 봐도 알맹이는 없다는 게 보이네
“158번 올빼미, 할 수 있습니까?”
“… 교관님, 제겐 너무…”
“로렘 입숨! 할 수 있습니까?”
“악!!!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면 Chatbot Psychosis 아닌가요...
음?? 가능하다는 것과 업체가 지원하는 건 다른거 아닌가요?
재밌네요. 모델이 무시할 수 있는 문장을 추가 seed 처럼 써서 샘플링 할 때 탐색 공간을 늘리는거네요.
2달 전에도 가능했던 것이에요. 이런 글을 볼 때마다 느낀 점은 미국은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는 것
쉽게 말해 수수료 장사라는말이죠. 자산 가격 방향성 맞추는거보다 일반대중이 거래시도를 늘이면 수수료 수입은 늘어납니다
앱 설치 제한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는 이제 폐쇄 생태계라고 봐야죠
이제보니 저번에 올리신 글도 '우연히' 발견하신게 아니라 본인이 쓴 글을 올린거네요?
Slop 그 자체네요
리더로써는 좋은데 한글은 편집하다 보면 커서가 엉뚱한데로 가서 제대로 입력이 안되네요.
(본문 n번째 라인 수정 중에 본문 끝이나 다른 라인-랜덤- 워프하는 증상이 있습니다)
그냥 클로드 광고로 보이네요
심플하고 깔끔하네요. 잘 써보겠습니다. AI 기능 사용하려면 Loom 서비스에 가입해야 하는 것 말곤 만족스럽습니다.
폰트의 정확한 매트릭을 안다고 해서 줄바꿈이 깨지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너무 순진한것 같네요. 한컴한글은 한 두 글자 정도만 다음줄로 내려가면 강제로 위로 올리는 기능의 비율을 설정할 수도 있고. hwpunit을 사용하는게 이게 은근 소수점이 다릅니다. 깨지지 않는 문서의 복원은 그냥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다른 유저들에게는 피해가 안가는 본인 복권만 사는 거라 제지받을 이유가 있을까 싶긴한데 안되길 빌어야겠군요..
매주 구매하기 귀찮은데 말이죠
연금복권720+도 기능 추가해보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 답변은 제가 시드 하네스 엔지니어링할 때 직접 프롬프트로 지시한, 제가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 선에서 즉답한 내용이고,
구체적인 lessons 누적에 대한 대처 방식 상세는 시드 빌드 과정에서 에이전트가 검토하며 알아서 디테일을 추가해서 반영한 영역이라, (시드로 증류 전 작업하던 프로젝트에서 이미 진행된 부분.)
제가 직접 답변하기보다 실제 구성을 잘 꿰고 있는 시드를 취합한 에이전트한테 물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집에 와서 위 질답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정리해 준 답변은 이렇습니다:
_lessons/README.md인덱스 — 제목·태그·요약 1줄로 grep 전에 1차 필터.docs/troubleshooting/으로 정착, 50건+ 인덱싱 폴더 ceiling 으로 자연 통제.Q2 도 같은 맥락에서:
이라고 하네요.
토큰 분산 목적이면 제가 위에서 예시로 들은 방식이 정확한 패턴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