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은 커뮤니티 업체가 내고요?

금웅처럼 라이센스로 보호도 안되는 산업에서 '아몰랑 비용은 니들이 알아서 해야지. 안하면 처벌할거야'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의도가 좋으면 문제 없다는것도 따지고 들면 논쟁거리가 많은 이야기이긴하지만, 거기까지 가면 너무 길어지니 생략하겠습니다

개인적인 감상은... 스크린샷도 없고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웹페이지 데모도 없어서 다운로드 허들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이게 조용한 이유는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단과 비슷하죠. 취지가 좋고 대부분의 선량한 사용자들에게는 피해가 없으니 문제될 건 없어보인다

웹으로 확장을 계속하다가 드디어 안드로이드 앱으로 확장하였습니다.
기본 PWA 틀에서 안드로이드 특화 기능을 넣고 있습니다.
앱으로도 만나보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pp.ottline

타우리, 일렉트론, 일렉트론번을 쓰면서 느낀 장점, 단점이 있었는데
그러한 부분을 개인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일렉트론이나 타우리의 경우 백엔드 언어 하나에 종속적인점(지그, 러스트, 노드, 고, 파이썬, 루아를 같이 쓰거나 하나만 쓰는것 가능)
타우리가 시스템 웹뷰만 쓰기 떄문에 맥에서 사파리와 크롬의 동작이 다른점을 신경 써야하는 점.

고의 경우 웨일즈가 멀티 윈도우가 제대로 안 되는점.

그리고 일렉트론이나 일렉트론 번은 모바일 빌드를 지원하지 않는 점 등등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 등을 지원 목록 대상에 넣었어요

CEF로 만들어진 데스크탑 앱 프레임워크의 구조적 단점들과 아쉬웠던 점을 개인적으로 개선해서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안 뜨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기능을 업데이트해줬던 거군요
빠른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AI로 문서를 분석하는 기능을 만들었는데,
외부 API를 사용하니 최대 하루에 1억 정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더군요.

로컬에 직접 하드웨어를 구성하면 비용은 줄겠지만 이런 운영도 다 비용인데, 이런 비용은 업체에게 다 맡기는 구조라면 제대로 돌아갈 구조로 보이지 않네요.

정부에서 하드웨어를 구성해서 API로 제공해주는 방식이 그나마 관리도 되고 현실성이 있어보이네요.

Logitech Options+는 원체 비판이 많은 소프트웨어이긴 합니다. OpenLogi 를 소개한 다른 글들을 보면 왜 Local-First/No-Telemetry를 강조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The official Options+ is a bloated Electron app that "phones home"
공식 Options+가 Windows·macOS에선 그럭저럭 작동하지만 Linux에선 사실상 방치 상태이고, 이유 모를 목적으로 Logitech 서버에 신호를 보내는 비대한 Electron 앱이라고 지적

Peripheral software as a "vendor engagement funnel"
좋은 마우스를 사고 나면 텔레메트리가 많은 계정 중심 컴패니언 앱으로 떠밀린다고 비판하며, OpenLogi는 마우스 설정을 벤더 인게이지먼트 퍼널이 아니라 로컬 시스템 소프트웨어처럼 다룬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칭찬

2026년 1월 인증서 만료로 macOS 마우스 대란 — The Register
만료된 개발자 인증서 때문에 macOS에서 G HUB와 Logi Options+가 멈췄고, 스크롤 방향이 바뀌거나 매핑한 버튼이 안 먹는 문제로 다수 사용자가 분노하기도 했죠
심지어 인앱 업데이터까지 영향을 받아서, 사용자에게 수동으로 새 버전을 내려받아 설치하란 요구를 하기도 했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하네스 구성요소들은 단순히 llm지능이 높아진다고 해결될 내용들이 아닙니다.

하네스의 정의가 불명확했던 시절의 하네스를 말씀하시는거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본문의 내용들의 하네스라면 앞으로도 지속 관리해야할 영역처럼 보이네요

저는 JetKVM + Tailscale 로 사용하는데 대만족중입니다. 일단 생긴게 이뻐서 맘에 들어요. ㅎㅎ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네...ㅈ같은 공인인증서가 등장한 이후부터 대한민국 정부가 IT 보안을 바라보는 시각과 무능력함은 처참할정도로 수준 미달이다....안타깝다 진짜

기존 cef 연동하고 어떤 차별점이 있는걸까요?

중국의 황금방패가 떠오르네요

와, 의견 중에 "C++가 존재했기 때문에 C가 살아남았을 가능성"이 무지 와닿는 느낌이네요.
C++에 무지하게 많은 패러다임이 공존해서 거지같은데, 그 이유가 C 몸빵치는거라니깐 갑자기 불쌍해지네.

돈 없다고, 월급 적게 줄려 노력하는데, 이게 맞나...

저도 동감합니다. 의식이 뭔지를 정의하고 사람한테 진짜 의식이란게 있는걸까? 를 먼저 생각해봐야할듯

미니스커트 길이 단속에 저항하던 이들이 늙어 칼자루를 쥐더니, 이제는 히잡을 쓰라 강요하더이다.

굳이 정치적 사안이 아니더라도 이건 공론화시켜야하는 게 맞죠. 이유야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셨으니 여기에 덧붙이진 않겠습니다.

이거 국내에서는 정치이슈로 분류되어서 다들 모르쇠하는 분위기인데 AI자동 포스팅은 그런거 없이 그냥 올라오는군요.

이래저래 정부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사안인데, 정부 비판하면 소금맞은 미꾸라지처럼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다보니......

정작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라오지도 않는데 전력낭비 장비낭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