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지난 편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제목에 "꿈꾸는"과 같은 내용이 들어갔으니, 꿈의 기능이 시뮬레이션일 것이라는 가설 및 그에 연관된 내용이 언급되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꿈"이야말로 "환각" 아니겠습니까.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OpenAI의 최신 문서에서 언급된 "역량 격차"(AI가 할 수 있는 일과 실제로 얻는 가치의 간극)가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성능이 벤치마크에 비해 들쭉날쭉한 현상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AI에게 학습된 지식의 분포가 불균일하기 때문이라는군요. 본문 글 속의 표현을 빌리자면, "과잉 생산"의 분포가 고르지 않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AI가 자신에게 아직 모자란(과잉생산되지 않은) 역량을 스스로 판단하고 보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능적으로 메타인지에 해당하는 일종의 캘리브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으면서 상상한 것인데, 미래에는 AI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라도 의식이나 자아에 해당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셀링 포인트가 약하게 느껴져서 피드백을 드립니다. 웹 UI의 필요성이 잘 설득되지 않습니다. 터미널이 주력 인터페이스라면, 명령어로 전송받은 파일을 firefox <html_file>이나 cat <text_file>와 같이 해당 파일을 여는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 않나요? 바이너리 크기를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GUI friendly하게 만들려면 각 플랫폼의 explorer나 finder 우클릭 메뉴에 shortcut을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웹 UI까지 들어낸다면 된다면 https://github.com/schollz/croc와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도구인데요, 별도 런타임 없이 로컬 전송도 충분히 빠르고, relay p2p로 원격 전송도 e2e encryption 지원, 전송 재개(resume)도 지원하거든요.
이번 편은 지난 편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제목에 "꿈꾸는"과 같은 내용이 들어갔으니, 꿈의 기능이 시뮬레이션일 것이라는 가설 및 그에 연관된 내용이 언급되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꿈"이야말로 "환각" 아니겠습니까.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OpenAI의 최신 문서에서 언급된 "역량 격차"(AI가 할 수 있는 일과 실제로 얻는 가치의 간극)가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성능이 벤치마크에 비해 들쭉날쭉한 현상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AI에게 학습된 지식의 분포가 불균일하기 때문이라는군요. 본문 글 속의 표현을 빌리자면, "과잉 생산"의 분포가 고르지 않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AI가 자신에게 아직 모자란(과잉생산되지 않은) 역량을 스스로 판단하고 보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능적으로 메타인지에 해당하는 일종의 캘리브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으면서 상상한 것인데, 미래에는 AI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라도 의식이나 자아에 해당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 번역이긴 하지만 한글 번역본이 있어서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rosetta.page/post/…
글쓴이도 언급했지만, 점수가 하락한 게 포스트 품질 저하의 증거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게시판형 커뮤니티에서 경험한 건데, 글이 자주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다른 글들은 더 아래로 묻히게 되고, 그럼 조회수가 낮아집니다.
반대로 극단적으로 하루에 한 개의 글만 올라오면 당연히 조회수는 올라가겠죠.
물론 이건 최신순 정렬만 있을 때 얘기라서 해커 뉴스와는 상황이 다르겠지만, 그렇게 크게 다르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긱뉴스를 보며 체감상으로는 확실히 AI의 영향이 큰 거 같아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늘어난 건 물론이고, 글을 작성할 때까지 AI를 쓰시는 분들이 눈에 띄는데,
솔직히 만들 때 AI를 쓰는 건 그렇다고 쳐도 글까지 AI에게 맡기는 건 글쓴이가 한 고민과 생각이 담기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읽기 꺼려집니다.
이거 긱뉴스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매주 한두개뿐이던 Show GN이 이제 일주일에 30개씩도 올라오네요.
긱뉴스는 투표가 아주 많은 편이 아니라서 점수 변화 분석은 불가능합니다만, LLM의 도움을 받아서 뭔가를 만드는게 쉬워진것은 맞는듯 합니다.
이제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보다, 엣지를 가지는 것과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둬야할 것 같아요.
뭐 생각은 그럴듯 한데... 실제 잘 동작하는지는 사용해봐야
LLM 기반 해킹용 익스플로잇 생성의 산업화가 다가온다
이거랑 맞물려서, 여러 부분에 LLM이 적용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이 다가오는거 같네요.
LLM을 사용하는 해커들에을 막기 위해서라도 LLM에게 보안에 대한 검증을 맞겨야 하는
[업데이트]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기 무료 키가 빠르게 소진되었고, 일부 분들께서 리딤 오류를 겪으셨습니다.
문제를 수정하여 추가로 20개를 제공합니다.
https://saibius.com/redeem?key=SAIBIUS-2026-U1
https://saibius.com/redeem?key=SAIBIUS-2026-C1
이전 코드로 오류 발생하셨던 분은 새 코드로 다시 시도해주세요!
전자서명까지 구현하시다니 스케일이 다르시네요. 제 서비스는 복잡한 건 다 덜어내고 그냥 최대한 가볍고 간단하게 공유만 하자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서로 지향점이 달라서 재밌네요! 응원합니다
더 좋은 도메인을 가지고 계시네요... 탐납니다
말씀해주신 CROC은 훌륭한 도구지만, 수신자 디바이스에서도 CROC을 설치해야 하고, 명령줄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반면, 저희 도구는 Wget/Curl 지원과 함께, webUI를 제공하기에 비개발자 팀원 분들도 브라우저만으로 쉽게 사용하셨어요
숏컷 아이디어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기능이 구현 가능하다는 것도 잊고 있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GUI 쇼컷 부분은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WebUI의 필요성
터미널이 주력 인터페이스이긴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마케터, 디자이너 등 서버 환경, 터미널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팀 분들에게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에 따라 WebUI를 차별성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파일 실행 관련 부분
해당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는 "임시 파일 공유 서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해당 파일을 여는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사용하는 확장자들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 같은 확장자를 공유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CROC와의 차이점
말씀해주신 도구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Zero-Copy의 지원과 동적 버퍼 최적화(파일에 따른 버퍼 가변)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본 도구도 기본적으로 IDM(혹은 FDM)을 지원하기 위해 HttpRange를 적용했었거든요.
말씀해주신 숏컷 기능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때 반영할 수 있도록 공부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셀링 포인트가 약하게 느껴져서 피드백을 드립니다. 웹 UI의 필요성이 잘 설득되지 않습니다. 터미널이 주력 인터페이스라면, 명령어로 전송받은 파일을
firefox <html_file>이나cat <text_file>와 같이 해당 파일을 여는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실행할 수 있지 않나요? 바이너리 크기를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GUI friendly하게 만들려면 각 플랫폼의 explorer나 finder 우클릭 메뉴에 shortcut을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웹 UI까지 들어낸다면 된다면 https://github.com/schollz/croc와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도구인데요, 별도 런타임 없이 로컬 전송도 충분히 빠르고, relay p2p로 원격 전송도 e2e encryption 지원, 전송 재개(resume)도 지원하거든요.조금 더 덩어리를 합치고 mcp, skills를 결합한 형태로 만들어보면 완성에 도움이 될 겁니다
https://sitesnapshot.io
react aria의 버튼 컴포넌트 보면 기절할 듯 ㅋㅋ
윗 댓글 반응때매 약간 놀랐네요.
전 당연히 알고 쓰고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요.
리눅스 커널은 호스트 - 나머진 리눅스 배포판에서 사용되는 툴들을 가져오는 형태여서요.
WSL2 은 제가 알기론 Hyper-V 에서 가상화해서 돌립니다.
윈도우 - 가상머신의 리눅스 - 그 안에서 다시 Container...
기본적으로 Container 내부에서의 root가 진짜 전체 시스템의 root가 아니기 떄매 기본적으로 커널을 임의 조작하지 못하긴 합니다.
다만 취약점 생기면 큰일나긴 합니다.
성능적인 측면으로 보면 윈도우가 좀 더 그래서 느린 이유가 가상화를 한 번 더 거치기 때문입니다.
커널 + 도구 = 배포판
그렇다면 이또한 우분투가 맞는것 아닌가..
md2.page는 제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니, 저랑 비슷한 생각을 비슷한 시기에 하시다니...
저도 어제 시작해서 하루만에 만들었습니다.
md파일 공유로 시작했는데, 그동안 만들고 싶었던, 전자서명기능까지 만들어버렸습니다.
조만간 정식 소개하겠습니다.
https://md.tera.co.kr
신경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