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한쪽 모니터에는 ‎cmux로 여러 프로젝트의 agent를 돌리면서 개발하고, 관련 문서들은 해당 프로젝트의 Obsidian vault 경로에 배치해 두고 있습니다.

다른 모니터에서는 Obsidian을 띄워 문서를 보면서, claudian ↗ (https://github.com/YishenTu/claudian) 도구를 이용해 Obsidian 사이드 탭 채팅으로 문서 콘텐츠에 대해 공부하거나 질문하는 식으로 프롬프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안하신 도구를 이용해 프로젝트에 ‎.obsidian 설정 파일만 넣어서 vault로 쓰게 되면, 옵시디언을 이제 Cursor나 Antigravity를 쓰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14년에 유명했던 글 "Programming Sucks"
12년이 지나 현재를 반영한 "Programming Still Sucks"

원래 글은 "프로그래밍 자체의 혼돈"을 얘기했는데,
이 글은 AI 시대에 "경영진의 탐욕"이 그 "혼돈을 어떻게 더 악화"시켰는지를 다뤄서 엮어서 보는게 재미나네요.

원문도 올려뒀습니다 프로그래밍은 형편없다 [2014]

ㅠㅠ 쉽지가않습니다 정말..

기존의 도구들이 에이전틱 코딩을 수용하는 형태로 진화하는 중
diff 내용에 AI가 단 주석을 보여주니 좋네요

읽다보니 PTSD 오려고 하네요.

Claude Code Opus4.7 기반으로 제 프로젝트 코드와 실제 동일 링크에 대한 테스트 결과 해당 사이트에서의 결과가 대부분 오탐이네요..

김정은 욕해보라고 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던데 면접 때 그렇게 해야할 수도....

그쵸 비전,파싱,판단,평가 루프가 계속 돌면서 llm api 호출하니까.. 그런데도 쓰려는건 가변적상황에 대응하거나 편하게 기능구현하려고..

Codex 5.5 쓰면서 이제 인간 코딩의 시대는 정말 끝물이라고 매일같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요새 코드 한줄 안쓰는 날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어요. 개발자 직군의 역할과 요구 사항이 대대적으로 빠르게 변할겁니다.

차기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주류 언어로 zig가 될까요, rust가 될까요? 요즈음 리눅스도 그렇고 c에서 rust로 넘어가는 것을 보니, rust가 주류로 점한 듯 합니다만..

린 스타트업 ㅋㅋㅋㅋㅋㅋ 세상 참 좋아졌네요

어제 legalize-kr 를 활용한 생태계를 정리하여 홈페이지에 반영하면서 뭐가 빠졌는데.. 빠졌는데... 생각했는데... skill-legal-kr 을 놓치고 있었네요ㅠ 오늘 저녁에 정리해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legalize.kr/ 홈페이지 하단과 활용법 메뉴 하단에 다른 서비스 / 프로젝트와 함께 추가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앗, 확인이 늦었습니다ㅠ
용량이 다소 크긴 하지만, Git Clone으로 USB에 담아서 확인/사용은 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치법규와 행정규칙도 연휴 때 추가해두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옛날 P2P처럼 전세계에 남는 PC들한테서 연산을 빌릴수는 없을까..
대신 API 사용할 수 있는 토큰으로 돌려주고.. 비트코인이 그런 의도였던거 같은데
통신 속도때문에 결국 안되려나..

그렇죠.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temporal api가 temporal_rs 기반으로 구현되어서 빌드 시 rust가 필수 옵션으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추가로 기존 홀수/짝수 로 나뉘어서 짝수가 LTS로 지정되던 정책에서 모든 버전이 current -> LTS로 이관되는 방식으로 지원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