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헙이 이때까지 많은 역활을 한것은 사실이나, 제 기억으론 그 전까지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하는 사람들만 했고, 개인이 공개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회사내에서도 같은 팀들끼리만 공유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는 큰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 주는게 큰 영광이었지, 개인의 소소한 프로젝트는 신경쓰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개발 사회 분위기가 바뀌고, 공개 소프트웨어를 내놓고 자신의 실력을 인정 받는 장치로 사용되며, 결국엔 몇가지 DVCS에서 git이 더 널리 사용하게 되기도 하는등 여러 운이 따라주는게 시작이었다고 기억합니다. 경쟁상대들도 비슷한 서비스들을 제공했었지 깃헙만 특별히 잘해서 그렇진 않았다고 봅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말할 경우, 한국의 숫자를 영어로 얘기 또는 그 반대의 경우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개발 하신 이 방법으로 적는 수의 읽는 경우의 혼돈을 해소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인, 중국인 등), 불행히도 말로 하는 경우는 방법이 없더군요.
밑에 의견처럼 국제적인 표준으로 쓸때에는 천 단위라, 참 난감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한국및 중국에서도 쓸때는 천단위로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TTS 관련해서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해본 바로는 대부분의 한국어 TTS는 숫자를 10,000 이렇게 적어도 "만"으로 옳게 읽었다고 기억합니다.
어떤 경우네 만단위로 쓰는(write) 경우가 있는지, 어떤 실제 상황에서 (coding) 유용할지 케이스를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런 방식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미 웹에서 한 번 실패했잖아요. 규모가 좀 있는 곳에서 안 하면 끝이죠.
OS에 현대적이고 자세한 권한 시스템이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Android의 것과 비슷하지만 고급 사용자들은 좀 더 세세하게 제어할 수 있게요. 기본적으로 각 앱의 권한을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무엇을 허용할지 선택해야죠.
짜증나는 글이네요. 자바스크립트를 켜 뒀다고 팝업으로 내용을 가리는 사이트 자체 문제부터 시작해서 글 자체도 내용이 빈약하고요.
내보내기 문제는 내보내고 나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고 그래서 그 파일이 클라우드에 업로드되면 보안 문제가 생긴다는 주장인데... 로컬에서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는데 왜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나요? 그리고 수정이 필요하지 않은 다른 제품들도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오지 않나요? 그럼 똑같이 보안 문제가 생기겠네요. 애초에 다른 폴더도 아니고 Downloads 폴더를 클라우드에 동기화하는 사람이 있나요?
나머지 부분은 개선 과정에서 있었고 이제는 어느 정도 해결된 문제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확대하는 주장들이네요. Wayland 관련 문제는 이슈를 읽어 보니 몇몇 컴포지터의 문제처럼 보이고요. 제 환경의 Wayland에서는 아주 잘 작동하네요.
클라이언트가 아쉽다는 점 자체는 공감합니다만 이것이 '추천하지 않는다' 는 극단적인 결론의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안 관련 부분은 길게 늘여쓴 글에 비해 빠르게 고쳐진 것들이고 26년 문제는 Bitwarden의 문제도 아니네요.
또 남은 문제는 FOSS 프로젝트가 아니고 벤처 투자를 받는다... 인데 이건 정말 어쩌라고? 정도의 반응밖에 못 하겠네요. FOSS 프로젝트가 이미 시장에 존재할 때 할 말 아닌가요? 벤처 투자를 받지만 오픈소스 클라이언트가 있는 프로젝트를 버리고 100% 비공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쓸까요?
그래서 나온 글의 결론은 '이것저것 나눠서 보관할 것이고 대부분의 경우 다른 타사 서비스를 쓰겠다' 인데 무슨 서비스인지 언급이 없네요. 위에서 'Bitwarden은 사실상 SaaS를 판매하는 것이다' '벤처 투자를 받았는데 왜 오픈소스냐' 같은 표현을 써 가며 공격해놓고 마지막 결론은 타사 SaaS를 쓰겠다. 오픈소스인지 말해줄 수는 없지만 대체 서비스를 쓰겠다. 어쩌라는 건가요?
또 글 전체적으로 언어의 선택과 성능이나 메모리 사용량을 은근히 연결짓는 마인드가 깔려 있는데 웃기네요. 뭐 Rust로 썼으면 공급망 공격에서 안전했을 것이다. Microsoft .NET 으로 만들어서 메모리 사용량이 3배나 많다... 공급망 공격이든 메모리 사용량이든 언어랑은 별 상관 없습니다. 특히 .NET은 사용 방식에 따라 힙과 GC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언어죠. Rust 팬보이라고 불리는 족속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하는군요. 한심하네요.
Git 명령어를 보여주지 마세요. 실제 git 명령어는 숨기세요.가 고정되어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학습자가 평생 Git 명령어를 회피한 채 살 수는 없으니, 학습자의 레벨에 따라 처음에는 Git 명령어를 숨기다가, 나중엔 병행 출력하고, 마지막으론 해당 스킬을 떼고 쓸 수 있는 방향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깃헙이 이때까지 많은 역활을 한것은 사실이나, 제 기억으론 그 전까지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하는 사람들만 했고, 개인이 공개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회사내에서도 같은 팀들끼리만 공유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는 큰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 주는게 큰 영광이었지, 개인의 소소한 프로젝트는 신경쓰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개발 사회 분위기가 바뀌고, 공개 소프트웨어를 내놓고 자신의 실력을 인정 받는 장치로 사용되며, 결국엔 몇가지 DVCS에서 git이 더 널리 사용하게 되기도 하는등 여러 운이 따라주는게 시작이었다고 기억합니다. 경쟁상대들도 비슷한 서비스들을 제공했었지 깃헙만 특별히 잘해서 그렇진 않았다고 봅니다.
어떤 빅테크도 브라우저를 버리지 않는 상황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저도 비슷한것을 당한것같아요 opencode로 작업하는데 test 통과후에 완료하라고 했더니만 테스트 코드를 지워버리는...
담합하는건가 싶을 때도 있네요.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말할 경우, 한국의 숫자를 영어로 얘기 또는 그 반대의 경우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개발 하신 이 방법으로 적는 수의 읽는 경우의 혼돈을 해소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인, 중국인 등), 불행히도 말로 하는 경우는 방법이 없더군요.
밑에 의견처럼 국제적인 표준으로 쓸때에는 천 단위라, 참 난감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한국및 중국에서도 쓸때는 천단위로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TTS 관련해서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해본 바로는 대부분의 한국어 TTS는 숫자를 10,000 이렇게 적어도 "만"으로 옳게 읽었다고 기억합니다.
어떤 경우네 만단위로 쓰는(write) 경우가 있는지, 어떤 실제 상황에서 (coding) 유용할지 케이스를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근데 저는 테슬라 타면서 물리버튼 필요성은 비상등 말고는 잘 모르겠던데..
저도 그렇지만, 개발씬은 과도하게 유행에 민감하다고 생각합니다. TUI 는 그저 GUI 를 제대로 만들 능력 혹은 의지가 없는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을 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TUI 를 쓰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토큰 절약과 컨텍스트 윈도우 절약을 구분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흔히 함께 다루어지다보니 혼동되기 쉽긴 하지만요.
최근 pgBackRest가 유지보수를 중단 하면서 그 대체제로 거론되는 오픈소스 입니다.
아앗 진짜 마음에 안드는거 나오거나 마음에드는거 나오면 thumb up/down은 누르는..
멋집니다
css를 서빙하던 서버가 사망했습니다 ㅠㅠ 죄송하지만 당분간은 Wayback Machine을 이용해 주세요...
그러면 크로맥스가 더 고가에 팔려야 하는 이유는 어디에...
크로맥스 출시를 위한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까진 그렇다 치는데
그게 최종 판매가에 반영되어야 할정도로 유의미한건지
이런 방식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미 웹에서 한 번 실패했잖아요. 규모가 좀 있는 곳에서 안 하면 끝이죠.
OS에 현대적이고 자세한 권한 시스템이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Android의 것과 비슷하지만 고급 사용자들은 좀 더 세세하게 제어할 수 있게요. 기본적으로 각 앱의 권한을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무엇을 허용할지 선택해야죠.
짜증나는 글이네요. 자바스크립트를 켜 뒀다고 팝업으로 내용을 가리는 사이트 자체 문제부터 시작해서 글 자체도 내용이 빈약하고요.
내보내기 문제는 내보내고 나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고 그래서 그 파일이 클라우드에 업로드되면 보안 문제가 생긴다는 주장인데... 로컬에서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는데 왜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나요? 그리고 수정이 필요하지 않은 다른 제품들도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오지 않나요? 그럼 똑같이 보안 문제가 생기겠네요. 애초에 다른 폴더도 아니고 Downloads 폴더를 클라우드에 동기화하는 사람이 있나요?
나머지 부분은 개선 과정에서 있었고 이제는 어느 정도 해결된 문제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확대하는 주장들이네요. Wayland 관련 문제는 이슈를 읽어 보니 몇몇 컴포지터의 문제처럼 보이고요. 제 환경의 Wayland에서는 아주 잘 작동하네요.
클라이언트가 아쉽다는 점 자체는 공감합니다만 이것이 '추천하지 않는다' 는 극단적인 결론의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안 관련 부분은 길게 늘여쓴 글에 비해 빠르게 고쳐진 것들이고 26년 문제는 Bitwarden의 문제도 아니네요.
또 남은 문제는 FOSS 프로젝트가 아니고 벤처 투자를 받는다... 인데 이건 정말 어쩌라고? 정도의 반응밖에 못 하겠네요. FOSS 프로젝트가 이미 시장에 존재할 때 할 말 아닌가요? 벤처 투자를 받지만 오픈소스 클라이언트가 있는 프로젝트를 버리고 100% 비공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쓸까요?
그래서 나온 글의 결론은 '이것저것 나눠서 보관할 것이고 대부분의 경우 다른 타사 서비스를 쓰겠다' 인데 무슨 서비스인지 언급이 없네요. 위에서 'Bitwarden은 사실상 SaaS를 판매하는 것이다' '벤처 투자를 받았는데 왜 오픈소스냐' 같은 표현을 써 가며 공격해놓고 마지막 결론은 타사 SaaS를 쓰겠다. 오픈소스인지 말해줄 수는 없지만 대체 서비스를 쓰겠다. 어쩌라는 건가요?
또 글 전체적으로 언어의 선택과 성능이나 메모리 사용량을 은근히 연결짓는 마인드가 깔려 있는데 웃기네요. 뭐 Rust로 썼으면 공급망 공격에서 안전했을 것이다. Microsoft .NET 으로 만들어서 메모리 사용량이 3배나 많다... 공급망 공격이든 메모리 사용량이든 언어랑은 별 상관 없습니다. 특히 .NET은 사용 방식에 따라 힙과 GC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언어죠. Rust 팬보이라고 불리는 족속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하는군요. 한심하네요.
Git 명령어를 보여주지 마세요. 실제 git 명령어는 숨기세요.가 고정되어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학습자가 평생 Git 명령어를 회피한 채 살 수는 없으니, 학습자의 레벨에 따라 처음에는 Git 명령어를 숨기다가, 나중엔 병행 출력하고, 마지막으론 해당 스킬을 떼고 쓸 수 있는 방향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글이 사이트의 본질을 해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
저는 개발자 입장에서 이 글이 사이트의 본질을 해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개발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개발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것이며, 이 글은 바이브코더의 어려움을 에이전트 스킬로 해결한 내용의 공유이므로 전혀 문제가 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https://fairy.hada.io/explore
이제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등록 되어서요. 등록된 프로젝트를 둘러보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들도 살펴보시고 후원 많이 해주세요!
등록하신 프로젝트의 웹사이트에 og:image 태그를 등록하시면 그 소셜 이미지를 가져와서 이쁘게 보입니다.
탐색페이지에서 자신의 프로젝트가 안보인다면 설정페이지 하단에서 프로젝트 탐색페이지에 보이도록 신청하시면 됩니다.
학위 논문 축하드립니다 !
테스트할 명세가 명확하면 코딩 에이전트로 워크플로우 짜서 수렴시키는 접근이 잘 먹히는 것 같아요. vinext, pretext같은 사례도 떠오르네요.
다른 얘기지만, 혹시 저널에 css 서빙 한번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시간이 꽤 흘렀어도 주변에 소개하고 싶은 좋은 글들이 많은데 데스크톱으로 접속하면 css 로드가 안되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