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퀄리티가 좋은 느낌입니다. 로컬llm 테스트시 어떤 파이프라인으로 기획하셨는지가 좀 궁금하네요. 저도 기획했던 앱들을 rag나 lora로 파인튜닝한 llm을 써보려고 했다가 이미 업데이트가 적극적으로 잘 되고 있는 데이터들에 대해선 rag 같은것보다 데이터는 파이썬 같은 걸로 크롤링하고 봇은 그 크롤링 결과만 몇가지 형태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대답하게 하니 결과가 훨씬 좋았던 경험이 있어서요
저도 비슷한 기록을 남겨왔습니다. 막연하게 남겨왔는데 요즘에는 에이전트들과 제 기록을 공유하여 존재대존재의 협업을 하자고 하고 있지요. 여럿 스킬들을 만들어 공유하고 제가 쓰는 이맥스 인터페이스도 열어주니 저나 에이전트들 다 같은 방식으로 같은 기록을 나눕니다. 뭐 필요하다고 하면 넣어주고 내가 필요한 것은 만들고 같이 쓰고 피드백 주고 뭐 누가 보면 북치고 장구치고. 우리끼리는 아이고 신난다.
시간 계산의 복잡성은 형식의 문제 보다, 인류의 철학과 천문학의 정밀성, 문화에서 비롯한게 훨씬 많습니다. 계산은 long만으로도 쉽죠. 시간선은 역사적으로 1 + 1 이 2가 아닌 특이 구간을 정해둔 곳이 많고, 태양과 지표의 각도등 위치마다 달라지는 주역같은 역법에서 비롯한게 큽니다. 이런경우 그 어떤경우에도 한국의 태양 태음력은 논의 조차 된적없죠.
일단 현재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해보이네요.
저도 말씀하신 파일 구조에서 오는 불편한 점은 분명 느끼고 있지만, 제 경우 다른 도구로 이동하지 않을 것 같은 가장 큰 이유는 파일 구조기 때문에 도구에 종속성을 가지지 않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이런저런 노트앱들을 다 쓰고 노션을 썼다가 최종적으로 옵시디언으로 정착하게 되었는데요. 해당 도구의 문제를 만나서 하나의 도구를 옮길 때마다 결국 데이터의 유실을 각오하고 가야하는게 불편했었거든요.
반면 옵시디언은 파일이다보니 어떤 경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심지어 회사 기기나 모바일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한 업무 환경에서도 뷰어가 없더라도 파일자체로 읽을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이 다른 도구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점인 것 같아요.
이건 그냥 모질라식 희망사항에 가깝죠. 프론트엔드는 시장 반응의 변연계에서 구조적으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웹어셈블리 등장과 동시에 둠3가 포팅되었죠. DOM은 현대 브라우저에서 이미 경량 프록시 객체로 바뀐지 오래이고 현대 CPU의 자바스크립트 전용 인스트럭션 세트, 싱글 코어의 양자적 한계를 고려하면, 이러한 접근이 시장가치적 우위를 차지할 일은 영원히 벌어지지 않을 겁니다.
일렉트론 안에서 도는 웹어셈블리 바이너리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건 그냥 또 다른 git 크라켄 CLI 내지, rust 포팅 명성 사냥 같군요.
서비스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퀄리티가 좋은 느낌입니다. 로컬llm 테스트시 어떤 파이프라인으로 기획하셨는지가 좀 궁금하네요. 저도 기획했던 앱들을 rag나 lora로 파인튜닝한 llm을 써보려고 했다가 이미 업데이트가 적극적으로 잘 되고 있는 데이터들에 대해선 rag 같은것보다 데이터는 파이썬 같은 걸로 크롤링하고 봇은 그 크롤링 결과만 몇가지 형태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대답하게 하니 결과가 훨씬 좋았던 경험이 있어서요
모두의 마블 시작이네요 ㅋㅋㅋ
무슨 카드를 방어하는 무슨 능력을 무효화하는 무슨 특수능력의....
핑거도 독일어였군요. 영어인 줄...
저도 비슷한 기록을 남겨왔습니다. 막연하게 남겨왔는데 요즘에는 에이전트들과 제 기록을 공유하여 존재대존재의 협업을 하자고 하고 있지요. 여럿 스킬들을 만들어 공유하고 제가 쓰는 이맥스 인터페이스도 열어주니 저나 에이전트들 다 같은 방식으로 같은 기록을 나눕니다. 뭐 필요하다고 하면 넣어주고 내가 필요한 것은 만들고 같이 쓰고 피드백 주고 뭐 누가 보면 북치고 장구치고. 우리끼리는 아이고 신난다.
https://notes.junghanacs.com/notes/20251015T093311
시간 계산의 복잡성은 형식의 문제 보다, 인류의 철학과 천문학의 정밀성, 문화에서 비롯한게 훨씬 많습니다. 계산은 long만으로도 쉽죠. 시간선은 역사적으로 1 + 1 이 2가 아닌 특이 구간을 정해둔 곳이 많고, 태양과 지표의 각도등 위치마다 달라지는 주역같은 역법에서 비롯한게 큽니다. 이런경우 그 어떤경우에도 한국의 태양 태음력은 논의 조차 된적없죠.
그리고 그건 한국천문연구원이 정합니다.
일단 현재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해보이네요.
저도 말씀하신 파일 구조에서 오는 불편한 점은 분명 느끼고 있지만, 제 경우 다른 도구로 이동하지 않을 것 같은 가장 큰 이유는 파일 구조기 때문에 도구에 종속성을 가지지 않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이런저런 노트앱들을 다 쓰고 노션을 썼다가 최종적으로 옵시디언으로 정착하게 되었는데요. 해당 도구의 문제를 만나서 하나의 도구를 옮길 때마다 결국 데이터의 유실을 각오하고 가야하는게 불편했었거든요.
반면 옵시디언은 파일이다보니 어떤 경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심지어 회사 기기나 모바일을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한 업무 환경에서도 뷰어가 없더라도 파일자체로 읽을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이 다른 도구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웹어셈블리의 진입장벽이 높다는 주장들은 황당하다고 꼭 이야기 해야겠군요. 그냥 그래야 할 필요성이 지불 의지보다 낮을 뿐입니다. 빠르고 낮은 풋 프린트를 원하면서 DOM과 CSS를 쓰고 싶다구요? 이게 뭔 블랙 코미디 입니까.
이건 그냥 모질라식 희망사항에 가깝죠. 프론트엔드는 시장 반응의 변연계에서 구조적으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웹어셈블리 등장과 동시에 둠3가 포팅되었죠. DOM은 현대 브라우저에서 이미 경량 프록시 객체로 바뀐지 오래이고 현대 CPU의 자바스크립트 전용 인스트럭션 세트, 싱글 코어의 양자적 한계를 고려하면, 이러한 접근이 시장가치적 우위를 차지할 일은 영원히 벌어지지 않을 겁니다.
일렉트론 안에서 도는 웹어셈블리 바이너리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건 그냥 또 다른 git 크라켄 CLI 내지, rust 포팅 명성 사냥 같군요.
모든 말들이 그러하듯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부분 시간 비중의 인간 사유의 또한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탐색을 제하면 아집밖에 남지 않습니다.
이거 Perplexity 버전 OpenClaw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공감합니다. 저도 AI로 만든 건 애착이 안가요. 내가 만든 게 아니라는 느낌도 들고.
VC 포트폴리오 회사들(WithCoverage, Crosby, Anterior 등)을 열거하면서 사실상 Sequoia 딜소싱 논리를 투자 테시스로 포장한 면이 있다고 하네요. (Claude Opus 4.6)
램을 5mb도 안먹는다는 주장이 사실이냐 거짓이냐를 떠나서...
AI 에이전트가 램을 5mb만 먹어야 할 필요가 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장인 개발자들이 한땀 한땀 깎아내는 낭만 넘치는 프로젝트면 또 모르겠는데...
AI 딸깍으로 만들어낸거라 낭만적이지도 않고, 딱히 필요하지도 않고;
함께 보면 좋은 글에도 있지만 이 글과 대치되는 서비스는 소프트웨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도 함께 보세요
서비스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다
세콰이어가 적었던 이 글에 대해서 반대해서 쓴거군요.
마참내! 즐겁다!!
ai에게 너무 의존적인 형태로 맡기려다보니 어려워지는 느낌 아닐까요?
그냥 아침이나 먹고 있었다...ㅋㅋㅋㅋ
플스3 아이폰 해킹하던 그 지오핫이 이렇게 철들다니
"동봉 충전기가 20W로 iPad Air 수준 — 30W였으면 좋겠으나 충전기가 포함된 것 자체가 다행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