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델 업데이트 있을때마다 주간 한도는 초기화 해주더라구요. opus 4.x 도 나올때마다 리셋해줬어요.

문제점에는 너무 공감하는데, 솔루션은 좀 애매한 것 같아요. 다른걸 떠나서 잘 되면 거의 작동하지 못할거에요. 주문을 하고 실제 결제 안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그럼 99원을 나중에 재활용 해야 하는데, 중복으로 돈이 들어오면 매우 골치아파지구요.

검로드 같은게 정말 필요한거 같아요. 저도 뭐 간단한거 결제 붙이려면 정말 극악이라서, 분명히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거래소에서는 입금 노트를 사용하는데, 그것만 자동입력이 되도 꽤 편할거 같은데 말이죠.

mem0에 비해 어떤 우위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미 mem0가 에이전트 메모리 쪽으로는 널리 쓰이고있는데

미국인이 아니면 최신 프론티어 모델을 사용조차 못하게 되는 날이 오긴 하겠군요.
동맹국에겐 좀 풀어주면 안되겠니 ㅠㅠ

개인이 일단 재귀적 자가발전 단계에 들어가야 조직이 발전하는 겁니다
근육이 안붙는데 맨날천날 무거운 거 들라고만 하고 빨리 움직이라고 하는것만큼 엿같은게 없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정가가 만원인건 같지만
30분내 첫 번째 결제 요청은 99원 할인
30분내 두번째 결제 요청은 98원 할인 이런식입니다. 본문에서 제대로 전달을 못한것 같네요

동일가격 다른 상품도 할인을 1원씩 다르게 해줘야합니다. 실 사용하실때는 LosLes 서버에 상품을 등록하는것이아닌 물품 정가를 보고 알아서 할인을 다르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김치찌개도 10,000원이고 된장찌개도 10,000원인 식당에 10,000원 주문이 들어왔을 때 이게 어떤 메뉴를 주문한건지는 구분할 수 없는건가요?

그럼 같은 상품을 계속 다른 가격으로 팔아야 하는거에요?

LimeSDR 샀다가 RF 경로 인덕터 한개 케이블 걸려서 깔쌈하게 뜯어먹어서
수리 하려고 마우저에서 인덕터만 사려고 보니 수출통제 걸려 있더군요
어그로도 어그로겠지만 정부에서 뭔가 인지을 한 바람에
바로 수출통제 걸었다고 생각 되고요
미국이 원래 부터 이런 나라죠 뭐

그게 최대 단점이긴합니다.
수동으로 DM 문의 가능할 정도의 소규모
프로젝트는 괜찮지만 큰 기업에서는 pg사 계약후 쓰는게 좋아 보이네요

비싸다는 평이 있어서 무료 체험 10장, 장당 500원으로 가격 인하했습니다.

쌀먹이 끝나겠네요 ㅠㅠ

고객이 실수로 틀리게 보내면 매칭이 깨지겠네요.

멋진데요 마이너리티 리포트같고

이제까지 레딧이나 x 안하면 언제 리셋되는지 왜 리셋되는지도 몰랐죠. 사용자가 직접 가능한 건 좋네요

정부가 이런 식으로 직접 개입하다니... 놀랍네요

AI에게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보여요.

AI 적극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이네요.

대단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