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성자 님의 댓글을 이제 확인했습니다.
댓글 업데이트가 잘 안되었네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일단 제 의견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불만(저는 불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을 제시한 것에 대해 문제를 삼는다기 보다는 저 또한 이런 현상에 의견을 제기한 것으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글의 작성자님, 댓글 작성자님의 의견 또한 존중합니다. 다만 저의 의견 또한 존중받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test-time computing 은 저의 의견으로는 이미 연구로 증명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ensemble 방식은 test-time computing 의 개념보다는 context window size 의 한계를 피하는 방식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칠만한걸 고치기보단, 고치라고 했으니까 없는 문제를 만들어서 고쳐내는 경우도 많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문제는 분명히 발생하고 있어서, 이걸 harness 로 최대한 차단하자는 것이 현재의 최선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이럴' 이라는 것에 대해 저도 상당한 노이즈가 있고, 싫어할 사람이 많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다만 하네스를 만드는 친구들이 사실 오픈 소스로 뿌린 친구들이라 사익으로 할 만한 것이 있는지, 심지어 싫어하는 사람들도 만드는데 무료로 제공하면서 욕도 먹고 있을 이 상황에 사익이라 할 만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물론 공포심을 조장해서 판매를 한다면 이건 잘못된 행동이며 비판 받을 수 있는 행동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PHI는 항상 조심... 또 조심...
원래 집 컴퓨터에 터널 세팅해두고 RDP만 썻는데... 에이전트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헐...
사실상 개인으로 지금까지 운영해오셨는데 여기까지 하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을텐데 종료 후 푹 쉬시면 좋겠네요...
Codex가 모델이 아니고요.
GPT-5.3-Codex같은건 최근에서야 명명된거고요.GPT-3 기반의 코딩용 fine-tune된 모델을 사용 가능한 VSCode 확장 이름입니다.
(web은 아무도 안 씀)
같은 모델과 방식을 Github Copilot에서도 썼고요.
당시에는 의미있는 채팅을 못했으니, 말 그대로 다음 단어 예측과 같았죠.
단지, 백준 문제를 적으면 solve 함수를 짜는 궁극의 자동완성 같았을 뿐이죠.
(Cursor에 있던걸 OpenAI가 먼저했다는 겁니다.)
말도안돼...
한때는 나름 재밌게 즐겼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아하 그러니까 현재의 codex와 당시의 codex는 다른 형태의 제품인거네요
당시의 codex는 openai의 코드 중심 LLM모델명이었던거고
같은 브랜드를 사용해서 현재의 codex 플랫폼을 런칭한거군요
제가 당시에 github copilot을 사용했는데 기반 모델이 GPT-3 이었던 사실까지만 알고
모델명에 codex라는 브랜드를 사용했는줄은 몰랐습니다
Current — 읽지 않은 글의 죄책감 없이 흘러가는 RSS 리더
너무 슬프네요.
허깨비 의무감
백준을 섭종한다니 이제 어디서 문제를 풀어야할까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이런 사례를 만들면 좋겠네요 ㅎㅎ
혹시 GPT-3 프리뷰와 Codex 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당시에 Codex 가 있었다는 말씀이실까요? 아니면 코드를 작성하는 AI 가 있었고 이게 Codex 다 라는 말씀이실까요?
넵, 하네스건 multi-agent건 sub-agent건 상관없습니다.
와 충격이 되게 크네요 아니 와.........
어쩔 수 없이 AI의 영향이 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아니 그런데 정말 잘 모르겠네요. 백준 자체는 무료지만 강의도 하시고 수익화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PS 관련 커뮤니티들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아, 그러면 완벽에 가까운 prd 하나로 Ralph Loop 를 돌려서 어느 정도의 제품을 만들면 될까요?
채널톡의 ai 채팅을 만들면 될까요?
그리고 하나 더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하네스라는 것을 세팅해서 진행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제가 작성자 님의 댓글을 이제 확인했습니다.
댓글 업데이트가 잘 안되었네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일단 제 의견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불만(저는 불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을 제시한 것에 대해 문제를 삼는다기 보다는 저 또한 이런 현상에 의견을 제기한 것으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글의 작성자님, 댓글 작성자님의 의견 또한 존중합니다. 다만 저의 의견 또한 존중받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test-time computing 은 저의 의견으로는 이미 연구로 증명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ensemble 방식은 test-time computing 의 개념보다는 context window size 의 한계를 피하는 방식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칠만한걸 고치기보단, 고치라고 했으니까 없는 문제를 만들어서 고쳐내는 경우도 많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문제는 분명히 발생하고 있어서, 이걸 harness 로 최대한 차단하자는 것이 현재의 최선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이럴' 이라는 것에 대해 저도 상당한 노이즈가 있고, 싫어할 사람이 많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다만 하네스를 만드는 친구들이 사실 오픈 소스로 뿌린 친구들이라 사익으로 할 만한 것이 있는지, 심지어 싫어하는 사람들도 만드는데 무료로 제공하면서 욕도 먹고 있을 이 상황에 사익이라 할 만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물론 공포심을 조장해서 판매를 한다면 이건 잘못된 행동이며 비판 받을 수 있는 행동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다시 한 번 작성자 님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친구에게 클로드 코드 알려줬더니 한 이주일 뒤에 나 뭐 만들었어!! 했는데 똑같은 상황이 발생해 있었습니다.
신기하네요.
양도, 판매등의 방식도 있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