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질문 주셔서 좀더 테크니컬한 답변을 드리자면,

기존 playwright MCP는 아래 3단계 추상화로 작동합니다:
LLM → MCP 서버 → Playwright Node.js 서버 → CDP/Juggler → 브라우저

반면 OpenChrome은 아래 1단계 추상화로 작동합니다:
LLM → MCP 서버 → CDP → 브라우저

추상화 레이어가 적을수록 빠르고 제어가 정밀하고,
playwright은 범용 도구인 반면, openchrome은 특화 도구를 사용합니다.
수학 문제로 치면 20줄짜리 풀이과정을 4줄로 압축한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playwright은 접근성 트리라는 텍스트 기반 방식으로 피드백을 받기에
(이론적으로는 우수하나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깨지는 이유입니다)
맥락 파악이 굉장히 제한적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접근성이 잘 구현된 사이트(google 등 유명 도메인)에서는 여전히 playwright이 유용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트나 프로덕션에서는 openchrome이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또한 "도구 설계의 밀도"와 "LLM이 실수할 기회를 줄이는 것"이 결국 실전 성능을 좌우하기에,
이론적인 성능이 아닌 real-world task로 측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토큰 사용량만 보면 정형화 된 방법은 E2E 테스트 케이스를 LLM 개입 없이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더 적지 않나요?

테스트 방법론에 보면 TC 외 QA 가 자율적으로 테스트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효율이 좋다고 판단하면 좋을까요?

그러네요 한번만들면 계속쓰니

메모리 누수 버그는 언제 고치는것임.. 그것만 되면 nodejs 대체할수 있을것 같은데

https://github.com/oven-sh/bun/issues/17723

기존 playwright이 정형화된 방법론으로 웹사이트에 접근해 토큰 소모가 심했다면,
openchrome은 llm 친화적으로 접근해 llm이 직접 웹사이트 동작 제어에 빠르게 관여하게 하는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2e 솔루션을 직접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로그인이 필요한 프로덕션에서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로 QA 작업을 시킬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하거나 엣지 케이스들을 알아서 클릭하게 하거나 등등 상상하시는 대부분의 작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playwright이 자율적으로 멍청한 작업을 하게 놔두지 않고, LLM이 바로바로 관여해 동작을 제어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M5 부터 코어 명칭 구조가 변경되었네요.

기존의 "성능/효율" 코어 대신 3계층 "슈퍼/성능/효율" 로 분리했습니다.
헷갈리게 기존 이름을 그대로 쓰면서 다른 단계에 넣어버렸네요

예전 성능 코어가 "슈퍼(Super) 코어"가 되고
새 "성능(Performance) 코어"는 중간 계층 코어이고
"효율(Efficiency) 코어" 는 그대로 입니다.

M5 는 슈퍼 4 + 효율 6
M5 Pro 는 슈퍼 4 + 성능 10/12
M5 Max 는 슈퍼6 + 성능 12

AI도 실패를 하기 때문에 'AI와 함께 실패하고 함께 극복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수학문제를 풀기위해 AI를 쓰는 방법을 그대로 공유하여 자기가 만든 TeX으로 논문 작성.... 슈퍼 개간지

ㅋㅋㅋㅋㅋ 이제 AI로 더더 추가하실듯 하네요

많은경우 다른 선택의 장점때문에 중간지점의 선택을 하게 되거나 예외사항을 두거나 하는 등의 선택을 하던것이 생각나네요.

LLM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코스트가 0으로 수렴하면서 당연하게 생기는 일인것 같네요. 개인정보는 물론이고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쓰고 싶은 서비스들도 없어지지 않을지. 로컬모델이 발전하면 AI도 곧 그렇게 될 것 같구요.

핸드폰만 개통해도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한국과는 전혀 다른 나라의 얘기네요

m1max 잘 쓰고 있긴 한데 혹하네요

SEO 스패머들은 정말 열심히 사는군요.
지금은 검색해보니 안 나오긴 하는데, 자신이 만든 제품들은 계속 검색해서 확인하는게 필요하긴 합니다.
저도 긱뉴스의 검색어 유입 순위는 매번 챙기고 있어요. 웹사이트 운영중이라면 서치콘솔 보시는 것은 필수.

전 외장 모니터를 3개를 사용해서 이번에 나온 m5 pro 모델이 반갑네요.

결국 10년후에는 10년차 주니어(powered by AI)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