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사용하는 입장에서 컴퓨팅 자원의 숨은 비용에 대한 압박이 심한데,
Cloudflare로 클라이언트 사이드에 비즈니스 로직을 녹여내는 아이디어는 신선하군요.
무과금 mvp 프로젝트라.... 저도 해봐야겠네요

안목? 직관도 맞는 단어 같아요

~ 엔지니어링이 계속 쏟아지는 군요..

저는 Photo 앱에서 사진들을 골라 hugo를 사용하는 개인 블로그에 쓸 글을 작성하는데 필요한 절차들

  • 원하는 크기로 사진 export
  • export 한 사진을 hugo blog의 image 폴더에 옮기고
  • 사진 링크를 포함한 markdown 초안 만들고
  • 블로그 본문 추가하고
  • git commit
    등의 작업이 번거로워서 이 작업을 도와줄 도구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행 다녀온 후 찍은 많은 사진들을 적당히 묶어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을 기준으로 분류해주는 기능도 추가해서, 여행 기록을 남기는 데도 요긴하게 쓰고 있네요

dokkebi-cli 라는 서버리스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어요.. 비지니스 로직이 클라이언트 사이드에 암호화되서 실행되는 특이한 아키텍처 입니다. 그래서 배포할때 클라이언트+백엔드 같이 배포됩니다. cloudflare 와 궁합이 최고이고 롤백도 원클릭 롤백이 되며, 업데이트시 사용자가 사이트에서 바로 업데이트 메시지를 볼수도 있죠.. 해킹문제가 제일 큰 문제이긴 한데.. 그래서 workers 를 필수적으로 쓰지만, cpu 레벨이 워낙 낮게 사용되서 거의 무과금으로 mvp 프로젝트들은 얼마든지 운영해볼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일거 같네요.

지금도 5달러 결제하고 무한 서비스 생성 테스트 중인데 대세는 client-first , wasm 이 대세가 될겁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단어네요.
다만 taste를 '취향' 보다는 '안목'이란 단어로 번역하는 게 어떨가싶네요.

장인이 필요한게 아니라 마무리 검수 하는 사람이 필요할뿐 나무의자에 삐져나온 못을 골라내고 거친 부분을 사포로 문지르는 등의 마무리작업에서 AI가 섬세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서 고치는 사람이 필요한것
근데 그사람이 장인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다만, 나무 의자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좀더 퀄리티있게 만든다는건 증명되는거 같음

프롬프트, 컨텍스트,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이어서 이젠 루프? 군요.
AI 사용론이 이전 단계 개념을 계속 흡수하면서 확장돼가네요.

사용 해보고 싶은데 Claude 결제하더라도
6월 23일 이후부터는 구독 사용량에서 제외되니 손이 안가네요...

혹시 이게 비밀번호를 바꿔도 저에게 계속 MS 계정 로그인 시도가 오는 이유일까요?

공식 api가 없는데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가져오는건가요?

저 링크에 대한 대화중에 Fable이 수능시험 생명1 문제 풀이를 거부한 사례에 대해서 언급하자 대화주제가 위험하다면서 Opus 4.8로 강제 전환시키더라고요. 요금제 하향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아무리봐도 wsl2 맥판인데 호스트 볼륨 매핑할 때 IO 성능 확 떨어지는 건 없으려나요
지금도 limactl 가지고 vm 위에서 컨테이너 돌리는데 크게 다르지 않는 느낌도 들고요

https://x.com/MKBHD/status/2064146741809819728

MKBHD 가 영상도 올렸네요

"폴더블이 나온다고 말하지 않으면서, 폴더블이 나온다고 말해봐"

저도 x배 엔지니어 같은 다소 과장된 표현을 그만 보고 싶긴 합니다.. ㅠㅠ
정량적인 척 하지만 사실을 정성적인 표현이기도 하고요.

codex에 버그 고치라고 했었는데 안고쳐져있더라구요 문제도 잘 설명해줬었는데

그 똑같은 문제 + Advanced 한 개선까지 한 프롬프트에 같이 시켰는데 깔끔하게 해줬어요

위 함께 보면 좋은 글에도 SpaceX IPO에 대한 우려스럽다는 글들이 꽤 많은데요..
실제로는 이미 초과 청약 상태라는 기사도 같이 참고하세요
SpaceX IPO, 100억 달러 규모 이상의 주문이 잇따라 접수되며 초과 청약됨
(투자 판단은 개인의 몫입니다. ㅎㅎ)

체가 체감하기론 적당한 작업퀄리티와 적은 토큰 사용량이더라구요 클로드 200달러는 부족한데 codex 200달러는 남더라구요

claude에서 codex로 갈까 말까 고민 중이긴한데,
모르겠네요. 일단 좀 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