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회사들의 지향점이 되겠네요
직원들로써는 좋든싫든

디지털 포트리스 느낌 이네요.
다만 기술적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익숙해져 있던 것에 변화가 일어날 때 일단 거부감이 드는 것을 보니 점점 늙음이 체감 되고 있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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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핵심 인력들이 퇴사했다는 글보고 걱정했는데 그래도 활동이 활발하네요

그것도 넣어보겠습니다. 의견 고맙습니다. 😄

간략히 써보니 테스크 쪼개기 자체를 제안해주는?? 그런 게 내포된 툴 같아요 (저는 수동관리만 써보긴 했습니다)

요런 느낌으루요

원 출처부터 본문 내용 그리고 댓글도 다 AI로 작성한 것 같습니다.
댓글도 봇인거 같네요😡

순현금 기준 저평가도 큐레이션 되면 더 좋겠네요.

rhwp 의 경우 Shai-Hulud 때문에 몇 일전 npm 배포쪽에 이중 인증하라는 메일을 받고 이중 인증처리를 했습니다. 또한 vscode 와 open vsx 채널에도 배포하기 때문에 남일이 아닙니다.
현재 다채널을 통해 배포 과정이 점점 많은 노력과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군요. 특히 자바스크립트에 원격 분리된 난독화 페이로드 + 합법 서비스를 통한 통신을 통해 침투하는 기법은 자동화 파이프라인의 헛점을 노린 것이라서 더더욱 수작업 과정을 없애지 못하게 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선의를 갖고 하는 오픈소스 공헌이 잘못하면 악의적인 해커들의 경로로 이용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라서 향후 더큰 사고가 나지 않으리란 보장을 못 하겠습니다.
그냥 배포 채널을 줄이는게 답일까요?

알아봐주셔서 기쁘네요.
주식 투자 진지하게 하시는 분들에게는 반응이 좋은데 긱뉴스에서는 조용해서... 이런 온도차이가 재밌습니다.
앞으로 포지셔닝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네요.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실제로 모든 모델이 추천한다고 수익률이 높은 종목은 아니더라고요. 저는 이부분을 리스크가 있을수록 수익률이 높다는 주식 특성과 연루지어 생각했었는데, 흥미로운 제안 감사합니다 :)

넵 맞습니다! 리포트 작성시 단기 중장기 추천 점수를 별도로 산정해서 반영한 결과 입니다. 단기는 기술적 지표와 뉴스 등 시그널이 더 강하게 반영되고 중장기는 펀더멘탈 개선이 더 반영됩니다

비자 마스터카드는 이제 검열 장치로 변모했기 때문에 좋은 변화라고 봅니봅니다

수 년 전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것저것 정리해뒀었는데 그쪽은 아직도 검색 결과에 잘 올라가고 조회수가 나오는데 개인 도메인은 인덱싱도 반 정도만 되고 잘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쪼개는 것 자체가 힘들면 어떡하죠

Ghost 기반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스트가 100개정도 쌓인 쯤에 서치 콘솔을 보기 시작했는데, 메인 페이지 말고는 crawled not indexed상태로 방치되어서 이것저것 해 보다가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글이 500개쯤 넘어가는 시점에서 갑자기 index가 되더라고요. 여전히 index되지 않은 포스트도 있고, 인덱스했다가 취소된 페이지도 있어서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답답하긴 합니다.

혹시 단기, 중장기 예측의 근거가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일까요?

답글 감사합니다! "서로 실수를 잡아준다"는 부분만 짧게 덧붙이자면, 모델들이 표면적인 관점은 달라도 같은 시기, 같은 코퍼스로 학습된 탓에 비슷한 종류의 실수는 같이합니다. 그러면 다수결로 합의가 되더라도 그 실수가 걸러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강화가 될 수 있어요.

가능하시면 한번 측정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백테스트 데이터에서 모델 4개 의견이 (a) 일치했을때와 (b) 갈렸을 때의 사후 수익률 분포를 비교해보시면 (a)가 (b)보다 유의미하게 잘 나오면 다수결 효과가 실증되는거고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b)가 낫다면 합의가 된 노이즈에 가깝다는 신호일거예요. 이미 구축하신 데이터로 바로 돌려볼 수 있는 가설이라 한번 보시면 재밋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