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UI 와 API는 나누어져있는 구조가 대부분인니 이점은 앞으로 AI중심으로 가더라도 별 어려운점이 없겠다고 보입니다. 기능 확장을 어떤 관점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
(a) 기존의 앱의 기능을 더 확장하는것
(b) 이미 시도된 '사람'이 하던 여러 서비스의 API를 조합해서 기능을 확장하는것
(a)는 아직은 AI에 맞겨서 마음대로 기능을 확장하게 하기에는 믿음이 안가네요.
(b)는 컨트롤된것이기 때문에 그나마 좀 낫겠습니다.
"이거해줘" 자체는, 소비자의 입장으론,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만 (영화 Her처럼), 여러 케이스들을 보면 아직은 그렇게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두기엔 불안합니다.
그러나 '법률프로그램이 비행기 예약'을 하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그것은 더이상 법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범용 Her OS가 되겠네요. 사람들의 조직과 책임을 나눈이유가 있듯, 프로그래밍/아케텍처도 그렇게 나눈 이유가 있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진실로 알게 해서 그런 일들을 다 내 입맛에 맞게 처리하자는것이 디지털 클론 얘기와 비슷한듯합니다.
"이거 해줘"는 개인비서와 같이 나를 오랫동안 알아서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얘기 안해도 (지금 많이 거론되는 spec-driven처럼) 되는것인데, 내 모든것을 스캔하여 지식을 축적하고 기억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도 결국에는 어떤 실수가 생깁니다만 (Her에서도 초기 세팅때 사용자의 이메일및 모든 데이타를 검사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 그 실수를 얼마나 잘 알아차리고 걸러내던가, 그 실수를 고치는것을 할줄 알아야 하는데, 아직은 멀은듯 하군요. 사람들에게 일을 시켜보시면 아시겠지만, 10년 20년 같이 일한 사람들도 내 의도를 정확히 잘 모릅니다, 또는 눈치가 없는 사람들은 계속 모르고 실수 하고... 사람도 이런데, momento 같은, 그리고 책임이 없는 AI를 이러한 사람의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게 먼저라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연린 확장성으로 가면 좋겠습니다만, 그런 범용 개인비서 AI여야 하고(위에 다른분이 쓴것처럼 토스터가 다른일을 하지 않게), 유저와의 상호작용으로 계속 사용자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자동차가 세금 보고서를 작성하길 바라진 않습니다. 이건 사람도 마찬가지죠, 직원에게 특정 일을 줬는데 다른 일 까지 하면 고용자는 기뻐할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걱정 할것같네요.
설치된 스킬들 찾아다니며 확인하기 귀찮았는데 이거 깔끔해서 좋네요!
본인이 한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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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랑 codex랑 둘다 쓰는데 claude code에서
$없는게 좀 불편하더라고요. 한 프롬프트에 skill을 여러 개 명시하려고 할 때 codex는 자연스럽게 사용되지만 claude code는 그렇지 못한건 아쉬운 부분입니다.좋은 서비스네요!
단지 불안한것은 URL을 넣어 보안 문제를 파악후, 그 기록을 남기지 않는 다는 보장이 있었으면 합니다. 내 사이트와 보안문제에 대한 기록을 저장 하지 않는다라는 문구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a) 기존의 앱의 기능을 더 확장하는것
(b) 이미 시도된 '사람'이 하던 여러 서비스의 API를 조합해서 기능을 확장하는것
(a)는 아직은 AI에 맞겨서 마음대로 기능을 확장하게 하기에는 믿음이 안가네요.
(b)는 컨트롤된것이기 때문에 그나마 좀 낫겠습니다.
그러나 '법률프로그램이 비행기 예약'을 하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그것은 더이상 법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범용 Her OS가 되겠네요. 사람들의 조직과 책임을 나눈이유가 있듯, 프로그래밍/아케텍처도 그렇게 나눈 이유가 있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진실로 알게 해서 그런 일들을 다 내 입맛에 맞게 처리하자는것이 디지털 클론 얘기와 비슷한듯합니다.
"이거 해줘"는 개인비서와 같이 나를 오랫동안 알아서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얘기 안해도 (지금 많이 거론되는 spec-driven처럼) 되는것인데, 내 모든것을 스캔하여 지식을 축적하고 기억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도 결국에는 어떤 실수가 생깁니다만 (Her에서도 초기 세팅때 사용자의 이메일및 모든 데이타를 검사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 그 실수를 얼마나 잘 알아차리고 걸러내던가, 그 실수를 고치는것을 할줄 알아야 하는데, 아직은 멀은듯 하군요. 사람들에게 일을 시켜보시면 아시겠지만, 10년 20년 같이 일한 사람들도 내 의도를 정확히 잘 모릅니다, 또는 눈치가 없는 사람들은 계속 모르고 실수 하고... 사람도 이런데, momento 같은, 그리고 책임이 없는 AI를 이러한 사람의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게 먼저라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연린 확장성으로 가면 좋겠습니다만, 그런 범용 개인비서 AI여야 하고(위에 다른분이 쓴것처럼 토스터가 다른일을 하지 않게), 유저와의 상호작용으로 계속 사용자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자동차가 세금 보고서를 작성하길 바라진 않습니다. 이건 사람도 마찬가지죠, 직원에게 특정 일을 줬는데 다른 일 까지 하면 고용자는 기뻐할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걱정 할것같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여러개 선택이 구독을 한번에 여러개 만들 수 있게 해달라는 말씀이신가요?!
한번에 여러개를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README.md 에 있는 이미지가 멋지네요 (펄럭~~)
git reset --hard 하면될듯하네요
Pi – 간결한 터미널 코딩 하니스
이거 만든 사람이군요
프젝 규모에 따리선 한명이 주체적으로 리드하는데 전체킴 기여보다 중요할 수 도 있긴 하것지만.... 규모에 따라선 이닐듯
나노바나나의 실력이 너무 바나나?
감사합니다 ㅋㅋㅋ
유용해 보이는 것들 몽땅 모아보려 합니다.
오 …. 너무좋은데요 ? ㅋㅋ 올려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ㅎㅎ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나열해주신 기능들 최대한 빨리 검토 후 적용해보겠습니다 😁
사옹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순으로 정렬해 보았습니다.
로또가 유용해보이는데요 ㅋㅋ
이건 정말.. 잘 쓰겠습니다!
제가 운영중인 서비스 eggly.dev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프로젝트 등록하시면 마케팅에 꽤 도움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