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기존 앱이 별도의 웹 서버(FastAPI 등) 없이, pywebview의 js api나 로컬 HTML 로딩 방식으로만 구현되었다면, 웹 배포를 위해서는 통신 계층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따라서 쉽게 pywebview로 짜신 코드를 web으로 바로 바꾸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violit과는 상관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violit이 pywebview로 만든 기존 App을 바꾼다기보다, violit으로 만들면 애초에 web과 pywebview(desktop)을 동시에 지원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 윈도우 + 맥 + 아이폰 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윈도우와 맥 간에는 깃으로, 맥과 아이폰 간은 아이클라우드로 관리하는데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요.(윈도우에서 깃으로 커밋하였으나, 아이클라우드에는 자동 업로드가 안되는 상황)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local에 있는 세션 데이터로 생성해주는 것 같습니다. 집컴에 하니 별게 안나오네요.
right tool for the job이라는 말은 애초에 회사 규모, 유지보수 관점, 비용 전부 포함해서 말하는 거일텐데 언제부터 저 말이 특정한 작업에 특화되어있는 툴을 쓰라는 것으로 해석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 열심히 즐겁게 업데이트 해 보겠습니다. 즐거움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그레이션 난이도는 만드신 기존 App의 구조 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만약 기존 앱이 별도의 웹 서버(FastAPI 등) 없이, pywebview의 js api나 로컬 HTML 로딩 방식으로만 구현되었다면, 웹 배포를 위해서는 통신 계층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따라서 쉽게 pywebview로 짜신 코드를 web으로 바로 바꾸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violit과는 상관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violit이 pywebview로 만든 기존 App을 바꾼다기보다, violit으로 만들면 애초에 web과 pywebview(desktop)을 동시에 지원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ai가 만든 코드를 더 좋게 만들기위해 추가로 빌드와 씽킹을 병행한다면 되지 않을까요?
예전에도 그랬는데, supabase, neon db 같은 서비스가 요즘 비개발자들 바이브 코딩에도 좋아서 더더욱 좋아진 듯
애초에 저 작업을 30~40시간만에 할 생각한거 부터가 고인물...
옵시디언은 윈+맥+아이폰 모두 다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 합니다.
유료인 싱크를 쓰지 않고서는 이게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gmail의 avata 사이즈가 길어서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30분 내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버그 리포트 감사드립니다
반대로 "2026년에는 MySQL 사용을 중단하세요" 라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https://optimizedbyotto.com/post/reasons-to-stop-using-mysql/
PwC는 컨설팅 영업도 합니다. 컨설팅에 따라오는 SI 사업 규모도 상당한걸로...
버그 제보 드립니다
러스트의 장점을 C로 적당히 가져온거죠ㅎㅎ 물론 러스트랑 메모리 관리 방식이 미묘하게 다른데, 익숙해지면 쓸만해요
혹시 윈도우 + 맥 + 아이폰 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윈도우와 맥 간에는 깃으로, 맥과 아이폰 간은 아이클라우드로 관리하는데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요.(윈도우에서 깃으로 커밋하였으나, 아이클라우드에는 자동 업로드가 안되는 상황)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오 완전 깔끔하게 리포트 해주네요. 친절하게 CLAUDE.md 업데이트 가이드도 써주고 좋은 기능이네요.
오오! 긱나이트가 아닌 긱데이를 기대해봅니다 😊
RUST?
남는건 맥미니, 초기라서 더 좋은게 나오겠죠
얘네 너무 느림.. 아직까지 google workspace mcp도 제대로 없는 것 같던데
엔터프라이즈급 거대한 시스템에서 적합한 프로세싱 모델을 선정하고 파이프라인 방식을 선정하는 과정은 여전히 AI가 완성도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니 아키텍팅으로 눈을 돌려보는게 좋겠네요
물론 그것도 얼마나 가겠냐만은...
어려운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걸로 욕구는 해소하고 비즈니스는 실용적으로 접근하던가 뭐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