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규모, 개인 사업자들이 쉽게 생겨날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허들이 굉장히 낮아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아서 덴트는 미국적이지는 않은 듯 합니다

모든 것이 장단점이 있듯이, "누군가에게 도움되기" 또한 독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하되, 조심해야겠죠.

bungker 님 댓글들이 좋아서 하나씩 눌러보는게 이거 하나는 공감이 안가네요 흠 부연설명이 가능하실까요

roxie | 1일전 | parent | on: DNS 루트 서명식의 비밀 (frogred8.github.io)

흐릿한 기억 속의 이 영상을 오랫동안 찾으려고 했는데 개념을 몰라서 못찾다가 드디어 보네요. 감사합니다!

아 종단간의 신뢰 문제라서 별로 연관이 없겠네요.

성과 이름을 따로 해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시로 있는 안젤리나 졸리를 넣었는데 최애린이 나왔어요. 저는 고득점을 주기 어려운 듯 합니다 ㅎㅎ;

오.. 좋은데요.
상세 페이지에서 목록으로 돌아가기가 없네요. 뒤로가기 하면 검색어 입력창으로만 돌아가집니다.

글의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무엇을 얼마나 싸울것이냐고 물어보면, 막막합니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Subscribe" 라는 문구로 대체했습니다. 스크린샷으로 대체하는 부분도 고려하겠습니다. :)

roxie | 1일전 | parent | on: ASCII 구름 (caidan.dev)

사용한 문자들이 귀여워요

로블록스 진짜 농담인가 싶더라구요

제품은 좋은 것 같은데 메인 화면의 gif 가 너무 별로인 것 같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실제 작동 화면까지 진입하는게 너무 느리고, "Subscribe" 라는 글씨와 그 위에 움직이는 커서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는데까지 한참 걸렸어요. 이 경우엔 스크린샷 몇 장으로 대체하는게 좀 더 효과적일 듯 합니다.

작성자님의 요약 방식이 제 맘에 쏙드네요 ㅎㅎ

들어오기 전엔 분명 UDP 였는데

m4 pro에, 메모리는 48기가 입니다

새로운 매체가 등장할 때마다 비슷한 논란이 있었음
소크라테스는 글쓰기가 기억력을 망친다고 했고, 구텐베르크 시대엔 사색이 사라질까 걱정했음

저는 이 의견이 흥미롭네요. 참고: xkcd.com/1601 xkcd.com/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