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기능과 plan mode가 같이 동작하면 좋겠어요

Cli를 목표로 만들었지만 저는 요즘 codex desktop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Codex desktop 내장 하네스랑 충돌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호환히 아주 매끄럽습니다 ㅎㅎ

이 외에도 이번 0.131.0 codex 업데이트 내용도 반영해야되고, 하네스는 이것만 사용하고 있어서 부족한 부분도 계속 보이지만 몸이 제일 부족하네요...

심지어 더 버그가 많을겁니다.. 조금씩 개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ㅜ
백스페이스 안먹는 버그를 해결 했습니다만. 전체 화면에서 esc 누르면 전체화면이 종료되버리는 문제는 아직 해결중입니다..

ouroboros는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찾아보니 비슷해보이네요.
유사하지만 벤치마크에서는 ouroboros가 더 나은 결과를 낸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맞아요. TDD를 강제하는 Superpowers와 매뉴얼을 자동 갱신하는 컴파운드의 조합은 막강한 듯 합니다.

교체된 ceo가 재무쟁이, 중요한 문구들이 설명없이 수정됨. 더 설명 필요한가요? Vaultwarden 측이 준비는 하고 있을것 같네요...

개인 소망으로 남의 자유로운 활동을 검열하면 안되죠. 옵시디언이 오픈소스가 아닌 것도 사실이고.

다른 건 몰라도, 조용히 페이지 내용을 바꾸는 회사는 못 믿겠어요.
저는 KeepassXC 한번 테스트해 봐야겠어요.

1Password 쓰다가 Bitwarden 못넘어가겠던데... 역시 그냥 계속 써야겠습니다!

맞습니다. 딱 그런 비판이 원래 레딧 게시글을 봐도 있네요. 플러그인 개발자랑 옵시디언 CEO랑 논쟁을 엄청 한건 아니고, 약간의 오해(?)가 있고 그런 상황 같습니다. 플러그인 개발자는 오랜 시간 공들여 개발했으니 나름의 서운함(?)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이건 좀 너무한데요... 솔직히 말해서, 나같은 시니어 개발자가 만든 초 인기 플러그인이 점수 못받은게 짜증난다는 거잖아요. 점수를 좋게 주던가 (심지어 grandfartherd됨) 보안조치를 철회하든가 하라는 건데... 요즘 같은 대 AI, 공급망공격 시대에...?

제목이 문제인데, files.md 개발자가 obsidian을 겨냥해서 만들었다고 표방했다면 한마디 할텐데... 그건 또 아니고 개인적인 철학과 필요성으로 만든 도구라서... obsidian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특히나 obsidian은 요즘 같은 대 구독 대 클라우드 시대에 굉장히 혜자로운 앱에 속한다고 생각해서 obsidian은 안건드렸음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ㅎ

i5 4440+RX570 위에 qwen3.6 35B (12t/s) 올려쓰고있는데 좀 튈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제한된 기능 내에선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선 램값이 떨어지는게 먼저인것같고, 맥/DGXspark/AI max 같은 LPDDR5X 통합메모리 말고 플레이스테이션과 유사한GDDR6/7 32~64GB 통합메모리로 로컬 추론에 적합한 시스템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좀 아쉽습니다..
gguf, onnx 같은 것들을 활용해서 엣지디바이스 추론을 하고있지만
그렇게 만족스러울만한 결과를 내진 못하네요
그래도 이 방향성에 대해선 많은 부분을 동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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