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은 대중을 설득하려면 음모론에 기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짐. 정말 유감스럽지만, 우파·극단주의 쪽 전술에서 빌려오는 게임이 될 수 있음
예를 들면 “온라인 ID 요구는 국민에게 마이크로칩을 심기 위한 첫 단계다”로 시작하는 식임
또는 “마르크스주의자/안티파/나치/시오니스트/이슬람주의자/권력을 쥐고 있다고 여겨지는 어떤 집단이 너의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무너뜨려 나중에 너에게 불리하게 쓰려 한다. 어떤 사악한 집단이 네 모든 움직임을 알고 싶어 한다” 같은 방식임
또 “Epstein 파일 기억나나? 이제 소아성애자들이 네 아이들을 온라인에서 식별하려 한다”도 가능함
진실·증거·합리에 기반한 접근만으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음. 사람들은 그냥 신경 쓰지 않음
테스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dashboard는 아직 초기 버전이라 에이전트 관찰/디버깅 용도에 가깝고, 일반 사용자용 UX는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Monet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수동으로 concept을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코딩 에이전트가 작업하면서 알아서 읽고 쓰는 기억 시스템이에요. dashboard보다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검색해서 찾아오는 흐름에서 가치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떤 화면을 보셨는지 스크린샷을 support@team-monet.com 으로 보내주시면 1:1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기존 server, app, 소스, 개발 문서에 대해서 적용을 해봤는데..
docs_inventory.md 가 만들어 졌고..
문서를 보니.. Batch 가 11 단계까지 만들어 졌고
Batch 3 번을 적용해보니.. codex 5시간 분량중에서 80% 이상을 소모했어요.. -_-
문서가 100여개 정도 되고 소스가 많기는 한데..
그리고 dashboard를 띄워서 확인을 해봤는데..
무엇을 보여주려고 각각의 항목들을 만든 건가요?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Dashboard에서 볼만한게 없어요..
중구난방 정신이 없어 보여요..
Concept이 31가 있는데..
각각의 title을 눌러봐도..
과연 이것이 의미가 있나 싶어요.
monet에 적합한 사용방법 예시 같은게 있으면 좋겠어요..
기존에 이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사용하면... 정말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를꺼 같아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럴듯한 말인게 참 현대사회의 비극이네요.
???: POST는 보안에 좋다
어... 프록시/방화벽/브라우저마다 앞으로 10년쯤은 QUERY 메소드가 아직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건 생각을 못 한 걸까요? 아니면 아주 멀리 내다보고 한거이려나요.
이건 왜 AUTH.md 가 아닐까 ?
테스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dashboard는 아직 초기 버전이라 에이전트 관찰/디버깅 용도에 가깝고, 일반 사용자용 UX는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Monet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수동으로 concept을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코딩 에이전트가 작업하면서 알아서 읽고 쓰는 기억 시스템이에요. dashboard보다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검색해서 찾아오는 흐름에서 가치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떤 화면을 보셨는지 스크린샷을 support@team-monet.com 으로 보내주시면 1:1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중국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본인들은 데이터 학습할 때 무단으로 한 거는 생각 안하고 내로남불하는거 보면...
??? : REST하지말고 그냥 POST로 다 통일해
논문을 읽으면서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오랫동안 고객 요구를 받고,
레거시 시스템을 설계·운영·유지보수해 본 경험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논문에서 설명하는 계획→실행→검증→메모리 구조는 이론적으로는 매우 깔끔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개발은 요구사항부터 모호한 경우가 많고,
문서와 실제 시스템이 다르거나 테스트가 아예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고객 요구가 계속 바뀌고, 일정·예산·조직 사정 때문에
기술적으로 최선이 아닌 선택을 해야 하는 일도 많습니다.
여러 에이전트를 Planner, Coder, Reviewer, Tester로 나누는 것도 흥미롭지만,
같은 모델과 같은 자료를 보면 동일한 오해를 공유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논문은 완성된 실무 개발 방법론이라기보다,
현재 AI 에이전트 기술의 구성 요소를 잘 정리한 지도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방향은 맞지만, 실제 현장의 불규칙함과 사람의 암묵지까지 담기에는 아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때가 아마 Opus 4.6 이 나오고, 클로드 코드로 만든 것들이 퍼지면서 첫 결과물이 쏟아진 시점인거 같아요.
Show GN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긴 합니다. 한국도 AI 도움 받아서 만든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듯
모 회사 서비스 API가 POST 수신하면서 URL 파라미터를 똑같이 안주면 동작을 안하던 문제가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에서는 PUT이나 DELETE 도 이게 뭐임? 하는 경우가 꽤 있던데 QUERY 까지 정착하려면 얼마나 걸리련지 모르겠습니다
Firecrawl, Resend의 auth.md.
Cloudflare는 프로토콜 소개 페이지 첫 적용 사례로 나오는데,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not found :(로 나오네요.이렇게 보니 올 2월에 Show HN 게시물이 엄청 많긴 했네요. 다들 연말에 만들고 2월에 몰아서 올렸나.
대단하네요. 와 337만원이면 그냥 맥북 프로가 하나 더 생기는 꼴로 올랐네요;
이 추세면 걍 컴퓨터 용품 사도 괜찮을 거 같네요 중고로 팔 때 쯤엔 살 때보다 훨씬 비싸게 팔링 거 같은데..;
기존 server, app, 소스, 개발 문서에 대해서 적용을 해봤는데..
docs_inventory.md 가 만들어 졌고..
문서를 보니.. Batch 가 11 단계까지 만들어 졌고
Batch 3 번을 적용해보니.. codex 5시간 분량중에서 80% 이상을 소모했어요.. -_-
문서가 100여개 정도 되고 소스가 많기는 한데..
그리고 dashboard를 띄워서 확인을 해봤는데..
무엇을 보여주려고 각각의 항목들을 만든 건가요?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Dashboard에서 볼만한게 없어요..
중구난방 정신이 없어 보여요..
Concept이 31가 있는데..
각각의 title을 눌러봐도..
과연 이것이 의미가 있나 싶어요.
monet에 적합한 사용방법 예시 같은게 있으면 좋겠어요..
기존에 이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사용하면... 정말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를꺼 같아요..
제 결과 화면을 캡쳐해서 보내고 싶네요.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군요
M5 Max 128GB 는 337만원 올랐습니다. 1,141만원이네요. 빨리 사길 다행..
맥북 네오 20만원↑ 119만
맥북 에어 40만원↑ 219만
맥북 프로 60만원↑ 329만
맥 스튜디오 100만원↑ 429만
아이패드 에어 26만원↑ 115.9만
아이패드 프로 30만원↑ 119.9만
비전 프로: 80만원↑ 579.9만
애플 TV: 14만원↑ 35.9만
홈팟: 5만원↑ 44.9만
홈팟 미니: 3만원↑ 15.9만
이정도 인가 보네요.
용호님이 공유해 주시는 자료를 볼 때 마다 내용과 구성에 항상 감탄을 합니다.
좋은 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긱뉴스에 소개되다니 영광이옵니다. AI시대에 역행하는(?) 손으로 만든 자료입니다. ㅎㅎ 재미나게 봐주세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