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군요... 처음 알았네요...

흠.. 새로운 관점을 일깨워주신것 같습니다..

날카로운 질문 감사합니다. 솔직히 오픈소스 에이전트로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부분이 많고, 특히 미국 상장 종목의 공개 데이터 조회 같은 건 생 Claude나 Perplexity로도 상당 부분 대체됩니다. 그래서 그런 '데이터 조회'는 저희가 파는 가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돈 내고 유지할 만한 지점은 좁게 잡으면 세 가지 정도입니다.

  1. 숫자를 LLM이 아니라 서버가 결정론적 규칙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이 나오고, 복리·프로젝션 값이 대화마다 흔들리지 않아요. 본문에서 말한 재현성 문제를 도구 층에서 막는 부분입니다.

  2. 계산 중에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걸 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F look-through는 VOO·QQQ·직접 보유에 겹친 AAPL을 전체 자산 기준 실효 노출로 합산하는데, 순진하게 티커 집중도만 보면 브로드 ETF 하나가 '몰빵'으로 잘못 읽힙니다. 이걸 정확히 붙이고 유지하는 게 일이에요. 몬테카를로 FIRE 프로젝션도 비슷하고요.

  3. 생 LLM이 구조적으로 못 보는 축입니다. 내 실제 포트폴리오 상태(생 Claude·Perplexity는 내 보유자산을 못 봅니다)와, 전세보증금·KRX 금·비상장 지분처럼 미국 상장이 아닌 자산까지 멀티통화로 일관 평가하는 부분이요. 리스크 성향이나 목표도 대화를 넘어 기억하고요.

정리하면 '결정을 더 잘 내리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이 재료 층을 셋업·유지 없이 Claude/ChatGPT에 바로 붙여 쓰게 해주는 값입니다. 직접 만들어 유지하실 분이면 굳이 구독 안 하셔도 되고, 장부 기능 자체는 무료라 분석 층이 값을 하는지는 써보고 판단하시는 게 정확할 거예요.

좋은 접근이네요. 혹시 참고하신 레포나 구현 사례가 있으신가요? 저희도 비슷한 방향을 고민 중이어서요.

2번의 설명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데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같은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결핵퇴치협화같은 목적을 달성하면 사라지는 조직

정말.. 흥미로운 주제네요..

감사합니다 :) 서비스 이름이랑 맞아떨어지는 도메인 찾느라 좀 걸렸는데
운 좋게 구했습니다. 혹시 써보시면서 이상한 부분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옛날이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tolaria나 최근에 이미 많이 나온 그래프 오픈소스 툴들 대비해서 장점이 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루프로 30분에서 25분마다 계속 종합적 코드리뷰를 시도하고, 이를 가드레일 셸스크립트에 계속 업데이트하는 것 같습니다.

시안이나 디자인 정도라도 뭔가 보여주시면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으넫요.
내용·진도·직전 에러가 자동으로 함께 전달돼 "처음부터 설명"이 필요 없는 AI 멘토, 못 따라가면 경로가 자동 보정되는 서비스입니다

이거의 개념이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시 오픈소스 AI에이전트들에 비해서 제가 이 서비스를 돈을 내고 구독할만한 기술적 가치가 무엇이 있을까요?

글 올리시기 전에 AI가 쓴 글 한 번 읽고 다듬어주시면 어떨까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블로터웨어 강매하는거 부러웠나봐요

https://reddit.com/r/MicrosoftEdge/… 저는 윈도 사용할 때마다 이런 경험이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당장 가을에 상장하려고 할텐데 어찌 할 요량인지 궁금하네요

필수 드라이버까지는 그럴만 한데 제조사 유틸리티를 윈도업데이트가 왜 함부로 까는거죠?!

결과물이 아쉽지만 늘 그랬듯이.. 6개월 후에는 "아니 벌써 이렇게 발전했다고?" 라는 얘길 하고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