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일단 일주일 정도만 더 지켜보고 환불시도해볼려고 하고있습니다.
사실 200달러 플랜도 페이블 쓰다보니 3일만에 사용량 다 떨어져서 리셋 대기중이였어요.

공포 마케팅의 업보 같네요.. 아무리봐도 그정돈 아닌데..

게다가 블로그에 글올린거보면 너무 추하더라고요 5.5를 끌여들여서 갑자기 물귀신...

몇번을 봐도 그동안 호들갑 떨면서 우리모델은 위험하다 계속 이야기했으니 제 발등 찍은게 아닌가 싶네요.
이게 마케팅의 성공일지 실패일지는 미래는 모르겠는데 당장은 실패로 보이네요.

대통령 이미지때문인가 왜이렇게 꼴값으로밖에 안보일까요

현재 고객센터 접속해서 페이블 사유면 바로 환불 승인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상황 보려고 일단 그대로 두고 있지만 돈 아까우시면 그렇게 진행해보는 방법도 있어요.

얼마전에 정부가 개입해야한다는 식으로 (공포마케팅 같은) 글을 올리더니 진짜로 미 정부가 그에 대답한거 같네요.
괜히 200달러 플랜 구매한건가 싶기도 하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5시간/주간 사용량 초기화를 해줬습니다(...) https://x.com/ClaudeDevs/status/2065621176735646006

저도 어느때보다 소버린 ai 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네요

AI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성능이 좋은 모델을 개발할 이유가 없어졌네요. AI의 발전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외국 국적 Anthropic 직원 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올리려 했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앤트로픽의 공포 마케팅의 업보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트럼프의 시선 돌리기라고 봐야할지...

소버린 ai가 도 중요해지는 시점이네요.

요즘 토큰 리셋이 많더니, 아예 기능으로 도입하고 추천기능 까지 붙여버렸네요.
이건 나름 괜찮은 방법 같아요. ㅎㅎ 사람들은 Tibo Button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 OpenAI의 Codex 리드, 보통 리셋 된다는 공지를 Tibo @thsottiaux
가 했었죠)

흥미롭네요 요즘 캔버스 도구에 관심이 많은데

핵 공 감

파이에 350달러.. 굳이? gpio 달린 sbc가 널렸는데..

사용 영상이나 하다못해 스크린샷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옵시디언이 기능이 많기는 한데 본인이 쓸 기능만 취사선택해서 그냥 메모장처럼 쓸 수도 있는데 어떤 부분이 복잡한건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또 옵시디언은 커스텀 CSS를 지원해서 불필요한 UI 요소는 그냥 숨겨버릴 수도 있거든요.
태깅이랑 태그를 통한 탐색도 이미 옵시디언에서 지원하는 부분이구요.

이미 존재하는 비슷한 태그를 추천해주는 기능은 좋지만 옵시디언을 버리고 쓸 정도는 아니고 옵시디언 플러그인으로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능이 많이 부족하고 또 결국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고 나면 옵시디언의 서브셋 정도의 앱이 될 것 같네요.

성능평가부터 통과하고 오셔야 할것 같아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30조의6(불법촬영물등의 유통 방지를 위한 기술적ㆍ관리적 조치 등)
② 법 제22조의5제2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적ㆍ관리적 조치”란 다음 각 호의 조치를 말한다.
3. 이용자가 게재하려는 정보의 특징을 분석하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불법촬영물등으로 심의ㆍ의결한 정보에 해당하는지를 비교ㆍ식별 후 그 정보의 게재를 제한하는 조치. 이 경우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비교ㆍ식별해야 한다.
가. 국가기관이 개발하여 제공하는 기술
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기관ㆍ단체가 최근 2년 이내에 시행한 성능평가를 통과한 기술

덕분에 많이 배우고 단단해져서 이제 어이없는 실수는 많이 줄었습니다.
배워서 새로운 앱에도 적용하고 더 할만해진 것 같아요.
아마도 여기 계신분들 중에는 생업에 직접 연관된 분들이 많아서
더 많이 걱정스러워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