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누르지 않고 실망을 표시하거나 다시 해달라고만 해도 자동으로 분류되어 추후 훈련에 쓰입니다.

전 이미 z.ai 한테 함 털려봣는데요 ?

피드백 누르시면 해당 대화는 로깅+데이터 수집에 쓰일수 있습니다.

진짜 아웃라이어 아니면 잘 안누르게 되네요
결과가 엄청 괜찮다거나 엄청 구리다거나

GPT-5.5로 바뀌었는데, 이게 좀 이상하게 동작하네요 ㅠ 계속 보정 중입니다.

github가 이젠 이시대를 위한 개선을 제안하지 못하니
지금 시대에 어셈블리어로 코딩짜는 것처럼

추상화 레이어가 아닌
명시적 레이어의 코드리뷰만 PR로 가능하니 이련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xguru 혹시 최근 GN+의 번역 모델이 바뀌었을까요?

  • 여기 댓글들은 censorship 측면에 많이 반응하지만, 더 흥미로운 subtext는 회사 내부 상황이 드러난다는 점임
    Anthropic이 이런 일을 할 정도면 최근 load 문제, 특히 OpenClaw 사용량이 existential threat로 보였을 가능성이 큼. OpenClaw와 부정확했을 capacity planning 때문에 더 이상 consumer user를 onboarding할 수 없는 상태로 보이고, 좋아지기 전까지는 더 나빠질 듯함
    아이러니하게도 이 대응 방식은 trust 수준에서 브랜드를 크게 훼손했고, 회사에 대한 대중적 인식이 완전히 뒤집힌 것처럼 보임. Anthropic은 이 부분을 이상할 정도로 의식하지 못하는 듯함
    접근 방식도 기묘하게 혼란스러움. OpenClaw 사용을 ban했다가 복구하고, Pro plan에서 Claude Code를 제거했다가 다시 활성화하며 A/B test였다고 주장함. Dario의 리더십 스타일이 약해서 보고라인에 구체적 지침을 충분히 주지 못하거나, 반대로 반응적 지시로 과하게 개입하는 것처럼 읽힘
  • 우리 회사에서는 OpenClaw에 아무도 관심 없어서, 이 전체 상황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public에게는 noop일 수 있음
    그리고 “censorship”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함. subscription을 abuse하는 특정 tool을 막는 게 어떻게 censorship인지 모르겠음
  • 회사에 대해 들은 바로는 exponential growth에 집착하는 곳임
    사용자 10%를 잃는 변경이 나빠 보여도 그들이 가장 수익성 낮은 사용자이고 나머지 userbase가 매달 200% 성장한다면 왜 문제가 되겠냐는 계산일 수 있음

저도 영어 원문이 표기(or 병기)된걸 선호하긴 합니다만, 이게 좀 과해진것 같네요...;;

드디어..

결국은 RLVR의 어려움이죠.

ChatGPT A/B 테스트도 안누릅니다 ㅋㅋㅋㅋ

LLM 기반 트레이딩 봇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성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샤오미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를 생각하면 OpenClaw, Hermes 같은 에이전트를 의식하고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음 이 소스코드에 공헌해달라는 메시지 외에 현재까지 얼마나 많은 공헌으로 어떤 어떤 전문가의 영역에 대해 자체 벤치마크 또는 객관적 측정기준 어느정도의 레벨에 도달해있음을 확인했다 정도가 있어야 정보성 뉴스가 아닐런지..
그게 없으면 그냥 아이디어 노출 및 공헌 요청 광고 아닐까요?

예전부터 늘 나오던 말. 하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 10년 후에도 지금과 같을까?

분리만 해주시면, CONTRIBUTING.md와 가이드에 따라 제가 opencode를 올려보겠습니다.

저도 음악을 비주얼라이즈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