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보니 결국 회사들이 다들 토큰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으로 진전되고 있네요

오 바로 써봐 주시고 피드백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네요.

가볍게 만드려다 보니 우선 점심/저녁으로만 나누었는데, 서비스의 단순함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더 정교하게 시간을 선택하는 옵션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더블클릭 부분도 안내 문구를 추가할지, 동작 방식을 바꿀지 더 고민해 봐야겠네요! 귀중한 피드백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접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modu-burururu.vercel.app 이 링크에 진입할 때 403 뜨나요??

확실히 개발자로서는 생산성이 많이 늘었는데 일 기간만 늘리고 노는 시간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제가 다니는 회사는 개발자를 자르지 않아서 다들 칼퇴도 하고 주식도 하고 긱뉴스에서 덧글도 쓰고 카톡도 하고 연봉도 안오르고 좋네요.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
사마천, 『사기』

ㅋㅋㅋ 너무하네요

꼭 창업자에게만 적용되는 조언은 아니네요. 👍

CS 프로세스 취약점이 될 수 있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건

창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 와 심사평 유출은 뭔가 개인정보를 넘어선 유출의 신기원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xguru 님 생각에 대해 약간의 반대 생각이 있습니다.

엑셀을 예로 들어볼게요. 일반적으로 회사 업무를 할 때 필요한 수준이 있고 그 이상을 넘으면 대부분 굳이 더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엑셀을 미친듯이 잘 다루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정말 예외적인 경우죠.

코드의 경우에도 —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 어쩌면 그런 두 갈래로 쪼개질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정말 복잡한 제품을 만드는 소수와, 자전거 타듯이 사용하는 대다수로요.

이걸 어떻게 발견하셨나요? ㅋㅋㅋ 대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right command 를 F18, F19 등에 맵핑해두고 (hidutil, Karabiner 등 이용), 시스템 설정에서 해당 Function 키를 한영 전환에 사용하는 방법인데.. 그런 거 없이 앱으로 문제를 우회한 점이 재밌네요.

저는 프로젝트를 벗어난 local global 설정을 싫어합니다. 혼자 일하면 상관없겠지만 대부분 다 협업이라서 이런 환경 맞추는 거 너무 번거로워요. 물론 대표적으로 ds_store 이파일이 진짜 짜치긴 하지만, 이것 역시 로컬 프로젝트에 다 gitignore 넣을건데 그렇게 관리할게 편한거 같습니다.

영상 클립을 reddit 에서 찾았습니다. 쉬운 댓글도 있네요:

tldr; The intent was

“AI is inevitable, but its values are not. Join the builders, or the builders will decide for you.”

The crowd seemed to hear:

“AI is inevitable, so stop complaining and ada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