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군요

결국 사람이 다시 중요해지는 건데
이걸 긍정적으로 봐야 할지 부정적으로 봐야 할지..

저런 걸 ai가 학습하면 오히려 ai의 성능이 떨어집니다..

피드백을 받고 보니 ctrl+a 는 각 블록 내부의 텍스트를 전체 선택하는 기능인데 화면의 전체 텍스트가 선택되도록 해야 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첫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꼼꼼히 확인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가끔 멍청해지더라구요ㅋㅋ 감사합니다.

단일 에이전트에 긴 프롬프트 밀어넣다가 맥락 유실되는 문제 많이 겪어봤는데, "오케스트레이션의 문제"라는 접근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역할 분리 + Serena Memory로 상태 공유하는 구조가 깔끔하고, 문서화도 잘 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겠네요.
잘 쓰겠습니다!

"말"과 "글"은 다른 것입니다.
사실 "말"보단 "글"을 잘 적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티그래비티를 메인으로 쓰면서 가졌던 답답함이 저만의 것이 아니었군요 ㅎㅎ

입맛에 맞게 가져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m님 야무지게 영입해갑니다 🙇‍♂️🙇‍♂️🙇‍♂️
보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결국 개인화된 워크플로우를 쓸려면 뭔가 빼내서 쓰기보다는 그 사람의 의도와 철학을 그대로 따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에서 쓰기에 적합한 워크플로는 아닌 것 같아서 좋아보이는거 쏙쏙 빼다쓰겠습니다~~

뜬금없지만 3d툴인 Metasequoia가 생각났슴니다

카파시의 NanoChat(https://news.hada.io/topic?id=23636)처럼, 코드를 읽어가며 공부하기엔 얘가 더 좋아보이네요.

ps. 폰으로 올리다보니, 본문 마크다운을 이상하게 올렸네요ㅠ

zerotier 에서 netbird 로 옮겼다가 한달정도 윈도우에서 안되는 문제 생겨서 (주로 집에서 게임하고 가끔 급히 들어갈때만 써서 한달 참을 수 있었음) tailscale 로 옮기고 광명 찾았었죠
어차피 tailscale 열화 카피 느낌이라... headscale 까지 쓰면 netbird는 사실 크게 매력 없더라고요

대화는 맥락일 뿐 학습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언젠가 저장된 대화를 AI가 학습할 것임. 실시간은 아니더라도 서로간 대화에서 발전해 나감. 나중에는 실시간으로 배울 수 있는 기능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