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발자 채용도 실제로 나중에 뽑는 입장이 되면, 철저하게 이성과 논리만으로 도는게 아니고 인성이나 느낌도 많이 따진단걸 알게되죠 ㅋㅋ. 의외로 특별한 분야의 천재를 모셔와야 되는게 아니면 '얘랑 같이 일할때 불필요한 스트레스 안받고 협업이 잘 될까?' 이게 제일 중대사항이다 보니
공감하는 글입니다.
그런데 취준생이었을 시절 이런 글을 봤을 때는, 먼저 일자리를 잡은 사람들의 허울 좋은 소리로 밖에 안들렸었어요.
그도 그럴 것이 취준생 입장에서 어떤 기업에 개발자로 지원하는데 문서화, 설득, 커뮤니케이션 같은 능력을 증명하기보다는 코딩 실력을 증명하기가 더 쉬우니까요.
그리고 기업에서도 신입 채용에서는 포트폴리오, 코딩 테스트 성적같은 코딩 능력을 더 높게 치는 것 같았죠.
기업 입장에서도 그 많은 신입 지원자들을 가시적으로 비교/평가할 수 있는게 그뿐이긴 해서겠죠ㅠㅠ
ESP32-S3가 알리에서 만원 정도 하는 칩이라는 걸 생각하면 재미있는 가능성이 보이네요.
예를 들어 세탁기라면 설명서나 세탁 코스, 세제 종류, 각 기능의 특성 정도만 이해하는 작은 모델을 넣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자와 대화하며 사용법을 설명하는 제품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 동기를 보태면: Cluade, Codex Gemini, Grok 세션 4개를 3개 크로스 플랫폼 머신에서 돌리다 "실행은 스케일 아웃되는데 전달은 사람 1명에 묶인다"는 병목을 겪은 게 시작이었습니다. tmux/SSH의 대체가 아니라 병행 도구입니다 — 목적이 "터미널 접속"이 아니라 "세션 주소 지정 + 전달 확인"입니다. 궁금한 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최근에 다른쪽에 신경 쓰다보니 전혀 신경을 못쓰고 있었네요.
이슈 바로 수정했습니다.
최근에 CLI와 AI Agent 플러그인을 추가(https://myiam.io/docs/cli/install)했는데 AI를 사용하시면 이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과거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나아지고 있는지에만 집중하기
Slack 대화를 어떻게 필터링하여 지식 베이스에 포함시키는지, 그 실구현체가 궁금하네요.
블로그 글도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동기로 터미널을 개발하고 있는 입장에서 궁금점이 생겼어요
개인적으로 요즘처럼 DX 환경이 빨리 바뀌고, 개발자마다 다른 시대가 있었나 싶은데,
제작자분도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제어권이 저한테 있는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고,
AI 시대의 DX의 근간은 무엇이냐?라고 생각했을 때 터미널 베이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유행하는 터미널들 다 써보았지만, 한글 입력도 대부분의 터미널에서 부실하고, 에이전트를 쓰는데는 DX, UX가 불편했기에 저도 직접 개발하자라는 결론을 얻어서 진행하고 저도 제 터미널로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생산성을 확보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 제어권을 완전히 얻기 위해서
외부 라이브러리 의존성도 최소화 해야한다는 생각에 지그 다 자체개발을 선택했는데(부득이한 웹뷰같은 경우 제외)
블로그글이랑 코드 보니까 rust를 선택하시고, rataui 등 자체 개발보다는, 러스트에 존재하는 외부라이브러리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글에서도 보면 외부 라이브러리 의존성으로 인한 이슈들이 있었던것 같아서요
그리고 웹뷰가 네이티브 웹뷰인만큼 대부분의 웹환경은 사파리 환경이 아니여서 완전한 E2E 테스트는 어려울것 같은데 이 부분은 그냥 외부테스팅 도구로 넘기시는걸까요? 아니면 추후 CEF도 넣으실 계획이 있으신건지도 궁금해요.
저도 이제 터미널 어느정도 쓰면서 안정화 단계에 들어서서 기능 추가나 기획, 또는 UX 고민을 많이 하는 단계에 들어섰지만, 개발 중에는 크래쉬나 이것저것 버그가 많았을텐데,
개발 시작 후 언제쯤 실행도 외부 터미널이 아닌 자체 개발하신 터미널로 진입 할 정도로 안정화가 되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력 없는 사람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협업 능력이던데…
멀티플렉서 설치 링크가 잘리네요.. README의 이 항목을 확인해 주시면 멀티플렉서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맞아요. 면접까지가면 그런 부분을 이전 채용 단계보다는 더 크게 보는 것 같아요.
거기까지 가기는 힘들겠지만 ㅎㅎ
면접까지 갈 정도만 된다면 코딩 실력보다는 이 글의 요지대로 그 이외의 필요 능력을 기르고, 어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데모에서 보여주고 싶은게 매칭 로직의 뛰어남인가요? 아니면 이런게 있다 인가요?
예전에 renphy로 게임을 만들어서 배포를 할려고 했었는데
깃허브블로그라고 정적 사이트를 깃허브에서 1개인가? 무료로 호스팅을 해줍니다.
(사이트링크는 아마 고정일거에요.)
그거 사용하면 정적사이트는 쉽게 배포는 가능한거로 알고는 있습니다.
사실 개발자 채용도 실제로 나중에 뽑는 입장이 되면, 철저하게 이성과 논리만으로 도는게 아니고 인성이나 느낌도 많이 따진단걸 알게되죠 ㅋㅋ. 의외로 특별한 분야의 천재를 모셔와야 되는게 아니면 '얘랑 같이 일할때 불필요한 스트레스 안받고 협업이 잘 될까?' 이게 제일 중대사항이다 보니
네 그 언급은 없습니다.
중국의 오픈웨이트에 찬성이 아니라는 것은 제 생각입니다.
다만 오픈웨이트를 찬성한다 가 아니라
미국이 오픈웨이트에서도 승리하길 바란다 입니다
공감하는 글입니다.
그런데 취준생이었을 시절 이런 글을 봤을 때는, 먼저 일자리를 잡은 사람들의 허울 좋은 소리로 밖에 안들렸었어요.
그도 그럴 것이 취준생 입장에서 어떤 기업에 개발자로 지원하는데 문서화, 설득, 커뮤니케이션 같은 능력을 증명하기보다는 코딩 실력을 증명하기가 더 쉬우니까요.
그리고 기업에서도 신입 채용에서는 포트폴리오, 코딩 테스트 성적같은 코딩 능력을 더 높게 치는 것 같았죠.
기업 입장에서도 그 많은 신입 지원자들을 가시적으로 비교/평가할 수 있는게 그뿐이긴 해서겠죠ㅠㅠ
여러모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회사의 중대 변화를 발표하며 대표를 바꾸는게 좀 이상해보이긴 하네요
Docker Without Docker - Fly.io의 기반 기술 소개
fly.io 는 오픈 초반부터 긱뉴스를 통해 흥미롭게 팔로윙 하던 서비스입니다만
AI 시대에 맞춰서 대응 전략을 바꾸는거군요
Sprites - 상태 저장형 샌드박스
이거인건데 움.. 최근에 Codex 에서 Sites 기능으로 웹페이지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데, 쉽지 않을거 같아요.
아래 HN 댓글에서처럼 타겟 시장이 너무 좁아 보이기도 합니다.
코딩이 해결되었다고 말한 사람은 본적이 없고, 1년뒤에, 3년뒤에, 5년뒤에 이러이러 할것이다 라고 떠드는 유명인만 뉴스에 나오죠.
X의 게시글에는 "근데 당연히 중국 오픈웨이트에 대한 찬성은 아니다"라는 언급은 없습니다.
미국이 독점모델과 오픈모델 둘다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는 내용입니다.
A는 B다. B는 C다. 그래서 A가 C가 될까? 애초에 재능이 뭔지, 높은지 낮은지 알수있다는 전제자체가 우리의 착각일수 있습니다.
ESP32-S3가 알리에서 만원 정도 하는 칩이라는 걸 생각하면 재미있는 가능성이 보이네요.
예를 들어 세탁기라면 설명서나 세탁 코스, 세제 종류, 각 기능의 특성 정도만 이해하는 작은 모델을 넣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자와 대화하며 사용법을 설명하는 제품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 동기를 보태면: Cluade, Codex Gemini, Grok 세션 4개를 3개 크로스 플랫폼 머신에서 돌리다 "실행은 스케일 아웃되는데 전달은 사람 1명에 묶인다"는 병목을 겪은 게 시작이었습니다. tmux/SSH의 대체가 아니라 병행 도구입니다 — 목적이 "터미널 접속"이 아니라 "세션 주소 지정 + 전달 확인"입니다. 궁금한 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좋은 글이네요
Did you hear about
zunsafe_call?최근에 다른쪽에 신경 쓰다보니 전혀 신경을 못쓰고 있었네요.
이슈 바로 수정했습니다.
최근에 CLI와 AI Agent 플러그인을 추가(https://myiam.io/docs/cli/install)했는데 AI를 사용하시면 이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