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감사합니다!
새 게임을 처음부터(아이디어→스토어) 만드는게 강력하긴 한데
1년 간 만드신 프로젝트라면 출시쪽 파이프라인을 참조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ATT/AdMob, fastlane 빌드·업로드, 스토어 스크린샷·필수 그래픽, 기기이전 세이브, 리젝 방지 픽스(game-gotchas.md). 등 제가 경험하고 대응했던 내용들이 녹여있습니다!!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용호님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은 항상 봐도 유익합니다. 심지어 재미도 있고요^^
말씀하신 부분이 결국 40여년 전 Bainbridge가 말했던 "자동화의 역설"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https://medium.com/p/cd90c614dc64
관심 감사합니다!
새 게임을 처음부터(아이디어→스토어) 만드는게 강력하긴 한데
1년 간 만드신 프로젝트라면 출시쪽 파이프라인을 참조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ATT/AdMob, fastlane 빌드·업로드, 스토어 스크린샷·필수 그래픽, 기기이전 세이브, 리젝 방지 픽스(game-gotchas.md). 등 제가 경험하고 대응했던 내용들이 녹여있습니다!!
오... 약 1년째 Flutter/Flame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 있는데 한 번 적용해보겠습니다. 개발 중인 게임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혼자 하다보니 아직 거기까지는 능력이 못미치네요 ^^
앗! 좋은 툴이 있었군요 찾다가 만든건데 미리알았더라면 ^^;;
https://github.com/horang-labs/tessera
리눅스 지원합니다.
편리하네요!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뭔가 그럴듯한데 이해하기 어렵네용
항상 슬픈게 왜 windows -> mac -> linux 순이거나 linux 자체가 빠질까 ㅠㅠ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용호님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은 항상 봐도 유익합니다. 심지어 재미도 있고요^^
말씀하신 부분이 결국 40여년 전 Bainbridge가 말했던 "자동화의 역설"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https://medium.com/p/cd90c614dc64
멋지네요! 써보고서 피드백 드릴게요!
제일 좋은 케이스는..
내가 원하는 문서내용에 필요한
객관적 자료, 나의 견해, 나의 문체 등등
거의 모든 내용들을 작성을 다 하고..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해서
약간의 AI의 도움을 받는게 어떠할까 싶습니다.
AI가 개발한 프로덕트급의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질 담당자가 필요한거죠..
AI는 올바르게 개발을 했다고 주장을 하지만..
이 제품이 실제 소비자에게 까지 전달이 되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 책임의 여부를 판단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되요.
일단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인데 랜딩페이지를 next.js 같은거로 안만들고 자기네 프레임워크로 도그푸딩해서 만든 게 호감가네요.
Built with Foldkit.한마디가 인상에 큰 차이점을 가져옵니다.오늘 self host awesome이나 찾아봐야겠네요
AI가 요약하다 단어 하나는 오류를 낸거 같네요. 라벨이 아니라 Lab 인거 같습니다.
조만간 RSS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단의 축적과 돈의 흐름 장악, 그리고 쓰기(writes) 방어 가 라벨(lab)이 모든 토큰을 보더라도 대체 불가능한 회사로 남는 유일한 길 -> 이것의 의미가 모호한데 혹시 부연 설명 가능할까요?
"대신 미래가 예측 불가능할 때마다 작동하는 기법을 사용할 것, 미래는 언제나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 멋지네요
오 좋네요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