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요즘 AI 도구들이 쏟아지는데, 막상 제대로 된 프로덕션 구조를 만들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도구를 엮는 실력 자체가 실력이다”라는 말이 딱 맞는 글이네요.
이런 기반을 오픈소스로 공개해주셔서 정말 많은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Show GN을 많이 봤지만 최근의 Show GN은 거의 들어가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LLM이전의 Show GN는 물론 만든 프로덕트에 대한 흥미도 있지만 개발 경험도 궁금했다면,
LLM이후의 Show GN의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진 프로덕트의 개발 경험은 "코드 한줄 없이", "혼자서", "하루만에"같은 경험만 주로 공유되어서 이젠 더 이상 관심이 없어진듯합니다.

서버 사용자의 대상은 개발자인지 일반 사용자인지 모르겠네요. 개발자가 대상이라면 잘못된 경로 붙여넣기 방지는 거추장스럽고 일반사용자가 대상이라면 명령창을 열어서 --file 플래그를 입력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file 플래그가 없으면 탐색기에서 폴더를 글어서 실행파일에 드랍하면 즉시 공유가능한 방법을 포기해야합니다. 그러면 편의를 위해서 시스템 메뉴에 메뉴를 추가하는걸 고려할테지만, 그 숏컷 메뉴를 한달에 몇번쓸까요?

sudo Netstat -tnlp 대비 나은점이 궁금합니다

[업데이트] 무료 키 소진 안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13:10 기준으로 모든 무료 키가 소진되었습니다.

[소진된 키]
초기 무료 키(R1), 추후 배포된 U1, C1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가는
세이비우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 플래그 관련해서는 저희도 인지하고 있으며,
초기 버전에서는 플래그 없이도 파일 공유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베타 테스트 과정에서 "파일이 즉시 공유되는 특성상,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복사 붙여넣기를 통해 클립보드의 잘못된 경로를 공유할 수 있다" 는 우려가 제기되어 한번 더 입력 절차를 두어
현재로서는 명시적인 --file 플래그를 요구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편의성 측면에서는 플래그 없이도 동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보안성과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계속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file 플래그 생략 기능은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ile 플래그가 없는 파라미터는 공유할 리소스로 처리하면 안되나요?

컨셉은 재밌는데, 조작감이 너무 안좋네요. 이런 게임에 조작에 관성을 적용하는 건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거 같습니다. 난이도와는 좀 다른 이야기인것 같아요.

한 때 교회 다녔던 사람으로서, 재밌네요. 한편으로는 이런 것도 AI가 해주다니 싶기도 하고요. 복잡한 머릿속을 어떻게 정리해서 말로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좋은 것 같아요.

이번 편은 지난 편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제목에 "꿈꾸는"과 같은 내용이 들어갔으니, 꿈의 기능이 시뮬레이션일 것이라는 가설 및 그에 연관된 내용이 언급되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꿈"이야말로 "환각" 아니겠습니까.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OpenAI의 최신 문서에서 언급된 "역량 격차"(AI가 할 수 있는 일과 실제로 얻는 가치의 간극)가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성능이 벤치마크에 비해 들쭉날쭉한 현상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AI에게 학습된 지식의 분포가 불균일하기 때문이라는군요. 본문 글 속의 표현을 빌리자면, "과잉 생산"의 분포가 고르지 않다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AI가 자신에게 아직 모자란(과잉생산되지 않은) 역량을 스스로 판단하고 보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능적으로 메타인지에 해당하는 일종의 캘리브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으면서 상상한 것인데, 미래에는 AI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라도 의식이나 자아에 해당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 번역이긴 하지만 한글 번역본이 있어서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rosetta.page/post/…

글쓴이도 언급했지만, 점수가 하락한 게 포스트 품질 저하의 증거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게시판형 커뮤니티에서 경험한 건데, 글이 자주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다른 글들은 더 아래로 묻히게 되고, 그럼 조회수가 낮아집니다.
반대로 극단적으로 하루에 한 개의 글만 올라오면 당연히 조회수는 올라가겠죠.

물론 이건 최신순 정렬만 있을 때 얘기라서 해커 뉴스와는 상황이 다르겠지만, 그렇게 크게 다르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긱뉴스를 보며 체감상으로는 확실히 AI의 영향이 큰 거 같아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늘어난 건 물론이고, 글을 작성할 때까지 AI를 쓰시는 분들이 눈에 띄는데,

솔직히 만들 때 AI를 쓰는 건 그렇다고 쳐도 글까지 AI에게 맡기는 건 글쓴이가 한 고민과 생각이 담기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읽기 꺼려집니다.

이거 긱뉴스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매주 한두개뿐이던 Show GN이 이제 일주일에 30개씩도 올라오네요.
긱뉴스는 투표가 아주 많은 편이 아니라서 점수 변화 분석은 불가능합니다만, LLM의 도움을 받아서 뭔가를 만드는게 쉬워진것은 맞는듯 합니다.

이제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보다, 엣지를 가지는 것과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둬야할 것 같아요.

뭐 생각은 그럴듯 한데... 실제 잘 동작하는지는 사용해봐야

LLM 기반 해킹용 익스플로잇 생성의 산업화가 다가온다

이거랑 맞물려서, 여러 부분에 LLM이 적용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이 다가오는거 같네요.
LLM을 사용하는 해커들에을 막기 위해서라도 LLM에게 보안에 대한 검증을 맞겨야 하는

[업데이트]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기 무료 키가 빠르게 소진되었고, 일부 분들께서 리딤 오류를 겪으셨습니다.
문제를 수정하여 추가로 20개를 제공합니다.

https://saibius.com/redeem?key=SAIBIUS-2026-U1
https://saibius.com/redeem?key=SAIBIUS-2026-C1

이전 코드로 오류 발생하셨던 분은 새 코드로 다시 시도해주세요!

전자서명까지 구현하시다니 스케일이 다르시네요. 제 서비스는 복잡한 건 다 덜어내고 그냥 최대한 가볍고 간단하게 공유만 하자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서로 지향점이 달라서 재밌네요! 응원합니다

더 좋은 도메인을 가지고 계시네요... 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