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회에 오픈AI가 더 치고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저번에도 비슷한 댓글을 썼지만, 이제는 자본과는 별개의 새로운 계급이 등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1계층: 정부관계자, 프론티어 랩 연구원
2계층: 미국 시민
3계층: 그 외 세계

AI 개발 경쟁을 미소 군비 경쟁에 비유하더니, 이제 비유가 아니라 현실이 되어가고 있군요.

업무프로세스를 AI에게 녹이는 것도 아니고 무슨 점메추 이런걸 프로젝트라고 만드는지... 회사 수준 처참하네요;;

펜타곤 사건 이후 엔트로픽 유저 유입을 생각해보면 IPO 앞둔 이 시점에서 절대 엔트로픽 손해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드레일등의 이슈를 덮기에도 애초에 모델을 서비스를 안해버리면 더이상 검증이 안될테니 안성맞춤일테고요.

펜타곤 사건 이후 엔트로픽 유저 유입을 생각해보면 IPO 앞둔 이 시점에서 절대 엔트로픽 손해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드레일등의 이슈를 덮기에도 애초에 모델을 서비스를 안해버리면 더이상 검증이 안될테니 안성맞춤일테고요.

네 저도 일단 일주일 정도만 더 지켜보고 환불시도해볼려고 하고있습니다.
사실 200달러 플랜도 페이블 쓰다보니 3일만에 사용량 다 떨어져서 리셋 대기중이였어요.

공포 마케팅의 업보 같네요.. 아무리봐도 그정돈 아닌데..

게다가 블로그에 글올린거보면 너무 추하더라고요 5.5를 끌여들여서 갑자기 물귀신...

몇번을 봐도 그동안 호들갑 떨면서 우리모델은 위험하다 계속 이야기했으니 제 발등 찍은게 아닌가 싶네요.
이게 마케팅의 성공일지 실패일지는 미래는 모르겠는데 당장은 실패로 보이네요.

대통령 이미지때문인가 왜이렇게 꼴값으로밖에 안보일까요

현재 고객센터 접속해서 페이블 사유면 바로 환불 승인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상황 보려고 일단 그대로 두고 있지만 돈 아까우시면 그렇게 진행해보는 방법도 있어요.

얼마전에 정부가 개입해야한다는 식으로 (공포마케팅 같은) 글을 올리더니 진짜로 미 정부가 그에 대답한거 같네요.
괜히 200달러 플랜 구매한건가 싶기도 하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5시간/주간 사용량 초기화를 해줬습니다(...) https://x.com/ClaudeDevs/status/2065621176735646006

저도 어느때보다 소버린 ai 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네요

AI 기업들은 이제 더 이상 성능이 좋은 모델을 개발할 이유가 없어졌네요. AI의 발전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외국 국적 Anthropic 직원 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올리려 했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앤트로픽의 공포 마케팅의 업보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트럼프의 시선 돌리기라고 봐야할지...

소버린 ai가 도 중요해지는 시점이네요.

요즘 토큰 리셋이 많더니, 아예 기능으로 도입하고 추천기능 까지 붙여버렸네요.
이건 나름 괜찮은 방법 같아요. ㅎㅎ 사람들은 Tibo Button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 OpenAI의 Codex 리드, 보통 리셋 된다는 공지를 Tibo @thsottiaux
가 했었죠)

흥미롭네요 요즘 캔버스 도구에 관심이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