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Rust 성능개선 글을 돌려까는 취지가 아니었을까..

일반적인 데스크탑 사용 수준에서 Wayland 로 치명적인 문제를 겪어본게 몇년도 더 지난 일인 것 같네요.
진짜 사소한 버그를 제외하면 너무나 편하게 잘 쓰고있는데 정말 공감이 안가는 글이에요.

진짜 내 일을 위한 Agentic Workflow

이글에 나오시는 개발자분은 Max 요금제 계정 두개에, 모자를땐 추가 사용량 결제까지 하신다고 합니다.
영상에 참고할만한 활용법들과 생각들이 많이 나오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Max 사용 초기엔 할당량이 남았었는데
지금은 한 번에 여러 터미널에서 사용하거나,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해서
같은 작업도 더 많은 토큰, 더 높은 퀄리티를 지향하는 방식으로 토큰을 소모합니다.

한국도 좀 괜찮은 모델들이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1인기업하는 사람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네요

office-hours 재미있네요 저는 hands-on 이 있습니다.

오랜기간 keepass 를 cloud drive에 반 자동화 동기화 방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동기화 소프트웨어의 버그만 아니면
Windows, mac os, android, ios 관계없이 잘 동작합니다.
keepassxc 클라이언트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훌륭해요.

1Password 만큼 확장이나 CLI 지원이 있는 대안을 찾기가 힘들어 n년째 구독 중입니다..

네 좀 남더라구요.
혹시 Max 플랜의 할당량을 다 쓰신다면 어떻게 AI를 활용하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얕게 사용하는건지, 단순히 적게 사용하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고 만드는게 굉장히 빨라져서 신나더라구요
다만 모두가 그런 능력을 가진다면, 어떻게 해야 남들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증명할지 고민입니다.

키로 커서 둘다 써보는 가성비 입장에선

커서가 좀더 심화가 좋은거같음

속도도 빠르고

저는 안드로이드용으로 음성 명령 앱을 만들고 있는데 qwen 확실히 좋드라구요. 근데 아직 최적화를 못해서 whisper base를 한국어 데이터셋으로 파인튜닝 한거 쓰고 있습니다.

Why AI systems don’t learn and what to do about it
Lessons on autonomous learning from cognitive science
Emmanuel Dupoux, Yann LeCun, Jitendra Malik
https://arxiv.org/pdf/2603.15381

본인들 회사 주니어 개발자들에게 WPF 가르칠 자신도 생각도 없어서 대충 리액트 아는 개발자들 채용하고 업무에 바로 투입한 거 아닌가요? 몇년간 비기능 요구사항은 내팽개친 채로 일관해 왔다가 이제와서 말뿐인 공수표 날려봤자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postmortem 형식이었으면 진정성이라도 보일텐데 이 글은 그저 여론 달래기와 사탕발림, 그리고 조직에서 허드렛일 떠안은 사람의 마지못해 하는 일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enpass 언급이 없네요. 평생 구매가 있어서 n년째 잘 사용중입니다.

구독이라 부담되진 않는데, 무시할순 없을것 같습니다.

어느새 또 적응할겁니다. 그때의 사무직과 지금의 사무직의 차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