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는 새 버전 출시마다 매번 놀라운 결과를 보여줘서 더 기대가 되네요

반물질을 만들어서 보관하다니...

LLM 초창기 일반 대중의 첫 번째 질문은 "신은 존재하는가?"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확율적으로 가장 근접한 단어들의 연속을 반환한다는 것을 아는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의 가장 궁금한 질문은 "신은 존재하는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cronex | 2일전 | parent | on: 하루에 코딩은 4시간이 한계인 이유 (newsletter.techworld-with-milan.com)

모두들 퇴근하고 나서 아무도 없을 때 혼자 코딩 할 때 잘 되던 이유가.......;;;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야근 하면 되려 제가 일찍 퇴근합니다.

비슷한 용도로 그냥 윈도우 작업스케줄러에 bat파일로 claude 에 간단한 명령어 하나 시간 마다 넣어서 쓰고 있습니다. 아.. 이건 제가 컴터를 안꺼서 가능한거였군요..

원래부터 대화가 그렇게 많진 않았겠지만 대화할 일도 없고 무슨 말이던 그럴듯한 말로 우쭈쭈 해주는 에코챔버에 갇혀버리기 훨씬 쉬워졌죠. SNS가 가장 강한 에코챔버일 줄 알았는데…

아침마다 간단히 확인하기에 재밌을 것 같네요. 색상이나 폰트 굵기 등으로 한눈에 잘 띄지 않는 것 같아서 조금 더 건드려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AI는 발전했지만, CMS 설정 오류는 막지 못했군요 :)

opus는 출시 첫날에 미쳤다는 것이 바로 실감되더라고요.

의도된 것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나가버렸네요. 수정했습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 마다 AI회사들은 항상 같은 말을 해왔습니다, "이전 보다 뛰어난 모델". 새로운 모델/제품/버전이 더 나아야 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이 나와서 두어달 실제 사용을 한사람들의 사용기가 궁금해집니다.

pencil6962 | 2일전 | parent | on: 하루에 코딩은 4시간이 한계인 이유 (newsletter.techworld-with-milan.com)

맞아요 판교에 정신과 장사 잘 되는 건 불편한 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