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에 CGI를 이용하여 웹 서비스를 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동안 웹쪽과 거리를 두다 2015년 쯤에 프리랜서를 하게 되면서 jQuery를 만났고, 그 이후 React, Angular를 접했었습니다. 그 후 종종 프론트 작업을 하면서 언급된 다양한 기술을 접했습니다.
"업계가 20년간 큰 원을 그린 끝에 FTP로 올리던 파일과 닮은 지점으로 돌아왔다고 정리함" 이 부분에 일부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건가 싶기도 하고 ^^
그냥 html 있는 디렉터리를 웹서버에 지정하면 바로 접속 가능한게 웹페이지죠. Caddy 같은 것 쓰면 설정 네댓줄로도 가능합니다. 외부 공개도 요즘은 cloudflared 같은 편한 것들 많고요.
모든 걸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Hugo 같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도 있고요.
제가 SQL에 익숙해서 그런진 몰라도 SQL보다 간결하다는건 별로 동의가 안되고
C# 의 LINQ 가 더 편해보이네요 지원되는 db 종류도 더 많고
댓글은 유튜버가 댓글 청소 한번씩 할겁니다 그래서 그럴겁니다.
같은 회사의 같은 필라멘트도 로트에 따라서 물성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건 다른 사람의 값을 가져다 써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적정값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문제지요
2000년도에 CGI를 이용하여 웹 서비스를 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동안 웹쪽과 거리를 두다 2015년 쯤에 프리랜서를 하게 되면서 jQuery를 만났고, 그 이후 React, Angular를 접했었습니다. 그 후 종종 프론트 작업을 하면서 언급된 다양한 기술을 접했습니다.
"업계가 20년간 큰 원을 그린 끝에 FTP로 올리던 파일과 닮은 지점으로 돌아왔다고 정리함" 이 부분에 일부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건가 싶기도 하고 ^^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tree map data visualization 같네요
Astro 로 정적 빌드되게 만들면 굉장히 편리하더라고요
Mermaid 같은 다이어그램 프로그램까지 빌드 파이프라인에 집어넣으면 블로그 용도로는 백엔드가 필요없었습니다
개인 플랜과 달리 비지니스 플랜의 경우 3.6 Thinking도 별도로 풀려있더군요.
일단 회사에서 써보니 나쁘지 않긴 합니다. codex나 claude 처럼 사용자 파일을 직접 컨트롤 하는 형태로 가줬으면 하는데 크롬 생태계에 너무 집착하는게 좀 아쉬워요.
"최적화는 현재를 다듬고, 판단은 미래를 만듦"
드디어
taste를안목이라고 번역하는군요!자기들이 무료로 하는 서비스도 아니고 '유료'인 서비스를 가져가서 학습한 다음 '유료'로 판매하는게 어떻게 공정이용이 될 수 있는거죠 이해가 안되네..
뭐 좀 안맞는 주제면 어떤가요..
어떤 의도로 게시하는 게시자의 노고를 생각해서 그냥 존중하면 될거 같은데..
게시판이 혼돈이 생길정도로 많지도 않고요.
흥미가 없는 주제면 그냥 그렇구나 넘어가면 될 일 같습니다.
재밌네요
오호 좋네요
오 언젠가 꼭 필요할거같은 앱이네요!
성능이 떨어저도 openclaw처럼 이건 좀 획기적인데 하는 방향으로 가면
사람들이 좀 쓸텐데
그냥 html 있는 디렉터리를 웹서버에 지정하면 바로 접속 가능한게 웹페이지죠. Caddy 같은 것 쓰면 설정 네댓줄로도 가능합니다. 외부 공개도 요즘은 cloudflared 같은 편한 것들 많고요.
모든 걸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Hugo 같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도 있고요.
사용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의견두요.
https://github.com/jadhvank/ko-llm-classifier/tree/main/extension
크롬 브라우저 확장 만들었습니다. 한번 이것도 써봐주세요.
헐 그런게 되는거였나요? 당장 셋업해봐야겠네요.
그러게요. 공감합니다. SDK 의존성이 생기긴 하겠지만, 런닝커브가 높아서 차라리 나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