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나온게 아닌데 왜 언급되는건가요?

바이브로 좋은 서비스 만들어놓고 접는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많더군요.

일단 너무 니치해서, 쓰는 사람들도 없고 쓰이는 것도 일년에 한두번... 이러면 서비스 유지비도 안 나오죠.

저 첫 단계를 넘으면... 둘째로는 돈, 시간, 체력, 열정이 등등이 안 되어서... 사용자/사용률은 좀 나오지만 상업화 하기에는 좀 애매한 경우. 이러면 어디에 팔거나 할 수도 있지만... 딜 만들기도 자원이 꽤 듭니다.

둘째 단계도 넘어서면, 슬슬 보안, 안정성, 규제 같은게 걸리기 시작 합니다. 내가 이런것까지 알아야 해? 같은 부분들이 튀어 나오면 이제 혼자 다 하기에는 좀 그렇고, 파트타임 개발자가 필요한 때죠.

저 단계도 넘으면... 오... 시리즈 A 가야할지도? 이제는 팀 단위로 움직이기 시작해야하고 본업과 충돌도 꽤 생기겠네요.

이제는 스탠드얼론 래퍼 소프트웨어는 각자 취향에 맞춰 만들어 쓰는 시대가 된 것 같고 코어한 엔진이나 해자가 있는 서비스만 상업적으로 살아남을 것 같네요.

아마 이제 남은 유일한 해자는 돈뿐인가? 이 글에서 말하는것처럼 다음 세대에는 돈이 해자가 될듯 싶습니다 고객에게 제품을 도달시키려면 필연적으로 마케팅에 돈을 쏟아야하니까요

2~3일 전이었나요... 프로필 화면 https://news.hada.io/@{:name} 으로 접속했을때는 아이디와 karmar 수치, 가입한 일자 3개 항목만 보였는데 지금 보니 여러 항목이 추가로 더 보이네요.

어떻게 가격이 gpt nano급이 나오는건지...
AI사용할때 자기 주민등록증 올려두는 사람이 아니면 중국꺼 써도 큰 문제 없겠네요

신랄하고 읽는 쾌감이 있네요.

오늘 Product Hunt에 정식으로 런칭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roducthunt.com/products/spanlens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몇 있어서 점점 발전시켜나갈 생각입니다

중국 모델이라 여전히 사용하기가 조금 꺼려지긴 합니다만, 이런 중국 서비스가 없으면 미국 회사들의 서비스 가격을 얼마나 올렸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트럼프가 그런 정책을 내놓은것과 어떤 관계가 있지않나 하는 의심도 드는군요.

웹 전성기나, 모바일 전성기나 나중에는 다 비슷하거나 서로 카피하거나 했고, 그 다음이 완성도.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마케팅이 주요 대중적 성공요소였던것처럼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점은 지금은 티비나 라디오 광고, 또는 웹 광고가 아니라 유튜버나 인플루언서, 등과 바이럴 마케팅이 대부분인듯 합니다.

예전에 클래시 로얄이 처음 나왔을때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에 선전을 하는 등 엄청난 광고를 해댔고, 결론적으론 대 성공 이었지 않았나 합니다.

이제 많은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은 개인적으로 만들어 쓰거나 소수의 사람들이 쓰는 형태가 되고, 상업적 성공은 얼마나 마케팅을 잘 하느냐가 될것 같습니다. 속도뿐 아니라 완성도 또한 기본조건이 될듯하고, 사용자 요구에 대한 적극적 대응 역시 기본이 될듯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버리거나 다른 회사/사람이 만들수 있고 이미 많은 노력으로 마케팅해 놓은것에 편승하는 카피판들이 나오기가 더 쉬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아하, 그 메인 옵션으로 아마 default로 꺼져있긴 할 건데, 이전 버전이시면 반영이 안되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whispree 앱 -> LLM -> 스크린샷 컨텍스트 -> 에이전트에 전달 을 Off 하시면 명시적으로 끌 수 있습니다!

사용패턴에 불편하신 부분은, 여기서는 사진첨부같은게 안되어서 그런지 명확하게 이해하진 못했어요 ㅠㅠ
혹시 괜찮으시면 github issue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면 최대한 컨텍스트 이해 후에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loudflare Workers 를 이용하네요. 관계형 DB인 R1, 객체 스토리지인 R1 까지 지원하니까 진짜 아무 웹사이트나 다 만들수 있을 꺼 같아요.

바이브 코더들한테 유용한 기능이 될듯

꽤 정확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공지능이 뱉은 말 그대로 측정했을 때와, 제가 직접 손 본 부분이 점점 늘어나는 글을 측정했을 때 점수가 감소하는 것이 꽤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craft 를 완성도/장인정신/그냥 원문으로 둬야 하나 고민했는데,
원문에서 "refining, removing, tightening" 라고 설명하는 것 때문에 완성도로 선택했습니다.

요즘 시대에 잘 어울리는 글인 거 같아요.

아니에요. 전 순수하게 전사 기능만 애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녹음이 끝날 때마다 캡쳐화면 목록이 뜨는게 불편해서 껏으면 하는거에요.
옵션 키를 누르면 안뜨긴 하네요. 하지만 제 사용 패턴에는 이것도 불편한 부분이 있어요. 비슷한 불편을 가진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메인 옵션에 반영해줄 수 있을까요?

중국 모델이라 API로 쓰기는 그렇고 로컬에서 돌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깃허브가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공유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skt어뷰징이 생각난다고 했는데
말씀하신것처럼 skt사건과 동일선상은 아닌것 같기는합니다

더해서 최근에 깃허브에서 악성코드를 몇번본 경험때문에 앱스토어가 아닌 깃허브에 비공개로 프로젝트를 올리는것에 대한 개인적인 불쾌감도 있었습니다.

저의 코멘트때문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남기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