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모델성능 믿고 너무 하는거 같아요... 모델도 점점 클라우드 툴 위주로 트레이닝 시켜서 다른 하네스에서는 성능이 떨어지고 실수도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API KEY 구매해서 쓰도록 유도하도록 트레이닝 된거 같은 느낌도 Fable 쓰면서는 많이 받았어요.

애플 같은 느낌이네요, 성능은 좋은데 생태계는 닫고 자기 플랫폼 안에서만 돌게 묶는

Llm 글은 제목이나 서두에 알려주세요.

괴물이 되지 말자고 OPENAI 를 뛰쳐나와 놓고는
본인이 더 괴물 같아 지고 있음

아날로그의 나라니까 당연함 (끄덕)

인터넷 인형 눈깔 붙이기 시대의 종말 일까요 ㅎㅎ

말씀에 엄청난 폰트 내공이 느껴집니다.^^ '구름 산스 코드'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둘러 보겠습니다.

'구름 산스 코드'의 영문자폭이 JetBrains Mono와 같고 영:한 1:1.5 비율을 채택하고 있어, 주 폰트를 JetBrains Mono NF로 두고 구름 산스 코드를 폴백으로 두면 열이 맞고 가독성이 훌륭하여 그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폴백 폰트 설정이 불가능하거나 영한 문자폭 1:2가 필요한 환경이 있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덕분에 앞으로는 이 폰트를 쓰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U덕분에 배터리 교체형 아이폰을 기다려봅니다.. ㅎㅎㅎ

프리텐다드가 고정폭은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마크다운 테이블 세로 선이 딱 맞는 표시는 안되겠죠? ㅠㅠ

궁금하신 것 같으니, 직접 GitHub 확인해서 알려주셔도 좋겠네요.

자사 제품 홍보글인건가요?

오~ 좋은 생각입니다. TypeScript 쪽으로 포팅해서 UI 까지 만들어 실시간으로 결과 확인하면서 이것저것 재구성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폰트 합치고 재구성하는 프로그램이 정말 옛날 프로그램이던데 이거도 바이브코딩으로 한번 현대화해보면 좋을거같다는생각이 드네요

저커버그 똥볼 연속으로 차는데도 용케 살아있네. 전세계가 ai 개발에 박차를 가할때 혼자 메타버스 삽질한거도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