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

PS 커뮤니티의 등불 같은 존재였는데, 아쉽네요.

ㅠㅠㅠㅠ

대회 개최를 더 안 받는다는 소식 접했을 때 설마 아니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AI가 본격적으로 조명 받을때부터, AI 사용 제출이라던가, AI 관련 이슈로 근 한해 즈음은 바람 잘 날 없었던 것 같습니다.

16년을 꾸준히 운영하신 것,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통신사용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을 막아두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사제 공유기 하나 달면 열리기야 하겠지만... 말씀하신대로 cf tunnel이 기본적인 WAF도 달려있고 심지어 ICN 리전으로 잡아줘서 안쓸 이유가 크게 없죠

PHI는 항상 조심... 또 조심...

원래 집 컴퓨터에 터널 세팅해두고 RDP만 썻는데... 에이전트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헐...

사실상 개인으로 지금까지 운영해오셨는데 여기까지 하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을텐데 종료 후 푹 쉬시면 좋겠네요...

Codex가 모델이 아니고요.
GPT-5.3-Codex같은건 최근에서야 명명된거고요.

GPT-3 기반의 코딩용 fine-tune된 모델을 사용 가능한 VSCode 확장 이름입니다.
(web은 아무도 안 씀)
같은 모델과 방식을 Github Copilot에서도 썼고요.

당시에는 의미있는 채팅을 못했으니, 말 그대로 다음 단어 예측과 같았죠.
단지, 백준 문제를 적으면 solve 함수를 짜는 궁극의 자동완성 같았을 뿐이죠.
(Cursor에 있던걸 OpenAI가 먼저했다는 겁니다.)

말도안돼...

한때는 나름 재밌게 즐겼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아하 그러니까 현재의 codex와 당시의 codex는 다른 형태의 제품인거네요
당시의 codex는 openai의 코드 중심 LLM모델명이었던거고
같은 브랜드를 사용해서 현재의 codex 플랫폼을 런칭한거군요

제가 당시에 github copilot을 사용했는데 기반 모델이 GPT-3 이었던 사실까지만 알고
모델명에 codex라는 브랜드를 사용했는줄은 몰랐습니다

너무 슬프네요.

백준을 섭종한다니 이제 어디서 문제를 풀어야할까요 ㅠㅠ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이런 사례를 만들면 좋겠네요 ㅎㅎ

혹시 GPT-3 프리뷰와 Codex 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당시에 Codex 가 있었다는 말씀이실까요? 아니면 코드를 작성하는 AI 가 있었고 이게 Codex 다 라는 말씀이실까요?

넵, 하네스건 multi-agent건 sub-agent건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