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술부채가 아니라 인지부채를 말하죠.
가끔 동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자기가 만든건데도 동작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 때 약간 소름 돋기는 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아무도 동작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가 될텐데, AI 한테 분석시키고 물어보면 되니까 문제가 아닌가 라는 싶기도 하네요.

이런글 넘 좋아요

추론에쓰면 개꿀인데

ㅎㅎ 감사합니다
같이 열심히 해요!

참고로 "제14회 산업통상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출품했지만, 서류탈락해서..ㅎㅎ 전체 공개로 돌렸습니다.

https://github.com/Jucciee/refresh_rollback
새로고침 전 탭의 상태를 가져오는 확장프로그램입니다.
유튜브 피드 새로고침하다가 보고싶은 영상을 자꾸 넘겨서 ai로 간단히 만들었어요.

이런 UI팁들 실용서로 모아서 내주면 좋겠다..

https://github.com/j-jiseophan/tabash
허접한 북마크 관리자 하나 만들어서 업무용으로 7년째 쓰고 있습니다 ㅋㅋ
최근에 크롬 정책이 바뀌어서 스토어에서는 내려가서 직접 소스코드를 받아야하는게 좀 아쉽네요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mygist/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mygist/…

로컬 LLM을 활용해서 웹 페이지를 요약하는 확장 기능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 깔끔한 방식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아, 그러셨군요. 3줄 요약은 그거대로 성의 없어 보이긴 하겠네요. AI 시대가 되니 어렵군요ㅠㅠ 예전이면 요약해줘서 고맙습니다로 끝났을텐데, 각자 너무 쉽게 직접 할 수 있게 되니 🤔

괜찮을것 같군요. Stylebot 도 종종 쓰는데 편하더군요. 보기 거추장 스러운 부분 display:none 으로 제거하기 괜찮은것 같습니다

확실히 GPT, 클로드, 제미나이 LLM 쓰다보면 북마킹, 저장 스크랩 필요한 경우 있는것 같습니다. 점프백 확장 기능 좋네요. 살펴보겠습니다

재밌어보이네요, 👍👍👍

전날에 tibo 트윗에서 의미심장한 말을 해서 codex 사용량 리셋해주나?? 하고 기대했는데 chatgpt voice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