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r.io로 접속했을때 떠 있는 문구도 에스파의 노래 가사고,
Gunz 프로젝트 이름도 Whiplash Gunz로 에스파 곡명인데,
velog 핸들도 aespa로 일관성 있게 에스파를 좋아하는 느낌이 있어서 본인이 번역 돌려서 velog에 올린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젠가 인벤 기사를 봤었는데 Direct3D 번역 레이어를 구성해서 처리한 것이군요.
테스트해본다고 1분도 안돼어서 했을 땐 먼가 화질이 별로였다 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그게 새로 처음부터 만드는 개념보단 번역 레이어를 거쳐서 그대로였다는걸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하네요...
다만, 원본 블로그는 좀 위험하게 운영할 예정인듯 싶네요. 번역글이라고 명시하거나 원본이라고 명시해야하는데...본인인 척 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댓글에도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답글이 없네요.
(애초에 원본 블로그의 참조 글이 다 일본어쪽으로 되어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이 한화 기준 안티 그래비티 돈이 월 3000원짜리 플랜이없습니다. 이미지 등은 다 일본어가 나타나있습니다. 심지어 어느 이미지는 영어가 들어가지요.
그럴 바엔 처음부터 한글로 변환해서 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일부 주소의 경우 잘못된 위치가 찍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석로228번길 47) <- 네이버 지도에는 3단지 아파트라고 나오는데, 서비스 상에서는 2단지 아파트가 표시됩니다 2단지는 228번길 24 주소를 사용합니다.
또 구글 지도에 검은색 작은 마커가 찍히는게 시인성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지도 등 시인성 좋은 지도에 다른 마커를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추가된 목록에 주소를 수정하거나 새로 추가하더라도 기존 목록을 지우고 새로 불러오는 것 같은데, 줄 단위로 기존 목록을 클라이언트 단에서 캐싱해서 새로 입력된 주소나 변경된 주소만 요청하면 토큰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소 검색시 마커가 한눈에 보이는 범위로 확대나 축소가 적용되면 UX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도가 확대된 상태에서 새 주소 추가시 지도 범위 밖으로 넘어가버려 불편했습니다. 네이버나 카카오 지도에서는 좌표값으로 지도 범위를 불러오는 함수가 제공되니 관련된 항목을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건즈 스팀판이 출시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나 싶네요.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다 싶었는데 제가 올린 글에서 언급된 적이 있네요
Open-Interface: LLM으로 컴퓨터를 제어하기
나중에 readme에서 언급된 부분을 지워야 할듯...
보다보면 본인인가 싶은 느낌도 있습니다.
sigr.io로 접속했을때 떠 있는 문구도 에스파의 노래 가사고,
Gunz 프로젝트 이름도 Whiplash Gunz로 에스파 곡명인데,
velog 핸들도 aespa로 일관성 있게 에스파를 좋아하는 느낌이 있어서 본인이 번역 돌려서 velog에 올린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잠깐 시도해봤는데, 오히려 오픈클로나 이런거에 비해 GUI 환경이다보니 편하네요.
저는 오히려 이런식으로 좀 더 깔끔스럽네요.
구성하기도 더 쉬워보이구요. 다만 아쉬운건 스킬이나 이런게 아직은 초기다보니 적다는게 아쉽네요.
오히려 오픈클로는 너무 많은 권한을 있어서 저는 사용에 걱정되긴 했는데 적어도 이건 명확하게 캘린더를 읽을 땐 어떤 api를 쓸지, 워크스페이스 내 디렉토리를 지정해 거기서만 파일 읽게 하든지 이런 면에선 참 좋아보입니다.
제3자의 스킬이 검증이 완료되면 이것까지 공유되는 시스템으로 가면 좋을 듯 싶습니다.
설치형이라 바이러스가 걱정되어 웹으로 돌려보니 큰 문제는 없는 듯 싶습니다.
https://virustotal.com/gui/file/…
GeekNews의 글 중에서 AI아닌게 몇개인지를 세어보면 GeekNews가 아니라 AINews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적당해 보임. 내용도 그닥
이거 아닐까요..
어젠가 인벤 기사를 봤었는데 Direct3D 번역 레이어를 구성해서 처리한 것이군요.
테스트해본다고 1분도 안돼어서 했을 땐 먼가 화질이 별로였다 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그게 새로 처음부터 만드는 개념보단 번역 레이어를 거쳐서 그대로였다는걸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하네요...
다만, 원본 블로그는 좀 위험하게 운영할 예정인듯 싶네요. 번역글이라고 명시하거나 원본이라고 명시해야하는데...본인인 척 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댓글에도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답글이 없네요.
(애초에 원본 블로그의 참조 글이 다 일본어쪽으로 되어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이 한화 기준 안티 그래비티 돈이 월 3000원짜리 플랜이없습니다. 이미지 등은 다 일본어가 나타나있습니다. 심지어 어느 이미지는 영어가 들어가지요.
그럴 바엔 처음부터 한글로 변환해서 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와우웅! 답변 고맙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주식 시장에 대한 컨텍스트 외에도 코드 품질을 많이 신경을 써야겠네요.
급하게 네이버의 API가 아니라, yahoo쪽 API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품질을 많이 무시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해서 작업해보겠습니다. 추가로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여기서 댓글을 보실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조금 사용해봤는데,
일부 주소의 경우 잘못된 위치가 찍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석로228번길 47) <- 네이버 지도에는 3단지 아파트라고 나오는데, 서비스 상에서는 2단지 아파트가 표시됩니다 2단지는 228번길 24 주소를 사용합니다.
또 구글 지도에 검은색 작은 마커가 찍히는게 시인성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지도 등 시인성 좋은 지도에 다른 마커를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추가된 목록에 주소를 수정하거나 새로 추가하더라도 기존 목록을 지우고 새로 불러오는 것 같은데, 줄 단위로 기존 목록을 클라이언트 단에서 캐싱해서 새로 입력된 주소나 변경된 주소만 요청하면 토큰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소 검색시 마커가 한눈에 보이는 범위로 확대나 축소가 적용되면 UX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도가 확대된 상태에서 새 주소 추가시 지도 범위 밖으로 넘어가버려 불편했습니다. 네이버나 카카오 지도에서는 좌표값으로 지도 범위를 불러오는 함수가 제공되니 관련된 항목을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용한 서비스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이 바뀔 수 있을정도의 파급력이 있는 기능이 하루 걸러 하나씩 나와버리네요;;
피자 2판의 법칙이죠
크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협업은 쓸모없다
뭔가 똑같은 제목을 전에 본 거 같은데...
첫줄에 제시한 자료부터 검증이 안된거 같은데요
컴파일러만요
재밋는 확장이네요. AI 로 만드셨겠지만 코드리뷰가 필요해보입니다. 사용해보다가 몇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이 있어서 이슈 남겨드릴게요.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주니어를 벗어나려면 자신이 작성한 코드에 대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아이고
Show GN에 이런게 올라온 적이 있었더라죠 - Show GN: 상남자식 마크다운 공유 웹서비스
URL의 프래그먼트 부분에 단순 텍스트 이상의 무언가를 넣는 아이디어는 꾸준히 나오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