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오픈 라우터는 https://openrouter.ai/ 이 서비스 말씀하시는 것 인가요? 한국어 RAG에 사용할 수준의 모델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기는 한데 저는 GLM 4.7이 sonnet 4.5보다 제가 원하는 프롬프트에 일관되게 나은 한국어 답변을 해서 좀 신뢰가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래서 관심있게 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opencode 주력으로 써서 그냥 클로드 구독을 해지했습니다.
Opus 4.6 못쓰는건 좀 아쉽긴 한데 클로드 MAX 200 플랜 아니면 리밋이 너무 자주 걸리는 문제도 있어서 claude code를 못쓰는게 많이 아쉽진 않더라고요
어차피 에이전트한테 시켜놓고 다른 일 하니 시간이 좀 오래 걸려도 괜찮고요
우리는 창작물을 볼 때 머릿속으로 자연스럽게 심상을 그립니다. 동시에 '이사람은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이걸 만들었을까?'를 추론하기도 하죠.
학교 국어 시간에 주구장창 하던 '작가의 의도 파악'도 결국 이런 감각을 기르는 훈련이고요.
그런데 AI 작업물을 볼 떄는 어떤 문제를 붙들고 골똘히 오래 고민하거나 시행착오를 거치는 사람의 모습보다는, 화면 앞에서 슬롯머신 돌리듯이 "이걸 개선하라", "이걸 고쳐라", "X를 추가해라" 같은 프롬프트를 던지는 사람의 장면이 먼저 그려집니다.
그래서인지 AI 작업물을 볼 때, 그 과정이 주는 이야기나 긴장감이 덜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읽고도 뭔소리인지 모르겠는건 저뿐인가요.. gcc를 바이브코딩 했는 소리 아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독자:
Claude Code 같은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사람들
(특히 제품/플랫폼 엔지니어, LLM 인프라 엔지니어)
누가 보면 제일 도움되냐?
✅ 1) AI 에이전트 제품 만드는 팀
✅ 2) LLM 비용/지연 최적화하는 엔지니어
✅ 3) MCP 도구 잔뜩 붙이는 사람
반대로, 일반 유저는 거의 안 봄
“프롬프트 잘 쓰는 법” 같은 글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제품 아키텍처 레벨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한 줄로 정리
LLM을 “채팅”이 아니라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오픈 라우터는 https://openrouter.ai/ 이 서비스 말씀하시는 것 인가요? 한국어 RAG에 사용할 수준의 모델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이기는 한데 저는 GLM 4.7이 sonnet 4.5보다 제가 원하는 프롬프트에 일관되게 나은 한국어 답변을 해서 좀 신뢰가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래서 관심있게 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믿고 보는 크리스 래트너
이유가 뭘까요?
와! star 100개. 첫 기여자. 버그 리포트 이슈도 올라왔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opencode 주력으로 써서 그냥 클로드 구독을 해지했습니다.
Opus 4.6 못쓰는건 좀 아쉽긴 한데 클로드 MAX 200 플랜 아니면 리밋이 너무 자주 걸리는 문제도 있어서 claude code를 못쓰는게 많이 아쉽진 않더라고요
어차피 에이전트한테 시켜놓고 다른 일 하니 시간이 좀 오래 걸려도 괜찮고요
웹소설 많이보세요.. 주변에 ai잘쓰는 사람들 중에 웹소설 많이보는 사람이 많더군요 ㅋㅋ
근데 축구하니까 정몽규가 떠오르네요.
선출이 아니어도 축구 감독을 할 만큼의 자질을 갖췄기 때문이고 경기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감독하는 거죠.
도커 레이어 최적화랑 다름 없네요
오 안녕하세요! 제 프로젝트를 봐주셔섯 감사합니다!
의존성을 줄일 수 있는 방안 >> 저는 Docker 의존성을 줄이는 방향을 고민중이긴한데요! 혹시 추가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 얘기도 결국, OAuth를 활용해서 본인 제품을 만들 수는 없다는 의미 아닐까요?
해명을 보기는 했는데 그게 전면적으로 OAuth에 대해서 허용이라고 해석은 어렵다고 봐서 글을 업로드하긴 했습니다..
시간 기반으로 만드는 것은 선형적인 걸로 봐야하겠죠..?
원문을 좀 봐야겠네요.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업데이트 했는데 이미 맥은 145.0.7632.110 까지 버전이 올라갔네요.
CSS 내부에서 폰트 처리를 하다가 무효화된 주소를 계속 사용하는 Use-After-Free가 일어나면서 시스템 장악까지 가능해지는 취약점이라, 그냥 웹사이트를 여는 것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심지어 이미 이 취약점을 악용하는 데가 있었다고.
원문을 꼭 읽어보세요. 수식과 시뮬레이션으로 시각화해 설명해줘서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 : 아 맞다. 끄는거 깜빡했다.
충돌나면 우주적으로 운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