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mg 의 코틀린 바인딩이 추가되었습니다. 서버/백엔드에서 이미지 처리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0.1.3 버전을 사용하시면 윈도우, 리눅스에서도 avif 디코딩이 가능합니다.

너무 좋네요. kiro도 있으면 좋을것같습니다.

고1 때부터 컴공을 가겠다는 생각으로 생기부도 컴공 활동을 넣어 채우고 틈틈히 독학도 조금씩 해서 이제 예비 고3이 되었는데 요즘 심경이 참 복잡하네요 gpt 3인가 거의 초기 버전을 사용할 때는 이렇게 ai가 자연스럽게 말한다는 것에 신기해 하고 미드저니 디스코드에 들어가서 그림을 생성해 보긴 했지만 그때는 '신기한 장난감' 정도의 느낌이었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죠 빅스비 같은 ai를 더 오래 봐와서 기대치가 낮기도 했구요 근데 어어 하다보니 ai가 급성장하고 빅테크들은 ai에 투자하고 컴공은 전망이 어둡다 어떻다 하는 얘기들이 떠돌더군요 물론 생성형 ai는 그냥 수학적으로 확률이 높은 단어를 나열하는 복잡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인간의 작업물을 너무 잘 모방하는데다 성장세가 가파르니 대학을 졸업한 후, 어쩌면 대학원까지 졸업한 후에 일자리가 충분할까 걱정되긴 합니다... 믿음 반 관성 반으로 당초 목표했던 서울대 컴공을 가기 위해 공부도 하고 생기부도 챙기고는 있는데 불안함을 떨치기는 어렵더군요 또 책보다 ai한테 물어가며 개발 공부하는 게 압도적으로 빠를 때도 있으니 양가감정이 들고...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한번 알아보고 앱스토어에서도 다운 가능해지면 다시 댓글 남기겠습니다!

이름이 멋지네요. 기억에서 잊혀졌던 그 게임이 하고 싶어질 정도로 😃

왜 제 elasticache 클러스터는 인식을 잘 못하는 걸까요. 써보고 싶은데 .. 결국 다시 redisinsight로 돌아왔습니다ㅠ

오래 운영하실 계획이라면 따로 도메인을 붙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커뮤니티의 딜레마인 것 같아요
규모와 품질.. 어쩌면 커뮤니티가 아니라 세상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일지도요

저도 parsec 쓰는데, 진짜 모바일 안 되는 거 알고 좀 충격 먹었던거 같네요. 설마했... ㅎㅎ

사실 ios/macos 개발에는 그냥 맥미니나 맥북을 kvm 으로 연결해서 쓰는게 최고인거 같긴 합니다만, 귀찮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관련한 기능도 설계 / 구현 중에 있습니다..!

아직 하나도 정리가 되어있질 않아서 보여드릴 수 있는 거라곤 이거밖에 없네요 ㅠ_ㅠ

https://gist.github.com/unstabler/25679baab3a65a3c19f747c38f30c1b3

이게 AI 를 아무렇게나 아무 생각없이 쓰는 사람의 문제이지 AI 의 문제일까요? 벌써부터 인간의 잘못된 행위를 AI 에게 떠넘기려고만 하는 분위기네요

사실 Noctiluca의 개발을 지속할 수 있다면, Microsoft RDP의 'RemoteApp' 개념과 비슷한 기능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USB 리디렉션 기능도요!

제 ThinkPad에 아이폰을 꽂으면 다른 방에 있는 Mac에 똑같이 인식되고, 맥의 '전체 화면'이 아닌 Xcode 창만 딱 꺼내다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아 어쩐지 긱뉴스 나름 매일 빠짐없이 보는데 가끔 처음본게 생겨서 한두번은 내가 놓쳤나 보다 했는데 이런 이유였군요

모니터 사이즈가 같아야 하는 제약을빼면 최고의 원격접속 퉇인거 같아요
아이패드가 안되는건 전 아웃오브안중이라서요

빌드하는데 사용한 github actions 환경에서 avif 를 다루는 라이브러리 버전이 호환되지 않아 그렇습니다. 조만간 빌드환경을 수정하여 리눅스 머신에서도 avif 지원하도록 수정 예정입니다.

저도 압축파일로 묶여있는 이미지를 일괄 변환해주는 툴을 rust로 만들어서 쓰고있는데 이 리포지토리로 내부 호출을 변경해봐야겠습니다
혹시 avif 디코딩이 macos 만 가능한 건 특정한 사유가 있을까요?

원 링크를 드라이브 링크로 교체하고, X 포스트 링크는 글 내부에 연결해두었습니다.

긱뉴스의 Show 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전에 비해서 꽤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저 조차도 모두 들어가보고 피드백 하기가 어렵습니다.

창작자 분들은 "하루만에 만들었어요" "바이브코딩 했어요" 라고 자랑스럽게 적어주시지만,
정작 그 문구들은 해당 프로젝트를 더 들여다보지 않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내가 쉽게 만들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그렇다는 걸 인식하고 엣지를 찾아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