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 수는 있지만, default가 opt-in이라, default로 쓰는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요.

동료나 친구에게 소개해주는걸 상상해보면, "OpenWiki 좋으니까 써봐"라고 하지, "OpenWiki 좋은데, OPENWIKI_TELEMETRY_DISABLED=1 또는 DO_NOT_TRACK=1 로 데이터 수집 비활성화 가능하니, 그거 켜놓고 써봐"라고 하진 않을테니까요ㅠ

인데 제가 명령결과를 Prompt와 Output으로 인지 했었는데요. 원문을 다시 보니, 아니군요. 그럼 괜찮을지도?!

요새 맥북 용량이 부족하다고 자꾸 알림이 떠서 알아봤더니 codex cli가 범인이었습니다. 저도 지금 없는 살림에 수십 gb 먹고있어서 과거 이력을 지울까 고민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가요?

글 올리신 취지에는 공감하나, 게시판의 주제와 맞지 않기에 삭제 의견 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Tolaria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기능적으로 겹치는 부분은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VS Code를 마크다운 에디터로 쓰면서 그래프 확인, 문서 정리, AI 에이전트 활용까지 한곳에서 하고 싶어서 만들게 됐습니다. 덕분에 이 프로젝트만의 의도를 어떻게 더 잘 보여줄지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아직 비주얼 노벨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깊이는 부족할지도 모르겠네요. 의견을 바탕으로 더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OPENWIKI_TELEMETRY_DISABLED=1 또는 DO_NOT_TRACK=1로 비활성화 가능
이라는데 이건 믿지 않으시는 건가요?

회사 repo라서 공개는 어렵고
Gitleaks ruff mypy
Iac적으로는
Kyverno chekov 등 정적 도구 들 위에서 규칙들을 추가적으로 도입해서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해봤는데 선택지가 있다는 점에서 비주얼노벨과 비슷하지만, 비주얼노벨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벼운 대화 ping-pong만 이어져서 그냥 챗봇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완성도가 정말 높은가? 에 대한 의문이 드네요

thkweon | | parent | on: Qwen 3.8 출시 (twitter.com/Alibaba_Qwen)

사이트에 광고가 엄청 많네요

브금 크기 조절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가...ㅠ

PC로 플레이하려고 하는데 창이 오른쪽 구석에 너무 조그맣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고개 돌리고 플레이하기엔 목이 아픈데, 화면 가운데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네. 해결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버가 내려주는 confirm frame 기반으로 동기화 되기 때문에 갈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만약 갈림이 발생한다면 상태머신에 대한 결정적 특성이 깨진 상황입니다.

써보려고 했는데, 익명 텔레메트리를 기본 수집(명령/결과/프로바이더/커넥터 이름 수준)하되 부분이 좀 아쉽긴 하네요. 끌 수는 있다고 하지만, 내용을 잘 안보고 그냥 기본으로 쓰는 사람이 많아 보이긴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 글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Geek한 주제’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점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기술과 새로운 지식을 나누는 일뿐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위해 더 나은 기술과 삶을 고민하는지
잠시 돌아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상단의 ‘함께 보면 좋은 글’을 살펴보면,
운영자님께서도 오랫동안 구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글을 직접 찾아 요약하고 소개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기술 자체보다는 삶의 태도나 방향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글들도 있었고요.

결국 우리가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도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조금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운영자님께서 왜 가끔 Geek한 주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글을 ‘함께 보면 좋은 글’로 소개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기술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 역시 이 커뮤니티 안에서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커뮤니티의 성격과 게시 기준에 대한 질문은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하며, 제 글도 그러한 기준 안에서 적절한지는
운영자님과 이용자분들의 판단을 존중하겠습니다.

저거는 자동으로 AI가 추천해주는 글 아닌가요...?

geek 하지 않은 내용이긴 합니다만..
삶을 진지하게 되돌아 볼수 있는 내용이기에 올렸습니다.
위쪽에 함께 보면 좋은 글을 보시면.
오랜동안 운영자님께서 구독자들을 위해서 친히 검색을 하셔서 요약 정리한 글들이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신기술을 찾아보고
우리의 삶을 조금더 낳은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분투하는 것도..
다 행복하고 기쁘게 살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도 운영자님께서 왜 geek 하지도 않는 내용인데..
틈틈히 "함께 보면 좋은 글"을 올릴까 궁금했었는데..
현재 저의 심정과 비슷하지 않았을 까 합니다.

오 얼마전에 넷플레이 하려니까, 네트워크 문제로 인한 갈림현상(?) 때문에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이 한정적이더라구요. 요 프로젝트가 그걸 해결해주면 정말 좋겠네요

벤치마크를 오래전에 했나봐요. 5.6 나온지 한참인데 5.5로만 비교를 했네요.
뭔가 다른 결과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