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메인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제가 현재 진행하는 rhwp 같이 1mm 렌더링 차이 잡아서 처리할 때 Codex 쓰면 망가집니다. 아직까지 고난이도는 Claude Code 가 앞서 있지만 절차에 따라 어느정도 수준까지만 처리하면 돼는 워크플러우와 프레임워크만 있으면 되는 웹 앱 개발은 Codex 를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으로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tailscale의 derp relay역할을 cloudflare edge가 해주니까 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Tailscale도 P2P가 안되면 derp relay를 통해 통신을 보내니까요. “릴레이 인프라의 PoP(Point of Presence)가 제한적이면 상당 부분의 트래픽이 릴레이를 거쳐 지연과 신뢰성 저하 발생” 이부분이 특히 tailscale을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둘 다 섞어쓸 것 같습니다. 바로 실험갑니다
어떤 도메인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제가 현재 진행하는 rhwp 같이 1mm 렌더링 차이 잡아서 처리할 때 Codex 쓰면 망가집니다. 아직까지 고난이도는 Claude Code 가 앞서 있지만 절차에 따라 어느정도 수준까지만 처리하면 돼는 워크플러우와 프레임워크만 있으면 되는 웹 앱 개발은 Codex 를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으로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핵심을 찌른 표현이라고 봅니다
동감합니다
번역 기능 위주로 사용하실 예정이시군요!
향후 모드 선택 기능도 넣어서 조금 더 전문화된 번역 기능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도 나아갈 계획에 있습니다 :)
외부 API 말고도 로컬 모델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후 구현 계획에 추가시키겠습니다
소중한 피드백 주셔서 감사드리고, 혹시 불편한 점 생기시면 꼭 알려주세요 😄
앗 jhk0530분께 말씀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deepL 팝업 번역 기능을 사용하곤 했는데 이걸로 잠깐 써봐야겠어요
차후에 https://www.openresponses.org/ 형식도 지원해서 로컬 llm도 사용할 수 있게 여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소중한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모델 관련 언급을 작성할까 하다 일반인분들은 api라는 개념을 잘 모르실것 같아 언급을 안했었습니다
관련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니 제가 수정해놓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앱 사용해보셨나요?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본문에 버젓이 나와 있는데 제가 질문한건 아닌가 식겁하면서 찾아봤습니다.
요약글, 원글, 사이트, 프로그램 설치해서 내용 한참 찾아봐도 못찾다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혀 있었네요.
일반적으로 기술 스택을 확인하려고 개인정보처리방침까지 뒤지지는 않죠.
다음부턴 어디 나와있는지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한국에서 유사 인플루언서가 되고싶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AI 코딩, HITL도 중독성은 있죠.
이런걸 보면 확실히 사람이 뭔가를 만드는걸 좋아하는 본능 같은게 있나봐요
안녕하세요! 제작자입니다.
Claude Sonnet 4 모델 사용중입니다!
추후 BYOK 혹은 다른 모델들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oh-my-whatever를 비롯한 토큰 리더보드 등등의 것들은 전부 마케팅을 위한 노이즈라고 생각합니다.
하네스를 만들어서 뭔가 쓸모있는게 나오기보다, 그냥 더 복잡하고 토큰 태우기에 최적화된 하네스가 나오는 비율이 높은데, 그게 제일 가시성이 높고 단기적으로 주목받기 좋으니까 거기에 열광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아요.
이런 것에 적응 못하는게 딱 loser 마인드라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이걸 가지고 한국이 빠르고 SF가 느리다는 주장도 있고.
다만 랄프루프니 하네스니 뭐니 하는것들은 전부 결국엔 모델의 내부 기능으로 흡수될거고 그때가 되면 잘 만든 PRD 하나로 AI가 해결해주는게 호들갑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지금 당장 하네스 온몸 비틀기로 뭔가 대단한걸 하는 양 포장하고 우려먹는건 그냥 number go up 하는클릭커 게임 중독자랑 크게 다를게 없다고 봐요.
https://x.com/WillManidis/status/2021655191901155534 좀 됐는데 이 글이 비슷한 맥락이었습니다.
일단 비전문가들은 그런것들이 있는지도, 왜 필요한지도 모를거에요.
HKUDS 재미있는것 많이 만드네요
https://github.com/HKUDS/nanobot 도 그렇고
저는 오히려 tailscale의 derp relay역할을 cloudflare edge가 해주니까 더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Tailscale도 P2P가 안되면 derp relay를 통해 통신을 보내니까요. “릴레이 인프라의 PoP(Point of Presence)가 제한적이면 상당 부분의 트래픽이 릴레이를 거쳐 지연과 신뢰성 저하 발생” 이부분이 특히 tailscale을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둘 다 섞어쓸 것 같습니다. 바로 실험갑니다
클로드 api사용한다고 어디 나와 있을까요?
본문이랑 웹 사이트 가서 봤는데 안보여서요
Tailscale의 parent dns를 adguard로 지정하면 되지 않나요?
우와! 잘쓰겠습니다!
Cyberduck가 side-by-side (dual-pane) view는 없지만, multiple window상에서 파일을 옮기는게 가능합니다. [1] 심지어 서버종류에 따라 Intermediate download없이도 복사가 가능합니다. [2]
삼성전자요.
웃긴건 AI 회사들은 그런 마케팅을 하지 않아요
오히려 이전 모델들보다 더 적은 reasoning token으로 더 좋은 성능을 낸다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