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le 5's safeguards flagged this message. The safeguards are intentionally broad right now and may flag safe and routine coding, cybersecurity, or biology work. These measures let us bring you Mythos-level capabilities sooner, and we're working to refine them. Switched to Opus 4.8. Send feedback with /feedback or learn more
By night, secure from sight,
And by the secret stair, disguisedly,
(O hapless-happy plight!)
By night, and privily,
Forth from my house where all things quiet be.
저도 비슷한 상황일때 고민도 많이 하고 이런 저런 시도도 많이 했는데 결국은 눈치 봐가면 맘 안상할때 까지 설명하고, 그냥 경험하도록 지켜보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중요한건 그런 문제가 실제로 일어놔도 절대 내가 그때 그렇게 말했었지 라는 표현을 안하는것 인거 같아요. 참 어려워요.
문제가 일어나면 같이 다시 고치면 되지요.
안 일어나면 괜한 걱정이었을 수도 있구요.
led 있어서 전원 들어가거나 화면이 있으면 열도 있고해서 장시간 쓰기엔 별로더라고요.
SixKeyBoard 는 별도의 펌웨어 앱도 필요없고,
그냥 에디터 창 켜놓고 꾸욱 누르고 있으면 텍스트 모드 프로그램이 터미널에서 실행되어서 그냥 처리되는것도 편해서 좋아요
이거는 그냥 키 입력으로 텍스트를 뿌리는거라 맥/윈도우/리눅스 다 상관없이 실행가능합니다.
저는 포럼 같은 걸 직접 만들어서 작게나마 여기저기 쓰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합니다. AI 글 말고, 사람들의 뻘소리를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는 공간들이 그립네요.
요즘에는 아예 저처럼 포럼이나 게시판 같은 걸 만들어 쓰는 분들도 이젠 없어지는 것 같아요. 호스팅 유지하는 것도 비용이고 하니 이해는 됩니다만 ㅎㅎ;
그거 알아서 뭐할라꼬… ;;
한 번도 맺어 본 적 없는 관계는 그리워할 수 없음...
커서 워프 증상도 그렇고, 여러개 md 파일을 동시에 띄우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종료되지 않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Figma Keyboard 와 거의 동일한 구성인가보네요. 가성비만 따진다면 알리에서 저가 미니 키보드 사서 직접 qmk 나 zmk 로 키 매핑해서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저는 지인들하고 쓰는 작은 서비스 몇 개 podman compose로 운영중인데 딱히 문제 못 느끼긴 했습니다
쉽지 않네요..
마인드셋을 많이 수정해야할 것 같아요
나잇대별 받아들이는 체감도 다르고
청년 이상 나잇대에서 ai를 접하면 괴리감때문에
내가 한 작업들이 너무 쉽게 대체되는 듯한 상실감도 들고
오픈라우터의 owl이 이거였다던데 속도랑 성능 괜찮았어요
결국 도구로 보느냐 하나의 개체로 보느냐인데
아직까지는 도구로써 기능을 주로 보는것 같네요
입력하는 사람에 따라서 출력값이 매우 다르니
저는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손이 옮겨지는 시간 조차 아까워서 트랙볼 통합된 키보드를 쓰고, neovim을 주 에디터를 쓰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왜 저런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특정 서비스만을 위해서 추가해야되나 싶긴하네요.
특허도 꽤 깐깐한 절차를 거쳐야 등록 가능하다고 아는데 지금은 몰라도 저 때 ai가 홀로 개발했을 거 같지는 않네요.
실제론 AI 보조로 개발했으면서 AI로 개발했다고 홍보하려고 했거나 '사법 실험'하려한 게 아닌지
다시 포스팅을 찾아올 정도로 잘 사용하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플랜 모드를 켜놓고 하면 바로 작업하는 현상은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스킬의 목표는 goal을 잘 설명한 문서를 작성할때까지 실제 goal 실행을 미루는 것이므로, 목표에 잘 맞는 작업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도구일뿐 법인격의 주체가 될수 없으니 당연한 판결이겠죠
저도 없다 생각합니다ㅎㅎ 팬심?
전 인터넷 사용을 유즈넷으로 시작해서, ㅎㅎ 이름 듣는 것 만으로 향수네요.
Noche Oscura
By night, secure from sight,
And by the secret stair, disguisedly,
(O hapless-happy plight!)
By night, and privily,
Forth from my house where all things quiet be.
저도 비슷한 상황일때 고민도 많이 하고 이런 저런 시도도 많이 했는데 결국은 눈치 봐가면 맘 안상할때 까지 설명하고, 그냥 경험하도록 지켜보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중요한건 그런 문제가 실제로 일어놔도 절대 내가 그때 그렇게 말했었지 라는 표현을 안하는것 인거 같아요. 참 어려워요.
문제가 일어나면 같이 다시 고치면 되지요.
안 일어나면 괜한 걱정이었을 수도 있구요.
제가 미니키보드 러버라 여러가지를 씁니다만, 스트림덱이나 여러 미니키보드들 보다
TechKeys 의 SixKeyBoard가 최고인듯 합니다.
https://techkeys.us/products/sixkeyboard
led 있어서 전원 들어가거나 화면이 있으면 열도 있고해서 장시간 쓰기엔 별로더라고요.
SixKeyBoard 는 별도의 펌웨어 앱도 필요없고,
그냥 에디터 창 켜놓고 꾸욱 누르고 있으면 텍스트 모드 프로그램이 터미널에서 실행되어서 그냥 처리되는것도 편해서 좋아요
이거는 그냥 키 입력으로 텍스트를 뿌리는거라 맥/윈도우/리눅스 다 상관없이 실행가능합니다.
없을거 같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