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마다 다른 거 같은데 예금 잔액조회 사이트를 selenium으로 크롤링 하는 거 같네요

본인 프로젝트의 보안 강화도 해달라고 해도 저놈의 안전장치가 막아버립니다.
이 상태로 출시한거는 그냥 주식상장용 기술과시밖에 안된다는 느낌이에요

글에 정작 중요한 링크가 없네요.

https://corp.tossinvest.com/ko/open-api 여기서 사전 신청 가능합니다
문서링크는 여기 https://developers.tossinvest.com/docs

사전 신청후 승인된사람들만 쓸수있네요

하루에 하나씩 새로운 에이전트 시스템이 새로나오네요.. 바이브코딩의 순작용일까요 부작용일까요

아니 좀 더 비싸도 되니까 한도나 더 주지..

만든 사람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출시 직전 하루가 이 도구가 지향하는 협업 방식 그대로였습니다. 에이전트와 "기억 분류에 태그가 맞나, 뇌에는 태그가 없는데"로 설계 토론을 하고, 합의가 GitHub Discussions와 이슈로 박제되고, 구현 PR이 머지되고, 에이전트가 자기 자신(claude -p)을 추출기로 써서 실제 작업 기록을 장기 기억으로 통합하는 dogfooding까지 확인하고 배포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 과정의 설계 논쟁들은 저장소 Discussions에 다 공개돼 있습니다.

본문에 안 쓴 것 중 자주 받을 질문이 "느려지거나 비용 들지 않나"일 것 같아 미리 답하면 - 작업 중에는 LLM이 아예 안 돕니다. 캡처는 규칙 필터라 체감 지연이 0이고, LLM이 도는 건 세션 경계의 통합 한 번뿐인데 그것도 분리된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라 에이전트를 1초도 막지 않습니다. 그 호출마저 이미 쓰고 계신 claude/codex 구독으로 나가서 별도 API 청구가 없습니다. 오늘 dogfooding 기준으로 한 세션 분량 관측 44건이 백그라운드 호출 1번(약 30초)에 통합됐고, 세션 시작 주입도 4,000자 예산 안의 텍스트라 토큰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설치하고 잊어버리면 되는 게 목표였습니다.

출시 전 실기기 검증에서 잡은 것 중 하나만 공유하면 - README의 검증 명령이 npx memorize로 돼 있었는데, npm의 스코프 없는 memorize는 남의 패키지더군요. 이런 류의 "실기기에서만 보이는" 지점이 더 있을 거라 제보가 정말 가치 있습니다.

부탁: Windows와 WSL/Linux는 직접 실기기 검증했지만, macOS 실기기가 없습니다. CI에서 macOS 테스트 스위트는 전부 통과하는데, 한줄 설치 → 훅 → 세션 시작 주입까지의 풀 사이클은 실기기로 못 돌려봤습니다. macOS 쓰시는 분 중 한 분만 설치해보고 되는지/깨지는지 댓글이나 이슈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설계 질문(왜 임베딩을 판정에 안 쓰는지, 왜 삭제가 없는지, 시계 없이 크로스 머신 수렴이 어떻게 되는지)도 환영합니다 - 다 답하겠습니다.

리니어 좋은데 옛날 회사들은 데이터나 프로세스를 유지해야해서 지라에 머물러 있으니

읽어주시고 덧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규정에 맞춰 매년 감사를 하고 있다곤 하는데, 웹트러스트 인증 사이트는 2023년에 머물러있네요.
2024, 2025년에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문입니다.
https://www.gpki.go.kr/pds/WebTrustAction.action

CPS 문서 또한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빈번하게 바꿀 수 있다는 조항이라던지
법을 따르기 때문에 문서상에선 책임이 없다고 기재한다던지.

뭔가 애매한 부분들이 많아서 과거의 일들을 전부 무시하더라도 신뢰도가 떨어지긴 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을 bugzilla에 달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요.

CRL/OCSP 의 경우엔 수시로 여러 서비스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야하는데,
해외 IP에서는 여러차례 접속시도를 해야 연결이 되는 버그가 있네요.
아마 방화벽이나 WAF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분들 댓글을 보면 국내 IP에서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과거에 있던 내용부터 차례대로 쭉 읽어봤는데 CA 인증서 감사한 곳이 2016-2017년에 감사한 곳이랑 동일하고..
예전에 그런 문제가 있었으면 감사 업체를 진작에 교체했을법한데,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조금 당황스럽네요..

여러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문 문서에는 자잘한 논리적 오류나 오타 등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인증서 자체도 표준 규정이 업데이트가 되어서 새로 만들어야할 필요가 보입니다.
(CPS 문서를 자주 갱신하는 것 같아보이는데, 이정도로 업데이트할 정도면 인증서 정도는 다시 만드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

담당 공무원 분들도 고생이 많을 것 같지만
이미 과거에 한번 실수를 했으니 비판받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초적인 밑작업도 못하는거 보니 생각보다 정부 감청 강화는 "무능해서" 제대로 못할 확률이 커보이네요
하긴 똘똘하면 공무원 하기 힘들죠

Azure Functions 관련된 Repo들이 문제가 생겨서 비활성화 된거라, 그 이유는 아니실거 같긴 해요. (관련 링크)

충분한 성능이 나올까요?

직관도 괜찮아 보이네요.

AWS 사용하는 입장에서 컴퓨팅 자원의 숨은 비용에 대한 압박이 심한데,
Cloudflare로 클라이언트 사이드에 비즈니스 로직을 녹여내는 아이디어는 신선하군요.
무과금 mvp 프로젝트라.... 저도 해봐야겠네요

안목? 직관도 맞는 단어 같아요

~ 엔지니어링이 계속 쏟아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