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런일이 있었나요??!

아 그래서 오퍼스가 그렇게 토큰가격이 비싼거군요.
안티그라비티와 클로드코드의 컨텍스트 관리 차이에 대한 리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같은 오퍼스 모델이지만 분명 다를텐데요. :)

글이 조금 길어지는데.. gi누르면 화면 가장 위쪽의 입력칸에 포커스해줘서 빠르게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 누르면 단축키 설명도 나오니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옵션에서 f 조합키 설정도 되는데 왼손 키호만 세팅하면 한손 웹서핑도 됩니다

gg G로 페이지 맨 위 아래로도 이동이 되고 /로 검색, yy로 링크복사, o로 링크 입력 등 좋은 기능 많습니다. vim 배우기도 좋구요

nemorize | 2일전 | parent | on: ISBN의 함정 (rygoldstein.com)

그야... ISBN은 출판물의 식별자지 컨텐츠의 식별자가 아니니까...
제목이 너무 어그로네요ㅋㅋ

구글 제미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안티그라비티oAuth를 통해 오픈클로나 오픈코드에서 사용하던 사람들이 차단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고
고객센터 연락하면 무관용 원칙으로 무조건 밴이라 도와줄 수 없다고 하네요.

vimium 진짜 유용합니다.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은 f 키: 누르면 링크마다 키 값 붙여주는데, 해당 키를 누르면 링크로 이동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SJ' 가 있는 링크 페이지를 열고 싶다면 S와 J를 순서대로 누르면 됩니다. J 입력할 때 shift 키 누르고 있으면 새 탭으로 뜹니다.

d, u: 페이지 절반씩 스크롤 (u는 역방향). 스페이스는 한 페이지씩 넘어가는데, 반 페이지씩 넘어가는게 긴 페이지 읽기 편했습니다.

저 어깨가 아픈 적이 있어서 영등포에 유명한 어깨병원 간적이 있는데
(야구 선수들 사진이 가득한 병원이었어요)
회전근개가 살짝 찢어졌다나 뭐 그런 진단을 받았었거든요.
근데 뭐 별로 한거도 없는데 이렇게 쉽게 찢어지나 싶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 현대인의 고질병인가? 싶기도 하네요.

컴파일러를 만들다니 대단하다고 느끼면서도, 컴파일러만큼 입출력 명세가 명확한 프로그램도 드물어서, 그만큼 LLM이 만들어내기에 적합했을것 같네요.

그래도 대단합니다.

이제 다음은 OS...? "Win32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OS를 생성해라, 모델."

Alt 마우스 선택도 유용합니다. Link 걸린 텍스트의 일부분만 선택할때....

다시 열기 Ctrl+Shift+T 아임까...?

grok 인줄 알았는데 groq 은 다른거군요

CLI 버전은 이거 추천합니다 https://github.com/cr0sh/jaso

설치: brew install simnalamburt/x/jaso

이 모델 좀 치네요
여건이 되셔서 llama.cpp 로 돌려보실 분들은 아래 글타래의 댓글에 있는 프롬프트를 따로 적용해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여는 <think> 없이 중간에 </think> 하나만 달랑 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https://huggingface.co/stepfun-ai/Step-3.5-Flash-GGUF-Q4_K_S/…

llama-server \  
  옵션생략 \  
  --jinja \  
  --chat-template-file 경로/step3p5_flash_chat_template.jinja  

네, 맞습니다! 해당 링크의 오픈라우터 API 를 바탕으로 모델교체는 용이합니다.
(다만, 충전비용에 5% 가량 추가 비용이 발생해서 토이프로젝트 수준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GLM4.7 성능도 실제 사용해보면서 체크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계획해보겠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으로의 전환이 핵심인데, 실무적으로는 "관심사의 분리"가 답인 것 같습니다.

페르소나, 행동 규칙, 메모리를 각각 다른 파일로 관리하면 context rot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죠. 모놀리식 프롬프트보다 필요한 파일만 로드하는 게 attention budget에 훨씬 유리하니까요. 그래서 OpenClaw(또는 그와 유사한 프레임워크)들이 페르소나(SOUL.md), 행동 규칙(AGENTS.md), 메모리(MEMORY.md)를 각각 관리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