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 자투리 시간이 아깝고 어떻게 활용할수 있나 고민이 역시 고민이 되었는데, 주로 의미 없이 뉴스를 보거나, 어쩔땐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스위치해가며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건 좀 많이 지칩니다. 그래도 그 자투리 시간이 모이면 참 많은 시간이 되겠구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ebook을 읽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브라우져가 꺼져도 다음에 실행했을때 그 지점을 기억하여 다시 읽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pub을 로컬이나 리모트도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뉴스는 사용자가 세팅에서 바꿀수 있을까요? 한국뉴스뿐만이 아니라 해외뉴스사이트도 좋겠습니다.

taehun9312님, 네, 가능하고 그게 정확히 이 API 설계 구조입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서비스 API(숙소/항공 조회)로 검색 결과를 내 앱에 노출 → 마이링크 API로 어필리에이트 링크 생성 → 사용자가 클릭해서 MRT로 이동 → MRT에서 예약·결제 완료 → 수수료 발생 (클릭 후 7일 쿠키 기준 추적)

예약 처리를 직접 구현할 필요는 없고, 검색+링크 역할만 하면 됩니다. 항공 최저가 비교, 숙소 검색 위젯, 가격 알리미 봇 등 어떤 형태든 "보여주고 → MRT로 보내면" 수익이 붙는 구조입니다. :)

지금보니 웃기긴하네요 ㅋㅋㅋㅋㅋ 10년도 안돼서 우스울 정도가 된 상황이 무섭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프로젝트별로 구분하실생각은 없으신가요?

지금 시점에 특별한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인터페이스 시그니처나 워크플로우를 깨지 않고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이 있는데, 다른 분야에서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구현해놓으신게 큰 도움될 듯 합니다.

오..대단하네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서비스 API를 이용한 숙소/항공권 조회 -> myrealtrip에서 해당 숙소/항공권으로 예약
위 과정을 연결할 수 있나요?? 개인 개발자가 수익을 정산받으려면 위 과정이 있어야할 것 같아서요

사업팀이 직접 클코로 만들면서 개발자 분들께 가장 실질적인 도움(수수료 수익)을 드릴 수 있는 지점을 고민했습니다. 기술적인 질문이나 비즈니스 제안 모두 환영하니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정확히는 아모데이가 있던 시절의 openAI가 GPT-2를 비공개한 사유하고 미소스 모델을 비공개하는 사유하고 유사해서 올라온거 같네요. 그때의 아모데이랑 지금의 아모데이는 달라진게 없다..

대부분 가져오게 되어있는데, 이번꺼는 이상하게 빠져서 처리가 되었네요. 이건 손대지 않게 수정하겠습니다.

AX 추진팀이 나쁘다기 보다는..
AX팀을 만들어놓고 "너희가 AX팀이니까 빨리 AI로 자동화해봐"가 문제라는 말 같아요..
도메인 현업자가 주도하고 AX기술자가 서포트하면서 AI를 도입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은데..

참고로 gpt-2를 언급하는 글의 내용이나 원글 작성연도 2019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 앤트로픽이 미소스 모델을 너무 위험해서 공개하지 않겠다고 한것에 대해 예전 openai도 gpt-2 가지고 유난이었는다는 맥락이 있습니다.

hn의 경우 예전 게시글이면 연도를 붙이는 관습이 있는듯한데 (자동으로 붙는가 까진 모르겠습니다) 긱뉴스도 표시가 돼도 좋겠다 싶네요

샘 알트만이 오펜하이머에 감정이입하는 걸까요? 위험하면 안전하게 보완한 후에 공개해도 될텐데 쓰라고 권유하는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Anthropic Mythos 사례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Anthropic이 말한거는 신뢰가 갔는데 OpenAI이 말한거는 왜이리 신뢰가 안갈까요
Anthroipc은 zero day 패치 만들기로 show-and-proof 해서 그럴까요
OpenAI가 이미 이 레파토리를 여러번 써먹어서 그럴까요

윈도우 드라이버는 다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