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프라로 가는군요

AI 이전: 닭 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지마라
AI 이후: 공룡의 후손을 잡는데 모잠비크 드릴 정도는 들어가야한다

허허 김대리 거 엑셀 팡션 너무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닭잡는데 소잡는칼 쓰는거 아닌가 해서요~

다른 경량 모델들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이네요

글쎄요. 전 상당부분 동의되고 인사이트가 되는 아티클

어떤 기준 (데이터) 를 가지고 시니어는 AI 를 모르고, 주니어는 AI 를 잘 안다고 결정을 짓고 글을 시작 하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시니어가 더 배우려고 노력하고, 받아 들이는것도 빠르고, AI 가 거짓말 하는것도 잘 알아챌 텐데?

저는 아직 안 되네요 퓨

GA버전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Parakeet ASR 지원이 구현 되었고 whisper ASR 지원을 구현 중입니다.

이 회사들이 LLM을 구축하는 이유는 핫한 트렌드를 따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체 스택을 통제하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기술을 개발하려는 깊은 근본적 열망

이 부분이 너무 부럽네요

와 백만라인짜리 PR 머지. Zig에서 Rust로 그냥 한번에 넘어가네요.
이거 머지될지 안될지 몰라요~~ 라고 얘기하더니, 일주일만에 잘 동작하던 코드를 한방에 언어교체 ㅎㅎ
뭔가 AI어시스트 코딩 때문에 기념비 적인 일이 일어나는 느낌.

흥미롭습니다.
기회가 생긴다면 한번 발담궈 봐야겠습니다.

아... -p로 만들어 둔 게 많은데요..ㅠ

오 파이5에서 테스트해봐야겠네요

홈 에이전트에서 supertonic 쓰고 있었는데, 기존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업데이트가 되었군요. 테스트해봐야겠네요.

그래서 코덱스 / 클로드 둘이 계속 싸우는게 중요합니다. 경쟁이 있어야 ㅎㅎ

오 좋네요. 고맙습니다.
저도 해커뉴스 댓글에서 종종 새로운 글을 발견해서 올리곤 해서, 저 댓글들 요약 기능이 나름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