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발자 입장에서 이 글이 사이트의 본질을 해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개발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개발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것이며, 이 글은 바이브코더의 어려움을 에이전트 스킬로 해결한 내용의 공유이므로 전혀 문제가 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https://fairy.hada.io/explore

이제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등록 되어서요. 등록된 프로젝트를 둘러보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들도 살펴보시고 후원 많이 해주세요!

등록하신 프로젝트의 웹사이트에 og:image 태그를 등록하시면 그 소셜 이미지를 가져와서 이쁘게 보입니다.
탐색페이지에서 자신의 프로젝트가 안보인다면 설정페이지 하단에서 프로젝트 탐색페이지에 보이도록 신청하시면 됩니다.

테스트할 명세가 명확하면 코딩 에이전트로 워크플로우 짜서 수렴시키는 접근이 잘 먹히는 것 같아요. vinext, pretext같은 사례도 떠오르네요.

다른 얘기지만, 혹시 저널에 css 서빙 한번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시간이 꽤 흘렀어도 주변에 소개하고 싶은 좋은 글들이 많은데 데스크톱으로 접속하면 css 로드가 안되어서요 ㅠㅠ

그러게요 실질적인지 모르겠네요.. 한 두번 더쓰면 토큰 더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Claude mem이랑 caveman이랑 섞은느낌이네요

해당 프로젝트가 활성화되려면 아라비아 숫자-한문 변환기 같은 기능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안되는거 같아요. 뭔가 붙어야 인식이 되는듯 합니다.

쌩 케이블만으로 되나요 (반대쪽엔 아무 것도 연결안된)

음 천단위로 쓰는게 세계 공통인데.. 약간 kg 대신 파운드 쓰자고 주장하는 느낌 같기도 하네요.. 유럽에서도 1,000이 아니라 1.000 써서 에러 많은데

아직은 햇갈리지만 익숙해지면 천 단위로 구분하는것보다 편할것같네요

다행히 CommonMark 스펙에 따르면 Markdown의 _ 문법은 단어 경계에서만 동작합니다!

마크다운에서 표기할때 아주 문제가 많을것같아요...

사용자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지만 참여해야 이용할 수 있다. 고 강제시키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 토큰을 아낀다 라는 식의 제품들이나 프롬프트들이 유행인가보네요 실질적으로 효과적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