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pidocs.bithumb.com/reference/…

빗썸도 이전엔 정보만 가져올 때도 무조건 POST였는데 지금은 바뀌었네요

재밋네요 ㅋㅋㅋ

후자일것 같네요

이전 모델 남아 있는 재고도 빠르게 소진되겠네요.

RFC 문서는 https://datatracker.ietf.org/doc/rfc10008/ 이네요.
GET은 URL이 길어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ElasticSearch의 특정 조회 필터 결과를 공유하고 싶을 때 처럼 URL 주소를 그대로 공유할 수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GET 요청은 브라우저 주소창에 적는다는 전제 하에 암묵적으로 쓰이는 곳들도 많을 거라, 정착하기까지에는 기술적 지원 이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될듯 하네요.

roxie | | parent | on: memcached 예찬 (jchri.st)

멤캐시드가 그 대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이 안써봐서), 레디스에 대한 생각은 공감합니다. 하긴 카프카도 다들 메시지 큐처럼 쓰니까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더 넓은 대중을 설득하려면 음모론에 기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짐. 정말 유감스럽지만, 우파·극단주의 쪽 전술에서 빌려오는 게임이 될 수 있음
예를 들면 “온라인 ID 요구는 국민에게 마이크로칩을 심기 위한 첫 단계다”로 시작하는 식임
또는 “마르크스주의자/안티파/나치/시오니스트/이슬람주의자/권력을 쥐고 있다고 여겨지는 어떤 집단이 너의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무너뜨려 나중에 너에게 불리하게 쓰려 한다. 어떤 사악한 집단이 네 모든 움직임을 알고 싶어 한다” 같은 방식임
또 “Epstein 파일 기억나나? 이제 소아성애자들이 네 아이들을 온라인에서 식별하려 한다”도 가능함
진실·증거·합리에 기반한 접근만으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음. 사람들은 그냥 신경 쓰지 않음

어처구니 없지만 그럴듯한 말인게 참 현대사회의 비극이네요.

???: POST는 보안에 좋다

GET에 요청 본문을 보내는 것은 스펙상 명시적으로 금지되진 않지만, 프록시/방화벽/브라우저마다 처리 방식이 달라서 실질적으로 사용 불가

어... 프록시/방화벽/브라우저마다 앞으로 10년쯤은 QUERY 메소드가 아직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건 생각을 못 한 걸까요? 아니면 아주 멀리 내다보고 한거이려나요.

테스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dashboard는 아직 초기 버전이라 에이전트 관찰/디버깅 용도에 가깝고, 일반 사용자용 UX는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Monet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수동으로 concept을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코딩 에이전트가 작업하면서 알아서 읽고 쓰는 기억 시스템이에요. dashboard보다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검색해서 찾아오는 흐름에서 가치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떤 화면을 보셨는지 스크린샷을 support@team-monet.com 으로 보내주시면 1:1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중국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본인들은 데이터 학습할 때 무단으로 한 거는 생각 안하고 내로남불하는거 보면...

??? : REST하지말고 그냥 POST로 다 통일해

논문을 읽으면서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오랫동안 고객 요구를 받고,
레거시 시스템을 설계·운영·유지보수해 본 경험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논문에서 설명하는 계획→실행→검증→메모리 구조는 이론적으로는 매우 깔끔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개발은 요구사항부터 모호한 경우가 많고,
문서와 실제 시스템이 다르거나 테스트가 아예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고객 요구가 계속 바뀌고, 일정·예산·조직 사정 때문에
기술적으로 최선이 아닌 선택을 해야 하는 일도 많습니다.

여러 에이전트를 Planner, Coder, Reviewer, Tester로 나누는 것도 흥미롭지만,
같은 모델과 같은 자료를 보면 동일한 오해를 공유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논문은 완성된 실무 개발 방법론이라기보다,
현재 AI 에이전트 기술의 구성 요소를 잘 정리한 지도에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방향은 맞지만, 실제 현장의 불규칙함과 사람의 암묵지까지 담기에는 아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때가 아마 Opus 4.6 이 나오고, 클로드 코드로 만든 것들이 퍼지면서 첫 결과물이 쏟아진 시점인거 같아요.

Show GN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긴 합니다. 한국도 AI 도움 받아서 만든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듯

모 회사 서비스 API가 POST 수신하면서 URL 파라미터를 똑같이 안주면 동작을 안하던 문제가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에서는 PUT이나 DELETE 도 이게 뭐임? 하는 경우가 꽤 있던데 QUERY 까지 정착하려면 얼마나 걸리련지 모르겠습니다

Firecrawl, Resend의 auth.md.

Cloudflare는 프로토콜 소개 페이지 첫 적용 사례로 나오는데,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not found :(로 나오네요.

이렇게 보니 올 2월에 Show HN 게시물이 엄청 많긴 했네요. 다들 연말에 만들고 2월에 몰아서 올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