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엔티티들이 RDBMS를 통해 영속성을 보장해야 하냐 하는 생각을 가끔 하긴 합니다. SSOT를 공급하기 위한 대안(?)기술들도 제법 있으니까요.

오픈소스에서 간단하게 봇으로 이슈/PR 다는 것을 방지할 순 있겠네요.

이건 기존에 있던거에요

가장 처음 든 생각.
도커 스웜도 있고, 쿠버네티스도 있는데. 호스트마다 도커로 관리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Cursor auto 처럼 모델 선택을 자율적으로 하는 건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권한에 대한거군요.
https://claude.com/blog/auto-mode

안녕하세요, 몇가지 의견 드립니다 !

  • 맥 유저중 alfred / raycast 등의 툴을 쓰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 앱들의 기본 단축키가 opt + space입니다. 기본 단축키는 다른 단축키가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서명/공증이 안된 것 같습니다
(1) codesign  
$ codesign -dv --verbose=4 MiniAi.app  
Executable=/Users/.../Downloads/MiniAi.app/Contents/MacOS/MiniAi  
Identifier=com.miniai.app  
Format=app bundle with Mach-O thin (arm64)  
CodeDirectory v=20400 size=8551 flags=0x2(adhoc) hashes=257+7 location=embedded  
VersionPlatform=1  
VersionMin=917504  
VersionSDK=1704960  
Hash type=sha256 size=32  
CandidateCDHash sha256=c60ed7e37e533d09cf5365d97bf6428c8d42f2dd  
CandidateCDHashFull sha256=c60ed7e37e533d09cf5365d97bf6428c8d42f2dd94cdca992cd3f61e8e6554a3  
Hash choices=sha256  
CMSDigest=c60ed7e37e533d09cf5365d97bf6428c8d42f2dd94cdca992cd3f61e8e6554a3  
CMSDigestType=2  
Executable Segment base=0  
Executable Segment limit=1556480  
Executable Segment flags=0x1  
Page size=16384  
CDHash=c60ed7e37e533d09cf5365d97bf6428c8d42f2dd  
Signature=adhoc  
Info.plist entries=24  
TeamIdentifier=not set  
Sealed Resources version=2 rules=13 files=7  
Internal requirements count=0 size=12  
  
(2) gatekeeper  
$ spctl -a -vvv -t execute MiniAi.app  
MiniAi.app: rejected  
  
(3) Notary staple  
$ xcrun stapler validate MiniAi.dmg  
Processing: /Users/.../Downloads/MiniAi.dmg  
MiniAi.dmg does not have a ticket stapled to it.  
  
$ xcrun stapler validate MiniAi.app  
Processing: /Users/.../Downloads/MiniAi.app  
MiniAi.app does not have a ticket stapled to it.  
  • dmg 파일 배포보다는, App Store / homebrew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 의외였던게 github가 IPv6를 지원하지 않더라구요

웹 디자인 요청하면 항상 카드 스타일로 구현하는 건 언제 고치지. 이거만 고쳐주면 클로드 아예 안쓸 것 같은데

애플이 옛날부터 ipv6 only에서도 앱이 동작하게 하는 것을 강제해서, 이게 정말 큰 촉진제가 된 것 같습니다.

오오 잘쓰고있습니다. 훌륭한 프로젝트 감사합니다.

해당 잠재 고객은 구매하지 않았고 그 기능은 11명만 사용(그중 9명은 내부 QA)

lol

뭔가 잘 안되면 일단 IPv6 를 꺼보다보니.. 제대로 켜놓고 잘 못써본 것 같네요.

[사용 후기] 37세 문과출신 일반 공무원입니다. 너무 좋은 올인원 AI 입니다.

안녕하세요. PPT 사전교육 자료 제작을 위해 여러 AI 툴을 고민하다가 블로그 글을 보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3차례 정도 사용해보았습니다. 실제 업무에 사용해본 후 느낀 장점과 개선 제안 드립니다.

👍 좋았던 점

  1. 올인원: PDF/PPT 활용부터 영상 제작까지 여러 단계 없이 한 번에 가능해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2.직관적인 UI: 별도 학습 없이도 바로 사용 가능한 단순하고 명확한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30대 후반인 저도 쉽게 사용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아랫분과 다르게 예제가 필요할까 싶어요.

🛠 개선 제안

  1. 대본 편집 기능: 생성된 대본을 직접 수정하거나, 슬라이드별로 검토 후 최종 영상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2. 화면 구성 개선: 스크롤 방식보다는 대본과 슬라이드를 좌우 분할(Split View)로 볼 수 있다면 검토가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3. 안정성 보완: PPT 업로드 시 일부 단어 누락 현상과 대본 진행 중 슬라이드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현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거 같아요.

💡 기타 의견: 영문보다는 ‘AI렉톤’ 같은 한글 네이밍이 더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뭔가 강한 공룡이름 같기도 하구요. 네이버 검색 노출도 강화된다면 더 많은 분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앞으로 재사용 의사 200%입니다!

베타테스터?로서...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께서 이 프로그램을 꾸준히 잘 유지해주셔서, 앞으로 더 크게 번창하시고 수익도 많이 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
(PS.이거 적으려고 가입하고 일주일 기다렸어요. 인사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calude와 codex 사용자들의 주력언어 차이가 있을려나요.

opus 4.7 모델과 더불어 claude code 에서 auto mode 도 활성화 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네요.

Auto mode는 Claude가 권한 요청을 자동으로 처리하도록 합니다. Claude는 각 도구 호출에 대해 위험한 작업인지와 프롬프트 인젝션 여부를 검사한 뒤 실행합니다.
안전하다고 판단된 작업은 실행되고, 위험하다고 판단된 작업은 차단되며 Claude는 다른 접근 방식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드는 장시간 실행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다만 세션 비용이 약간 더 높습니다.
Claude가 실수로 유해한 명령을 실행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격리된 환경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Shift+Tab으로 모드 변경 가능)

VSCode 로만 연결해서 사용했는데 앱으로 해봐야겠네요

원래 이것저것 다 좋다는 중도적인 글은 인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예로부터 ㅋㅋ

전 코덱스가 요즘 메인이라, 굉장히 반가운 업데이트네요.

openai-oauth - ChatGPT 계정으로 OpenAI API를 무료로 사용하기

이거 이용하면 이제 이미지 생성도 가능해 지겠어요

이 통계보고, 긱뉴스에 접속하는 로그인 사용자들의 로그 기반 통계를 내보았는데요. 정말
지난 7일간 IPv6 사용자들이 18% ~ 20% 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구글의 통계와 일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