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발자 컨퍼런스 특히 미국쪽은 거의 사라져 버려서, 유럽쪽 개발자 컨퍼런스들이 특히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오라일리가 주최하던 OSCON이 사라진후에 오픈소스 진영에선 FOSDEM이 가장 큰거 같네요.
근데 여긴 벨기에의 대학을 빌려서 하고 입장도 무료 인지라 유명 세션 찾아다니는 것도 힘들고, 2일짜리라서 한국에서 시간내서 가기가 참 어렵네요.
그외에는 NDC(노르웨이 입니다. 넥슨 아니고..) 도 있는데, 오슬로/코펜하겐 등 북유럽에서 하다가 요즘은 시드니/토론토/런던 등지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위 10%의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인간이 몇 %나 될까요? 95%의 인간은 알고보면 그저 그런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평균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충격적이라고 봐야할것 같아요. 상위 10% 지능을 위한 연구는 계속될테고, 그 상위 10%의 지능이 가 '평균' 지능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0.01%라면 모를까요.
중간에 Copilot 비판이 많은데, 정작
Claude Code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서 급속히 확산 중
국내 대기업에도 분명히 적용되는 상황일듯.
회사가 쓰라고 하니 쓰지만, ChatGPT/Claude 는 안되고 Copilot 만 쓸수 있다는 데가 분명히 있을거 같아요.
현실은 대부분의 채용에서 자바 등의 언어 경력 N년차+ 이상 경력을 항상 요구함
AI 로 인해 오픈소스 생태계가 어떻게 변화를 수용할지 이야기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laude Code가 아니라 Codex가 메인인 이유가 있으실까요?
Wsl나 윈도우 줘...
요즘 개발자 컨퍼런스 특히 미국쪽은 거의 사라져 버려서, 유럽쪽 개발자 컨퍼런스들이 특히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오라일리가 주최하던 OSCON이 사라진후에 오픈소스 진영에선 FOSDEM이 가장 큰거 같네요.
근데 여긴 벨기에의 대학을 빌려서 하고 입장도 무료 인지라 유명 세션 찾아다니는 것도 힘들고, 2일짜리라서 한국에서 시간내서 가기가 참 어렵네요.
그외에는 NDC(노르웨이 입니다. 넥슨 아니고..) 도 있는데, 오슬로/코펜하겐 등 북유럽에서 하다가 요즘은 시드니/토론토/런던 등지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2222 윈도우/리눅스 제발 ㅠ
ChatGPT 브라우저라는 아틀라스도 써보고 싶었는데 윈도우 커밍쑨 해놓고 한참 소식 없네용
키미노 아이바가 즈큥도큥~
저도 요즘 Codex가 메인인데 좋네요. 윈도우용도 빨리 나왔으면
처음 시작하면 기존에 Codex로 작업하던 프로젝트들 싹 불러오고 왼쪽에 프로젝트/쓰레드 단위로 쭈루룩 보여줘서 여러개 동시에 일시키기 딱 좋습니다.
유사하게 블록 개념이 있는 노션의 경우 ctrl(cmd) + a 를 두 번 누를 수 있습니다.
처음 누르면 블록 내부의 전체 텍스트가 선택되고, 두번째(=블록 전체 텍스트가 선택된 상태)에선 전체 페이지가 선택돼요.
띠용 허접하게 만들어서 썼는데 감사
진짜
하지만, 상위 10%의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인간이 몇 %나 될까요? 95%의 인간은 알고보면 그저 그런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평균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충격적이라고 봐야할것 같아요. 상위 10% 지능을 위한 연구는 계속될테고, 그 상위 10%의 지능이 가 '평균' 지능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0.01%라면 모를까요.
"신앙"을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군요
결국 사람이 다시 중요해지는 건데
이걸 긍정적으로 봐야 할지 부정적으로 봐야 할지..
저런 걸 ai가 학습하면 오히려 ai의 성능이 떨어집니다..
ㅋㅋㅋㅋㅋ
아녀 안할 것 같아요..
피드백을 받고 보니 ctrl+a 는 각 블록 내부의 텍스트를 전체 선택하는 기능인데 화면의 전체 텍스트가 선택되도록 해야 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첫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IPFS가 이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