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다른 접근인데요, Claude Code나 Cowork 같은 에이전트 도구가 아니라 순수 LLM 웹 채팅에서 자연어 대화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체 서버에 프록시 하나 올려서 Claude ↔ Gemini API를 연결해놓고, 실서비스(카카오톡 챗봇, ERP 자연어 에이전트)는 Gemini가 돌리고, 코드 리뷰와 아키텍처 설계는 Claude랑 대화하면서 진행하고, 사람은 최종 컨펌과 배포만 하는 구조예요.
제미나이는 코딩 수습, 클로드는 코딩 검수, 사람은 최종 컨펌 — 이 역할 분리가 꽤 잘 맞습니다.
코드 에디터 기반 에이전트(Claude Code 등)와 비교하면 토큰 소모가 훨씬 적은 것도 장점이에요. 파일 I/O 없이 대화로 코드를 주고받고 사람이 직접 반영하니까요. 공감하는 부분은 "클로드의 에이전트 설계가 가장 잘 작동한다"는 점이요. 제미나이 CLI는 확실히 자기주장이 강해서(ㅋㅋ) 검수 역할은 클로드가 낫더라고요.
맞아요.. 비전 인코더 사용되면 1B모델도 9G VRAM 먹더라구요
샘 알트먼은 소시오패스 파충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손으로 물리적 물건을 만드는 행위가 내면적 변혁을 가져온다"
RTX Pro 6000(96GB, 실질적으로 94GB) 을 보유중인데, ollama 로 122B 모델이 안올라갑니다. 비전 모델이라서 비전 트랜스포머 들어있는 부분 때문인가 합니다. GPT OSS 120b 모델은 넉넉하게 올라간ㄴ데말이죠
cuda 기반의 llama.cpp 서버로 돌려야 성능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pc만 켜두면 서버역할까지 해주는 cowork가 나와서 무서웠는데, 좀 안심이 되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ㅎㅎ
저는 좀 다른 접근인데요, Claude Code나 Cowork 같은 에이전트 도구가 아니라 순수 LLM 웹 채팅에서 자연어 대화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체 서버에 프록시 하나 올려서 Claude ↔ Gemini API를 연결해놓고, 실서비스(카카오톡 챗봇, ERP 자연어 에이전트)는 Gemini가 돌리고, 코드 리뷰와 아키텍처 설계는 Claude랑 대화하면서 진행하고, 사람은 최종 컨펌과 배포만 하는 구조예요.
제미나이는 코딩 수습, 클로드는 코딩 검수, 사람은 최종 컨펌 — 이 역할 분리가 꽤 잘 맞습니다.
코드 에디터 기반 에이전트(Claude Code 등)와 비교하면 토큰 소모가 훨씬 적은 것도 장점이에요. 파일 I/O 없이 대화로 코드를 주고받고 사람이 직접 반영하니까요. 공감하는 부분은 "클로드의 에이전트 설계가 가장 잘 작동한다"는 점이요. 제미나이 CLI는 확실히 자기주장이 강해서(ㅋㅋ) 검수 역할은 클로드가 낫더라고요.
X에서 얘기가 나와서, 혹시 Docker에서 사용하는 경우 강제로 도커 대몬 PID를 넣어주면 그것도 된다고 합니다.
https://github.com/vercel-labs/portless/issues/61
유용한 글이네요
이제 EADDRINUSE 에러랑 빠이 인가요?
요즘 에이전트 통해서 이것 저것 개발한다고 뭐 막 띄우니까 지들끼리 충돌하고 난리던데 ㅎ
커밋 이전에 현재 변경사항들을 분석해주는 기능도 있는데,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근데 모델자체가 몇달만에 변하고
모델에 맞춰 agents를 수정해야하는데...
적절한 agents 구조를 만드는 시간보다 모델 변화가 더 빠른거 아닌가요.
사람이 도구에 익숙해지기 이전에 도구가 바뀌어버리니 말이죠...
완전 비개발자인데... AI만지는 재미로 코딩 좀 시켜보는데 시키지도 않은, 테스트 코드 잔뜩 만들어서 보관하더니 이런 이유가 있던거군요.
이거 도대체 왜 필요하냐고 물으니 자기가 코드만들때 필요하다며 지우지 말라고하더군요.
제미니도 막혔어요. 클로드도 막혔네요.
근데 API를 돈내고 쓰면 문제 없죠.
oauth로 써드파티에서 인증해서 저렴한 구독요금으로 싸게 쓰는게 문제가 안될거라는 외국사람들의 발상은 이해가 안갑니다.
커밋 직후에 분석을 하는데, 어떤 분석을 해주는지가 설명되어있으면 더 좋을거같네요
secret 탐지 기능도 같이있어서, 커밋 직전에 검토하는 분석인줄 알았습니다.
ex) 개발자는 커밋만 하면, 시니어 개발자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코드리뷰를 해줍니다
그거 보고 비공개라고 한 겁니다. 소스 공개된 척 하면서 안 하는 거라서 좀 악의적이라고 봅니다.
저도 음모론 좋아해서 불난데 부채질하자면, 검거되어 flagged 처리되는 글이 있는 만큼, 어뷰징이 검거되지 않은채 무사히(?) 넘어간 글도 꽤 많을 것 같습니다. VPN을 꼼꼼히 쓰고, 업보트 시간 분산도 잘 해서요. 이 글이 그렇단 건 아니구요..
https://www.designprompts.dev/
여기서 네오브루탈리즘 프롬프트를 받아 활용했습니다!
오... 맞는것같아요.
사람도 랜덤하게 고르는 것을 잘 못합니다. 패턴이 없어야 하는데 패턴을 일부러 피하는 것도 패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