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30조의6(불법촬영물등의 유통 방지를 위한 기술적ㆍ관리적 조치 등)
② 법 제22조의5제2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적ㆍ관리적 조치”란 다음 각 호의 조치를 말한다.
3. 이용자가 게재하려는 정보의 특징을 분석하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불법촬영물등으로 심의ㆍ의결한 정보에 해당하는지를 비교ㆍ식별 후 그 정보의 게재를 제한하는 조치. 이 경우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비교ㆍ식별해야 한다.
가. 국가기관이 개발하여 제공하는 기술
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기관ㆍ단체가 최근 2년 이내에 시행한 성능평가를 통과한 기술
어제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항상 영역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지정하곤 했는데, 덕분에 많이 편리해졌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오류가 좀 있는 것 같아서요.
복사와 다운로드 모두 이미지 오른쪽에 불필요한 흰색 마진이 좀 잡히는 것 같습니다.
MacOS ,Chrome 환경에서 테스트했습니다.
정말 공감됩니다.
다만, 이런 관점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해받기는 쉽지않은 것 같아요.
글 처럼 시간을 관리하고 분배하는 편입니다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항상 열정적인 것 처럼 보이는 근로자가 더 좋아보이죠.
만약 그게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우위에 서는 걸 흔하게 봐왔습니다.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볼 때에도 이런 견해를 섣부르게 밝혔다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라는 인상을 심어준 적도 있습니다.
이런 견해를 가지거나 밝히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대부분 엔지니어를 필요로하는 조직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드'라고 불리는 엔지니어의 이미지도 엔지니어가 '재미'라는 동기를 원동력으로 기대이상으로 기여하기를 바라게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성장이나 재미를 위해 약속 이상의 희생을 강요하는 걸 볼 때마다,
사용자가 과연 역지사지 했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저 사람들은 일 이외의 자신의 삶을 돌보지 않는 걸까? 지치는 것을 경계하지 않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때면 '성장과 즐거움'을 동기로 강조하는 엔지니어 조직들이
왜 그토록 짧은 근속년수를 가지는지 어느 정도 납득하게 됩니다.
결국 인력을 갈아넣어서 짧게 쓰다가, 공급 과다를 이용해서 다시 착취하겠다는 심보로 보이죠.
주절주절 두서 없이 넋두리를 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글의 견해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런 견해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조직을 만나거나, 만들어야겠죠.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30조의6(불법촬영물등의 유통 방지를 위한 기술적ㆍ관리적 조치 등)
② 법 제22조의5제2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적ㆍ관리적 조치”란 다음 각 호의 조치를 말한다.
3. 이용자가 게재하려는 정보의 특징을 분석하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불법촬영물등으로 심의ㆍ의결한 정보에 해당하는지를 비교ㆍ식별 후 그 정보의 게재를 제한하는 조치. 이 경우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비교ㆍ식별해야 한다.
가. 국가기관이 개발하여 제공하는 기술
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기관ㆍ단체가 최근 2년 이내에 시행한 성능평가를 통과한 기술
67점 나오네요
덕분에 많이 배우고 단단해져서 이제 어이없는 실수는 많이 줄었습니다.
배워서 새로운 앱에도 적용하고 더 할만해진 것 같아요.
아마도 여기 계신분들 중에는 생업에 직접 연관된 분들이 많아서
더 많이 걱정스러워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수정 전에 이용을 원하시면 이메일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깃허브에 버그 리포팅 했습니다.
해결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제보 감사합니다. 제 로컬 macOS + Chrome 환경에서는 아직 같은 흰색 마진 현상이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환경 차이일 수 있어 macOS/Chrome/crop 버전, Chrome zoom, 디스플레이 배율, 문제가 발생한 페이지, 결과 이미지 스크린샷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선택 영역과 결과 이미지를 비교할 수 있으면 원인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 버그 제보 양식으로 이슈를 생성해 주세요.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항목을 준비해두었습니다.
https://github.com/postmelee/crop/issues/new?template=bug_report.yml
이 링크로 남겨주시거나, 이 댓글에 추가 정보를 주셔도 괜찮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별도 버그 이슈로 추적하겠습니다.
구글 로그인하면 액세스 차단됨이 뜨네요
오 너무 퀄리티 좋네요!!
어차피 외부 대민 사이트에 자체 인증서 탑재할 계획은 없습니다.
감당 안되거든요.
다만 이게 본의아니게 크롬의존도를 엄청나게 높여버린다는거.
내부망에선 어차피 외부인증서도 검증 안되긴 매한가지고
ㅋㅋㅋㅋ
수요 점수 및 근거
타겟 페르소나 분석
첫 유저를 찾을 수 있는 채널 추천
60초 이내 결과
지피티한테 저거 포함해서 알려달라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보상구조가 제일 큰 문제일거 같아요
어제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항상 영역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지정하곤 했는데, 덕분에 많이 편리해졌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오류가 좀 있는 것 같아서요.
복사와 다운로드 모두 이미지 오른쪽에 불필요한 흰색 마진이 좀 잡히는 것 같습니다.
MacOS ,Chrome 환경에서 테스트했습니다.
정말 공감됩니다.
다만, 이런 관점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해받기는 쉽지않은 것 같아요.
글 처럼 시간을 관리하고 분배하는 편입니다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항상 열정적인 것 처럼 보이는 근로자가 더 좋아보이죠.
만약 그게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우위에 서는 걸 흔하게 봐왔습니다.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볼 때에도 이런 견해를 섣부르게 밝혔다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니라는 인상을 심어준 적도 있습니다.
이런 견해를 가지거나 밝히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대부분 엔지니어를 필요로하는 조직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드'라고 불리는 엔지니어의 이미지도 엔지니어가 '재미'라는 동기를 원동력으로 기대이상으로 기여하기를 바라게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성장이나 재미를 위해 약속 이상의 희생을 강요하는 걸 볼 때마다,
사용자가 과연 역지사지 했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저 사람들은 일 이외의 자신의 삶을 돌보지 않는 걸까? 지치는 것을 경계하지 않는 걸까?'
그런 생각이 들때면 '성장과 즐거움'을 동기로 강조하는 엔지니어 조직들이
왜 그토록 짧은 근속년수를 가지는지 어느 정도 납득하게 됩니다.
결국 인력을 갈아넣어서 짧게 쓰다가, 공급 과다를 이용해서 다시 착취하겠다는 심보로 보이죠.
주절주절 두서 없이 넋두리를 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글의 견해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런 견해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조직을 만나거나, 만들어야겠죠.
안녕하세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유료 플랜이 있습니다만 Free 플랜으로 월 2회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Credit($4.99/10회), Day Pass($10/24시간), Pro($19/월) 플랜도 있습니다.
로그인은 현재 Google OAuth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뭔가를 만들기 전에 시장에서 팔릴지 여부를 AI로 검증해주는 서비스 직접 입력해보시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네요 ㅎㅎ
Free 플랜으로 바로 시도해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demandproof.app
유료로 서비스 하실건가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하는군요...
"뭔가를 만들기 전에 시장에서 팔릴지 여부를 AI로 검증해주는 서비스"는 어떤 답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건 이직을 고려해야겠네요.
제대로 된 조직이 아닌것 같은데...
갈수록 AI에 의지하게 되고 AI를 어떻게 하면 잘 다룰까라는 측면에 치우치다 보니
원론적인 부분을 놓치게 되는거 같아요
비결정론적인 모델과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다 보니 많은걸 정말 운과 우연에 맡기게 되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 노력이란게 "자금이 사기꾼, 보안 위험, 쓸모없는 워크숍, 기술파시스트에게 흘러간다고 지적" 을 받아버리면 잘한 노력은 아닐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