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
폰트 개발하고 도구 개발(아니면 통합)하고, 이것만 해도 3년이겠네요.
오픈소스는 10년 기본 아닌가요? 길게 보시죠.

이래서 미국은 오픈소스 투자 세미나... 많더라구요.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은 이런 오픈소스 투자 안하면 나쁜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찍히니 무조건 오픈소스 그룹에 후원 하구요.
(우리도 이런 문화가 생기길..... 이런 문화 만드는 것도 5년 걸릴 듯 하네요.)

hwp도 ai 흐름을 거스리지는 못할 겁니다.

SMPTE

  • Society of Motion Picture and Television Engineers(영화·텔레비전 기술자 협회)의 약자로, 미국에 본부를 둔 비영리 표준화 단체
    • 영상·미디어 기술 분야의 기술 표준을 만드는 곳
  • 하는 일: 영화, 방송, 디지털 시네마 등 미디어 제작·전송에 쓰이는 기술 표준(Standards) 을 제정. 서로 다른 회사의 장비·소프트웨어가 호환되도록 하는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역할
  • 대표적 표준 들: 타임코드(SMPTE timecode), ST 2059 (네트워크 동기화) , ST 2110 (Professional Media Over Managed IP Networks) 색공간·신호 규격, 컬러바 테스트 패턴 등
  • 쉽게 비유하면, 웹 분야에 W3CIETF 같은 표준 단체가 있는 것처럼, 영상·미디어 기술 분야의 표준을 정하는 단체가 SMPTE

이번 개방은 그동안 유료/제한적으로 접근하던 이 표준 문서들을 전부 무료로 공개한다는 것

저는 관점이 다르다고 보는데요.
저작권인 폰트를.... 소유권자가 오픈하기 싫어하는(이건 마음 씀씀이는 스킵하시죠) 걸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저작권 폰트를 법리(?) 해석까지 해서 무력화 시켜버리면.....
해외 자본들은 그냥 어부지리로 뚫고 들어올겁니다.

차라리 HWP를 대체할 우리만의 오픈 도구를 늘려서
HWP를 안쓰고도 공문서와 동일한 기능을 한다 .... 이렇게 가야하는 것 같습니다.

저작권은 건들지 말자구요. (저 들이 만든건데 인정해줘 버리구요.)

우리가 새롭게 ai로 만들어서 공공문서 부분의 점유율을 오픈소스 도구가 먹어버리는게 발전적인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번 써보고싶은데, 혹시 일주일 사용 코드 같은 거 없을까요? 무료로 써보려고 하니깐
제한이 많네요;

아마 한글과컴퓨터에 라이선스 문의를 진행해야 할듯 하네요.
저도 ai에 물어봤는데 고객 센터에 문의 하라고만...ㅎㅎㅎ

유료로도 제대로 된 도구가 안보이는거 같은데요 ㅠ

한컴 자체 기능으로 인쇄기능을 통해 이미지를 변환한다고 가정하면 폰트 이용에 대해서 유료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이미지로 변환된 다음 파싱하는건 폰트파일이 필요가 없고요.

hwp를 직접 이미지로 변환하려고 하는 경우에 폰트가 필요한지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르고, 또 한컴 자체 기능을 별도 프로그램이 호츨해서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에 저작권 문제는 어떤지도 저는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상용폰트를 사용한 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공공문서의 핵심은 <일관성>입니다. 그리고 "한글"프로그램에 포함(?)된 폰트입니다.
(한글 프로그램에 포함된 가격이다는 논점은 제외하시죠. DOC파일도 제외..)

암튼 ... 국가 시스템의 일관성을 유지하려는데 그깟(?) 유료 폰트 때문에 이런 논의를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그냥 도입하려는 사람(도구)들이 돈을 지불하면 될 것 아닌가요?
(이걸 카르텔이라고 하실건가요? 일본에서 FAX 사용하는 것도 카르텔이라고 하시나요?)

폰드 저작권사 주식을 사야 겠네요. ㅎㅎ

배우신 분이시군요. ^^
저도 인쇄본과 동일한 한글이 좋습니다. 공공문서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에서 보는 것과 출력물이 다르면... 이게 프로그램이 맞나 의문이 들겁니다.
(과거 Mac이 디자인 시장을 점령했던 이유가 화면에서 보던 색상과 출력물의 색상 오차가 거의 없죠. 지금도 비싼 맥 모니터를 쓰는 이유가 색감 차이가 없다는게 전문가의 평가죠)

분석하는 프로그램(AI포함)들은 재사용할때마다 즉, User에게 문서를 생성해서 보여줄때마다 해당 폰트 제작사에게 라이선스를 지불하면 된다고 봅니다.
(해당 폰트 소유권을 가진회사 주식 사야겠네요. ㅎㅎㅎ)

꼭 오픈해야 좋을까요?

오히려 진입하려는 사람(도구)들이 정당(?)하게 폰트 라이선스 비용을 내고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요.

왜 돈 안내려는 도구들을 우리가 오픈해주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유료로 사용하면 됩니다.

공문서 분석의 방향은 그냥 파일 형식에 따른 파싱에 있지 않다고 봅니다.
과거 공문서 체계는 종이문서를 기반으로 구성되었던 것이 현재에 와서 그것을 그대로 전산화하면서, 모든 공문서들은 인쇄된 형태에 최적화하는 있는 한글 프로그램에 의존하게 된겁니다.
한글 프로그램은 다른 워드프로세서와 다르게 출판 프로그램들이 가지고 있는 조판기능을 내장하고 있고, 이는 파일 구조를 엄청 복잡하게 한 주범이 된다라고 봅니다.
결국 제 생각에는 모든 문서를 이미지로 변환한 다음 ocr 등 이미지를 분석하면서 폰트의 차이(볼드처리 등)를 통해 강조하고 있는 부분을 함께 분석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문서 나오는거 보면 기본적으로 높으신 분들이 빨리 읽는데 최적화하는거지 컴퓨터가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작성하는 않아요. 우리는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문서 분석의 방향을 바꾸고, 향후 공무원들의 문서 작성 방식도 바꾸고 둘 모두가 필요는 할 것이에요.

아직 codex가 profile 당 endpoint를 하나씩 밖에 지원하지 않고 있어서
저도 고민하다 만들게되었습니다 ㅎㅎ

profile에 설정하면 기본 gpt-5.5를 못쓰고 tool call 이나 내장 플러그인이나 mcp를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드랍인이 아무래도 많이 어렵고요

시대가 요구하는 지능의 종류가 바뀌는거지 AI가 사람을 멍청하게 만든다는건 선뜻 동의하기 어렵네요. 암기력이 능력의 지능의 일반적인 척도인 세상이 AI가 지식 창고의 역할을 해주면서 사람은 이제 추론능력과 메타 인지력을 더 발전시켜야 하는 쪽으로 바뀌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profile에 모델 endpoint만 설정하도되지않나요?

퍼포스 하니까 플래시 개발할때 걸렸던 요상한 버그가 기억 나네요..

언뜻 생각하면 맞는 방향 같간한데.. 한편으론 AI가 지식의 암기를 대체해주면서 대신 사회는 개인의 추론적 사고를 강화하는 식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암기 중심의 교육 평가 대신에 지식 제공은 AI로 부터 받아 이를 기반으로 고도의 추론을 하는 능력을 평가 지표로 삼는다면 AI를 어릴적 부터 사용하는게 꼭 나쁜지는 모르겠네요.

동의합니다. 진짜 키 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타 개발자가 별도의 세팅이 필요 없는 환경을 만드는게 좋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