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정말 기쁘네요.

저는 원래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엔지니어로 전향한 케이스라, UI 디자인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손짓으로 줌/선택 되게 하고, 음성인식 넣으면 마이너리티 리포트될듯...

와 이건 한번 써봐야겠어요

너무 좋네요. 기능을 사용하기도 전에 ui에 반했네요. 능력이 부럽습니다.!

대LLM시대에 맞게 저는 플러그인을 만들어 사용 중입니다. GN SHOW에도 한번 소개했었는데, 이런식으로 입맞에 맞게 만들어 쓰는 것도 한 방법인 듯 합니다.

https://github.com/hang-in/tunaLlama

결국 로컬 모델 쓰다가 deepseek v4 pro로 갔다는 결론이 되었네요
작업할 때마다 매번 모델 바꿔가면서 쓰는것도 쉽지 않아서 단순 작업에는 로컬을 쓴다는 방침도 힘들더라고요

확실히 기분이 나쁘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저도 AI가 대량 해고의 핑계가 되는 모습을 봐왔고 더 직접적인 지표는 고용 축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고 보다 더 광범위한 가늠좌가 될거 같아요.

senior의 output이 빨리 나오긴 하는데 거기에 맞춰서 manager나 임원의 의사결정이 빠르게 이뤄지지 않더라구요. LLM에 의존하다보니 junior를 senior로 양성시키는 과정도 빨라지지 않습니다. 결국, 조직이나 의사결정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프로세스 전체가 빨라지지 않습니다.

Compute → Instances 들어가서 해당 인스턴스 누르고 우측 상단 Actions 드롭다운 버튼에서 More Actions - Edit 클릭하면 모달이 뜹니다. 거기서 스크롤 내려서 Shape 섹션 찾아서 그 행의 ▶ 누르면 아래로 떠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앞으로 좀 부족하더라도 직접 작성해서 답글을 달아보겠습니다.

엇 아닙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직 개발 지식이 부족한 점이 많아,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저 스스로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확실히 그렇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내용 초안 자체는 스스로 작성했었습니다.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앞으로 좀 부족하더라도 직접 작성해서 답글을 달아보겠습니다.

AI 도입으로 직원이 반 이상 줄었지만 업무 강도는 이전보다 늘지 않았음. 이전에 사람 많을 때 하던 일들이 대부분 쓸모 없는 일이었다는 증거인것 같습니다.
AI 그럴듯한 쓰레기를 많이 만들어 내는건 맞는것 같네요.
요즈음 제일 고민은 뭘 만들어야 할까에요.

콘솔상에서는 도저히 못찾겠어서 Cloud Shell에서 CLI 명령어로 했습니다. 재부팅 후 잘 변경되네요.

oci compute instance update \
--instance-id [ocid] \
--shape-config '{"ocpus": 2, "memoryInGbs": 12}'

댓글 형식이 이상해서 문장 부호들을 다시 보니 본문도 클로드로 작성한 것으로 보이네요. 사람의 관심은 필요하지만 직접 작문하거나 자신의 에너지를 써서 의사소통하기는 싫다 뭐 이건가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혹시 답글도 AI로 작성하시나요? 무서버라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쓰지 않고 문맥상 서버리스가 더 나은 표현입니다. en/em dash랑 화살표, 가운데점 쓰는 것도 클로드 특징입니다

인스턴스 사양 변경이 가능하신가요? instance edit 눌러봐도 shape 관련되어서 항목이 안보이네요. 예전 글 보면 관련 메뉴가 있었던거같은데

국내에 고성능 인스턴스를 제공하는 건 오라클이 유일하니 중지가 아니라서 일단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