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사실 AI와 크게 관련 없어보이는) 기술 기반으로 전환 된 이후에 사람들의 행동 양상이 더 원인이 된 것 같기는 하지만 나름 흥미로운 지점이 있어 기사 가져와봤습니다. 최근 카카오 택시도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먼 거리 배차 우선순위로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비슷한 맥락도 좀있네요.

{p:75} {l:40,10,10,40} {p:75} 🙂

https://github.com/edwardkim/rhwp/discussions/245

rhwp 메인테이너님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추가로 이 프로젝트의 핵심을 담당하는 rhwp의 명명 방식을 존중해서 결정했습니다.

”알(R), 모두의 한글 — 알에서 시작하다“

Rust 기반이기도 하고 알에서 시작하다라는 브랜딩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b:30,70,90,64,27,42,42,27,64,90,70,30}

새로 나와서 써보고 있는데 콤포저 2.5 상당히 쓸만합니다.

Prompt API 에 대한 파폭의 입장도 같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https://x.com/FirefoxWebDevs/status/2056382433516286173

우선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만 몇 군데 더 짚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요.

  1. (메모리 팽창): 본문에서는 공격자 자원 고갈/자멸 이라고 하셨는데 답변에서는 "샌드박스 안 OOM도 방어"로 톤이 좀 바뀐거 같아요. 그러면 42.zip이나 billion laughs랑 차별점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Ghidra/IDA 정적 분석에선 트리거가 발동조차 안할텐데..

  2. 안티디버그: Entangled 표현이 비유인지 메커니즘인지 모르겠는데 내용 자체는 RDTSC 타이밍 디텍션의 변종처럼 들립니다. VMProtect가 90년대부터 쓰던 기법인데 굳이 새 이름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HyperDbg TSC scaling 환경에선 어떻게 동작하나요?

  3. 무결성: 화이트박스 AES는 BGE attack 이후 거의 다 깨진 분야인데 백서로 만드신 거면 그 자체가 별도 논문감입니다. "덤프는 3D의 2D 단면" 비유도 WinDbg TTD나 Intel PT 앞에선 성립 안하는 표현이예요. 마지막에 "수학적으로만..." 이라고 답변 전체를 요약하는 느낌이라서요...

그러고 보니 최근에 AI와 함께 일하며 복리처럼 쌓아 성장하는 법 를 쓴 Eugene Yan도 Anthropic 으로 옮겼군요.
유명한 사람들 정말 많네요. 어떤식으로 개발 프로세스를 운영할지 정말 궁금 ㅎㅎ

Anthropic이 유명 회사들 CTO/공동창업자들을 수집중인데
이제 카파시까지!

현재 Anthropic CTO Rahul Patil은 Stripe의 CTO 였음
Instagram CTO - Mike Krieger
Workday CTO - Peter Bailis
You닷컴 CTO - Bryan McCann
Box CTO - Ben Kus
Super닷컴 CTO - Henry Shi
Adept AI CTO - Niki Parmar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잘하는 영역에 집중함
이 부분이 좋네요. 경력이 쌓일수록 숨은 고수들이 많이 보게되어 더욱 겸손해지는거 같습니다

crawler | 22시간전 | parent | on: JavaScript 디블로팅 (github.com/naver)

글이 뭔가 뜬금없어서 출처를 의심했는데 네이버였다니 ㄷㄷ
근데 역시 반응은 안 좋네요... 솔직히 자바스크립트가 과장돼서 3.3MB짜리 WASM까지 올려서 리습을 쓰겠다는 게 쉽게 이해되지 않는 오버 엔지니어링이죠 ㅋㅋㅋ

네이버 계정인 이유에 대해 Claudius라는 프로젝트 개발자가 댓글을 남겼는데 본인이 Naver Labs Europe에서 일하고 있고 네이버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승인해서 올라갔다고 하네요.
네이버랑 크게 상관은 없는 거 같고 그냥 리습을 진짜 사랑하는 분들인듯...

Ralph loop보다 훨씬 체감 성능이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에는 진지하게 comment다는 행위 자체가 커뮤니티에 악영향을 주는 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