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0년을 쓰셨군요. 범용기를 쓰시면 이제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양하게 보실 수 있죠..ㅎㅎ

감사합니다.... 계속 소소하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리디 전용기만 10년 쓰다가 작년부터 범용기로 넘어와서 이런 서비스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저 스스로도 왜 그렇게까지 일을 하는가, 의문이 들 때도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의문이 해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글 내용처럼 이런 성향을 고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방향성을 바꿔보아야 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 좋은 사이트 감사합니다 ㅎㅎ 잘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ollama 보다 lm studio에서 돌리면 성능이 개선될 수 있다고 해서, 주말에 한번 작업해보겠습니다!

크레이그가 AI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뒤처졌다는 블룸버그 발표를 봤었는데 존 지아난드레아 대신 본인이 AI 전략 총괄을 하는게 크게 차이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항상 고마웠었는데, 감사 인사 한 줄 안남겼었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은 보완해나가겠습니다!

아 제가 미처 show GN 에서 작성을 하질 못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컨비 메이커님에게 잘 전달해 드릴께요.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업데이트 알림]

  • 정보 HUD 추가: 이제 요소를 선택하면 해당 요소의 상세 정보를 HUD(Head-Up Display) 형태로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시성 향상: 선택된 요소의 하이라이트 효과가 개선되어, 복잡한 화면에서도 타겟을 더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how GN으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추가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자의 사용성과 일반 유저의 편의성 모두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기존 사용자들의 안정적인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순위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안해주신 '플래그 생략' 이나 '인터페이스 개선' 등의 아이디어는 향후 대대적인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하위 호환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신중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네네, 공공도서관에서 전자책을 검색하고, 빌리는 경험을 해보면 다들 한번쯤 이런생각해보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ㅎㅎ

얼마 전에 이런 도구 얘기를 했는데 마침 반갑네요

네네, 모든 플랫폼이 ISBN 같은 동일한 값으로 매칭되면 좋은데 그렇게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일부는 제목으로만 매칭되다 보니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계속 조금씩 보완해나겠습니다. 사이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이트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테스트한다고 일부 서적 검색해보니 분명 타 플랫폼에도 판매데도 누락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언젠가 보완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다른 책을 검색하면 해당 플랫폼의 판매 링크가 잡힙니다.)

확실히 편하긴 하네요.
요새는 많은 서점들이 동일 서적을 다루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일부 특정 서점에서만 판매하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