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도 조직에 스쳐지나간 소위 '네임드' 개발자 분들이 남겨놓고 간 뒤처리 하느라 고생하는 실무자분들을 많이 봐서 예전에 개인 블로그에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https://pitzcarraldo.medium.com/19b20a7d6ace), 외국도 비슷하군요. 제가 작업 할 때는 검증된 기술 위주로 고르라고 해서 그런지 무리하게 신기술을 쓰려고 하진 않던데, LLM도 록스타 개발자가 쓰면 록스타처럼 행동하는게 아닐까요.
5x 요금제인데 코드 리뷰 한 번 돌리니까 40분 동안 돌면서 5시간 제한량 다 채워버리네요;;;; 모든 코드 리뷰가 이 정도로 많이 쓰는 건 아니고 개선점을 잘 찾기도 하는데 참...
약간 비꼬자면, opus나 gpt도 이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면 결과 차이는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어떤 분야에서는 40분 동안 이렇게 일하는 게 엄청난 장점일 수도 있지만
그러네요. 다른 라이브러리/도구들과의 차별점을 모르겠어요.
상세하게 작성해주셨네요.
네 금방 열릴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네 맞아요. 사전 신청한 사람 순서대로 열어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비 개발자용으로 플러스를 포지셔닝하려나봐요
국내에도 조직에 스쳐지나간 소위 '네임드' 개발자 분들이 남겨놓고 간 뒤처리 하느라 고생하는 실무자분들을 많이 봐서 예전에 개인 블로그에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https://pitzcarraldo.medium.com/19b20a7d6ace), 외국도 비슷하군요. 제가 작업 할 때는 검증된 기술 위주로 고르라고 해서 그런지 무리하게 신기술을 쓰려고 하진 않던데, LLM도 록스타 개발자가 쓰면 록스타처럼 행동하는게 아닐까요.
함께보면 좋은글에도 잔뜩 있긴한데 이런 AI를 위한 무슨무슨 메모리,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도구들이 서로 비슷한게 최근 너무 우후죽순 생겨나서 뭐가 뭔지 따라가기가 어렵네요..
동의합니다. 한편으로,
이런부분이 대체 불가능이란 주장이라기 보다는
의지와 의도를 지속적으로 투여할수 있는 주체가 과연 ai로 가능할까 싶은 의문이 듭니다.
아마
만으로 실제 시장에 가치전달이 될까 싶습니다.
결국
멀티에이전트가 품질이나 복잡성의 통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는 다수의 연구결과는 이런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최근 논의되는 취향에 관한것들은 한편으로
와도 연관있는게 아닐까요
어쩌면 이 문제는 마치 "백지 서판"이나, "행동 경제학" 문제와 같이
왜냐면 어차피 가치를 만드는, 특히 다른사람의 지갑을 여는 가치를 만드는 일이나 제품은 한번에 안될테니까요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이 유망해서 하나요? 아니면 그 자체에 이끌려서 하고있나요?
둘다거나, 둘 사이 어딘가 이거나 하긴 할것 같네요.
한편으로 사장님 입장에서도 잘안되면 누군가에게 화내고 싶지, llm 에게 "/goal 다시해봐" 하기는 싫을것 같기도..
올해 초였나 작년 말이었나 Logi Options+ 앱 버그 때문에 제 마우스가 평소 키맵대로 동작안해서 그날 하루 엄청 불편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패치는 24시간안에 바로 올라오긴 했었는데, 개인 소유 하드웨어가 텔레메트리를 위한 Logitec 서버 때문에 동작을 안하면 사실상 멀웨어랑 다른게 뭔가 싶었었습니다.
대체 프로그램들은 유료에다가 만족할만큼 기능이 풍부하지 못해서 결국 그대로 쓰고 있었는데 오픈소스가 나왔다니 굉장히 반갑고 감사하네요.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똘똘한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조직이 목줄을 죄니 그런거죠. 한두사람이 아니라 수만, 수십만이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Plus 요금제가 일상적인 메일, 주간요약 작업이나 notebooklm 사용에는 차고 넘쳐서 요금인하는 정말 반갑네요.
사전신청해두었었는데 곧 연락오겠군요
한글이 워드보다 훨씬 좋은거같은데 공공기관하고 일을 안해서 그런가 쓸일이 없는게 아쉽네요. 군대에서 익숙해졌는데..
"도구를 자발적으로 선택해 사용할 때만 효과가 발휘되며, 강제로 떠밀린 사용자는 결코 잘 다루지 못함"
이거 공감이 많이 되네요
내부적으로 해당 기능을 만들어 쓰다보니, 유사한 형태의 SaaS를 함께 운영해볼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법적인 이슈가 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내 회사 명의로 계약된 전화번호를 사용할 권리를 고객에게 판매하는 형태가 되어버리니,
이거 전기통신법 위반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plz
5x 요금제인데 코드 리뷰 한 번 돌리니까 40분 동안 돌면서 5시간 제한량 다 채워버리네요;;;; 모든 코드 리뷰가 이 정도로 많이 쓰는 건 아니고 개선점을 잘 찾기도 하는데 참...
약간 비꼬자면, opus나 gpt도 이정도로 '열심히' 일한다면 결과 차이는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어떤 분야에서는 40분 동안 이렇게 일하는 게 엄청난 장점일 수도 있지만
증권사도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