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에게 있던 하네스설정을 모두 제거 하였습니다.
하네스는 모델의 발전이 되면 될 수록 모델의 성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동작합니다.
어설픈 하네스 설정은 오히려 더 후진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이미 4.7 이하에 있던 하네스 설정들은 4.8에서는 더 이상 의미가 없으며
지피티 5.5 에서도 걸리적 거리기 만합니다.

관련해서 오픈 소스를 만들어 보고 있어요. 이런 글도 많은 참조가 되네요

https://github.com/devswha/patina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반적 시스템 현대화의 일부

🤔

와 이 정도로 공격적일 수 있나요..

무슨말이지
비개발자는 이런게 대응이 될려나몰라

해커뉴스 의견들에 나온

이 글에서 묘사한 소프트웨어 제너럴리스트도 도메인 전문성이 있음. 그 도메인은 소프트웨어임

이 의견과 동일하네요.

그 부분이 암묵지가 거의 사라진 상태고, 최상급 도메인 전문가가 에이전트를 설계해서 모델에 내장되다보니,,, 지금은 도메인지식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1년뒤에도 같은 주장을 할지 모르겠네요. 암묵지를 결국 프롬프트로 조금씩 넘어가는 상황이고 모델들은 사용자가 프롬프트에 추가된 암묵지를 선별하고, 다시 모델에 주입할테니까요. 암묵지 내장된 에이전트 모델은 가치가 있겠지만, 이것조차도 마켓에서 거래될거라고 봅니다. 그 분야에서 훨씬더 도메인 지식이 풍부한 에이전트.
1년뒤에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넘어 에이전트 경영(회사처럼)이 평가 기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ㅋㅋㅋㅋ 그런 추억으로 만들긴 했습니다

전 리액트가 편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글에서도 언급된 아래 부분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Next.js로 유행이 넘어가면서 vender lock-in 된 부분
  • 서버 컴포넌트가 만들어낸 복잡성
  • 보안 이슈가 SSR에서 터져서 서버로 전이됨
det7eng | | parent | on: Show GN: 쿠팡 가계부 (coupang-classifier-next.vercel.app)

쿠팡에서 물건 안사요

명확한 아이디어를 깨끗한 코드로 바꾸는 기계적 기술(mechanical skill) 은 그 가치가 극적으로 하락함

근데 이거 너무 코드에 대한 경시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자체도 하나의 도메인이고 그걸 잘하는 것도 전문 기술인거죠
AI가 만드는 소프트웨어가 기능적으로는 해결해주지만, 완성시켜주지는 못하고 그걸 채우는 사람이 필요한 것처럼

AI Slop 홍보글에 지친 건 저 뿐만이 아니었군요 ㅋㅋ

비슷한 프로젝트로 Apache OpenDAL 이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한표 그 지루한 기술도 옛날엔 혁신적이고 도전적이였습니다 계속 지루한 선택을 하면 기술발전은 표류하겠죠

저한테는 이 연구원분의 태도가
내가 발견한 게 얼마나 위험한 취약점인데 당연히 전사의 역량을 동원해서 최우선 처리해야하는거 아님? 쒸익쒸익
같은 느낌으로 들리네요
제보 받고 해명 없이 일년씩 묵혀놓고 이러는 거면 마소쫏에 문제가 있는 거지만
대응이 자기 마음에 드는 속도가 아니라고 새로운 취약점 그냥 공개해버릴거야 이건 화이트 해커가 아니라 블랙 해커에 가까워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