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덱이나 qmk등으로 키 할당이 가능한 키보드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실제로 제품 아이디어 단계에서는 기술 검토뿐 아니라 관련 법규나 인증 이슈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핀테크, 의료기기, 드론처럼 산업별 규제가 있는 분야는 더욱 그렇고요.
현재는 기술적인 검토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산업별 규제나 인증, 법률 검토까지 연결할 수 있는 방향도 고민해보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click | | parent | on: Podman v6.0.0 공개 (blog.podman.io)

podman compose 가 쓸만해지면 넘어갈 생각인데 대체 언제 쓸만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요새 docker run 으로 직접 실행하는 건 임시 컨테이너나 테스트 실행용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compose 지원이 좋지 않은 건 큰 약점이라고 봐요.
장황한 설정과 확실한 관리가 필요하면 그냥 k8s 쓰는 게 낫고
2026년 현대에 와서 docker나 podman의 매력은 k8s의 여러 리소스 정의 없이 간편한 yml 설정파일 하나로 하나의 앱에서 사용하는 스택을 다 정의하는 건데
k8s 호환성을 내세울거면 그냥 k3s나 minikube, microk8s 같이 로컬에서 돌아가는 가벼운 k8s 구현체를 쓰는 게 훨씬 나아요
rootless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커널이 운영체제 커널인지 CUDA 커널인지 LLM 시스템 인스트럭션을 커널이라 칭하는건지 모호하네요.

안녕하세요!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품질은 어느 정도 올라왔는데 유저를 모으는게 쉽지 않네요..

컨셉은 정오의 소개팅같은데 이런건 역시 앱 품질보다 유저가 얼마나 많은지가 더 중요한 요인같네요. 카톡도 거지같아도 어쩔수 없이 쓰는거처럼

하나 짜놓긴했는데
영 마음이 안가서요
일단 뼈대만 만들어놨어요

알필요 없어진게 거의다가 되버렸어요. 사람둘의 생산성이 아주 하찮아 졌고요.
소비자들은 그냥 소비해주기만 하면되요.

솔직히 말해서 유용한 지 모르겠어요, kubernetes 를 사용할 사람이면 CLI 환경이 사용하기에 더 편할 수도 있을 듯 한데, 굳이 싶네요

재미가 없네요.. 다른 직업 하려고 자격증 준비중입니다. 일단 회사에서 하는건 의미가 없게 느껴져요

행복하지 않아요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Context mode와 함께 codex 필수 요소인거같습니다. 근데 가끔 질문에 스스로 답하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AI가 UI를 생성하면 그라디언트 버튼, 대문자 제목, 일반적 카드 레이아웃, 불필요한 호버 애니메이션 등 결과물이 비슷해지는 경향

유독 웹 디자인이 이러는데 이유가 궁금하네요

데이터센터 선확보를 진짜 잘해놨나보네

사실상

프로토타이퍼: 새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사람
빌더: 그걸 진짜 제품으로 만들어내는 사람
스위퍼: 어질러진 것을 치우는 사람
그로워: 만들어진 제품을 시장에 맞게 키우는 사람
메인테이너: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지키는 사람

모두 한명이서 할수있는거 아닌가..

그건 당연히 맞죠

요점은 적당히 하는데엔 더 이상 잘 알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이 세상 모든 분야가요

옛날엔 집을 지을줄도 알아야 했고 농사를 지을줄도 음식을 보관하거나 요리하고 세탁하는법 불 지피는법을 다 알아야했죠

지금은 알필요 없죠?

  • 실제 이미지 레지스트리에서 이미지를 가져오지 않고 TypeScript API로 이미지를 정의하며, 목표는 프로덕션 배포판이 아니라 인터랙티브 Kubernetes 콘텐츠 제작임
  • 데모 클러스터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하며, 실제 Kubernetes 클러스터가 하는 작업 중 상당 부분을 수행함

Kubernetes를 배우기 위한 인터렉션 웹데모 프로젝트라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