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r ceo, owner CEO, employeed CEO는 모두 서로 달라요. 님이 말한건 founder 또는 owner일 때만 해당

작년에 만들어 둔거 슬쩍 한번 더 공유해봅니다ㅎㅎ

https://junojunho.com/calendar.html?year=2026

아키텍처를 완성하는 프로세스를 개선한다면 충분히 문제 제기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답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올해 목표는 쿠버네티스 도입으로 잡아야겠습니다.

아... Mono가 여전히 legacy .NET framework 기반인가 보군요...
게임은 아니고, 10만 라인쯤 되는 .NET4.8 + LINQ to SQL + WinForm 금융앱을, .NET10 + Entity Framework로 이전하고 있는 중인데, 훨씬 빨라진 것이 체감됩니다. 10초 걸렸던 계산 작업 시간이 3초로 줄기도!

'내가 뒤쳐지고 있다' 로 표현한 '당신이 뒤쳐지고 있는 이유'

원본 출처도 남겨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DMA가 캐시를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건 아니고 DMA나 CPU 모두에게 공유되는 메모리기 때문에 캐시 일관성을 고려해야해요.

‘확률적이고, 오류 가능성이 있으며, 내부 동작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움’은 단지 자기가 받아들이기 싫음을 애둘러 표현 같네요. AI도 인간에 대해 그렇게 평가할 수 있을것 같아요.

멋져보입니다.
혹시 올라온 github 를 참고해서 비슷하게 만들어도 될까요?
원하는 시점이 있는데 지금은 refresh 눌렀을 때나 가장 마지막에 눌렀을 때 인 것 같아서요.
지표라던가 이런 것도 제 나름대로 수정도 해보고 싶어서요.

흥미로운 내용 잘 봤네요
그런데 DMA영역도 캐시를 쓰는 이유는 뭘까요?
문제 생기기 쉬울것 같은데요

이건 좀...
한다, 된다 를 했으면 좋겠다, 되었으면 좋겠다 정도로 바꿔서 읽으면 될 것 같네요.

이런 섣부른 미래 이야기보다는, 조금 더 흥미로우려면, 11. 웹이 에이전트 우선 설계로 전환된다, 이런 항목을, 우리 회사의 어떤 서비스는 에이전트 우선 설계로 전환 되었고, 에이전트 우선 설계란 이런 것이다, 그로서 어떤 가치를 얻었다, 이런 이야기일 텐데요.
아니면 1. 을 바꿔서, 우리 회사는 사람보다 ai agent에 더 많은 돈을 쓰고 있다, 그로서 어떠한 가치를 얻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거나요.

클로드 코드가 짱입니다 ㅋㅋ

앗..설마 이런 어마어마한게 간단히 만들어질 수 있나요?

다른건 몰라도 팀의 기술적 로드맵을 공유하고 팀차원의 협력과 기술 부채 해소 실험적 기능 구현 장려 같은 팀의 진취적 개발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팀당의 역할이 아닐까요? 오히려 기본으로 돌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