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당연한 얘기 아닌가 생각했는데, 글에 나와있는 회색지대 사례를 살펴볼수록 미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흠. 이 논리대로라면 PM은 성취감이 없을런지요?

요즘 레딧이 구글 덕분에 엄청 트래픽을 받을텐데, 계약을 안할리가 없을듯.
그냥 계약금을 더 받기 위한 요식행위 처럼 보여요.
AI 들도 특히 레딧에 많이 기대기도 하고요.

이제 너무 지겨워요. 이런 노골적인
슬롭을 일일히 구분해서 봐야 하니 피곤합니다.

광고를 하실거면 Show GN을 쓰심이 어떨까요

  1. 저의 실수 입니다.
  2. AI로 요약한 것을 copy & paste 하고 다시 수작업을 했습니다. 유튜브의 ask 기능을 활용해 보겠습니다. 공유하신 이유는 laeyoung 님께서 BeeBS에 올리신 "요즘 시대에 읽으면 좋은 개발 서적" 이 무엇이 있을까요란 글에 있는 gguimoon의 댓글에서 보고.... 들어가서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3줄 요약이면 너무 성의가 없을거 같아서 일일이 각 책별로 요약을 했습니다.

AI 로 이벤트 생성은 되는데 그것까진 생각을 못해봤네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agent 가 어떤 작업을 진행중인지 확인하는 UI가 꽤나 좋아서 소개해봅니다.

아 패스키 너무 불편합니다.

개발자로써 강도가 높은 인증 체계가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딘 qr 찍고 모바일 앱으로 넘어가서 인증해야 되고 어딘 자동으로 뜨고 어딘 또 다른 ux고
저장할때도 크롬이 자꾸 패스키 뺏어가서 지들 클라우드에 저장하려고 시도하고, 아이폰도 뺏어가려고 난리치고..
아니 난 내 패스워드 관리자에 저장하겠다고!!

ux 개선이 시급합니다. 아니 꾸져도 좋으니까 통일만 해줘 제발..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

클로드나 gpt 쓰다가 답변 속에 좋은 문장이 나오면 나중에 다시 찾으려고 대화 목록을 한참 뒤지는 게 싫어서, 드래그하면 그 문장만 저장되고 클릭하면 원래 대화의 그 위치로 돌아가는 확장을 만들어 쓰고 있어요.

만들고 보니 LunaTools처럼 "내가 불편한 걸 직접 고치는" 재미가 확실히 있네요. 저는 얼마 전에 스토어 올린 김에 계속 다듬는 중입니다

구현이 궁금하신 분을 위해 — 저장한 문장으로 돌아가는 부분이 제일 골치였습니다. 세 사이트 다 DOM 클래스명이 수시로 바뀌어서 셀렉터로 위치를 기억하는 건 포기했고, 저장해둔 텍스트 조각으로 페이지를 다시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화면에 없으면(가상 스크롤) 위로 한 화면씩 올리면서 재탐색하고요. 요약은 Chrome 138부터 들어간 내장 Summarizer API(온디바이스 Gemini Nano)를 씁니다. API 키나 서버 없이 요약이 돼서 신기했는데, 대신 기기 사양을 타서 안 되는 환경에서는 원문만 저장됩니다.

0.145.0 에서 해결해줄줄 알았는데 안해줬네요...
당분간 주기적으로 재부팅도 해주고 세션도 지워줘야겠습니다.
이것때문에 goal 이나 compaction 이 자주 일어나는 작업만 codex 로 하고 나머지는 oh-my-pi 로 돌리고 있어요

정말 사소한건데, 유튜브에서 경기 하이라이트 볼 때 timeline이 보이면 스코어가 예측이 되어서 timeline 없애는 확장 만들어서 썼었습니다...ㅎㅎ;

  1. 일정마다 속성 항목을 더 추가해놓으면 나중에 여러 view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당연히 더좋긴할텐데 이걸 입력하는것 자체가 귀찮은 느낌이라서, AI가 분류해주면 더 좋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지구를 침공하기 위해 숨어든 외계인들이 인간을 어색하게 흉내 내고 있는 것 같네요.

패스키 저장된 스마트폰 초기화 한 다음에 클라우드 계정 접근 못해봐야 정신차리지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one-click-file-attachment/…
텍스트입력창에 우클릭한번 으로 파일링크 넣는 기능.
공개는 했으나 나만 알기에 '개인적'입니다

그냥 지피티한테 물어보는게 더 정보가 많고 전문적인 자료로의 접근성도 우수해보임

엄청 몰린듯여.... 캐릭터 생성부터 랙박혔습니다. 존경합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