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랩 정작 지들도 프린터 관련된 하드웨어들 오픈소스에서 긴빠이쳐놓고선 오픈소스였던 voron legacy구동방식도 특허화하는 둥 괴랄한 행위를 일삼으면서 역겹게 행동하더니 결국 이 사고를 치는구나 ㅉㅉ

말씀 잘 하셨네요. 본문은 도대체 지가 뭔 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는 것 같네요.

128GB MBP에 저걸 실제로 사용하는 분들이 있을까요? (의견이 궁금해서)
대략 800만원쯤 하던데, 1년정도 지나면 수지타산이 맞을까 싶기도..
또 생각해보면, local AI 쓴다고 해도 구독 요금제도 같이 쓸것 같네요 ㅎ

허... 그러네요...
농협에서는 이메일로 입출금 알림을 제공하는데, 다른 은행들은 이메일 알림을 제공하지 않는군요...?
라이브러리 이름을 변경해야겠네요ㅠㅠ

안드로이드 커롬 가지고 놀때 많이 사용했는데 추억이네요

커서를 흔들면 Gemini가 활성화되어 화면에서 가리키는 대상에 대한 빠르고 상황에 맞는 제안 제공 -> 다른 건 그렇다 치는데, 제가 명시적으로 기능을 실행하겠다고 하지 않았는데, 막 실행되면 좀 불편할 것 같은데요... UX 관점에서 굉장히 디자인을 잘해야겠네요

카테고리 별로 질문 갯수가 좀 늘어나면 카테고리 선택도 넣어 보겠습니다! :-)

"이렇게 행동하라"가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접근.
AI 도 MZ 세대인가 봅니다ㅎ

이전에 private repi를 무료로 풀 때가 있었죠. 그때가 마소가 주인이었는지 아닌지 기억이 안나는데, 그 결정을 후회하고 있을지도? ㅎㅎ

ORM 자체도 중요하지만
ORM 도입시 가장 중요한 지점은 migraion관리인데요,
migration 경험은 각각 어떤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설계의 경우에는 강의보다는 프로젝트를 하며 체득되는것이 더 많았던것같네요

엄밀히 말하면 프록시라기보단 Destination NAT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 말이 너무 길어서 제가 사용한 케이스를 아래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이미 빌드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목적지(1.2.3.4.:5000)가 아닌 내 로컬 PC의 서버(172.16.100.201:5000)으로 요청을 보내고자 함.

  2. 요청 경로가 하드코딩되어있어 변경하려면 클라이언트 개발자에게 재빌드를 요청해야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

  3. 애플리케이션단이 아닌 OS커널단에서 특정 IP, Port(1.2.3.4.:5000)로 가는 트래픽의 목적지, 도착지 헤더를 원하는 IP, Port(172.16.100.201:5000)로 변경하여 해결하고자함.

  4. detour 개발

domain 주소로 입력한 요청의 경우 구현시 복잡도가 올라간다고 판단하여 애초에 입력이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개발한거라 범용적인 기능을 지원하진 않습니다.
특정 도메인에 대한 IP를 nslookup으로 찾아내어 설정하는건 가능합니다.

추후 업데이트에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정말 멍청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이슈 같습니다. 저도 겪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