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키 저장된 스마트폰 초기화 한 다음에 클라우드 계정 접근 못해봐야 정신차리지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one-click-file-attachment/…
텍스트입력창에 우클릭한번 으로 파일링크 넣는 기능.
공개는 했으나 나만 알기에 '개인적'입니다

그냥 지피티한테 물어보는게 더 정보가 많고 전문적인 자료로의 접근성도 우수해보임

엄청 몰린듯여.... 캐릭터 생성부터 랙박혔습니다. 존경합니다 행님

https://github.com/sjeon87/code-radio-ext

AI Engineer 유튜브 채널에 저자가 한 같은 내용을 발표 영상이 올라왔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WkBPX-oDMnA

답이 늦었네요, 이제 봤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도입이었어요
Expo라 네이티브 붙는 Firebase Analytics와 달리 순수 JS SDK라 재빌드
없이 바로 붙었고, autocapture로 초기에 이벤트를 일일이 안 심어도 돼서
1인 개발엔 부담이 적었습니다. 무료 한도 안에서 시간대별 패턴·퍼널
보기에 충분했고요.

심지어 크롬 브라우저 자체도 passkey 자체가 햇갈리게 하는데 기여를 하는 것 같아요. 제 passkey는 1password 에있는데 자꾸 하드웨어 USB를 연결하라고 하거나 해요.

저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중입니다. OS 또는 브라우저 종속되는 패스워드 매니저와 패스키는 정말로 기기 종속적이라서 사용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래서 패스키는 메인으로 쓰면 곤란하고, 정말 강력하지만 불편한 인증 수단과 결합해야 가치가 빛난다고 봅니다.

글을 읽어보니 이해는 되는데 제목만 보면 미친놈이 하는 소리같았습니다. 저를 포함해 패스키 쓰는 사람은 굉장히 잘 쓰고 있거든요. Nikita Bier는 아마 패스키 이름 지정을 잘못하거나, 사용하는 서비스의 UX가 좋지않아서 그랬을거라는 판단이 듭니다.
사용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인증 방식이라고 했는데, 사실 인증이라고하면 사용자가 편리하고 보안 좋으면 끝입니다. 꼭 이해를 해야할까요?

저는 이 문제는 Google이나 다른 서비스 플랫폼이 패스키를 제공하는 방식이 틀려서 느껴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문이든 뭐든 사용자에게 '패스키를 어떻게 인증할 것인가'에 대한 UX를 개선해야지, 그걸 도입한 엔지니어 잘못이 아닙니다. 이름 자체가 이상하기도하구요( '온디바이스키'라고 했다면 더 직관적이었을까요?). 어쨌든 방식 자체는 보안이 좋은 인증 방식이라고 봅니다.
"패스키=생체 인증"처럼 이해하면 더 어렵습니다. 따지고보면 저도 PIN의 원리를 알기 전에는 '6자리 숫자가 뭐가 안전하다는거지?'라는 생각을 했으나 실제 키는 다른 복잡한 키이고 PIN은 그 기기내 키를 열기위한 기기 비밀번호라고 생각하니 보안이 좋구나라는 것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일반 사용자가 이걸 이해하고 쓸까요? 그걸 제안하는 OS엔지니어의 말을 믿고 쓰는거죠(Windows Hello PIN과 같은 것들).

장치 분실에 대한 경우도 그렇습니다. 2FA는 여러 기기에 설치할 수 있고 패스키는 기기를 잃으면 열쇠를 잃는데 그게 단점이다? 이 말은 '구식 집 열쇠보다 원격 도어락이 보안이 더 좋다'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어디서든 인증이 가능한 수단과 소유 기기에서만 인증 가능한 수단을 비교하다뇨. 낭설입니다. 물론 서로 장단점이 있겠지만은, 그런식으로 비교하면 '2FA보다 비밀번호가 더 낫다'도 말이 되는거라고 봅니다. '내 기기에서만 로그인 가능하다'라는 말은 보안세계에서는 '다른 사람이 내 기기를 얻어야지만 인증이 가능하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패스키의 장점은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생체인증과 같은 것은 기기에서 제공하는 키체인 인증수단에 불과합니다. 패스키의 본질을 다시 올바로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Password를 4년째 사용 중인데, 오히려 Passkey가 대세라 편함.
iPhone 및 Apple 생태계, 회사 컴퓨터 등에 모두 설치하고 기본 패스워드 매니저를 비활성화하면 오직 1Password로만 사용할 수 있음.
Passkey를 발급받으면 클릭 한번으로 저장되고, 사이트에서 Passkey API를 호출하면 우측 상단에 Passkey로 로그인을 물어보는 창이 나옴.
이때 Enter 한번이면, 패스워드 입력 및 Captcha 인증을 건너뛰며 로그인에 성공함.

  1. 목차에 있는 링크가 재귀적으로 이 페이지로 돌아옵니다.
  2. 모든 내용을 손으로 요약해 주신건지, AI로 요약한 걸 옮겨 주신 건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에 Ask 기능이 있어서 모든 내용을 다 요약해주지 않으셔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오히려 이걸 공유해 주신 이유가 제일 궁금했고, 내용은 3줄 요약으로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passkey는 좋다. 대안 없는 비판을 하지마라!!"라고,
근데 정작 passkey가 기존 방식에 대한 대안의 위치이고,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하고 있지 못하면서 좋다고 우기는 중

패스키를 편하게 쓰려면, 모든 플랫폼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패스워드 관리앱을 써야함....
그게 아니면, 내가 어디서 어떻게 패스키를 생성했는지도 모르고, 브라우저가 패스키 요청을 엉뚱한 주체에 묻고있는걸 인지하기도 힘듬. 그러다 보니 자주 쓰는 몇개 플랫폼 외에는 불편해서 패스키 안씀.
지금보니 패스워드 관리 앱 팔아먹으려고 만드는 기능같음.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bookoverflow.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