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이나 Microsoft AI의 CEO들은 일자리 소멸을 경고하는게 아니라 단지 공포 마케팅을 할 뿐이죠. 그래야 AI를 더 많이 쓸테니까요.
AI로 인한 고용 종말 역시 AI 이해 관계자들에 의한 마케팅이며 AI 맹신자들의 허황된 주장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bun 덕분에 node도 많이 바뀐건 인정하는데 리포지토리에서 AI끼리 PR로 북치고 장구치는거 보면 되던게 안되는 회귀 지뢰를 밟을까봐 두렵습니다.
anthropic 인수 전에는 bun 메인으로 썼었는데 이젠 다시 node로 돌아갔어요.
sfx 기능은 여전히 킬러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필요없다면 당장 bun을 써야할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Bun이 anthropic에 인수된 이후 모든 개발이 클로드 메인으로 진행되는데, zig쪽은 ai를 사용한 기여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에 메인 언어를 갈아버리는 PoC를 진행중인가봅니다.
요새 bun 리포지토리를 보면 사람이 올린 PR은 잘 안보이고 bot끼리 서로 PR올리고 리뷰하고 대화도 하던데 개중에 zig 자체의 문제인 경우는 AI를 사용해서 해결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바꿔버리네요
3년 만이죠?
다음 주 어닝콜 전에 산수 좀 돌려봤나 봅니다.
그래도 세브란스 16주면 다른데 보다는 조금 낫네요.
링크를 잘못적었네요;
aicasebook.dev/aicasebook.dev
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https://aicasebook.dev/
입니다. ;;
음... 진지하게 사용하기엔 성능이 부족한 점이 많네요. 속도나 정확성은 둘째 치고, 클릭이나 드래그 자체가 자꾸 에러가 나는군요. 그래도 시도 자체는 좋은거 같아요. 오픈소스인것도 그렇고.
bun 측에서 zig 쪽을 포크해가지고 llvm 백엔드 디버그 빌드 컴파일 속도를 4배 빠르게 만든 버전을 쓴다더군요
https://x.com/bunjavascript/status/2048427636414923250
이거 만들때는 claude code 썼을테니 zig쪽에 PR을 올릴 수가 없을겁니다.
이미 해당 구현은 최적의 성능을 위해 플랫폼 별 전용 어셈블리 코드가 가득한 부분이라
특정 플랫폼 전용 코드가 추가된다는 것 때문에 못한다는 건 이유가 될 수 없을 것 같네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요약 했습니다.)
HN에서도 이미 지적한 것 같지만, 공격 시나리오를 보면 이미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게 전제라 아무래도 좋은 상황이라 무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 글에서 언급하는 ABE가 뭔가 해서 찾아보니 이미 관리자 권한을 가진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시스템도 아니고요.
근데 zig 언어에 ai 쓰지말란거지 zig로 작성된 프로그램에 하지 말란게 아니지 않나요?
무료라니.. 개부럽...
인류는 오랜시간동안 80%이상의 인구가 식량생산에 종사해야했는데 질소비료의 등장으로 농업에서 해방될수 있었죠. AI도 어느정도까지는 비슷한 작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해요
Anthropic이나 Microsoft AI의 CEO들은 일자리 소멸을 경고하는게 아니라 단지 공포 마케팅을 할 뿐이죠. 그래야 AI를 더 많이 쓸테니까요.
AI로 인한 고용 종말 역시 AI 이해 관계자들에 의한 마케팅이며 AI 맹신자들의 허황된 주장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켜져있는 동안 저장된 모든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메모리에 들고 있다니…
옷을 갈아입어야 할지도 모르고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깨어있는 내내 알몸으로 있는거랑 다를바가 없네요. 심지어 그게 by design;;
브라우저가 켜져있는 내내 평문 상태인건 좀;;;
codex features enable goals 로 config.toml에 자동 추가 가능하고, Codex App에서도 골로 설정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https://github.com/oven-sh/bun/…
지원하는 audio formats: MP3, M4A, WAV, and FLAC 🎧
https://github.com/oven-sh/bun/issues/17723
이것만 좀 고쳐줘도 백엔드에서 한번 돌려볼것 같은데...
bun 덕분에 node도 많이 바뀐건 인정하는데 리포지토리에서 AI끼리 PR로 북치고 장구치는거 보면 되던게 안되는 회귀 지뢰를 밟을까봐 두렵습니다.
anthropic 인수 전에는 bun 메인으로 썼었는데 이젠 다시 node로 돌아갔어요.
sfx 기능은 여전히 킬러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필요없다면 당장 bun을 써야할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Bun이 anthropic에 인수된 이후 모든 개발이 클로드 메인으로 진행되는데, zig쪽은 ai를 사용한 기여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에 메인 언어를 갈아버리는 PoC를 진행중인가봅니다.
요새 bun 리포지토리를 보면 사람이 올린 PR은 잘 안보이고 bot끼리 서로 PR올리고 리뷰하고 대화도 하던데 개중에 zig 자체의 문제인 경우는 AI를 사용해서 해결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바꿔버리네요
30년 동안 OS 기능을 일부 재발명하면서 누구도 한계와 이유를 문서화할 생각을 안했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30년전에 자체 동기화, 자체 메모리 관리, 자체 프로세스 모델까지 만든 합리적인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텐데요
처음 나왔을 때 해보다가 적용해본 Codebase가 커서 그런지, 만들어준 지식 그래프에 잘못되거나 빠진 것들이 보이더라고요. 2달이나 지났으니, 다시 한번 해봐야겠네요. 개선도 되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