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eyoung | 13시간전 | parent | on: 다가올 10년을 준비하는 방법 (thewakeupcallnewsletter.substack.com)

글이 좋네요.

"1. 느려지는 것을 전략으로 삼기"와 같은 생각을 요즘 하고 있었는데, 시기 적절한 글을 읽을거 같아요.

강의 자료 outdated 안되게 빨리 만들어서 유레카랩 강의 출시하려고, 계속 만드시는거 같아요ㅠ

ps. 7시간 전에 AgentHub라고 또 하나 맹글어서 올리셨네요 🫢

더 고전적으로 보면 그냥 고전적인 정보검색 기술들이 보다 국지적인 레벨에서 재활용되는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보니 버그가 생각보다 좀 있었네요;; 계속 수정하여 올리고 있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
돈 아끼지 말아야 하는 최후의 영역인데 말이죠 ㅎㅎ

devote 버튼이 있어야함

아 세션 하나당 Github issue 하나로 배정 됩니다! 설명이 부족해서 댓글로..

LaTeX으로 석사 논문 쓰던 시절에 em dash(---)와 en dash(--)의 차이를 처음 배우고 나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영작문에 빈번히 써 왔습니다. (Espanso로 단축키 지정해 사용)
아직까지 "너 AI로 글 썼니?" 같은 지적은 받아본 적 없지만 그래도 제가 애용하는 문장 부호가 AI indicator로 사용된다니 참 싱숭생숭합니다.

관련하여 읽어볼 만한 글: https://marcusolang.substack.com/p/im-kenyan-i-dont-write-like-chatgpt

아무도 진지한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죠. a16z 투자받은것도 제품이 아닌 특이한 마케팅 전략 자체를 높게 평가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38년생인 도널드 커누스님도 클로드코드를 활용해서 최근 컴퓨터 난제를 풀었다고 합니다.
시니어개발자분들의 분투를 응원합니다.

맥북, 씽패, XPS 3대장으로 꼽을만한 랩탑입니다.
개발자 면접에 대한 밈 중에 노트북을 이 셋 중 하나를 갖고다닌다면 뽑고 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커피까지 보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많은 프레임웤들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이제껏 망한 수만가지 회사가 저것들을 몰라서 망한 게 아닐텐데. 다만 공부할 때는 좋은 것 같습니다. 빠른 검토, 제안 등

해커뉴스 가이드라인 읽어보기는 했나.. 이런 글은 지양하는 게 맞지 쟤도 똥싸는데 왜 나한테만 그래 같은 마인드는 참 유치하네요

저렴하게 만들어서 홍보하고자 하는 수요는 워낙 많은데,
좋은 것들을 발견하면 혼자서만 저장하고 관리하죠.

원래 좋은 정보나 뉴스가 잘 유통되기는 어려운 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루비 언어 커미터라서 약간 편향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봐야합니다.

다양한 언어를 한 개의 대규모 실험을 통해서 비교해주면 좋으련만,
저 정도의 테스트를 기업 단위에서 해주지도 않고 커뮤니티의 일원이 하다보니 정확한 실험은 어렵겠죠.

여러 곳을 찾아다녀봤는데도 괜찮은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그것도 당연한 게 자신의 비용을 들여서 어떤 언어가 더 좋을지 제대로 설계해서 실험을 해볼 사람이 있을지..

저도 한계가 많은 실험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나마 시도라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