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댓글들은 censorship 측면에 많이 반응하지만, 더 흥미로운 subtext는 회사 내부 상황이 드러난다는 점임
Anthropic이 이런 일을 할 정도면 최근 load 문제, 특히 OpenClaw 사용량이 existential threat로 보였을 가능성이 큼. OpenClaw와 부정확했을 capacity planning 때문에 더 이상 consumer user를 onboarding할 수 없는 상태로 보이고, 좋아지기 전까지는 더 나빠질 듯함
아이러니하게도 이 대응 방식은 trust 수준에서 브랜드를 크게 훼손했고, 회사에 대한 대중적 인식이 완전히 뒤집힌 것처럼 보임. Anthropic은 이 부분을 이상할 정도로 의식하지 못하는 듯함
접근 방식도 기묘하게 혼란스러움. OpenClaw 사용을 ban했다가 복구하고, Pro plan에서 Claude Code를 제거했다가 다시 활성화하며 A/B test였다고 주장함. Dario의 리더십 스타일이 약해서 보고라인에 구체적 지침을 충분히 주지 못하거나, 반대로 반응적 지시로 과하게 개입하는 것처럼 읽힘
우리 회사에서는 OpenClaw에 아무도 관심 없어서, 이 전체 상황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public에게는 noop일 수 있음
그리고 “censorship”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함. subscription을 abuse하는 특정 tool을 막는 게 어떻게 censorship인지 모르겠음
회사에 대해 들은 바로는 exponential growth에 집착하는 곳임
사용자 10%를 잃는 변경이 나빠 보여도 그들이 가장 수익성 낮은 사용자이고 나머지 userbase가 매달 200% 성장한다면 왜 문제가 되겠냐는 계산일 수 있음
저도 영어 원문이 표기(or 병기)된걸 선호하긴 합니다만, 이게 좀 과해진것 같네요...;;
Codex 클라우드 작업에서 모델 설정을 자세히 건들수가 없던게 불만이어서 밖에선 꾸역꾸역 rdp로 썻는데... 이게 훨씬 편하겠네요!
블로그 글이 조금 유아적이긴 하지만, 밉상이다 이상의 잘못을 평가하기에는 시스템적인 오점이 더 큰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분투 사용하시는 분들은 조치 방법 가이드가 나와서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https://discourse.ubuntu.com/t/…
다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화제가 되는 codex Goal이나 ralph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겠지요? 한 번 써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사람이 병목이라서 그런거임. 쏟아지는 쓰레기 PR을 막 리뷰하다 zig개발의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일차 필터의 정책
마치 판교어를 읽는 듯 하군요 ㄷㄷㄷ
피드백 누르지 않고 실망을 표시하거나 다시 해달라고만 해도 자동으로 분류되어 추후 훈련에 쓰입니다.
전 이미 z.ai 한테 함 털려봣는데요 ?
피드백 누르시면 해당 대화는 로깅+데이터 수집에 쓰일수 있습니다.
진짜 아웃라이어 아니면 잘 안누르게 되네요
결과가 엄청 괜찮다거나 엄청 구리다거나
claude code 피드백은 보이면 합니다.
GPT-5.5로 바뀌었는데, 이게 좀 이상하게 동작하네요 ㅠ 계속 보정 중입니다.
github가 이젠 이시대를 위한 개선을 제안하지 못하니
지금 시대에 어셈블리어로 코딩짜는 것처럼
추상화 레이어가 아닌
명시적 레이어의 코드리뷰만 PR로 가능하니 이련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xguru 혹시 최근 GN+의 번역 모델이 바뀌었을까요?
저도 영어 원문이 표기(or 병기)된걸 선호하긴 합니다만, 이게 좀 과해진것 같네요...;;
대부분 수수료에 죽는것같네요
드디어..
결국은 RLVR의 어려움이죠.
ChatGPT A/B 테스트도 안누릅니다 ㅋㅋㅋㅋ
LLM 기반 트레이딩 봇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성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