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고 현학적:

function RadioGroup({  
  className,  
  ...props  
}: React.ComponentProps<typeof RadioGroupPrimitive.Root>) {  
  return (  
    <RadioGroupPrimitive.Root  
      data-slot="radio-group"  
      className={cn("grid gap-3", className)}  
      {...props}  
    />  
  );  
}  
...  

금방 끝남 오래 기억에 남음:

<input type="radio" name="beverage" value="coffee" />  

저도 맥시멀리스트에 도라에몽으로 불리는 사람으로써, 쓰임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취미로 하는 사진이지만 프로필 사진을 상업 사진 수준으로 찍어주기도 하고, 짜잘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일들이 꽤 큰 만족이 됩니다. 물론 사진 찍어주고 보정하고 이런게 작은 일은 아니었지만요 ㅎㅎ...

저도 비슷합니다...
한 회사에 매우 오래 있는 중인데, 거의 1인 팀으로 일하며 CTO가 원하는 거의 모든것을 다 해결해주고 구축해주고 자동화 해주는것으로 나름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물론 하나하나 따지면 하나만 깊게 파신 분들보단 못하지만 저도 내적만족하며 사는것 같습니다..

훌륭하신 관점입니다. 그래서 언어는 어째서 언어인지를 탐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본문은 LINUX 기준으로 설명한 거 같지만,
윈도우에서 실행하는 경우에는 WSL2로 만들어진 가상 커널을 글처럼 공유하게 되는 거겠죠?

만약에 도커에 취약점이 생겨서 커널을 건드릴 수 있게 된다면 리눅스보다 한 번 가상화를 하는 윈도우가 더 보안에 강하다고 봐야 할 지도 궁금하네요.

"다른 사람들의 말할 자유를 방해"했다는 부분에 대한 근거가 있을까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되는군요. 제가 뭐 이 공간에 대한 관리 권한이 있어서 타인이 글이나 댓글 쓰는 걸 차단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실제로도 이렇게 긴 댓글을 잘만 쓰셨지 않습니까.
단순히 타인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을 다는 것이 남의 말할 자유를 막는 것이라면, crawler님도 지금 저의 발언할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논리적으로 내로남불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crawler님도 인정하신 것처럼, 결국 어뷰징 여부는 판단 기준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어제 말한 듯이 flagged 당하지 않았다면 저도 거기에 동의했겠지만, 쓴 글을 추천 조작한 시점부터 이 얘기는 무의미합니다."라는 내용과 모순 아닙니까?
지금 계속하여 논점과 주장이 바뀌는 것으로 보이는데, 한 가지로 고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바일에서 상단 잘리는듣:)

운영자입니다.
현재 댓글 논의가 게시물의 기술적 내용과 무관한 부분까지 복합적으로 얽히며 과열되는 양상이 보여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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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원래 글이 정말로 crawler님께서 기대하는 종류의 내용이었다고 해도 어뷰징 자체만으로 비판을 하셨을 것입니다.

엥? 아니요? 저는 제가 기대하는 내용이었으면 아무 불만 없었을 겁니다.
제가 돈 주고 보는 글도 아니고, 내용만 마음에 들면 흡수하면 제 이득이죠.

다만 그게 아니었기 때문에 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이지? 라고 찾아보는 계기를 만들었고, 까고 보니 flagged여서 피드백 할 때 배려할 필요도 못 느꼈던 겁니다.

kunggom님은 참 신기합니다. 마치 이타적인 것처럼 사이트의 분위기를 생각하면서도, 그 분위기를 주장하느라 본인이 댓글에서 다른 사람들의 말할 자유를 방해하는 것은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태극권이라는 말을 하셨죠.
저는 최대한 kunggom님이 이렇게 행동하는 의도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지금 kunggom님은 주장에 매몰되어 타인의 마음을 멋대로 단정 짓고, 재단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도 제 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했으면서 사실인 것처럼 긴 글을 쓰신 게 그 증거입니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하지만, 이유를 듣지는 못할 거 같군요.

kunggom님이 정말 최대한 글쓰기를 장려하려는 걸지, 아니면 flagged에 대해 다른 의도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라면 저야 이득이고 후자라면 관리자님이 처리해주시겠죠.

결국 저에게 어느 쪽이든 이득이 될 테니 계속 그렇게 행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장에서 산지직송으로 빨려 들어간 메모리가 저렇게 기판에 박히는 거군요.

그래서 그 부분이 의문인 것입니다.
차라리 모두가 "이 사람 어뷰저에요!"와 같이 반응했다면 이런 댓글은 안 달았겠지요. 그런데 댓글은 대부분 원래 글의 수준을 논하는 것이었으니, 그 부분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어뷰징이 문제라서 그런 거면 글의 수준 운운은 완전히 불필요한 사족이 아니겠습니까.

임베딩을 넣거나 해서 개떡같이 입력해도 찰떡같이 검색 후보를 추천해주는 그런 종류의 서비스에 대한 최적화 경험 공유를 생각하셨다는 것이군요.
그런 것이라면 차라리 "검색어 추천" 정도의 제목에서 기대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지만, 어떤 것을 예상하셨는지는 알겠습니다.

어뷰징에 비판적인 입장은 이해합니다만, 마지막 문장은 은근슬쩍 논지를 기술적 미숙함에서 커뮤니티 규칙 위반에 관한 문제로 바꾸고 "너의 논리와 주장으로 너를 반박해 주겠다"는 어설픈 태극권 시도인 것 같아 좀 실망스럽군요.
차라리 처음부터 어뷰징 한 가지만을 비판하셨다면 설득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로 그랬다면, 설령 정말로 위 글이 최신 DBMS에서의 벡터 임베딩 최적화 등 원래 기대했었다고 주장하신 내용이 담겨 있었더라도, 혹은 "겸손한 제목"이 사용되었더라도 글쓴이의 최근 어뷰징 이력에 대한 적대적 반응이 나왔을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 저는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 그건 기술적 내용과는 별로 상관이 없는 내용이니까요.

제가 반대하는 것은, 그 양상이 왜 "기술적 미숙함"에 대한 지적으로 표출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어뷰징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면, 당연히 내용과는 관계없이 비난받아 마땅하겠지요. 그러면 거기에 내용에 대한 비판이 들어갈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데 여기에 달린 댓글들은 하나같이 내용이 기술적으로 미숙하다는 뉘앙스가 다수네요. crawler님께서도 저에게 "초보 개발자의 게시판 만들기"와 같은 비유를 하시면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셨고 말이죠. 이러면 어뷰징이라는 건 오히려 부차적인, 나중에 가져다 붙인 문제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 내용대로라면, 만약 원래 글이 정말로 crawler님께서 기대하는 종류의 내용이었다고 해도 어뷰징 자체만으로 비판을 하셨을 것입니다. 아니면 설마 어뷰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글 내용은 마음에 드는 경우 "엄격하게" 말할 자유를 행사할 필요가 없는 걸까요?
그래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정말로 원 글쓴이의 어뷰징 때문에 글쓴이를 비판하는 것이라면, 어뷰징이 아니라 내용에 관한 비판 위주로 댓글을 쓰신 이유가 있을까요?

NPM은 괜찮은데 pycache가 진짜 엄청납니다....
좋은 도구네요

오, 바로 설치해서 써봤는데 간단해서 사용하기 좋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포르쉐는 관심없는 차라 잘 몰랐는데, 한국에서도 신형 전기 카이엔이 꽤 인기라더군요.
물론 예전 정도의 인기는 아니어서 주문하면 2년 기다리라던 것과 달리 6개월이면 나온다고

작년에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테슬라 모델Y로 48000 대 쯤이던데,
한국에서 포르쉐 전체 판매는 10746대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8%(3천대), 순수 전기차 34%(약 3653대)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