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링크 수정하였습니다!

다운로드가 안됩니다.. Not Found라고 떠요 ㅜ

이슈 들어가서 읽어보니까 "joke임" 라고 하네요

근데 분야에 따라서 테스트 코드가 커버리지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어서, 고민되긴 하더군요. 그쪽은 아직 다른 분야에 비해서 좋은 코드를 잘 못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huiya | 13시간전 | parent | on: Show GN: 2분 불안 관리 앱 (teum-space.vercel.app)

로딩때 나오는 문구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고, 한정된 문구만 표시되어 아쉽습니다. 좀 더 많은 문구를 준비해서 로딩할 때마다 바뀌면 좋을거 같아요

이거 저도 주변에 많이 이야기하는 건데, 결국은 나중에 모든 코드를 다 살펴보기 어려울테니 정말 중요한 로직은 무조건 테스트를 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하단에도 추가되었는데 tldaw도 테스트를 비공개로 돌린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농담이었다네요)
https://github.com/tldraw/tldraw/issues/8082

SQLite는 어떻게 테스트되는가 를 보시면
SQlite는 완전 공개지만, 소스코드 보다 590배 많은 테스트 코드가 있고 이건 완전 비공개입니다
100% 분기 커버리지에 수백만건의 테스트 케이스가 있고, 10억개가 넘는 변이 테스트를 수행.

"소스보다 테스트"라는 핵심은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다만 오픈 테스트는 하지 않고 오픈 소스만 하는 전략이 유효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소스로부터 테스트항목을 뽑아내는 것 역시 잘할 것 같은데..

대학생을 위한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보는거 같아서, 몹시 좋아보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상권은 어떻게 구하시나요?

아 그렇군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지금이 오히려 좋지 않을까요? 누구보다 빨리 움직이면 금방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AI 분야도 아직 할일이 많죠.. 이제 겨우 코딩을 잘된다고 정도이니까요.

VS code를 안열고, github page에서 바로 Copilot agent로 여러 프로젝트 코딩을 시키고 있습니다. 바로 agent가 직접 playwright로 웹페이지 screenshot까지 보여주고 다 됩니다.
덕분에 죽어있던 여러 toy project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짧은 글인데도 바로 납득이 됩니다. 테스트 코드의 보안이 소스코드보다 중요할 수도 있겠군요.

시간내어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분적으로는 비슷하지만, 키워드 매칭보다 문맥 기반에 더 가깝습니다.

https://news.hada.io/topic?id=26988

이 글과 연계되는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 할때, 테스트 코드 공개에 있어서 이제 보수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선배님이시군요,, 칭찬감사합니다! 써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