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에이전트에 긴 프롬프트 밀어넣다가 맥락 유실되는 문제 많이 겪어봤는데, "오케스트레이션의 문제"라는 접근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역할 분리 + Serena Memory로 상태 공유하는 구조가 깔끔하고, 문서화도 잘 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겠네요.
잘 쓰겠습니다!
pm님 야무지게 영입해갑니다 🙇♂️🙇♂️🙇♂️
보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결국 개인화된 워크플로우를 쓸려면 뭔가 빼내서 쓰기보다는 그 사람의 의도와 철학을 그대로 따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에서 쓰기에 적합한 워크플로는 아닌 것 같아서 좋아보이는거 쏙쏙 빼다쓰겠습니다~~
zerotier 에서 netbird 로 옮겼다가 한달정도 윈도우에서 안되는 문제 생겨서 (주로 집에서 게임하고 가끔 급히 들어갈때만 써서 한달 참을 수 있었음) tailscale 로 옮기고 광명 찾았었죠
어차피 tailscale 열화 카피 느낌이라... headscale 까지 쓰면 netbird는 사실 크게 매력 없더라고요
"신앙"을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군요
결국 사람이 다시 중요해지는 건데
이걸 긍정적으로 봐야 할지 부정적으로 봐야 할지..
저런 걸 ai가 학습하면 오히려 ai의 성능이 떨어집니다..
ㅋㅋㅋㅋㅋ
아녀 안할 것 같아요..
피드백을 받고 보니 ctrl+a 는 각 블록 내부의 텍스트를 전체 선택하는 기능인데 화면의 전체 텍스트가 선택되도록 해야 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첫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IPFS가 이거 아닌가요??
꼼꼼히 확인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가끔 멍청해지더라구요ㅋㅋ 감사합니다.
단일 에이전트에 긴 프롬프트 밀어넣다가 맥락 유실되는 문제 많이 겪어봤는데, "오케스트레이션의 문제"라는 접근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역할 분리 + Serena Memory로 상태 공유하는 구조가 깔끔하고, 문서화도 잘 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겠네요.
잘 쓰겠습니다!
할까요?
"말"과 "글"은 다른 것입니다.
사실 "말"보단 "글"을 잘 적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티그래비티를 메인으로 쓰면서 가졌던 답답함이 저만의 것이 아니었군요 ㅎㅎ
입맛에 맞게 가져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m님 야무지게 영입해갑니다 🙇♂️🙇♂️🙇♂️
보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결국 개인화된 워크플로우를 쓸려면 뭔가 빼내서 쓰기보다는 그 사람의 의도와 철학을 그대로 따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에서 쓰기에 적합한 워크플로는 아닌 것 같아서 좋아보이는거 쏙쏙 빼다쓰겠습니다~~
뜬금없지만 3d툴인 Metasequoia가 생각났슴니다
카파시의 NanoChat(https://news.hada.io/topic?id=23636)처럼, 코드를 읽어가며 공부하기엔 얘가 더 좋아보이네요.
ps. 폰으로 올리다보니, 본문 마크다운을 이상하게 올렸네요ㅠ
zerotier 에서 netbird 로 옮겼다가 한달정도 윈도우에서 안되는 문제 생겨서 (주로 집에서 게임하고 가끔 급히 들어갈때만 써서 한달 참을 수 있었음) tailscale 로 옮기고 광명 찾았었죠
어차피 tailscale 열화 카피 느낌이라... headscale 까지 쓰면 netbird는 사실 크게 매력 없더라고요
대화는 맥락일 뿐 학습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언젠가 저장된 대화를 AI가 학습할 것임. 실시간은 아니더라도 서로간 대화에서 발전해 나감. 나중에는 실시간으로 배울 수 있는 기능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