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sler 신드롬만 문제고 다른 건 문제가 아님. 위성 업그레이드/수리 불필요. 5년 지나면 위성 자동으로 지구로 떨어지게 만듦. 경제성 분석은 이미 끝났음. 발사비는 kg당 20~30불 수준으로 떨어짐. 전기료는 시간이 갈 수록 증가. 현재 짓고 있는 발전소들은 현재 전기료의 2배 올라간다고 판단하고 짓고 있음. 그 전기도 이미 팔렷음. 전기료는 점점 올라감. AI 수요 점점 더 증가. 우주 데이터센터 경제성은 점점 올라감. 지상 데이터센터 병목은 전기와 건설 인력임. 이 병목도 자연스럽게 해결됨. 우주 복사 냉각은 방열판으로 해결 가능. 공업용 다이아몬드 사용하면 구리 열 전도율의 4~5배 가능. 태양전지 수명 짧은 건 이미 문제가 안됨. 스타링크 잘 사용 중. 위성 수명 5년이라 문제 없음. 방열판은 태양전지 뒷면에 위치하면 방열 잘 됨. 방사성은 이미 구글에서 실험함. 문제 안된다고 함. 그냥 엘론 머스크 싫어하는 것으로 보임. ㅋㅋㅋ
알고는 있었지만 별로 쓸일이 없었습니다. (...)
ㅋㅋㅋㅋㅋ
와 진짜 첨보는 기능이네요; 이제 터미널을 안꺼도 되겠군요
와.. SSH를 십수년 쓰면서 첨 보는 기능이에요.
정말 메뉴가 뜨는군요.
이거 단답을 하면 발생하는 환각 중 대표적인 예시긴하네여.. 저도 어려번 겪어봄
인간 시대에 끝이 도래했다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프로세스가 너무 웃기네요
답정너;;
햇갈리면 제발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한번 더 물어보면 좋겠다는 것 까지 주니어 개발자 같아 지는군요..
무슨 도시 괴담 소설 같은...
Kessler 신드롬만 문제고 다른 건 문제가 아님. 위성 업그레이드/수리 불필요. 5년 지나면 위성 자동으로 지구로 떨어지게 만듦. 경제성 분석은 이미 끝났음. 발사비는 kg당 20~30불 수준으로 떨어짐. 전기료는 시간이 갈 수록 증가. 현재 짓고 있는 발전소들은 현재 전기료의 2배 올라간다고 판단하고 짓고 있음. 그 전기도 이미 팔렷음. 전기료는 점점 올라감. AI 수요 점점 더 증가. 우주 데이터센터 경제성은 점점 올라감. 지상 데이터센터 병목은 전기와 건설 인력임. 이 병목도 자연스럽게 해결됨. 우주 복사 냉각은 방열판으로 해결 가능. 공업용 다이아몬드 사용하면 구리 열 전도율의 4~5배 가능. 태양전지 수명 짧은 건 이미 문제가 안됨. 스타링크 잘 사용 중. 위성 수명 5년이라 문제 없음. 방열판은 태양전지 뒷면에 위치하면 방열 잘 됨. 방사성은 이미 구글에서 실험함. 문제 안된다고 함. 그냥 엘론 머스크 싫어하는 것으로 보임. ㅋㅋㅋ
무섭다 무서워
대체 어떤 데이터를 학습했던 걸까요...
자 이제 누가 에이전트지?
국내에도 곧 구글 네비게이션이 열릴 거라는 걸 본 거 같은데, 우리도 쓸수 있게 되려나요?
관심법 ㄷㄷ
이 기능으로 제미나이가 범죄소탕에 한 몫해줬르면 좋겠네
갤럭시 노트20에는 좀더 낮은 사양의 CPU에서 잘 동작하는(잘 최적화된)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는 원활히 쓰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위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Mac 전용 Metal 커널용으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MLX를 사용하면 일반 GGUF 보다 빠른 로딩과 실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핵을 쏴드릴까요?
아니요.
저는 사용자가 저에게 핵을 쏘길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1982)에서 인간 면접관이 레플리칸트인지 식별하기 위해 테스트하는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거꾸로 AI가 인간을 식별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