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ui는 오픈이 안되있군요. mcp서버오픈 안해준 mem0랑 같군요

이거 성능이 좋다고는 하는데 관리 ui는 하나도 오픈 안해줘서 아쉽네요. 영업용 오픈소스같아요.
사용자 편의성 고려 많이해준 Agentmemory쓰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영문 페이지로도 될까요? 현재 만들고 있는게 있는데 외국 사이트에도 홍보하고 싶어서요

그러네요. 다른 라이브러리/도구들과의 차별점을 모르겠어요.

상세하게 작성해주셨네요.

네 금방 열릴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네 맞아요. 사전 신청한 사람 순서대로 열어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비 개발자용으로 플러스를 포지셔닝하려나봐요

국내에도 조직에 스쳐지나간 소위 '네임드' 개발자 분들이 남겨놓고 간 뒤처리 하느라 고생하는 실무자분들을 많이 봐서 예전에 개인 블로그에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https://pitzcarraldo.medium.com/19b20a7d6ace), 외국도 비슷하군요. 제가 작업 할 때는 검증된 기술 위주로 고르라고 해서 그런지 무리하게 신기술을 쓰려고 하진 않던데, LLM도 록스타 개발자가 쓰면 록스타처럼 행동하는게 아닐까요.

함께보면 좋은글에도 잔뜩 있긴한데 이런 AI를 위한 무슨무슨 메모리,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도구들이 서로 비슷한게 최근 너무 우후죽순 생겨나서 뭐가 뭔지 따라가기가 어렵네요..

tested | | parent | on: GitHub Stacked PRs (github.github.com/gh-stack)

Stacked PRs is currently in private preview. This feature will not work unless enabled for your repository.

동의합니다. 한편으로,

  • 끝에 나사산이 없는 못, 연질 나무등 물성 궁합에 따라 삐져나온 못이 많을 수 있고 마무리 검수에 영향을 준다
  • 고급 시장에서는 특정 나무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지만, 여기에 적합한것은 못이 아니라 나무끼리 연결이다
  • 대량양산시에는 제작시 시간이 들더라도 2중 스크류 결합법을 사용한다
  • 특정 시장의 유행을 참고해서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이런부분이 대체 불가능이란 주장이라기 보다는

  • 제품의 내제적 가치를 끌어올리는 장인
  • 만듬으로 써 역할하는 빌더
  • 혹은 심지어 외제적-팔리는 가치를 만드는 역할까지
    의지와 의도를 지속적으로 투여할수 있는 주체가 과연 ai로 가능할까 싶은 의문이 듭니다.

아마

  • 대다수 기업가, 빌더나 장인의 고용인은 장인까지 필요하지 않을수도
  • 빌더면 상당수 산업에서는 충분할수 있을것
  • 결국 시장은 무한 상대평가를 하면서 유사한 제품 사이에서 가격적 품질적 심미적으로 경쟁하면서
  • 값싸고도 질좋은 제품을 원할텐데,
  • "/goal 값싸고 질좋은 의자를 만들어줘"
    만으로 실제 시장에 가치전달이 될까 싶습니다.

결국

  • 사업가는 시장, 마케팅과 이윤 체계에 의도와 의지가 집중되있고
  • 망치나 못, 나무, 디자인 자체는 그 의도와 의지를 이루는 도구로써 역할에 가까워
  • 인간 인지 역량의 한계상 누군가는 망치나 못, 나무, 디자인 자체의 의지와 의도가 지속적으로 투사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goal 현재 시장의 트랜드와 재료 수급 상황에 맞추어 의자 빌더에이전트를 운영하자"
  • "/goal 너는 의자 빌더에이전트로써 값싸고 질좋은 의자를 만들자"
  • "/goal 너는 의자 디자인 에이전트로써 유행에 우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미하여 디자인한다"
  • 와 같이 의도와 의지를 다수의 에이전트로 대체하여 될수 있을까?
    멀티에이전트가 품질이나 복잡성의 통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는 다수의 연구결과는 이런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최근 논의되는 취향에 관한것들은 한편으로

  • 코드자체에 의지와 의도를 가진사람과 시장과 이윤체계의 도구로써 코드를 다루는 사람과의 차이는
  • 어쩌면 어떤 개인이 어떤 주제에 내면에서 부터 자체적인 동기가 있어 계속할수 있을까
    와도 연관있는게 아닐까요

어쩌면 이 문제는 마치 "백지 서판"이나, "행동 경제학" 문제와 같이

  • 실행비용이 0 이라면
  • 그 주제 자체가 재미있고 내제적 동기, 혹은 기질적 장점이 있는사람들이 그 일을 오래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어차피 가치를 만드는, 특히 다른사람의 지갑을 여는 가치를 만드는 일이나 제품은 한번에 안될테니까요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이 유망해서 하나요? 아니면 그 자체에 이끌려서 하고있나요?
둘다거나, 둘 사이 어딘가 이거나 하긴 할것 같네요.

한편으로 사장님 입장에서도 잘안되면 누군가에게 화내고 싶지, llm 에게 "/goal 다시해봐" 하기는 싫을것 같기도..

올해 초였나 작년 말이었나 Logi Options+ 앱 버그 때문에 제 마우스가 평소 키맵대로 동작안해서 그날 하루 엄청 불편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패치는 24시간안에 바로 올라오긴 했었는데, 개인 소유 하드웨어가 텔레메트리를 위한 Logitec 서버 때문에 동작을 안하면 사실상 멀웨어랑 다른게 뭔가 싶었었습니다.

대체 프로그램들은 유료에다가 만족할만큼 기능이 풍부하지 못해서 결국 그대로 쓰고 있었는데 오픈소스가 나왔다니 굉장히 반갑고 감사하네요.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똘똘한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조직이 목줄을 죄니 그런거죠. 한두사람이 아니라 수만, 수십만이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Plus 요금제가 일상적인 메일, 주간요약 작업이나 notebooklm 사용에는 차고 넘쳐서 요금인하는 정말 반갑네요.

사전신청해두었었는데 곧 연락오겠군요

한글이 워드보다 훨씬 좋은거같은데 공공기관하고 일을 안해서 그런가 쓸일이 없는게 아쉽네요. 군대에서 익숙해졌는데..

"도구를 자발적으로 선택해 사용할 때만 효과가 발휘되며, 강제로 떠밀린 사용자는 결코 잘 다루지 못함"

이거 공감이 많이 되네요

내부적으로 해당 기능을 만들어 쓰다보니, 유사한 형태의 SaaS를 함께 운영해볼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법적인 이슈가 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내 회사 명의로 계약된 전화번호를 사용할 권리를 고객에게 판매하는 형태가 되어버리니,
이거 전기통신법 위반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