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1.0 때는 https://news.hada.io/topic?id=20886 라는 이름으로 올라왔는데
2.0이 되면서는 완전히 재작성 되어서 다 바뀌었네요.

슬슬 아래 글에서 예상하는 일이 벌어지는듯 합니다. codex라고 다르지 않겠죠.
“지금 AI는 너무 싸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본 가격 거품과 생존 전망

마침 어제 remodex, happy 같은 오픈소스 대안들 이래저래 보고 있었는데 좋네요

이제 깔끔하게 잘 붙네요! 예전 모바일의 코덱스는 코덱스 클라우드였는데, 이제 내 데스크탑 세션을 그대로 다 읽어옵니다. 코덱스 맥 앱에서 쓰던 세션 다 보이니까 편하네요.

Codex가 이제 ChatGPT 모바일 앱에 탑재됨 GN+ 요약글에 해커뉴스 댓글도 같이 참고하세요.
클로드 리모트는 아직 버그가 좀 있는데, 얘는 훨씬 부드럽게 잘된다는 얘기도 있네요.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ai로 대체되고 있다는데.. 그럼 결국 남은 사람들만 조직?

gemini cli, antigravity도 많이 힘내줬으면 좋겠네요!!

내가 싫어하는 것들, 심지어는 잘나가서 너무 흔해보이거나 질투심이 나는 것들이 망했으면 한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흔한 글인 것 같습니다.

깃허브는 깃이 아니니 떠날 수 있다는 것 이외에 유의미한 인사이트가 딱히 포함되어있지 않아요.
진짜 대안이 필요한 순간에 쓰여지는 글들은 이것보다 왜 떠나야할지, 어디로 떠나야할지를 진지하게 생각하곤 하죠.

ROI 생각을 안할수가 없게 되겠네요. 제미나이야 힘내보자...

피드백과 귀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세무쪽도 데이터가 녹록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보완할 방법 찾아보겠습니다.

저도 세무 쪽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만들려고 시도해본 적이 있어서 반갑네요.
투자세액공제 관련 법인세, 조특법 질문을 해보았는데, 올바른 법령과 조문을 refer해서 답변하는 점 확인했습니다. 답변시 원문을 직접 보여주고 가능한 case별로 나누어서 설명해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만약 세무쪽으로 확장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세무 분야에서는 일반적으로 기획재정부나 국세청, 조세심판원 등의 행정해석, 조심판례, 예규, 질의회신들이 더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세무쪽 서비스들은 이미 해당 자료들이 corpus에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있음) 그 부분이 보완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저도 동일하게 했었는데, 훨씬 좋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지적해 주셨던 '구현 여부'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 덕분에 밤새 달려 [실시간 무소음 알림] 데모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형님들 피드백이 무섭긴 무섭네요 😂)

이제 브라우저 알림 권한만 허용해 주시면, 업무 중에 목이 나갈 때 시스템 알림으로 조용히 잡아드립니다. 사무실에서도 눈치 안 보게 무소음으로 설계했으니, 다시 한번 '뼈 때리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바로 확인해보기: https://anti-turtle-neck-ai.streamlit.app/

이런 내용 볼수록 중화민족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네요

한국어 잘 될까요..?

오픈소스로 모델이 풀리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codex exec 가 이런 선례를 따라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네요.

쉽지 않은 글인데 좋은 글이네요.

인재니 뭐니 다 필요없어서 ai로 대체하는 중...원래 조직이라는 게 다 억지고, 돈 버는 기업을 정당화하는 거지...기업이란게 수익 -> 조직이지 조직 -> 수익...이런 건 다 개소리

pwa는 새로운 앱을 만드는게 아니라 웹사이트가 앱처럼 동작하도록 해줄 뿐입니다.
electron이나 tauri, 이런 zero-native 같은건 웹 기술로 네이티브 앱을 만들게 해주는 프레임워크입니다.
pwa와 다르게 네이티브 API로 OS에 접근할 수 있다는게 차이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