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체 OS가 있으니 괜찮다는 이야기는 의미가 없죠.. 당장 갤럭시에 다른 OS 설치하려면 하드웨어 보안 칩을 무효화해야 하는데 그러면 페이나 은행앱 등은 못쓸겁니다

summerpicnic | | parent | on: AI와 함께한 모험 (scattered-thoughts.net)

다소 장황하고 요지가 없는글로 보임

두 가지 문제에 대해 잠재적인 문제를 해결해서 업데이트 해 두었습니다.

업데이트 하신 후에도 문제가 생기신다면 조금 더 상세한 재현 방법 부탁드리겠습니다.

비판은 쉽고 이끌고 유도하긴 어렵죠
비판을 할 바엔 침묵하는 것이 (설령 조직/팀 전체적으로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지라도) 처세적으로 합당합니다
비판하는 사람 스스로도,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타당함을 고집하며 무기로 쓰고 있진 않은가' 돌아봐야 하고여

어렵네요
(엔지니어링에 한정지어) 결국 입은 닫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팀 전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거 같아요

지난 세월동안,
'열심히 하는 나'에 심취해,
합당한 코멘트조차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두려워 적대적으로 방어하는 사람들을 꽤 많이 봤어요

본문처럼 그런 논쟁에서 이긴다고 실익은... 글쎄요...

괜히 쿠션어 섞어가며 정신력 소모할 바에 LLM에게 악마의 변호사 역할을 맡겨버리는 게 속 편한 듯...
바꿀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 뿐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 바꿔 쓰는 거라는 말도 생각나고요

모두가 CI를 들고 실명정보를 들고 다니는 나라에서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ㅋㅋ

이번에 0.0.1 정식 릴리즈가 되어서 올려봅니다.

이건 너무 맞는 말이라 이견이 없네요

뭐지 무지 유명한 사람인가 어그로가 좀 쌘데

저는 포럼 같은 걸 직접 만들어서 작게나마 여기저기 쓰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합니다. AI 글 말고, 사람들의 뻘소리를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는 공간들이 그립네요.

요즘에는 아예 저처럼 포럼이나 게시판 같은 걸 만들어 쓰는 분들도 이젠 없어지는 것 같아요. 호스팅 유지하는 것도 비용이고 하니 이해는 됩니다만 ㅎㅎ;

그거 알아서 뭐할라꼬… ;;

한 번도 맺어 본 적 없는 관계는 그리워할 수 없음...

커서 워프 증상도 그렇고, 여러개 md 파일을 동시에 띄우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종료되지 않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Figma Keyboard 와 거의 동일한 구성인가보네요. 가성비만 따진다면 알리에서 저가 미니 키보드 사서 직접 qmk 나 zmk 로 키 매핑해서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unsure4000 | | parent | on: Podman v6.0.0 공개 (blog.podman.io)

저는 지인들하고 쓰는 작은 서비스 몇 개 podman compose로 운영중인데 딱히 문제 못 느끼긴 했습니다

Fable 5's safeguards flagged this message. The safeguards are intentionally broad right now and may flag safe and routine coding, cybersecurity, or biology work. These measures let us bring you Mythos-level capabilities sooner, and we're working to refine them. Switched to Opus 4.8. Send feedback with /feedback or learn more

쉽지 않네요..

마인드셋을 많이 수정해야할 것 같아요
나잇대별 받아들이는 체감도 다르고
청년 이상 나잇대에서 ai를 접하면 괴리감때문에
내가 한 작업들이 너무 쉽게 대체되는 듯한 상실감도 들고

오픈라우터의 owl이 이거였다던데 속도랑 성능 괜찮았어요

결국 도구로 보느냐 하나의 개체로 보느냐인데
아직까지는 도구로써 기능을 주로 보는것 같네요
입력하는 사람에 따라서 출력값이 매우 다르니

저는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손이 옮겨지는 시간 조차 아까워서 트랙볼 통합된 키보드를 쓰고, neovim을 주 에디터를 쓰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왜 저런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특정 서비스만을 위해서 추가해야되나 싶긴하네요.

특허도 꽤 깐깐한 절차를 거쳐야 등록 가능하다고 아는데 지금은 몰라도 저 때 ai가 홀로 개발했을 거 같지는 않네요.
실제론 AI 보조로 개발했으면서 AI로 개발했다고 홍보하려고 했거나 '사법 실험'하려한 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