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6-sol 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여전히 경계값이 50%정도 나오는데 100% 정답이었음.
프록시 로 경계값일 때 계속 진행 해달라는 것으로 커버했는데, 아직까지는 필요 없는 듯 함

xhigh ~ low 까지 테스트 해봤는데, low로 갈수록 경계값이 나올 확률이 낮았음(10%까지 떨어짐)
정답률은 다 100% 였는데, 문제가 너무 쉬웠나 싶어서 terra에서 돌려보니 xhigh에서 정답률이 10%였음

이제 프록시 없어도 될 것 같고, 모델은 sol로 고정하고, 간단한 작업은 low(light)만 써도 충분해보임
그런데 Terra의 xhigh가 Sol low의 60% 수준의 토큰을 쓴 것 보면 더 간단한 작업은 Terra쪽으로 넘어가도 될 것 같음.

기기 종류, 게임, 번역이 필요한 양마다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맥스5 기준으로도 일주일 제한 안에 되는 것도 있었고, 맥스20을 거의 2주치를 갈아넣은것도 있었던것같네요.

한게임을 한글화하는데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의 사용량이 필요한가요?

네, 감사합니다. 호불호를 떠나 가독성은 JetBrains Mono 가 끝판왕인거 같아요.

커맨드라인으로 관리하기 귀찮았는데 나와줘서 좋네요 ^^ 요즘은 주로 Orbstack을 쓰고 있긴 합니다만.

토큰 아끼려고 fast 끄고 썼는데도 상당히 빠릿빠릿하게 작업 해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아직 큰 작업 계획은 안 시켜서 바이브 코딩은 잘할지 모르겠네요.

와 이게 명맥이 이어지고 있군요

와 16년전에 정말 애용했었는데 추억의 그누보드군요. 응원합니다

오오오오.....

monaco + 나눔고딕 이거 쓰고 있었는데 이거도 터미널에서 보기 불편했었는데

압도적으로 고맙습니다. :bow

LLM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캐시 레이어를 활용하기는 어렵겠네요.
API 를 쓰는 방식으로 연동한다면 캐시 미스로 요금이 상당히 많이 나올수도 있겠네요

PostHog 경험이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슬프네요. 일하면서도 손으로 코딩을 안 한지 이제 2년인데 시간이 갈수록 비개발자들이 코딩을 말로만 해도 가능하게 바뀌고 있어서 내 경력이 뺏기는 느낌이네요. 엊그제 for문 배우면서 대학교 과제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는데...

저도 별로 논쟁하고 싶지 않았어요 😭

mattermost 사용중인데 자꾸 엔터프라이즈쪽으로 유도하고 OSS 버전의 기능은 깎아내고있어서
충분히 성숙되면 mattermost에서 마이그레이션하는 툴을 하나 짜보고싶네요

그누보드 응원합니다. 오랜 시간 하나의 이름으로 이렇게 이어져 오는 게 쉽지 않은데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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