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y 가 실제로 동작하는걸 보면.. 진짜인거 같기도 하고..
만우절 이벤트인거 같기도 하고..

저도 창피한 20대때의 아이디를 아직도 쓰고 있더렙죠
매번 상담원이 메일 주소 물어볼때 알려줄때 얼굴이 화끈거렸는데 이제는 괜찮겠어요

쉽지않네 진짜.. 만우절 장난이라고 해줘~ 그래도 선 씨게 넘었다 이건

부끄러운건 알아서 다행이네요..

그 울트라띵크인지 뭔지 이상한 메니페스토 말씀하시는거라면 저도 보고 참 웃겼습니다 ㅋㅋ

에이전트 개발하는 입장에서, 정답을 만들어나가는 기업의 핵심 기술 아키텍쳐를 알게돼서 ㅈㄴ좋음

저희가 주식을 사 모은 다음에 주총에서 결의해보면 어떨까요

https://github.com/sigridjineth/sigridjineth/…
그 와중에 당사자는 본인 소속을 GH 프로필에서 지우고 계시군요.

개발자들끼린 딱봐도 사기꾼 마케팅이란걸 알아도
사업측면에서 스타 프로젝트 스타 개발자로 잘 팔릴겁니다. 돈이 된다는거죠.

중국 프로그램들이 악의적인 악성코드 심어놓고 오픈소스 포장해놓는거 보면 역겨울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수준높은 프로젝트도 많고 그렇습니다.
근데.. 한국 개발자 프로젝트들은 왤캐 그냥 수준 떨어지는 사기꾼 냄새가 나는지..

클린룸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것 같은데... 소스기반으로 재작성했다고 클린룸은 아니죠... 클린룸은 spec 을 한쪽에서 기존 코드로 만들고 다른 개체에서 만들어야 클린 룸일텐데 말이죠..

리눅스엔 좋은 앱들이 많이 있지요 ㅎㅎ
윈도우 환경엔 생산성앱들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oh my zsh는 몇년째 필수로 깔고있고
oh my opencode까지도 앤트로픽이 막기 전까지 정말 잘써왔고, 커뮤니티에서 가끔 이슈가 될때도 "나도 저땐 저랬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oh my XXX만 봐도 "또 -그 그룹- 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어그로도 적당히 끌어야 좋게 보이는 법입니다. 이번엔 좀 선을 넘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순정 탐색기를 쓰면서 늘 답답했던 부분이라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용해 보시면서 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깃허브 이슈로 편하게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