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소랑 누렁소 중에서 누가 더 일을 잘하오?

욕먹는 소가 더 일을 잘하옵니다

항상 이거랑 비슷한 논리로 반격을 드는 것 같은데.. 계산기는 계산 안틀립니다. 자기역할은 제대로 해요.

감사합니다. 클로드 토큰 소모도 크고 일도 코덱스 대비 좀 불만족스러워서 저는 요즘 코덱스로 더 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런 류의 하네스들이 설명은 아주 달콤하지만 결과는 잘 동작하느냐,

그리고 잘 나온다면 실제로 이 구조의 개별 컴포넌트가 유의미한 컴포넌트인가
단순 토큰을 좀먹는 그럴듯해보이는 컴포넌트는 아닌가

이런 것들에 대한 증명을 먼저 탑재한 채로 릴리즈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도 몇 십개씩 나오다보니 하나하나 써보기에도 벅찬 심정입니다.

작성자 분은 이 하네스로 어떤걸 만들어보셨고 어떤 breakthrough들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근본적으로 토큰 사용량 자체가 너무 적어진걸 체감하고있어서 클로드에서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하네스가 돌다가 중간에끊기니...

그래서 저는 객관이 필요한 질문에는 "긍정/비판/종합" 3파트로 대답하라고 프롬프트를 씁니다

감사드립니다.
cursor 나 antigravity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openvsx ( https://open-vsx.org/ )에도 등록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 의견에 동감합니다.
결국 트레이드오프가 확실한 도구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를 사용할 수록 코딩 실력이 줄어들까 걱정도 하지만, 전에는 하지 못했던 (또는 할 수 없었던) 다른 고민들을 하는 건 분명하니까요.

회사에서 각종 알람( 슬랙으로 일 백건 이상 오는 중 ) 을 주기적으로 요약하고 중요한 것들을 담당자 태그해서 자동으로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중. ( 실험적으로 일부 인프라에 대해 데브옵스 롤을 부여해서 돌려보기도 하는 중 )

원래는 상당히 만족했는데.. 업그래이드가 되면서 보안요건들이 강화되고.. 점점 애가 바보가 된 느낌 ㅜㅜ .. 하루에 bedrock 토큰이 100달러 정도 나가고 있음..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다만 번역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서 실제로 읽기는 어렵지 않을까싶습니다. 제대로 읽어보려고 했는데, 첫번째 챕터 서두부터 이상한 문장이 적혀있다보니 시도하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Claude Code의 기술 스택 선택은 핵심 철학을 드러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는 전통적인 CLI 도구가 아닙니다. "에서 실행되는 시스템입니다. 배포' 모델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도구 . 이는 전체 기술 스택이 " 일류시민 모델'을 염두에 두고 창업 초기부터 빌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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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npm 토큰이나 깃허브 토큰과 같은 API키도 유출됐다고 합니다. 데이터 판매상이 생겼다고 하네요.

이러한 붕괴의 기저에는 트랜스포머 아키텍처의 심장부인 '소프트맥스 정규화'가 가진 수학적 한계가 존재한다. 어텐션 메커니즘 하에서 모든 토큰의 주의 집중 가중치 합은 반드시 1이 되어야 하는 제로섬 분포를 따른다. 따라서 입력 시퀀스의 길이 N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수록, 특정 핵심 토큰에 할당될 수 있는 정보적 가중치는 필연적으로 1/N로 수렴하며 산술적으로 희석된다. 이는 단순한 연산의 비효율성을 넘어, 모델이 처리해야 할 '노이즈 플로어(Noise Floor)'가 급격히 상승함을 의미한다.

이건 뭐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논증만 열거하고 주장에 대한 결정적인 근거와 직접적인 실험은 없는 영양가 없는 글이네요

Yann LeCun의 "GPT-5000 가서도 모델은 테이블 위에 물건을 두고 테이블을 밀면 물건도 같이 밀린다는걸 학습하지 못할것이다," 나 "자가회귀 모델은 긴 시퀀스로 갈 수록 오류의 누적으로 반드시 붕괴한다" 의 지루한 연장선 같은...

막말로 백서 마지막에 언급한 회사 바이럴용 업로드가 아닌지 의심되네요.

동어반복 그만하시고요. 제가 하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하고계시고, 반박한 내용에 또 의문을 제시하십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대한민국의 AI”, “인류 발전”, “연금술을 바로잡아야 한다” 같은 표현은 다소 큰 명분이 먼저 앞서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 문제의식을 가질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정도의 이야기는 커뮤니티에서 누군가를 넓게 묶어 비판하는 방식보다는, 실제 사례나 작업, 더 구체적인 검증 기준을 함께 보여줄 때 훨씬 설득력 있게 전달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YC CEO나 OpenClaw 창시자의 발언은 의미 있는 근거로 받아들이면서, 젠슨 황 인용만 유독 권위주의처럼 다루는 방식도 제게는 일관적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누구의 말은 근거가 되고 누구의 말은 무의미해지는지의 기준이 주장 자체보다 화자에 따라 달라지는 것처럼 읽혔습니다. 젠슨 황의 말이 결정적 근거가 아닐 수는 있어도, 그렇다고 그 인용만 유독 무가치한 발언처럼 취급하는 것은 조금 과한 해석처럼 느껴졌습니다.

결국 그런 주장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와닿으려면, 비판만 반복하기보다 직접 참고하고 검증해볼 수 있는 사례나 작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지금 말씀하시는 방향도 단순한 반감이 아니라 실제로 설득력 있는 문제제기로 읽힐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런 결과물이 있다면 저도 그때는 한 번 적극적으로 읽어보고, 필요하면 직접 사용해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글과 답변을 함께 볼수록, 정보나 분석을 위한 글이라기보다 특정 흐름을 비난하고 싶은 감정이 더 앞선 글처럼 느껴집니다.

정말 정밀하게 비판하고 싶으셨다면, 커뮤니티에 실제로 어떤 글이 있었고 누가 어떤 맥락에서 어떤 주장을 했는지를 더 분명히 가져오셨으면 됐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구체적인 사례 대신 “한국 개발 바닥”, “그런 집단”, “종교스러운 과장” 같은 큰 표현으로 먼저 묶어버리니, 읽는 입장에서는 실제 주장보다 연상과 프레임이 더 강하게 남습니다.

특히 om 계열을 연상시키는 표현을 던져놓고도 정작 특정 집단이나 인물을 직접 겨냥하는 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방식은, 정보성 글이라기보다 누군가를 넓게 비난하고 싶은 기분이 더 강하게 읽히게 만듭니다.

게다가 반응하는 사람에게 “본인이 아니면 그냥 지나가면 된다”, “공감하거나 제가 얘기하는 집단의 사람들이 공격하러 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논의라기보다 낙인찍기 방식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애초에 그렇게 강한 프레임으로 글을 열어두면 반감과 이견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 반응을 다시 특정 집단으로 묶어 해석해버리면 결국 어떤 반론도 프레임 안으로 흡수되어 버리게 됩니다.

저는 그런 방식이야말로 정보와 맥락을 나누는 글의 문법이라기보다, 커뮤니티식 대립 구도를 만드는 문법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런 식의 글이라면 X나 스레드 같은 공간에서는 익숙할 수 있어도, 적어도 제가 기대했던 GeekNews의 분위기와는 거리가 있어 보여 더 아쉽습니다.

저는 GeekNews가 누군가를 크게 묶어 비난하는 곳이라기보다, 직접 해본 것과 구체적인 정보, 그리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맥락을 나누는 공간에 더 가깝다고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주장 자체보다도,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서 더 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몇번 말씀드리는지요.

특정 집단이나 인물을 직접 겨냥하는건 제 입장에서 좋지못합니다.

YC CEO, OpenClaw 창시자는 AI 전문가로 불릴만한 사람임을 스스로 입증한 사람들입니다.
젠슨황가 달리요.

PRD를 허상이라고 한적없습니다. 맥락을 좀 보세요.

이런 허상의 주장이 커진 지금, 단순히 저 개인의 분노를 넘어서 대한민국의 AI 나아가 인류 발전과 관련이있는 내용입니다.
이 사람들의 더 커져 다른쪽의 영향력을 가지기 전 연금술을 바로잡아야 하지 않겠어요?

본인이 아니면 넘어가면 되는겁니다.
이미 이 글 다른 댓글에서 공감하거나 제가 얘기하는 집단의 사람들이 저를 공격하러 왔는데요.

얼마전에 본 유머글이 생각나네요
직접 손으로 코드 작성한 후 AI에게 개선해달라고 했더니
Phase 1:쓰레기 코드 삭제
라고 떴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