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dzJkv2ieJg
최초에 IR를 범용으로 만들었다가 언어별로 IR 분리해서 C 언어용 개념 검증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LLM설정 -> 명세 주입 -> 명세 확인 및 분류(architect llm ) -> 사용자 확인 -> 작업 분리 ( architecture.md / CMake 검증용 CMakeLists.txt ) -> Phase 1, Phase2, Phase 3 작업 -> 완료
중간에 문제가 일정 회수 이상 발생하면 사용자가 개입할 수 있게 됩니다.
검증에 사용한 명세 역시 첨부했어요
이제 C 언어 외에 rust와 파이선 부분도 다시 재 검증해서 영상 만들어볼게요
장황하게 썼네요. 이래서 한번에 정리하는 Automation Intellisence가 필요합니다. 그냥 단순합니다. 시니어 중에서 개 같이 물불 안가리고 꾸준히 일 한 사람들에게는 땡큐인거고, 나머지들은 줘봐야 10분 활용 못 합니다. 시대가 바뀌어 기술이 변해도 안바뀌는게 사람입니다. 쩝... 나는 일을 두배로 할 수 있어 땡큐이고, 평생 프로그래머로 살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언제서부터인가 웹이 판 치는 세상이 오면서 스크립터들이 프로그래머라고 말 하는 순간 이미 직업적으로 매력 떨어진지 오래였습니다. 아니 GPT직접 만드는 프로그래머가 되야지. 왜 웹 스크립트나 짜는 코더들이 프로그래머 위기라고 생각하는건가. 지금부터라도 진짜 프로그래머가 될 생각들을 하세요.
M5 Max 128gb 쓰는 중인데 codex deepseek kimi 다 구독하고 API 돈내고 쓰는 중입니다ㅋㅋ 로컬 모델은 128gb 맥북에서 조차 사실상 유용하게 쓰려면 Qwen 3.6 27b 정도가 거의 유일해요. 다른 비슷한 파라미터 모델들은 성능이 떨어지고 122B 모델 같은건 올라가기만 한다 뿐이지 써먹을 수준으로 돌아가진 않더라구요
오.. 어떻게 만들까 했는데 좋네요! 다맘 클라우드 플레어에 묶여 있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ㅎㅎ
"실제 구현이 약 40%인데 완료됐다고 환각하거나 stub/placeholder 주변에서 과도한 자신감을 보임"
진짜 완수 수준에 대한 환각이 너무 빡치고 공감되는 부분
unsafe가 있는 것 자체는 1:1로 포팅부터 하는게 우선이니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이후 unsafe를 줄이면서 고질적인 메모리 오류도 좀 고쳐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써보지도 못하지만, 이런 시도가 있다는 정보 겸 해서 올려봅니다.
뭔가 에이전트한테 시키기 부담스런 것들도 많이들 트라이 해보는군요.
그건 주니어라서가 아니라 발전 가능성이 낮은 개발자들의 특성 같은데요... 그분은 10년 개발하셔도 작동하는데 뭔 상관이냐라고 하실분이 아닐까요
귀한 자료네요
설명만 들어서는 데이트폭력용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어 보여요
10가지 프리셋 말고 나만의 음성을 만드는게 어렵지 않은지 궁금하네요
https://youtu.be/3dzJkv2ieJg
최초에 IR를 범용으로 만들었다가 언어별로 IR 분리해서 C 언어용 개념 검증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LLM설정 -> 명세 주입 -> 명세 확인 및 분류(architect llm ) -> 사용자 확인 -> 작업 분리 ( architecture.md / CMake 검증용 CMakeLists.txt ) -> Phase 1, Phase2, Phase 3 작업 -> 완료
중간에 문제가 일정 회수 이상 발생하면 사용자가 개입할 수 있게 됩니다.
검증에 사용한 명세 역시 첨부했어요
이제 C 언어 외에 rust와 파이선 부분도 다시 재 검증해서 영상 만들어볼게요
https://github.com/anderspitman/awesome-tunneling
Awesome Tunneling - ngrok 대체제 모음
tunnel 류는 수요가 높아서 그런 종류가 많더라고요. 다른 서비스들에서 참고해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지금도 잘 쓰고있는 Copyparty 가 생각나는 프로젝트네요 이것도 상당히 재밌어 보입니다
장황하게 썼네요. 이래서 한번에 정리하는 Automation Intellisence가 필요합니다. 그냥 단순합니다. 시니어 중에서 개 같이 물불 안가리고 꾸준히 일 한 사람들에게는 땡큐인거고, 나머지들은 줘봐야 10분 활용 못 합니다. 시대가 바뀌어 기술이 변해도 안바뀌는게 사람입니다. 쩝... 나는 일을 두배로 할 수 있어 땡큐이고, 평생 프로그래머로 살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언제서부터인가 웹이 판 치는 세상이 오면서 스크립터들이 프로그래머라고 말 하는 순간 이미 직업적으로 매력 떨어진지 오래였습니다. 아니 GPT직접 만드는 프로그래머가 되야지. 왜 웹 스크립트나 짜는 코더들이 프로그래머 위기라고 생각하는건가. 지금부터라도 진짜 프로그래머가 될 생각들을 하세요.
작명 센스 좋네요
요정 가루 귀엽다.
확률적 엔지니어링 이게 뭔소리지
흥미로운 글이지만 다 영어판 기준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잘 안 읽히네요
예를들어 본문에서 우선도 기술(priority moves)이라고 언급하는 건 전광석화 같은 선공기를 말합니다.
포켓몬 이름도 번역이 다 안 되어있네요. bulbasaur는 이상해씨, charizard는 리자몽, Scizor는 핫삼 등
M5 Max 128gb 쓰는 중인데 codex deepseek kimi 다 구독하고 API 돈내고 쓰는 중입니다ㅋㅋ 로컬 모델은 128gb 맥북에서 조차 사실상 유용하게 쓰려면 Qwen 3.6 27b 정도가 거의 유일해요. 다른 비슷한 파라미터 모델들은 성능이 떨어지고 122B 모델 같은건 올라가기만 한다 뿐이지 써먹을 수준으로 돌아가진 않더라구요
128gb vram 달린 그래픽카드가 500불 수준이 되는 날이 온다면 가능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꼴랑 10gb좀 넘는 그래픽카드론 고작 27b 짜리 모델 돌리기도 벅차고 오프로딩 일어나는데
html/css 작성에 드는 막대한 추가 토큰은 조상님이 내주시나요
엔지니어는 끝나지 않습니다. 역할이 바뀔 뿐이죠. 하지만 일반 코더 직군은 사실상 종말에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엔지니어는 이제 진짜로 아무나 못하는 직군이 될거라 봅니다. 회사에 한 둘 보이는 찐천재들 그런 사람들만 남을거에요.
아직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