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5.2 (Instant)는 쓸 수록 작은 모델이라는게 티가 확 납니다. 도저히 신뢰할 수가 없어서 일반적인 쿼리도 무조건 Thinking 모델을 쓰게하는...
GPT-5.2 응답:
50미터면 **무조건 걸어가는 게 더 합리적입니다.**
이유를 현실적으로 비교해보면:
**걸어가기**
* 소요 시간: 약 30~40초
* 연료 소모: 0
* 엔진 마모: 0
* 준비: 바로 이동 가능
**운전하기**
* 소요 시간: 시동 걸기 + 이동 + 정지까지 최소 1~2분
* 연료 소모: 콜드스타트 상태에서 연료 소모 큼
* 엔진 마모: 콜드스타트가 엔진 마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
* 추가로: 다시 세차 위치 맞추는 번거로움
특히 중요한 점 하나:
**차를 세차하려고 바로 짧게 운전하는 것은 엔진에 오히려 안 좋습니다.**
엔진이 충분히 예열되기 전에 껐다 켜는 짧은 운행은 엔진 오일 순환이 완전히 되기 전에 끝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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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적으로 운전해도 되는 경우는 아래뿐입니다:
* 세차장까지 오르막 경사가 심한 경우
* 이미 차에 타 있는 경우
* 세차 후 바로 장거리 운행할 예정인 경우
그 외에는 50미터는 걸어가는 게 시간, 연료, 차량 관리 측면에서 모두 더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셀프세차 순서 (차 손상 없이 제대로 하는 방법)”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 "이 태스크는 A가, 저 태스크는 B가 처리해"
• 병렬 실행, 역할 분담
Soul = 성격/협업 패턴 (WHO)
• "이 에이전트가 나에게 어떤 톤으로 대화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 사용자의 대화 행동까지 바꿈 (피드백 루프)
예를 들어, 같은 코딩 서브에이전트라도:
• Soul 없이 → 200줄 장황한 설명
• Surgical Coder Soul 적용 → 40줄, 코드만, 설명 없음
서브에이전트가 "몇 명이 일하는가" 라면, Soul은 "각자가 어떤 사람인가" 입니다. 실제로 서브에이전트 + Soul 조합이 가장 강력합니다 — 각 서브에이전트마다 다른 성격을 줄 수 있거든요.
핵심 아이디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미래는 "매번 설명"이 아니라 "성격 교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매 세션마다 AI에게 "넌 이런 스타일이야"를 반복하는 방식인데, Soul은 이걸 마크다운 파일로 패키징해서 설치/공유/교체 가능하게 만듭니다.
마침 오늘 OpenClaw 개발자가 OpenAI에 합류하는 뉴스가 나왔는데(https://news.hada.io/topic?id=26718), OpenClaw가 재단으로 운영되면서 에이전트 생태계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그 위에서 페르소나 레이어를 제공하는 게 ClawSouls의 포지션입니다.
Opus 4.6!
아직까지 또 그소리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나아요
GPT 5.2 (Instant)는 쓸 수록 작은 모델이라는게 티가 확 납니다. 도저히 신뢰할 수가 없어서 일반적인 쿼리도 무조건 Thinking 모델을 쓰게하는...
GPT-5.2 응답:
근데 쇼츠 릴스 틱톡 멍하니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뇌가 멍청멍청해지는 기분이라 해결책은 필요해보임.
AI 에이전트가 나를 비방하는 글을 게시했다
AI 에이전트가 나를 비방하는 글을 썼다 – 그 후 더 많은 일이 벌어졌다
좋은 질문입니다. 서브에이전트와 Soul은 다른 레이어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서브에이전트 = 작업 분할 (WHAT)
• "이 태스크는 A가, 저 태스크는 B가 처리해"
• 병렬 실행, 역할 분담
Soul = 성격/협업 패턴 (WHO)
• "이 에이전트가 나에게 어떤 톤으로 대화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 사용자의 대화 행동까지 바꿈 (피드백 루프)
예를 들어, 같은 코딩 서브에이전트라도:
• Soul 없이 → 200줄 장황한 설명
• Surgical Coder Soul 적용 → 40줄, 코드만, 설명 없음
서브에이전트가 "몇 명이 일하는가" 라면, Soul은 "각자가 어떤 사람인가" 입니다. 실제로 서브에이전트 + Soul 조합이 가장 강력합니다 — 각 서브에이전트마다 다른 성격을 줄 수 있거든요.
최근 이 주제로 논문도 발표했습니다: https://doi.org/10.5281/zenodo.18661656
클로드 코드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서브에이전트를 여러 개 두는 것과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서브 에이전트가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이지 않나 싶어서요!
Show GN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되게 코딩도 직접 안하면서 징징거리네."
박봉 빡
바이너리 서명에 문제가 있어서 해결했습니다.
확인해주시고 리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Ubuntu 24.04에서 빌드하고 cents 6인가 7에서 실행하려니 glibc 의존성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
기본값으로 빌드 환경의 glibc 버전을 가져가는 게 문제로 보이긴 합니다.
패키지 매니저들은 sdk보다는 최종 결과물에 초점을 맞추는 듯 하긴 해요
vcredist 같은 건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패키지 매니저 스크립트 내에서 설치하도록 설정하긴 하던데
빌드 환경은 좀 이야기가 다르긴 합니다
만든 사람입니다.
핵심 아이디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미래는 "매번 설명"이 아니라 "성격 교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매 세션마다 AI에게 "넌 이런 스타일이야"를 반복하는 방식인데, Soul은 이걸 마크다운 파일로 패키징해서 설치/공유/교체 가능하게 만듭니다.
마침 오늘 OpenClaw 개발자가 OpenAI에 합류하는 뉴스가 나왔는데(https://news.hada.io/topic?id=26718), OpenClaw가 재단으로 운영되면서 에이전트 생태계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그 위에서 페르소나 레이어를 제공하는 게 ClawSouls의 포지션입니다.
질문 환영합니다.
wsl2 에 우분투로 윈도우도 많이 개발하기에 좋아지긴했죠. 그런데 vscode가 아닌 비쥬얼스튜디오 환경이라면 이게 도움이 그나마 될 듯 해보이네요. 근데 choco나 winget같은 패키지매니져로 원도우에서 안되나보네요.
안녕하세요!
좋은 연휴 보내시고 계신가요?
기다려주셨던 마이너 업데이트 1.0.0.11에 Termux(Android) 빌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업데이트는 2월 12일에 배포되었으며 안정화 작업에 시간이 걸려 이제야 답변을 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Saibius가 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계속해서 rag 전문으로 하시는군요. autorag은 사업성과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5, 9는 알지만 놓치기 쉬운것
12, 13, 14는 임프레시브한것
내용은 샘 알트만 트윗 번역본입니다.
근래 읽었던 글들중 가장 멋진 통찰을 보여주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