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현재 앤스로픽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과 내부 도구 개발 등 애플의 많은 부분이 앤스로픽에 의해 구동되고 있죠."
"애플은 자체 서버에서 클로드(Claude)의 맞춤형 버전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구글과의 계약은 불과 몇 달 전에 체결된 것입니다. 원래 애플은 구글을 사용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클로드를 중심으로 시리를 재구축하려 했죠. 하지만 앤스로픽이 애플을 압박했습니다. 연간 수십억 달러, 그것도 향후 3년간 매년 두 배씩 오르는 가격을 요구했죠."
멋지네요. 맥에 최적화 되었다고 쓰여있던데, 다른 플랫폼에서는 안된다는 얘기인지요?
다른 플랫폼도 되지만, 맥에서 특히 최적화 되었다는 얘기라면, 맥의 어떤점에 최적화 된것인지요?
기초를 그래도 알아야겠지만, 안전장치 등은 좋은 기능이네요.
어떤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수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설치해봐야겠군요.
어떻게 하면 이런 과정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만약 이 과정이 주된 서비스라면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참여하고 싶을까요?
실제로 깔아보니 너무 깔끔하게 나와서 좋은데.. 잘 쓰던 케이블들이 다 허접하다고 나오네요.
이거 보고나니 비싼 케이블로 갈아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검색해보니 Satechi Thunderbolt 5 https://amzn.to/3QKqf0u 나 Satechi USB4 V2 Pro https://amzn.to/3QB9HIp 이런게 좋다고 해서 후다닥 둘다 주문해봤네요.
해당 레포의 Collaborator 이시고 클로드를 제외하면 2위 컨트리뷰터시라는 점을 밝히시고 올리셔야할듯합니다.
초심자 분들에겐 유용할 수도 있을만한 가젯 같긴한데 긱뉴스가 바이브코더 유치원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ㅎㅎ
개쩐다
거의 안누르게 되네요
아하 그렇군요. 항상 잘 보고 있씁니다 감사합니다!
사짜 표현이 호응을 얻기에 부적절해보이네요
제가 geeknews에 등록한 음악비주얼라이즈 서비스 감상평 부탁드립니다.
Show GN: MUSICSTAR - 음악의 영혼 시각화를 통한 디지털멍때리기
최근 랄프콘 1위하신 분이 만드시고 사용하신거라 쓸만한 하네스일 것 같네요
꽤 마이너한 주제인데 관심이 있으시다니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이거에 관련한 트윗 내용이 더 재미나네요
https://x.com/tbpn/status/2016911797656367199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gurman)은 애플이 시리를 위해 구글 제미니와 파트너십을 맺었지만, 실제로는 앤스로픽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얘기함
잼있다 한 20분 함
누가 https://www.krds.go.kr/html/site/index.html 이거로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네
오우 선발대 감사
openbb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