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클로드 쪽을 선호했는데, 최근에는 코덱스가 더 맘에 들더군요. iOS와 AOS처럼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어떤 면책조항이 필요한가요...?

이메일도 himalaya 통해서 사용 가능하더라고요.

걍 착각하는 거지. 빠르게 실험해볼 수 있는 건 해보면서 데이터 쌓는 게 이득인데 아~몰라 난 이론파야~ 이러는 거랑 뭐가달라 ㅋㅋ
그동안 현실화할 수 없어 증명되지 못했던 자신의 이론이 아주 쓸모없는 거라고 증명된 상황에 울부짖는 걸로 밖에 안보임
진짜 thinker였다면 이 상황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AI 통해서 발견하고 더 나은 해결책을 찾아내기위해 "여전히" 고민하고 있을 거임

혹시 해당 문제가 클로드코드 웹버전으론 해결할 수 없는 걸까요?!

소개 글에도 면책조항을 적어야 하지 않을까요? AI슬롭 피싱 사이트인줄 알았습니다.

근무일 5일중 하루는 업무시간중에만 LLM을 안 쓰고 일요일에는 아예 LLM을 안쓰는데 할만합니다

local에 있는 세션 데이터로 생성해주는 것 같습니다. 집컴에 하니 별게 안나오네요.

right tool for the job이라는 말은 애초에 회사 규모, 유지보수 관점, 비용 전부 포함해서 말하는 거일텐데 언제부터 저 말이 특정한 작업에 특화되어있는 툴을 쓰라는 것으로 해석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 열심히 즐겁게 업데이트 해 보겠습니다. 즐거움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마이그레이션 난이도는 만드신 기존 App의 구조 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만약 기존 앱이 별도의 웹 서버(FastAPI 등) 없이, pywebview의 js api나 로컬 HTML 로딩 방식으로만 구현되었다면, 웹 배포를 위해서는 통신 계층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따라서 쉽게 pywebview로 짜신 코드를 web으로 바로 바꾸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violit과는 상관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violit이 pywebview로 만든 기존 App을 바꾼다기보다, violit으로 만들면 애초에 web과 pywebview(desktop)을 동시에 지원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ai가 만든 코드를 더 좋게 만들기위해 추가로 빌드와 씽킹을 병행한다면 되지 않을까요?

예전에도 그랬는데, supabase, neon db 같은 서비스가 요즘 비개발자들 바이브 코딩에도 좋아서 더더욱 좋아진 듯

애초에 저 작업을 30~40시간만에 할 생각한거 부터가 고인물...

옵시디언은 윈+맥+아이폰 모두 다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 합니다.
유료인 싱크를 쓰지 않고서는 이게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gmail의 avata 사이즈가 길어서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30분 내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버그 리포트 감사드립니다

반대로 "2026년에는 MySQL 사용을 중단하세요" 라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https://optimizedbyotto.com/post/reasons-to-stop-using-mysql/

PwC는 컨설팅 영업도 합니다. 컨설팅에 따라오는 SI 사업 규모도 상당한걸로...

버그 제보 드립니다

러스트의 장점을 C로 적당히 가져온거죠ㅎㅎ 물론 러스트랑 메모리 관리 방식이 미묘하게 다른데, 익숙해지면 쓸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