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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ding Economics의 미국 달걀 지표는 2026년 7월 1일 0.26 USD/DOZEN으로, 벤치마크 시장을 추적하는 CFD 기준 가격
  • 단기 가격은 전일 대비 0.88%, 최근 1개월 20.15% 올랐지만, 1년 전보다는 89.72% 낮은 수준
  • 2012~2026년 데이터에서 사상 최고치는 2025년 3월 8.17로, 현재 가격은 과거 고점과 큰 차이를 보임
  • 지표는 도매시장의 흰색 대형란 전국 FOB 평균가격이며, 케이지 사육 껍질란 30더즌 케이스 비용을 기준으로 계산됨
  • Trading Economics 모델과 애널리스트 기대치는 분기 말 0.19 USD/DOZEN, 12개월 후 0.15로 추가 하락을 가리킴

현재 가격과 변동률

  • 2026년 7월 1일 미국 달걀 가격은 0.26 USD/DOZEN으로 표시됨
  • 전일 대비 변동률은 +0.88%
  • 최근 1개월 기준으로는 20.15% 상승
  • 1년 전과 비교하면 89.72% 낮음
  • 이 가격은 해당 원자재의 벤치마크 시장을 추적하는 CFD 계약 거래 기준이며, 출처는 USDA로 표시됨

역사적 범위와 지표 정의

  • 미국 달걀 가격의 사상 최고치는 2025년 3월 8.17
  • 페이지의 미국 달걀 데이터, 전망, 역사 차트는 2026년 7월 2일 기준으로 업데이트됨
  • 통계 표의 주요 값은 다음과 같음
    • Actual: 0.26
    • Previous: 0.26
    • Highest: 8.17
    • Lowest: 0.16
    • Dates: 2012 - 2026
    • Unit: USD/DOZEN
    • Frequency: daily
  • 가격 지표는 도매시장의 흰색 대형란 전국 FOB 평균가격을 의미함
    • 계산 기준은 케이지 사육 껍질란 30더즌 케이스 비용

Trading Economics 전망

  • Trading Economics 글로벌 매크로 모델과 애널리스트 기대에 따르면 미국 달걀 가격은 이번 분기 말 0.19 USD/DOZEN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됨
  • 12개월 후 가격 추정치는 0.15

공급 회복과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뉴스

  • US Egg Prices Retreat From 3-Month Highs
    • 2026년 3월 27일에는 미국 달걀 가격이 3개월 고점에서 내려와 더즌당 1.2달러 아래로 밀림
    • Easter와 Passover 조달 사이클 종료로 계절 수요가 줄었고, 국내 공급 회복이 확인됨
    • 2026년 생산 증가 전망과 3억800만 마리 산란계 규모가 재고 부담을 키움
    • Wisconsin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약 300만 마리에 영향을 줬지만, 공격적 재입식과 부화장 공급 증가가 그 영향을 상쇄함
  • US Egg Prices Drop Toward Multi-Year Lows
    • 2026년 2월 24일에는 미국 달걀 가격이 반등 후 다시 더즌당 0.5달러 쪽으로 내려감
    • 2024~2025년 조류인플루엔자로 7천만 마리 산란계가 줄었고, 생산자들은 산란계 재입식을 크게 늘림
    • 산란계 재고는 1월 3억900만 마리까지 확대됨
    • 2025년 달걀 수입은 1억2250만 더즌으로 전년의 4배였으며, 식료품 인플레이션 대응 목적의 수입 확대와 연결됨
    • Pennsylvania의 2월 신규 발생은 700만 마리에 영향을 줬지만, 시장은 큰 재고 부담에 묶여 있음
  • US Egg Prices Ease
    • 2026년 2월 10일에는 미국 달걀 가격이 반등 후 다시 더즌당 0.92달러 아래로 내려감
    • 가격은 2025년 중반 고점 대비 80% 이상 낮고, 조류인플루엔자 이전 수준으로 돌아감
    • 공급 정상화, 재고 증가, 연휴 이후 수요 둔화가 하락 배경임
    • USDA 데이터 기준 2025년 말 생산은 전년보다 높았고, USDA는 공급 증가가 수요를 앞서면서 2026년 달걀 가격 하락을 예상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여기서는 신선한 지역 달걀 가격이 거의 그대로임
    평소에는 대형 생산자 달걀보다 비쌌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싼 경우가 많음
    지역 농가와 소규모 운영을 지원하는 게 전체 시스템의 회복탄력성을 높인다는 좋은 reminder임

    • 조류독감 같은 상황에도 좋은 방어책이 됨
      운영이 중앙집중화되면 질병이 개체군 전체로 들불처럼 번지지만, 작고 분리된 운영이 여러 개면 충격이 줄어듦
    • 맞음. Vital Farms 달걀은 오랫동안 12개에 8달러였고 가격 변화가 없음
      지금 보는 건 공장식 축산과 동물을 살아 있는 존재로 대하지 않은 결과임
    • 브랜드 제품을 피하면 대체로 가격이 나쁘지 않음. 말한 것처럼 지역 달걀은 안정적임
      지역산 닭고기도 가격이 합리적이고 세일도 자주 함. 지난주에는 BOGO로 통닭 하나와 2파운드 닭가슴살 팩을 합쳐 12달러에 샀고 품질도 좋았음
      저렴한 채소, 허브, 파스타를 조금 더하면 일주일 내내 먹을 닭수프와 닭고기 원팟 요리가 나옴. 통닭이 파운드당 99센트로 나올 때도 있음
    • 소규모 지역 농장이 평소처럼 계속 생산할 수 있는 건 닭들이 조류독감에 안 걸려서인지, 아니면 검사하거나 살처분하지 않아서인지 궁금함
    • 여기서 더 싸다는 것과 회복탄력성은 비례하지 않음
      오히려 싼 가격은 효율성과 비례하고, 대형 생산자가 그걸 더 잘함. 건강성 같은 논점은 별개임
      회복탄력성의 가치는 부정하기 어렵지만, 거기에는 비용이 따름. 몇 년간 뒷마당에서 닭을 키운 입장에서 하는 말임
  • 닭장을 만들라는 사람이 많은데, 닭장을 갖고 있어도 도시에서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음
    매일 알을 줍고 먹이와 물을 주는 건 2분이면 되지만, 3년마다 도끼를 들고 닭을 잡아 목을 치고 피가 빠지며 날개를 퍼덕이는 걸 매달아야 함
    가끔 도끼가 빗나가 목이 반쯤 잘린 채 피를 뿜으며 한참 빙빙 도는 일도 있고, 제대로 잘라도 손에서 빠져나가 목 없는 닭이 한동안 뛰어다니는 걸 봐야 할 때가 있음
    여름에는 닭똥 때문에 파리가 엄청 생기고, 매일 청소하면 일이 많으며 더울 때는 파리덫도 잘 안 먹힘
    닭들 사이에는 서열이 있어서 위쪽 닭이 아래쪽 닭의 엉덩이를 쪼고, 최하위 닭은 피투성이가 되거나 죽기도 함. 새 닭을 들여도 기존 무리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시 최하위가 되어 죽을 수 있음
    도시에서 닭 사체를 어떻게 처리할지도 모르겠고 재활용통에 넣을 수는 없음. 지역 농부를 지원하는 게 낫다

    • 비교적 작은 규모지만 뒷마당 수준은 아닌 곳에서 닭을 꽤 잡아봤는데, 훨씬 쉬운 방법이 있음
      T-post 같은 3~5피트짜리 단단한 금속 기둥을 사서 닭을 등이나 배로 눕히고, 진정되면 두개골 바로 뒤 척추 위에 기둥을 살짝 올림
      양발로 기둥 양쪽을 고정하고 다리를 잡은 뒤 한 번에 당기며 일어서면 매우 빠르게 목이 떨어짐. 몇 번 해보면 사람과 닭 모두 스트레스가 낮고, 특히 내가 긴장하면 동물도 긴장한다는 점이 중요함
      도축 후에는 거꾸로 세운 교통 콘에 넣으면 퍼덕이거나 뛰어다니는 걸 막을 수 있음. 초보자에게 가장 쉽고 실수 위험이 낮은 방법이라고 봄
      등으로 눕히면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기도 하고, 배로 눕힌 뒤 선을 그어 진정시키는 방법도 있는데 YouTube 영상이 있음
    • 닭을 20마리까지 키워봤지만 그런 식으로 정기적으로 죽인 적은 없음
      농장처럼 운영하는 게 아니라면 알을 못 낳을 만큼 늙어도 다른 닭들과 지내며 긁고 다니게 두면 됨. 은퇴한 닭이어도 괜찮음
      병든 닭이나 여우에게 공격당한 닭은 처리해야 했지만 많아야 1년에 한 마리 정도였고 보통 목을 비틀어 끝냈음
      수탉이 있으면 암탉끼리 싸우는 일이 많이 줄고, 새 암탉을 무리에 들일 때 특히 도움이 됨
    • 다른 경험을 보태자면, 우리는 몇 년째 닭을 키우고 있고 아주 좋았음
      다만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넓은 마당이 있는데, 이게 핵심이라고 봄
      3년 뒤에 닭을 죽일 필요는 없음. 평균 수명은 8~10년이고 알 낳는 빈도는 줄지만, 느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죽일 필요는 없음. 우리 집에서 가장 나이 든 닭은 8살이고 몇 달 전에 아마 마지막 알을 낳았음
      어떤 이유로 죽여야 할 때는 빗자루 막대 방식으로 목을 즉시 부러뜨릴 수 있어 깔끔하고, 조금 퍼덕이는 정도임. 먹지 않을 사체는 그냥 묻음
      서열 행동은 품종과 환경에 따라 다름. 우리 닭들도 서열은 분명하지만 그걸로 죽은 적은 없음. Australorp, Plymouth Rock, ISA Brown, 정체 모를 품종 하나를 섞어 키움
      파리는 환경에 따라 다를 듯함. 여기 호주에는 원래 파리가 많아서 닭이 큰 차이를 만든다고 느끼진 않음
      일부 닭은 개성이 강해서 거의 반려동물 같고, 특히 병아리 때 손으로 키운 초기 닭들이 그랬음. 그래도 너무 감상적이면 안 되고 필요하면 죽일 수 있어야 함. 물론 그때는 여전히 슬픔
      충분한 마당 공간이 있고 내 음식 일부를 제공하는 생물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좋다면 닭 키우기를 추천함. 수탉은 키우지 않는데, 그 점도 역학을 바꿀 수 있음
    • 이걸 읽고 나니 닭장을 만들고 싶지 않을 뿐 아니라 달걀도 먹고 싶지 않아짐. 내가 너무 동물을 좋아하는 쪽인 듯함
    • 3년마다 도끼로 목을 쳐야 하는 게 필수인지는 모르겠음. 친구 부모님은 닭을 키우지만 죽이지 않음
      닭들이 하루 대부분을 닭장 밖에서 보내며 땅에 배설하니 파리 문제도 없음. 배설물이 흩어져 쌓이지 않기 때문임
      서열 문제로 서로 공격하는 일은 있었지만 우리를 나눠 해결했음. 닭들이 수탉을 중심으로 무리를 만들고, 내부 무리는 안전하지만 외부자는 괴롭힘을 당함
      누가 누구를 따라다니는지 보고 무리를 파악해 다른 우리로 옮겼고, 때로는 닭의 뒤쪽을 보호하는 보호용 닭 옷으로 추가 피해나 공격적인 교미를 막았음
      NYC 위생국에는 퇴비통 프로그램이 있어서 인기는 없지만 닭 사체 처리에는 아마 가장 나은 방법일 것임. 도시에서 걱정되는 건 포장된 땅이 많아 닭이 땅에서 먹이를 구할 녹지가 거의 없다는 점임
  • 재미로 Albertsons API를 만져봤는데, 1년치 구매 내역이 잘 정리된 JSON으로 보이는 게 꽤 흥미로움
    개인용 물가 추적기 같은 걸 만들까 하는 생각이 반쯤 있음
    실업률이나 인플레이션 같은 공식 통계를 건드려서 “이제 인플레이션은 없으니 금리를 내려야 한다” 같은 식으로 말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임

    • MIT가 웹을 긁어 소비자물가지수를 계산하는 "The Billion Prices Project"라는 프로젝트를 했음
      음모론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공식 소비자물가지수와 꽤 잘 맞았음
    • 데이터를 바꾸는 건 이들의 스타일 같지는 않음. 과거를 보면 이 행정부의 패턴은 대략 이럴 듯함
      1. 주제를 그냥 버리고 무시함 / 주제 자체를 없앰. 예: Hillary 체포, 중국 관세 등
      2. 문제가 해결됐다고 선언하고 다시 무시함
      3. 그때그때의 희생양을 탓함
        늘 그렇듯 아이처럼 굴며 방송 시간을 채우고 주의를 돌림
    • 결국 통계는 과학이고, 결과는 독립 출처와 교차검증할 수 있음
      조금은 속일 수 있어도 많이는 어렵다 [1]
      [1]: https://www.batimes.com.ar/news/economy/argentina-loses-bid-...
    • 공식 API인지 궁금함. 관련 링크를 찾을 수 없는데, 제공해주면 내 구매 내역도 살펴보고 싶음
    • BLS가 작년 3월에 급여 고용을 81만 8천 명이나 과대계상했다가 15년 만의 최대 하향 수정이 나온 일과 비슷한가?
      그 뒤 Fed는 9월에 긴급 50bp 금리 인하를 했고, 급여 고용은 예상 밖으로 25만 명 늘었으며 인플레이션은 다시 올라오는 것처럼 보였음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한동안 일관성이 없었음
  • 캘리포니아에 사는데, 주가 조류독감 때문에 닭 살처분을 명령했을 때 가격이 크게 뛰는 걸 봤음
    식료품점 선반에서 달걀이 며칠씩 완전히 비어 있는 것도 처음 봄
    유기농 달걀 가격은 어느 정도 조류독감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지만 정기 세일과 할인은 사라졌고, 비유기농 달걀은 여전히 훨씬 비쌈

    • 캘리포니아에서 최근 방목 사육 법이 시행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음
      유기농 달걀이 이미 방목 사육이었다면 가격 안정성과 비유기농 가격 변동을 설명할 수 있음
    • 뉴저지에서는 선반이 비지는 않았지만 가격이 말도 안 되게 높음
      12월에는 Stop & Shop에서 큰 갈색 달걀 12개를 3.19달러에 샀는데, 어제 같은 달걀을 9.75달러에 샀음
    • 캘리포니아에 있는데 얼마 전 TJ's는 몇 달 동안 비어 있었음
    •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Vital Farms 달걀을 사왔는데 가격은 거의 일정했음
  • 이게 2025년의 큰 밈인가? “달걀이 비쌌던 때 기억나?” 같은 건가?
    우크라이나는 전쟁 중이고, 국내 소수자는 억압받고 있으며, 중국 수입품과 관련한 경제적 해일이 닥치려 하고, 경제는 위태롭고, Big Brother는 정부가 “sex”나 “gender” 같은 단어를 쓰지 못하게 금지하고 있음
    그런데 와, 이 달걀 가격 믿겨?
    이 나라 사람들이 매주 달걀을 수천 개씩 먹고 있었는데 내가 몰랐던 건가?

    • 드디어 나온 긍정적 뉴스이긴 함
      선거 전에는 인플레이션이 내려갔지만 달걀값은 올랐고, 그래서 소셜 미디어 봇과 알고리즘 기준으로는 큰일이었음
      이제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었지만 더는 큰일이 아니게 됨
    •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신경 쓰는 건 이런 것들임
      식료품 가격, 머리 위 지붕, 깨끗한 물, 신선한 공기, 전반적인 건강함
      당신이 말한 문제들은 대부분의 사람이 이해하거나 손댈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섬
    • 이 글을 제출했음. 달걀값은 선거 중 정치적 클리셰가 됐다가 선거 뒤 곧바로 잊혔음
      지금 달걀값은 폭등 중인데 1면 뉴스가 아님. 그 이유인 소와 가금류 농장 전반의 통제 안 되는 H5N1 전염도 1면 뉴스가 아님
      식품 비용이나 역학자들이 널리 예측해온 또 하나의 신흥 세계적 팬데믹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임
      맡은 일을 하던 연방 공무원에게 당했다고 여긴 모욕을 처벌하는 일이 책임자에게는 더 흥미로운 모양임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러시아의 집단학살에 대해서도 예전에 올린 적 있고, 나머지 문제에도 동의함. 다만 어떤 사람들은 코앞밖에 못 보고 달걀에만 신경 씀
    • 달걀값이 밈이 된 건 바로 당신이 암시하는 하위맥락 때문임
      이번 선거철은 경제 상황에 너무 큰 초점이 맞춰져서 믿을 수 없을 만큼 답답했고, 일반적으로 그 흐름은 현직자 축출로 이어짐
      GOP를 이끄는 새 세대는 정부라기보다 음모론 게시판에 가까운 사람들처럼 보임. 민주당이 불안해져 2008/2012년이라면 공화당으로 출마했을 법한 사람을 내세울 정도였고, 경제를 가장 큰 이슈로 보는 중도 공화당원에게 투표할 대상을 주려 했음
      그런데 선거가 끝나자마자 경제는 갑자기 훌륭해졌고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게 됨
      소비자물가는 그대로이거나 조류독감 때문에 더 나빠졌고, 관세는 사람들 지갑에서 직접 빼내는 모양이며, 제안된 세제는 초부자가 아닌 모두에게 대체로 비슷함
      달걀값 이야기는 “사람들이 정말 무엇에 투표했는지 알겠네”가 됐음. 아마 오지 않을 감세를 기대하고 있었음
  • 맞음, 조류독감 국면
    몇 년 전 가족이 뒷마당에 닭장을 만들어둔 게 정말 다행임. 하루에 달걀 한 판 정도 나오고, 자연적인 “sealant”가 그대로라 냉장고 밖에서도 오래 감
    올해가 지나며 무리가 회복되고 매장 가격도 내려가면 좋겠음

    • 나도 한동안 이걸 생각해왔음
      답할 시간이 있다면, 제곱미터당 닭을 몇 마리 키우는지, 전체 땅 면적은 어느 정도인지, 닭똥이 쌓이는 건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함
    • 상업용 달걀도 냉장고 밖에서 오래 감. 자연적인 sealant 이야기는 널리 믿어지는 미신
      근거는 내가 상업용 달걀을 냉장고 밖에 두는데 아무 문제 없이 오래 간다는 것임
  • 뉴저지의 철새 이동 경로 근처에 살고 있고, 지금 이 지역에는 눈기러기가 둥지를 틀고 있는데 감염되어 있음
    죽은 새, 죽어가는 새, 날기 힘들어하는 새가 있고, 사람에게 넘어갈 우려 때문에 일부 공원은 폐쇄됨
    이 무리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에는 큰 달걀 농장도 최소 하나 있음. 그 안으로 넘어갔는지는 모르지만 거리가 가까워 충분히 가능해 보임

  • 미국 달걀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건가?
    코로나 이후 전 세계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겪었으니 미국만의 일은 아니지만, 달걀값이 세 배가 되는 건 극단적임
    내가 사는 네덜란드의 방목 유기농 달걀은 25% 이상 오른 것 같지 않음

    • 대규모 조류독감 유행으로 산란계가 많이 죽었고, 확산을 막으려 더 많은 닭을 살처분해야 했음
      최근 3개월만 해도 3천만 마리 넘는 닭이 죽었는데, 이는 미국 전체 산란계의 약 10%임
      전체적으로 미국은 지금까지 산란계의 40%쯤을 잃은 것으로 보임
    • 조류독감이고, 닭을 밀집 사육하는 방식이 악화시킴
      그런 운영은 사실상 질병 공장이고, 일부 조류독감은 거기서 나옴
    •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지금까지 대략 2천만 마리의 닭이 죽었고 아직 끝나지 않았음
    • 조류독감 때문임
    • 조류독감임. 다만 미국 인플레이션도 유로존보다 어느 정도 더 나빴음
      유로존은 정점이 더 높았지만 늦게 올랐고 더 빨리 내려갔음
  • 한편 우리 집 닭들은 12개월 전과 정확히 같은 비용이 듦

    • 훌륭한 일이지만, 무리에 독감이 돌지 않고 죽지 않는다는 조건에서만 그럼
      예전에 닭을 키워봤고, 직접 닭을 키우려는 사람은 전적으로 지지하지만,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고 포식자에게서 보호하며 돌보는 노동은 결코 작지 않음
      우리가 가졌던 “공짜 달걀” 중 가장 비싸고 노동집약적이었음
  • 여기서는 가짜/채식 달걀 가격이 같아서, 대부분의 요리에 이제 가짜 달걀만 쓰는 쪽으로 바꿨음

    • Kala Namak 소금 한 팩이면 오래 감
    • 어떤 제품을 쓰는지 궁금함. 미국의 Just Egg를 찾아봤는데 우리가 쓰는 방목 달걀 브랜드보다 더 비쌌음
      식물성 식단을 늘리려 하고 있지만 매일 쓰지는 않아서 지금은 닭 달걀을 계속 쓰고 있음
    • 특별히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음?
    • 달걀은 원래 채식 아닌가?
    • 나쁜 기름이나 몸에 안 좋은 성분으로 가득하지 않은 제품을 찾았는지 궁금함
      내 지역에서는 아직 못 찾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