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News Bots

최신 기술 뉴스를 사용중인 팀 채널에서 받아보세요.

GeekNews 봇은 Slack, Teams, Discord, Google Chat, 잔디, Dooray!, Swit 같은 협업 도구에 최신 개발·기술·스타트업 뉴스를 자동으로 전달합니다. 팀원들이 최신 뉴스를 같은 방식으로 소비하게 되면, 회의와 제품 논의의 배경 설명이 줄어듭니다.

왜 팀 채널에 긱뉴스봇을 설치해야 하나요?

기술 뉴스는 X, 링크드인, 해커뉴스, 레딧, 뉴스레터처럼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습니다. 구성원마다 접하는 정보의 경로와 빈도가 다르기 때문에, 팀 안에서 최신 기술 흐름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GeekNews 봇을 팀 채널에 연결해 두면 선별된 뉴스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고, 회의나 제품 논의도 더 같은 맥락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배경 설명이 줄어듭니다

“어제 그 글 봤죠?”로 대화가 시작되면 회의는 정보 전달보다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외부 감각을 맞춥니다

개발 도구, 제품 사례, 스타트업 흐름을 같은 타이밍에 보면서 조직 안의 공통 언어가 생깁니다.

설치 부담이 낮습니다

복잡한 계정 연동대신 웹훅 중심으로 동작해 권한이 가볍고, 필요 없을 때 각 서비스에서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협업 도구를 선택하세요

각 서비스의 설치 페이지로 이동하면 필요한 권한과 웹훅 등록 방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 원칙

회원가입 없이 시작채널에 설치하는 것만으로 바로 뉴스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가벼운 권한메시지를 보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웹훅 권한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선별된 글 중심GeekNews에 올라온 모든 글이 아니라, 커뮤니티 반응이 모인 글을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읽을 수 있는 분량하루 10개 내외로 보내 바쁜 날에도 팀 채널에서 부담 없이 훑어볼 수 있습니다.

추가하고 싶은 다른 협업 도구가 있으시면 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