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Air with M5
(app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노트북이 M5 칩을 탑재하며 성능과 AI 처리 능력을 대폭 강화함
- 10코어 CPU와 최대 10코어 GPU, 각 코어에 Neural Accelerator를 내장해 AI 작업에서 M4 대비 최대 4배, M1 대비 최대 9.5배 빠른 성능 제공
- 기본 저장 용량이 512GB로 두 배 증가, SSD 속도도 2배 향상되어 대용량 프로젝트와 AI 워크로드 처리에 유리함
- Wi‑Fi 7·Bluetooth 6을 지원하는 N1 칩, 최대 18시간 배터리,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12MP 카메라 등 하드웨어 전반 개선
- macOS Tahoe와 Apple Intelligence 통합으로 AI 기반 자동화와 개인화 기능을 강화하며, 친환경 소재 사용으로 탄소중립 목표(2030) 에 한 걸음 더 다가섬
M5 칩 성능 및 AI 처리 능력
- M5는 10코어 CPU와 최대 10코어 GPU를 탑재하고, 각 GPU 코어에 Neural Accelerator를 내장해 AI 및 크리에이티브 작업 성능을 크게 향상
- AI 작업 속도는 M4 대비 최대 4배, M1 대비 최대 9.5배 빠름
- Topaz Video에서 AI 비디오 향상은 M1 대비 6.9배, M4 대비 1.9배 빠름
- Blender의 3D 렌더링은 M1 대비 6.5배, M4 대비 1.5배 빠름
- Affinity 이미지 처리 속도는 M1 대비 2.7배, M4 대비 1.5배 빠름
- 153GB/s 대역폭의 통합 메모리로 M4 대비 28% 향상된 멀티태스킹 성능 제공
- 3세대 레이 트레이싱 엔진과 향상된 셰이더 코어로 게임 및 3D 렌더링 성능 강화
- 웹 브라우징은 Intel Core Ultra X7 기반 PC 노트북보다 최대 50% 빠름
저장 장치 및 구성 옵션
- 기본 저장 용량이 512GB로 두 배 증가, 최대 4TB까지 구성 가능
- 새 SSD는 이전 세대 대비 2배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
- 대용량 사진 라이브러리 가져오기나 AI 워크로드 실행 시 작업 속도 향상
디자인, 디스플레이, 배터리
- 13.6인치·15.3인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는 500니트 밝기와 10억 색상 지원
- 최대 18시간 배터리 수명, 인텔 기반 MacBook Air보다 6시간 더 길며 고속 충전 지원
- 팬리스 알루미늄 바디로 얇고 가벼우며, 색상은 스카이블루·미드나이트·스타라이트·실버 4종
- 12MP Center Stage 카메라, 3마이크 어레이, Spatial Audio·Dolby Atmos 지원 스피커 탑재
연결성 및 확장성
- N1 무선 칩으로 Wi‑Fi 7과 Bluetooth 6 지원, 안정적 무선 연결 제공
- Thunderbolt 4 포트 2개로 최대 2대의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가능
- MagSafe 충전 포트로 안전한 전원 연결 지원
macOS Tahoe 및 Apple Intelligence
- macOS Tahoe는 Liquid Glass 디자인과 폴더·아이콘·위젯 색상 개인화 기능 제공
- Apple Intelligence가 내장돼 메시지 실시간 번역, 자동 일정 분류, PDF 정보 추출 등 AI 기반 자동화 기능 지원
- Continuity 기능으로 iPhone 통화 중계, Live Activities 알림 연동, iPhone Mirroring 지원
- 화상 통화 시 Edge Light 효과로 얼굴 조명 보정 기능 제공
환경 및 지속 가능성
- 제품의 55%가 재활용 소재로 구성, 외장은 100% 재활용 알루미늄, 배터리는 100% 재활용 코발트 사용
- 제조 과정의 50%를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로 운영
- 100% 섬유 기반 포장재 사용, 재활용 용이
- 내구성과 수리 용이성을 고려한 설계로 203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
가격 및 출시 일정
- 3월 4일(현지시간) 부터 사전 주문 시작, 3월 11일부터 매장 판매 및 배송 시작
- 13인치 모델은 1,099달러(교육용 999달러), 15인치 모델은 1,299달러(교육용 1,199달러)
- Apple Trade In을 통해 기존 기기 보상 판매 가능
- AppleCare+ 및 AppleCare One으로 사고·도난·배터리 교체 등 보장
- Apple Card 이용 시 0% 할부 및 3% 캐시백 제공
종합 평가
- M5 칩과 macOS Tahoe의 결합으로 AI 중심의 노트북 경험을 강화한 모델
- 성능, 저장공간, 연결성, 친환경성 모두 개선되어 개발자·크리에이터·학생층에 적합한 차세대 맥북 에어로 평가됨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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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약 $1,000대 최고의 노트북이라 생각함
팬이 없어 완전히 조용하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PWM 플리커링이 없으며 야외에서도 충분한 밝기를 가짐
하드웨어 효율이 매우 높고, 싱글·멀티 스레드 성능과 GPU 모두 우수함
Windows의 광고, 불안정함, 불필요한 앱이 없고, 배터리 성능도 x64 노트북보다 훨씬 뛰어남
전체적인 마감, 키보드·터치패드·스피커 품질도 훌륭함
Windows 노트북 중 이와 비교할 만한 제품은 없다고 봄- “팬이 없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음 😉
- Windows 노트북이 대부분 열세이긴 하지만, Linux를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여전히 장점이 있음
RAM·스토리지·배터리를 직접 교체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임 - 내 M1 Air 키보드가 고장 났을 때, 프레임에 리벳으로 고정돼 있어 교체가 거의 불가능했음
결국 직접 분해해 종이로 간격을 맞춰 수리했음
완벽하진 않지만 여전히 이만한 대안이 없음 - macOS만 아니었으면 좋겠음
- 키보드 품질만큼은 여전히 ThinkPad가 우위라 생각함
X13 모델이 가장 근접한 대안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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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본 모델이 16GB RAM / 512GB SSD로 나오는 게 반가움
예전 M1 8/256GB도 느리진 않았지만, 웹 브라우징만 해도 12GB 가까이 쓰고, 256GB는 금방 차버림
16/512 구성은 수명도 길고 SSD 마모도 줄여줄 것 같음- 처음 네트워크에 연결한 내 컴퓨터는 256KB RAM이었음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의 용량은 정말 놀라움 - 이전 세대 15" Air가 충분히 좋아서 회사 기본 노트북으로 채택했음
예전엔 MBP를 썼지만 이제는 Air로도 충분하고 $1000 절감됨 - Air가 개발자에게도 충분히 좋은 건 사실이지만, 본래는 일반 사용자용 기기임
다만 백업 문제는 여전하고, Apple이 새로운 Time Capsule을 내놓지 않는 건 iCloud 수익 때문이라 봄 - 요즘은 AI 워크로드 때문에 비개발자도 RAM과 디스크가 많이 필요해짐
Electron 앱이 늘어나면서 자원 사용이 폭증하고 있음
이런 흐름 속에서 ‘RAM 인플레이션’이 현실이 됨 - 256GB로 부족하다면 512GB도 금방 찰 것임
결국 중요한 건 자원 관리 습관이라 생각함
외장 드라이브 활용과 불필요한 데이터 정리, 효율적인 앱 사용이 핵심임
- 처음 네트워크에 연결한 내 컴퓨터는 256KB RAM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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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트북에서 가장 관심 있는 건 무게임
Air라서 가벼울 줄 알았는데, 13인치 모델이 ThinkPad X1 Carbon보다 무거워서 놀랐음- X1을 샀다가 1년 안에 세 번 수리 보냈고, 보증 끝나자마자 또 고장남
플라스틱 케이스는 약하고, 팬 소음과 발열이 심했음
Apple을 좋아하진 않지만, 하드웨어 완성도는 인정할 수밖에 없음 - Air는 X1보다 모든 벤치마크에서 앞섬
X1은 금세 열 스로틀링이 걸리고 팬이 계속 돌아감
Air는 금속 재질이라 내구성도 높음 - Apple 노트북의 상징은 언제나 알루미늄 바디였고, 사람들은 그걸 좋아함
- 13인치 Air가 X1보다 약 800달러 비싸고 배터리도 짧지만, 3파운드 이하라면 충분히 휴대성 좋다고 생각함
2.2파운드와 2.7파운드 차이는 실제로 미미함 - 참고로 13.6" Air는 1.23kg, 14" ThinkPad는 0.98kg임
- X1을 샀다가 1년 안에 세 번 수리 보냈고, 보증 끝나자마자 또 고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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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Linux 지원을 공식적으로 제공하길 바람
macOS는 도저히 맞지 않음-
Asahi Linux가 꽤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음
ARM 지원이 이렇게 빠르게 발전한 건 놀라운 일임
Apple이 굳이 막지 않고 있는 것도 커뮤니티 입장에선 큰 승리라 생각함 - 올해 Intel Panther Lake 기반 노트북들이 M5급 성능을 보여줄 예정이라 경쟁이 치열해질 듯함
Asus ExpertBook Ultra는 더 가볍고, 화면·키보드·트랙패드 품질도 뛰어남 - macOS는 나와 맞지 않았지만, Asahi로 M2 MacBook Pro를 썼을 땐 꽤 만족스러웠음
지금 쓰는 HP Zbook은 비슷한 가격인데도 전력 효율과 마감이 한참 뒤처짐 - Linux를 원한다면 Tuxedo, System76, Dell, Asus 같은 브랜드를 지원해야 함
Apple이 Linux를 공식 지원한 건 MkLinux 시절뿐이었음 - 조만간 Apple이 BootCamp로 Linux/Windows 지원을 다시 열 가능성도 있다고 봄
그렇게 되면 시장을 거의 장악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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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Linux가 꽤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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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드의 부정적인 분위기가 이해되지 않음
MacBook Air는 여전히 훌륭한 가성비 제품이고, 오히려 약간 더 저렴해졌음- MBA는 대부분의 풀스택 개발자에게 충분한 성능을 제공함
나는 M3 15" 모델을 쓰는데, 24GB RAM에서 대형 TypeScript 프로젝트도 쾌적함
tsgo와 biome 같은 네이티브 도구로 속도 향상이 컸음 - 이 노트북은 90% 이상의 사용자에게 5~10년은 충분히 쓸 수 있을 정도임
- 교육기관에서 100대 이상 배포했는데, 하드웨어 문제는 거의 없었음
반면 Dell은 2.5년 만에 고장나는 경우가 많았음 - M1 Air를 작년에 교체했는데, 이유는 단지 로컬 LLM을 돌려보고 싶어서였음
여전히 개발·영상 편집 등 대부분 작업에 완벽히 충분했음 - 팬 없는 고성능, 긴 배터리,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뛰어난 마감 등
M 시리즈 Air는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의 제품군 중 하나라 생각함
- MBA는 대부분의 풀스택 개발자에게 충분한 성능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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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Air의 USB-C 포트가 한쪽에만 있는 점이 유일한 불만임
- 내 ThinkPad 중 하나는 양쪽에 포트가 있어서 충전 방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음
다음 노트북은 반드시 이 구성을 고려할 예정임
- 내 ThinkPad 중 하나는 양쪽에 포트가 있어서 충전 방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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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16GB/512GB Air를 1199유로(세금 포함)에 구매 가능함
2020년 M1 Air는 같은 사양으로 1399유로였음
2026년에 가격이 내려간 건 예상 밖이었음- M1 기본형은 8/256GB에 999달러였기 때문에, 네 모델은 기본형이 아니었음
세대마다 약간의 업그레이드와 $100 인상이 있었음 - 2020년 모델은 기본형이 아니었음
- M1 기본형은 8/256GB에 999달러였기 때문에, 네 모델은 기본형이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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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Max(64GB RAM / 2TB SSD)를 쓰고 있는데 여전히 성능 괴물임
M5까지 나왔지만 업그레이드할 이유가 크지 않음
그래도 512GB가 기본이 된 건 반가움- M5는 M1 Max보다 싱글코어 성능이 거의 2배라 체감 차이는 있을 것임
- 그럼 Tim Cook에게 전달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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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모델이 512GB라서 이제 1TB 옵션이 $200 추가로 더 합리적임
- M4 Air(16GB, 1TB)는 B&H 링크 기준 $1400이었는데, M5는 $1300으로 내려감
다만 1TB는 CPU 업그레이드가 필요함 - 이전엔 512GB Air가 $1200이었는데, 지금은 $1100임
- M4 Air(16GB, 1TB)는 B&H 링크 기준 $1400이었는데, M5는 $1300으로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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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저가형 MacBook, 즉 MacBook Neo가 거의 확정됨
iPhone A 시리즈 칩을 탑재할 가능성이 있음- iPhone 프로세서를 쓴다면 성능이 어떻게 나올지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