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roid의 2024년 진전과 2025년 전망
(f-droid.org)- F-Droid는 2024년에 앱 배포 탈중앙화와 생태계 확장, 인프라 강화를 추진하며 독점 앱스토어 의존을 줄이는 기반을 넓힘
- 2022년부터 이어진 탈중앙화 배포 작업은 IPFS·Filecoin 미러링, 저장소 라이브러리화, nearby·app swap 개선으로 구체화됨
- EU Horizon Europe 보조금으로 Repomaker와 Mobifree 작업이 확대되며, 개발자와 비기술 조직이 자체 저장소를 만들고 배포하기 쉬워짐
- 커뮤니티는 2024년에 앱 업데이트 7,205건 이상, 신규 앱 402개 이상, 아카이브 앱 939개를 만들었고 F-Droid는 앱을 7,600회 이상 빌드함
- 2025년에는 새 팀원 합류, 봄 파일럿 테스트, Open Technology Fund 보조금 기반 인프라 작업으로 안정성과 보안을 더 강화할 계획임
2024년 F-Droid의 방향
- 2024년은 F-Droid가 앱 배포 탈중앙화, 생태계 확장, 인프라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 해였음
- 이러한 진전은 기부, 보조금, 자원봉사자, 정기 기여자의 지원으로 가능했음
- 목표는 독점 기업이 지배하지 않는 Android 앱용 오픈소스 생태계를 유지하고 키우는 데 있음
앱 배포 탈중앙화와 저장소 인프라
- 2024년의 핵심 작업은 앱 배포를 더 탈중앙화해 F-Droid를 견고하고 접근 가능한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었음
- 이 작업은 2022년에 시작한 작업과 Filecoin Foundation for the Decentralized Web grant의 연장선에서 진행됨
- 개인과 조직이 F-Droid 앱을 커뮤니티 주도로 미러링하고 배포할 수 있게 해, 중앙화 서비스 의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춤
2024년에 완료한 인프라 업그레이드
- 저장소를 발행하고 소비하는 핵심 클라이언트 로직을 분리·개편함
- 해당 로직을 라이브러리로 만들어, 저장소 기능이 필요한 앱에 쉽게 포함할 수 있게 함
- 저장소를 IPFS와 Filecoin 양쪽에 미러링하는 기능을 추가함
- F-Droid 클라이언트가 IPFS와 Filecoin에 호스팅된 미러와 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됨
- F-Droid 클라이언트의 whitelabel builds를 개선함
- 기존 nearby와 app swap 기능을 강화함
- Repomaker에는 앱 저장소를 쉽게 큐레이션하고 발행하는 업데이트와 IPFS 발행 지원이 추가됨
- 저장소를 통해 배포할 수 있는 패키지로 iOS 앱과 PWA도 지원함
- 2024년에 해당 보조금 기간은 끝났지만, 보조금 범위 안에서 만든 도구·기능·정책은 기부와 다른 후원자를 통해 계속 개발될 예정임
Repomaker와 Mobifree 확장
- F-Droid는 2024년에 생태계 도구를 더 탐색하고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함
- EU Horizon Europe의 주요 보조금으로 Repomaker 같은 도구 개발에 더 집중할 수 있었음
- Repomaker는 개발자가 F-Droid와 호환되는 자체 저장소를 만들도록 돕는 도구임
- 이 도구의 확장은 F-Droid에 기여하려는 개발자를 지원하고, F-Droid에서 제공되는 앱 범위를 유지·확장하는 데 중요함
- Mobifree는 기존 모바일 앱스토어에 대한 자유롭고 오픈소스이며 탈중앙화된 대안을 제공하려는 이니셔티브임
- 선택의 자유, 개인정보 보호, 사용자 권한 강화를 중심에 둠
- F-Droid와 다른 탈중앙화 앱 배포 시스템 사이의 연결을 강화함
- Mobifree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있으면 NLnet NGI Mobifree에서 최대 50,000유로까지 신청할 수 있음
- F-Droid는 공식 연락 채널을 통해 신청을 도울 수 있음
Mobifree 관련 2024년 기여
- 앱 개발자의 배포 워크플로, 보상 모델, 인덱스 선호도, APK 메타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한 사용자 연구를 진행함
- 기존 Fastlane 도구를 기반으로 앱 패키징과 F-Droid 업로드 과정을 더 자동화함
- Repomaker 기능 개발로 비기술 사용자, 비영리 단체, 인도주의 단체도 저장소를 더 쉽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게 됨
- 모든 DAPPER 호환 저장소의 중앙 레지스트리와 API를 구축함
- Murena의 App Lounge 같은 앱스토어가 호환 저장소를 가져와 앱 배포 탈중앙화를 더 진행할 수 있게 함
- 2025년에는 Mobifree 프로젝트 기여를 이어가며, 도구·앱·소프트웨어를 봄 파일럿 테스트에 맞춰 준비할 계획임
- 이후 사용자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하고, 최종적으로 일반 대중이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임
커뮤니티 기여 규모
- 2024년에는 F-Droid 기여 수가 크게 늘어남
- 개발자, 테스터, 기여자 커뮤니티는 버그 수정, 앱 업데이트, 신규 앱 추가를 통해 F-Droid 운영을 뒷받침함
- 2024년 커뮤니티 관련 수치는 다음과 같음
- 앱 업데이트: 7,205건 이상
- 신규 앱 추가: F-Droid 저장소에 402개 이상
- 아카이브된 앱: 939개
- 빌드 수: 업데이트 앱과 신규 앱을 합쳐 7,600회 이상
- 최신 앱 대부분은 기기 아키텍처별로 분리되므로, 앱 버전마다 여러 패키지를 빌드해야 했음
- 경우에 따라 앱 버전 하나에 최대 4개 패키지가 필요했음
- 이로 인해 실제 빌드 수는 2.5~3배 늘어남
- 전체적으로 2024년에 중단 없이 시간당 약 2~3개 패키지가 생성된 셈임
2025년 팀과 인프라 계획
- 2025년에는 F-Droid 팀에 두 명이 새로 합류함
- Hailey Still은 프로젝트 매니저 겸 UX 디자이너로 합류함
- 복잡한 프로젝트 관리와 사용자 친화적·직관적 인터페이스 설계 경험을 갖고 있음
- 새 보조금 기회 확보, 운영 간소화, 작업 중인 도구의 사용자 경험 개선을 지원할 예정임
- Nzambi Kakusu는 보조금 관리자로 합류함
- F-Droid의 지속 개발을 위한 자금 확보와 관리를 맡음
- 보조금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가 사명과 가치에 맞게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
- 2025년에는 Open Technology Fund 보조금 기반 작업을 시작함
- 이 보조금은 과거 일관된 자금 부족 때문에 자주 간과됐던 핵심 인프라 작업에 집중하도록 돕는 역할을 함
- F-Droid는 시스템의 복원력과 보안을 개선해, 신뢰할 수 있는 오픈소스 앱 배포 플랫폼으로 유지되도록 할 계획임
- OTF 보조금에 대한 공식 발표 글은 추후 나올 예정임
참여와 지원 요청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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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roid에 다운로드 수 표시라도 있으면 좋겠음
F-Droid의 앱 상당수는 기능이 너무 부족하거나 아직 초기 개발 단계인데, 지금은 최근 업데이트순이나 알파벳순 정렬만 가능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별 도움이 안 됨
같은 일을 하는 앱이 여러 개 있을 때 어느 것이 제대로 된 앱인지 알기 어렵고, 5개 중 1개만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려고 여러 앱을 설치해 보고 싶지는 않음
평점·리뷰 시스템까지 도입하고 싶지 않은 건 이해하지만, 최소한 다운로드 수라도 있으면 설치 후 바로 지우는 앱인지, 여러 업데이트를 버틸 만큼 계속 쓰이는 앱인지 어느 정도 감이 올 듯함- F-Droid에는 중단된 개인 프로젝트가 너무 많고 걸러내기도 어려움
Filecoin 같은 헛된 꿈에 시간을 쓰기보다 Modrinth https://github.com/modrinth를 포크해서 Minecraft 모드 대신 Android 앱을 다루게 하는 편이 나아 보임
사용성 차이가 엄청 큼: https://modrinth.com/mods - 보통 소스 코드 페이지, 거의 항상 GitHub에 가서 커밋 시각, 열린 이슈 수, 처리 방식 등을 확인함
프로젝트가 살아 있는지 보는 일반적인 지표이고, 다운로드 수는 덜 중요하다고 봄
Play Store에는 10만 다운로드가 넘는 동등한 독점 앱이 많지만, 오픈소스 앱을 더 신뢰해서 F-Droid로 가는 것이니 다운로드 10회여도 충분할 수 있음 - 다운로드 수만으로 사람들이 앱이 별로라서 바로 지웠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음?
- 이 점에 완전히 동의함
그래서 F-Droid에서 좋은 앱 찾기가 너무 어렵고, 심각하게 미완성인 프로토타입에 여러 번 당해 봄 - 아쉽게도 그런 지표는 훌륭한 앱들이 제대로 주목받지 못하게 만들 수 있음
다운로드 수 같은 것은 결국 가장 많이 평가받은 앱만 더 띄워서, 새로운 대안을 고려하지 못하게 만듦
대신 지난 1개월, 6개월, 1년처럼 출시 시점으로 필터링하는 옵션이 더 좋겠음
그렇게 하면 유지보수되지 않는 앱을 걸러낼 수 있지만, 출시 후 몇 년이 지나도 잘 작동하는 앱도 많다는 점은 남음
또 검색 연산자나 더 나은 문자열 매칭 알고리즘도 필요함. 이름을 아는 앱을 찾을 때 오타를 조금 내면 아예 안 나오는 일이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 F-Droid에는 중단된 개인 프로젝트가 너무 많고 걸러내기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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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었는데도 F-Droid의 앱 업데이트 UI는 여전히 버그가 많음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인데 이해가 안 됨-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지난 1년 사이 많이 좋아졌음
이제 업데이트라고 뜨면 실제로 업데이트되고, 업데이트됨이라고 뜨면 정말 업데이트된 상태임
패키지 설치기도 잘 동작함. Play Store는 내부적으로 처리하지만 F-Droid는 외부 구성 요소를 실행해야 해서 전체 과정이 잘 통합되지 않은 듯한데, 틀릴 수도 있음 - 동의함. 어제 큰 업데이트를 했는데 설치가 끝났는데도 업데이트 탭 항목들이 여전히 Downloading 상태에 멈춰 있었음
그래도 어쨌든 잘 작동하긴 함. 다만 몇 년 전 머티리얼 디자인 제단에 바치듯 UI 사용성을 망가뜨린 건 아직도 좀 아쉬움 - 요즘은 자동 업데이트도 작동함
다만 공식 앱의 UI가 훌륭하진 않다는 데는 동의함. 다른 클라이언트들도 있음 - NeoStore를 쓰면 됨
백엔드는 F-Droid를 쓰지만 버그가 좀 덜하고, 기능이 조금 더 많고, 훨씬 현대적임 - Android TV 기기에서는 완전히 쓸 수 없는 수준임
-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지난 1년 사이 많이 좋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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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를 통해 배포할 수 있는 패키지로서의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이 가능해진 줄 몰랐는데 멋짐
다만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는지를 어떻게 확인하고 사용자에게 전달할지가 문제임
PWA는 거의 모든 코드가 서버에서 실행됨. 서버가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반이어도 플러그인 같은 수정으로 동작이 바뀌지 않았다는 보장은 없음
결국 개발자를 신뢰하는 방식으로 되돌아가지 않고는 이 요구들을 자동화해서 조화시키는 방법이 있는지 잘 모르겠음- PWA의 핵심은 거의 모든 논리와 저장소를 기기 안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아니었나?
- PWA에서 그게 그렇게 큰 문제일까?
이 앱들은 여전히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므로 네이티브 앱이 접근할 수 있는 휴대폰의 많은 부분에는 접근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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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F-Droid를 만족스럽게 써 왔고 패키지도 몇 개 올린 적 있음
모바일 기기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봄- F-Droid는 좋아하지만 패키지 게시 방법을 알아내기가 너무 어려웠음
마지막으로 봤을 때 문서가 내가 쓰지 않는 도구 체인만 다루고 있었음
이제 F-Droid에 Godot 게임들이 보이니 Godot 프로젝트에서 F-Droid 패키지로 가는 쉬운 경로가 생겼기를 바람
F-Droid가 PWA를 지원하는지도 궁금함
- F-Droid는 좋아하지만 패키지 게시 방법을 알아내기가 너무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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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roid에서 받아볼 만한 앱 추천이 있으면 궁금함
현재는 아마 두 개 정도만 설치해 둔 상태이고, Google App Store에 있으면 대체로 그쪽을 씀- 나는 반대로 Play Store에서는 2~3개만 받고 나머지는 F-Droid에서 받음
쓰는 앱은 Acode(텍스트 편집기), Aegis(2단계 인증), AntennaPod(팟캐스트), Aurora Store(Play Store), FairEmail(이메일), Feeder(RSS 리더), Fennec(확장 지원 Firefox), KeePassDX(암호 관리자), KOReader(전자책 리더), LocalSend(로컬 네트워크 기기 간 파일 전송), Mastodon 모바일 클라이언트, MuPDF viewer(PDF 뷰어), Odyssey(음악 플레이어), NewPipe(YouTube 프론트엔드), Offi(대중교통), OsmAnd(지도), QR Scanner(PFA), Red Moon(자기 전 독서용으로 화면 최저 밝기보다 더 어둡게), ScreenStream(로컬 네트워크 웹사이트로 화면 스트리밍), Stealth(Reddit 클라이언트), Termux(Linux 셸 환경), VLC - OsmAnd의 프리미엄 버전인 OsmAnd~ 를 F-Droid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음
소스 라이선스가 허용하기 때문이고, OpenStreetMap 기반 지도 앱임 - 추천하자면 AnkiDroid(Anki, 간격 반복 학습 앱), AntennaPod(팟캐스트), Coffee(화면 켜짐 시간을 빠른 설정 타일로 조정), NetGuard(앱 인터넷 접근 제어와 도메인 기반 광고 차단용 VPN), NewPipe(YouTube 및 기타 미디어 사이트 대체 프론트엔드), OsmAnd(OpenStreetMap 기반 내비게이션), Sky Map(Google의 하늘 지도), Telegram FOSS(Telegram 클라이언트), VLC(미디어 플레이어), WiFiAnalyzer가 있음
- 게임으로는 Forkyz(뉴욕타임스 같은 여러 출처의 십자말풀이 모음), PySolFC(마작, 솔리테어 등 고전 1인용 게임), Shattered Pixel Dungeon, Dungeon Crawl Stone Soup, MTG Familiar(Magic: The Gathering 카드와 규칙 데이터베이스)이 좋음
일본어 학습에는 AnkiDroid와 Kakugo(한자 쓰기 연습)를 쓸 만함
그 외에는 NewPipe(가끔 버그가 있지만 YouTube를 견딜 만하게 해 줌), OsmAnd~(오프라인 지도와 길찾기), SecScanQR(기본 QR 리더), Vanilla Music, LibreOffice Viewer, MuPDF viewer, KeePassDX, Termux를 추천함 - 다른 추천에 더해 Trail Sense가 꽤 좋고, OsmAnd를 쓰면서 자전거를 많이 탄다면 대체 경로를 찾는 데 BRouter가 유용함
캘린더와 연락처 동기화에는 Etar와 DAVx⁵도 쓰고 있음
광고 차단 등에 이미 다른 VPN 설정이 없다면 Rethink도 쓸 만함
- 나는 반대로 Play Store에서는 2~3개만 받고 나머지는 F-Droid에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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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roid는 모바일 기기에서 어느 정도의 정상성과 자유를 지키는 데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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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게 된 작은 팁인데, Android 12부터 제3자 앱이 자신이 설치했거나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한 앱을 백그라운드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됨
F-Droid에서도 쓸 수 있어야 하지만, F-Droid 자체 업데이트에는 아직 못 쓰는 듯함. 더 오래된 Android 버전(targetSdk 25)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임
F-Droid 개발자들이 만든 F-Droid Basic은 일부 기능을 제거했지만 Android 14(targetSdk 34)를 대상으로 함: https://f-droid.org/packages/org.fdroid.basic/
언젠가 병합될 것으로 이해하지만 아직은 아님
targetSdk는 minSdk와 다름: https://developer.android.com/guide/topics/manifest/uses-sdk...
관련 F-Droid 글: https://f-droid.org/2024/02/29/twif.html#f-droid-core -
F-Droid는 전반적으로 잘 작동하고, 내가 거기서 받는 앱은 2~3개뿐이어도 존재 자체가 좋다고 봄
다만 새 앱 추가 절차는 개선될 수 있음. 최근 아주 작은 개인용 앱을 만들었고, 몇 명에게는 유용할 것 같아서 F-Droid에 추가해 보려 했음
문서를 읽고 GitLab 계정을 만들고 저장소를 포크해 앱을 추가했지만, 파이프라인이 이유를 알려주지 않고 실패함. 문서를 몇 번이고 다시 읽다가 결국 도움을 구해야 했음
안내에는 병합 요청을 만들기 전에 모든 파이프라인 문제를 고치라고 되어 있었음
연락처 페이지에서 IRC를 골라 들어가 질문했지만 24시간 동안 답도 새 메시지도 없었음. 거의 포기하려던 때 누군가 “병합 요청을 만들면 누군가 도와줄 것”이라고 했는데, 문서에 하지 말라고 되어 있던 바로 그 일이었음
GitLab에서 병합 요청 템플릿을 고르니 문서에는 없던 새 지시와 질문이 잔뜩 나왔고, 템플릿에는 파이프라인 문제를 “고치려고 시도”하면 누군가 도와준다고 되어 있어 공식 문서와 또 달랐음
질문에 제대로 답하려면 더 찾아봐야 해서 바로 할 시간이 없었고, 아직도 할 일 목록에 남아 있음
요약하면 F-Droid는 괜찮게 작동하지만, 처음 앱을 제출하는 사람을 위한 절차는 최신화되고 통일된 안내로 훨씬 나아질 수 있음- https://f-droid.org/docs/Inclusion_How-To/를 봤는지, 아니면 그 페이지를 놓친 건지 궁금함
거기에는 앱을 추가하는 더 단순하지만 조금 느린 경로로 Submission Queue가 설명되어 있음
Submission Queue에서는 이슈 티켓에 관련 데이터를 채우고 이후 받는 추가 안내를 따라가면 됨 - 커뮤니티 주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겪는 전형적인 일이고 답답하지만, 좋은 점은 내가 그 절차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임
문서에 대한 이슈를 제출해 볼 생각은 해 봤는지 궁금함 - F-Droid의 파이프라인은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고, 그러면 관찰 가능성이 더 좋음
- https://f-droid.org/docs/Inclusion_How-To/를 봤는지, 아니면 그 페이지를 놓친 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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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droid.org/2023/03/20/f-droid-board.html가 마음에 듦
Google Store는 거버넌스 따위 신경 안 쓰는 쪽으로 보임 -
Android 생태계를 많이 만지지는 않는데, Android TV용 F-Droid 클라이언트가 있는지 궁금함
NVIDIA Shield TV에 스마트폰 버전을 설치하긴 했지만 리모컨으로는 거의 탐색이 불가능함- 임시로라도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할 수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