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eing 내부고발자 John Barnett의 가족 친구 Jennifer는 그가 Charleston 증언 녹취를 앞두고 “무슨 일이 생기면 자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함
- Jennifer는 Barnett이 삶과 가족을 사랑했고 형제들에게 고통을 남길 사람이 아니라며 자살이라는 설명을 믿지 않음
- Barnett은 Boeing에서 30년 넘게 품질 관리자로 일했고, 불안전한 관행을 고발한 뒤 Boeing의 보복을 주장하는 complaint를 제기한 상태였음
- Jennifer는 누군가 Barnett의 발언을 원하지 않아 그를 침묵시키려 했다고 보지만,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Jennifer의 해석으로 구분해야 함
- Barnett 사망 이후에도 절차는 멈추지 않았고, 그의 변호사는 6월 재판 준비를 계속하고 있음
사망 전 남겼다는 말과 Jennifer의 반응
- John Barnett의 가까운 가족 친구 Jennifer는 Barnett이 자신에게 죽을 가능성과 이후 자살로 처리될 가능성을 말했다고 전함
- Charleston에서 예정된 증언 녹취(deposition) 를 앞두고 이런 대화가 오갔음
- Jennifer가 “무섭지 않느냐”고 묻자 Barnett은 “무섭지 않다”고 답함
- 이어 “무슨 일이 생기면 자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Jennifer가 전함
- Jennifer는 Barnett이 자살했다는 설명을 믿지 않음
- Barnett이 삶과 가족, 형제들을 깊이 사랑했다고 말함
- 가족과 친구들은 그를 중간 이름인 Mitch로 부르기도 했음
- Jennifer가 Barnett을 마지막으로 본 때는 2월 말 아버지의 장례식이었고, Barnett은 운구자 중 한 명이었음
Boeing 관련 complaint와 남은 절차
- Barnett은 Boeing에서 30년 넘게 품질 관리자로 일했으며, 최근 은퇴해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Louisiana로 돌아간 상태였음
- 그는 불안전한 관행을 고발한 뒤 Boeing이 자신에게 보복했다는 complaint를 제기했음
- Jennifer는 누군가 Barnett의 발언을 원하지 않았고, 책임이 돌아오지 않도록 그를 침묵시키려 했다고 봄
- Jennifer는 그래서 자살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고 말함
- 이 대목은 Jennifer의 해석이며, 확인된 수사 결과와는 구분해야 함
- Barnett이 사망했어도 사건은 계속 진행될 예정임
- 그의 변호사는 여전히 6월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 Boeing은 Barnett 사망 이후 “Mr. Barnett의 사망에 슬픔을 느끼며, 그의 가족과 친구들과 마음을 함께한다”는 입장을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