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엔지니어링 및 기타 부서에서 직원 감축
(nytimes.com)Google, 엔지니어링 및 기타 부서에서 수백 명의 직원 해고
- 구글이 비용 절감을 위해 여러 부서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해고함.
- 해고된 직원들은 핵심 엔지니어링 부서, Google Assistant 제품 팀, Pixel 폰과 같은 하드웨어 부서에 속해 있었음.
- 이번 조치는 인공지능에 집중하고자 하는 구글의 전략과 다른 기술 기업들의 일자리 축소 추세에 동참하는 것으로 보임.
핵심 엔지니어링 조직에서 수백 명 해고
- 구글의 핵심 엔지니어링 조직에서 수백 명의 직원이 회사 접근 권한을 잃고 해고 통지를 받음.
- 대부분의 하드웨어 부서 해고는 증강 현실 기술을 작업하는 팀에 영향을 미침.
- 증강 현실 기술은 실제 세계와 디지털 오버레이를 결합한 기술임.
GN⁺의 의견:
- 이 기사는 구글이 인공지능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비용 절감 조치의 일환으로 여러 부서에서 직원을 대규모로 해고한 사건을 다루고 있음.
- 특히, 구글의 핵심 엔지니어링 팀과 증강 현실 기술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해고는 기술 산업 내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구글의 전략적 방향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함.
- 이러한 변화는 기술 산업에서의 일자리 안정성과 미래 기술 트렌드에 대한 예측에 대한 중요한 사례로, 업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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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을 보면 좀 슬퍼짐. 예전에는 기술을 앞으로 밀고 나가고, 대중이 쓸 수 있게 만들고, 거의 불가능해 보이던 걸 주류로 끌어올리는 멋진 회사였음
광고가 수익원이긴 했지만 세련되게 다뤘는데, 지금은 메인 페이지가 광고투성이고 Google이 하는 거의 모든 것에 다크 패턴이 깔려 있음. 이제는 윤리적으로 최악에 가까운 기술 회사 중 하나가 된 것 같음
단기 이익의 유혹이 모든 좋은 회사를 망치는 게 필연인지 궁금함. 법률가는 아니지만, 이를 막는 회사 헌법 같은 장치가 가능해야 할 것 같음. 예를 들어 “영업 이익률이 10%를 넘으면 CEO를 교체한다” 같은 식으로
지금까지는 이상주의적인 창업자가 떠나거나 죽기 전까지만 회사가 괜찮고, 그다음에는 MBA들이 들어와 최대한 많은 돈을 버는 최악의 방식이 빠르게 자리 잡는 모습만 봤음- 윤리적으로 광고 사업을 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점점 믿게 됨. 윤리적으로 하려는 광고 회사는 비윤리적인 방식의 회사보다 성과가 낮아지고, 결국 고객을 잃는다는 가설임
- Patagonia는 창업자가 더 이상 관여하지 않아도 “괜찮은” 회사가 되려고 하는 예시이고, 지금까지는 잘 작동하는 듯함
기술 업계에서는 좋은 예를 잘 모르겠음. Apple은 다른 회사들보다 덜 나쁜 편이라고 느껴짐. 동기가 순수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최소한 개인정보 보호에는 신경 쓰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 “회사 헌법”에 가장 가까웠던 건 OpenAI의 비영리 조직이었던 것 같음. 원래라면 CEO를 해임할 권한이 있어야 했지만, 현실은 훨씬 복잡했고 결국 이익이 윤리를 이겼음
Google 주주들이 돈 되는 사업의 성장을 막는 걸 가만히 둘 것 같지 않고, 결국 그 헌법을 우회할 방법을 찾아낼 듯함 - 그냥 굿하트의 법칙임. 우리 경제는 이익 중심이고, 상장사의 구조상 모두가 신경 쓰는 유일한 지표는 이익임. 나머지는 시간이 지나며 떨어져 나감
- 가능은 하겠지만, 그런 회사에 투자하고 싶어 할 투자자가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기 어려움. 실리콘밸리는 거의 벤처 자금으로 돌아가기도 함
선택지가 있다면, 이익 상한 헌법이 없는 회사에서 상위 1% 연봉을 받는 쪽을 택하겠음. 연 35만 달러 이상을 번다면 언젠가 그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걸 예산에 넣고 살면 됨
미국의 압도적 다수는 10만 달러 미만 연봉으로 모든 지출을 감당하고, 아이와 노부모와 아픈 가족까지 돌봄. 상위 1% 연봉이면 실직으로 인한 어려움에 대비할 여지는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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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phone에서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했다”는 건 이상하게 들림. Pixel 폰은 지난 몇 년간 매우 빠르게 성장했고, 큰 성공이 아니라고 보기는 어려움
- Pixel은 꽤 많은 나라에서 공식 판매도 지원도 되지 않음. 그래서 나라를 오가면 5G가 안 되거나, Chromecast 동글에서는 5GHz Wi-Fi가 안 되는 식의 문제가 생김
“최고 인재”만 고용하고 자원도 많은 회사가 전 세계 무선 주파수를 제대로 정리하고 구현하지 못한다는 점이 이해가 안 감
Google은 어떤 제품도 전 세계에 제대로 출시하지 못함. 지식이 미국 시장을 크게 벗어나지 못함. 미국 중심주의라고 부르든, 책임자들의 역량 부족이라고 부르든 마찬가지임 - Pixel이 실제로 얼마나 성공했는지는 궁금함. 올해 “무료” Pixel 2 Watch 때문에 고객에서 이탈했는데, Fitbit과 새 Google 계정 통합 요구사항이 Workspace 사용자 지정 도메인을 지원하지 않아 사실상 문진이 되어버렸음
Workspace에도 돈을 내고 기기에도 돈을 냈지만, 이제야 진짜 동기가 보임. Fitbit에서 일반 계정으로 접근 가능한 사적 데이터와 Workspace가 섞이는 걸 허용할 수 없는 듯함. 이번 일을 계기로 Google에서 완전히 벗어날 동기가 생기길 바람 - Google은 점점 Android를 개발도상국용 iOS 대안처럼 다루고, 핵심 Android 개발을 인도 사무소에 외주화하고 있음
아마 Google을 운영하는 비기술 MBA 경영진이 다 iPhone을 쓰기 때문일 것임 - 내부에서는 계속 권력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데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음. Pixel 폰부터 허브, 태블릿까지 Google 하드웨어 제품 대부분에서 매년 무작위로 우선순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는 걸 보면 살짝 드러남
올해는 Pixel이 진 것 같음 - Pixel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데, 접거나 앞으로 하드웨어를 형편없게 만들면 결국 iPhone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큼
다른 제조사의 Android 폰들은 제조사가 손댄 Android나 떨어지는 하드웨어 때문에 심각한 단점이 있음
- Pixel은 꽤 많은 나라에서 공식 판매도 지원도 되지 않음. 그래서 나라를 오가면 5G가 안 되거나, Chromecast 동글에서는 5GHz Wi-Fi가 안 되는 식의 문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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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ore Eng에서 일하고 있음.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가 좋아했고 Google에서 20년 일한 디렉터가 사라졌음
아직 보도에서 못 본 우려스러운 점은 내 리더십 체인이 위까지 거의 전부 인도계라는 것임. 그리고 핵심 제품 전체를 인도로 이전하기 시작한다고 발표했는데, 주로 Bangalore인 것으로 이해함- 개인 기여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해외 개발자들과 일해봤지만, 항상 비생산적이었음. 문제는 늘 관리자가 “배울 수 있게 도와주라”고 한다는 점임. 멘토 역할 자체는 괜찮지만, 임시 계약직을 멘토링하고 싶지는 않음
Google은 글로벌 회사임. 개발도상국에서 돈을 벌면 그 나라에도 직원을 둬야 함. 그렇지 않으면 돈은 캘리포니아로만 흘러감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건 Bangalore의 정규 직원이 아니라 저임금 종속 노동자임. 25년 전에는 미국에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남지 않을 거라고 들었지만, 실제 숫자는 매년 늘었음 - 큰 미국 회사에서 원격으로 일하는데, 회사 안에서도 전체 제품 엔지니어링을 인도로 이전하려는 비슷한 계획을 들었음. 다행히 내 일은 취약점 연구라는 꽤 특수한 영역임
앞으로 몇 년간 해외 이전과 AI 도구 남용 때문에 수준 낮고 취약점 많은 코드가 얼마나 나올지 상상만 해도 걱정됨 - 이제 리더십 체인이 거의 전부 인도계인 건 매우 눈에 띄는 패턴임
또 다른 패턴은 전체 보고 체인이 중국 본토 출신이거나, 이런 “조직 개편”을 통해 그렇게 바뀌는 중인 경우임
인종차별이라고 하기 전에, 그곳에서 일한다면 내부 엔지니어링 조직도에서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꽤 쉬움 - 이제 Google의 정점을 지나 내리막에 들어섰다고 봐도 안전할 듯함
- 비자 신분인지 궁금함. 그건 큰 차이를 만듦
- 개인 기여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해외 개발자들과 일해봤지만, 항상 비생산적이었음. 문제는 늘 관리자가 “배울 수 있게 도와주라”고 한다는 점임. 멘토 역할 자체는 괜찮지만, 임시 계약직을 멘토링하고 싶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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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만 해도 Big Tech는 직원을 붙잡으려고 필사적이었고, 당연히 임금도 올랐음. 특히 Google은 직원 1인당 수익성이 말도 안 되게 높아서, 한때 직원당 이익이 100만 달러를 넘기도 했음
팬데믹은 이 회사들이 직원과의 관계를 재설정하기에 완벽한 기회였음. 모두가 해고를 하면 해고가 문제처럼 보이지 않음. 사람들이 직장을 잃을까 두려워하게 만들면 임금을 억누를 수 있음. 이 모든 건 이익을 늘리기 위한 것임
하지만 역효과가 날 것임. 예를 들어 Google은 사람들이 뭔가를 시도하도록 허용했음. 잘 안 되면 다른 일을 하면 됐고, Gmail도 유명하게 이런 접근에서 나왔음. Google은 이런 역학을 연구해서 심리적 안전감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결론 내리기도 했음 https://allwork.space/2022/10/psychological-safety-is-the-ke...
이제 교훈은 “실패한 프로젝트에서 일하면 해고될 수 있다”가 됨. 그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는 개인의 기여와 거의 무관할 텐데도 결과는 개인이 떠안음. 그래서 직원들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게 됨
또 다른 역효과는 Big Tech 직원들이 자신들도 다른 노동자들과 같은 힘의 지배를 받는다는 걸 깨닫고 있다는 점임. 즉 고용주와 직원의 관계는 대립적이고, 고용주는 가능한 최저 비용으로 최대한 많은 일을 시키려 함
이것은 결국 노동조직화와 단체교섭으로 이어질 것임. 시간이 걸리겠지만, 화이트칼라 노동자, 특히 미국인은 대체로 계급의식이 거의 없음. 집단행동은 수십 년간의 선전과 객관주의에 대한 컬트적 추종으로 악마화되어 왔음. 그래도 결국 일어날 것임- Google에서 승진은 성공적인 출시를 기반으로 했고, 그 결과 여러 경쟁 채팅 앱과 버려진 제품의 산이 생겼다는 것도 잊으면 안 됨. 회사는 순전히 운으로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이제 그들이 만들어둔 몇 개의 현금 젖소를 얼마나 오래 짜낼 수 있는지 보게 될 것임
또 Google 직원들은 주식으로 보상받기 때문에, 전 동료들이 해고로 회사를 떠날수록 자신의 자산이 오르는 걸 보게 됨. 이 때문에 노조 결성이 훨씬 어려워짐
- Google에서 승진은 성공적인 출시를 기반으로 했고, 그 결과 여러 경쟁 채팅 앱과 버려진 제품의 산이 생겼다는 것도 잊으면 안 됨. 회사는 순전히 운으로 성공한 것처럼 보이고, 이제 그들이 만들어둔 몇 개의 현금 젖소를 얼마나 오래 짜낼 수 있는지 보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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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Swift & Co.에서 45년 일했음. 그런데 내가 처음 이직했을 때 “회사가 너에게 충성하지 않는데, 왜 네가 회사에 충성해야 하냐”며 박수를 쳐주셨음
여기서 따라 나오는 결론은 항상 내가 하는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임. 회사들은 “이 회사에서만 의미 있는” 일을 기꺼이 떠맡는 사람에게 큰 보상을 줌. 중간관리자에게 잘 보이고, 다른 회사는 전혀 가치 있게 보지 않는 기술을 익히면 승진함
그러니 철저히 나를 위한 기술을 추구하면 반발이 있을 수 있음. 무시하면 됨 -
이런 기업들의 해고는 스스로 경기침체를 만들어내려는 것처럼 보임
- 아마 제로가 아닌 금리의 세계에 적응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일 듯함
- 과하게 보상받던 FAANG 기술직들이 일자리를 잃는다고 경기침체가 오지는 않음. Nashville, Raleigh, Boise의 주택 가격이 조정되면 그때 경기침체를 이야기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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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거의 2조 달러 기업임
1조 달러 이상 기술 기업들의 대형 Google 주주들이 가진 부의 규모는 아찔함
미국은 자본이득세 인상을 고려해야 할지도 모름- 대형 주주들에게는 실제로 별 효과가 없을 것임. 이런 새 우량주들은 아무도 팔지 않고, 그냥 보유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받음
이 문제를 오래 생각해봤는데, 이 부를 실제로 과세하려면 10년마다 시가평가 자본이득에 세금을 내게 해야 함. “평가액은 진짜 가치가 아니다”라는 반론이 나오겠지만, 지난 10년 중 합리적인 최저 시가 명목가치에 과세해도 됨. 세수가 10년 늦게 들어올 뿐임. 매우 투기적인 재산에 대한 재산세를 두는 방식임
평생 가볍게 투자해왔지만, 자산을 영원히 들고 있으면서 재산세를 한 번도 안 내도 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봄. 반면 아내와 아이를 위해 겨우 삶을 꾸리는 사람은 매년 집에 재산세를 내야 함 - 흥미롭게도 이것도 이미 세금에 대한 반응임. Section 174 때문에 이제 소프트웨어와 검증되지 않은 일반 연구개발을 기본적으로 자본화해야 해서, “과세 가능한 GAAP 이익”을 낸 많은 기업의 현금 포지션이 망가졌음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음. 예전에는 소프트웨어나 연구개발에 묶인 직원 보상을 지급한 해에 전액 비용 처리할 수 있었음. 이제는 그 비용을 자본화해야 해서 극히 일부만 비용 처리 가능함
개발자에게 소프트웨어 개발비로 100달러를 지급하고 구독으로 100달러를 벌었다면, 이제는 이익이 생긴 것으로 처리됨. 예전 모델에서는 이익이 0달러였지만, 새 모델은 약 80달러 이익이 있다고 보고 세금을 내야 함. 그런데 그 세금을 낼 현금은 어디서 나옴? - 그게 해고와 무슨 관련이 있음?
- 대형 주주들에게는 실제로 별 효과가 없을 것임. 이런 새 우량주들은 아무도 팔지 않고, 그냥 보유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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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에도 긍정적인 면이 있기를 바람. 재능 있는데 과소평가받던 엔지니어들이나 형편없는 정책의 유탄을 맞은 사람들이 나가서 더 새롭고 흥미로운 회사를 만들 수 있음
- “더 새롭고 흥미로운 회사”를 무슨 돈으로 시작함?
지금 금리와 Section 174를 생각하면, 6년 전쯤과 비교해 창업 환경이 꽤 험함 - 그러다 미디어가 완전히 독점되어 있어서 사용자를 확보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임. Big Tech의 안락한 울타리 밖은 그렇게 쉽지 않음
- 아직 젊고 부양가족이 없다면 좋음
가족이 있고, 특히 생활비가 높은 도시에 사는 직원들이라면 매우 힘듦
직접 겪어봤음. “이제 새 스타트업을 통해 혁신이 많이 생길 거야!”라는 말은 해고에 대한 듣기 좋은 위안이지만, 현실에서는 영향을 받은 직원들에게 해결책과는 거리가 멂
- “더 새롭고 흥미로운 회사”를 무슨 돈으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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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반적인 월급쟁이로 일하는 게 싫음. 졸업 후 몇 년 지나 이런 일을 겪고 나서, 10년 넘게 컨설팅 사업을 키웠음
항상 여러 고객을 동시에 유지하고, 한 고객이 계약을 갱신하지 않아도 크게 무너지지 않게 해둠- 컨설팅은 꽤 스트레스가 많고 사회적 능력도 좋아야 함. 모두에게 맞는 길은 아님
- 이걸 더 낮은 위험으로 본다는 게 흥미로움. 미국식 상황일 수도 있음. 보통 직원은 자르기 더 어렵고, 컨설턴트 계약은 그냥 연장하지 않으면 끝나는 경우가 많음
- 컨설팅 일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읽을 만한 자료가 있으면 추천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