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스타트업에서 CTO 역할을 맡을 계획이며, 반드시 살펴봐야 할 자료를 찾고 있음
- 추천 대상은 책이나 블로그 같은 학습 리소스임
Ask HN: 처음 CTO가 된다면 어떤 책이나 블로그를 읽는 게 좋을까요?
(news.ycombinator.com)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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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 역할에 대한 책 추천은 상황에 따라 다름:
- 소규모 기술 팀의 리더라면 "Staff engineer's path"를 추천.
- 큰 조직을 이끌며 구조와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면 "An elegant puzzle" 추천.
- 엔지니어에서 엔지니어링 팀 관리자로 전환했다면 "Becoming an effective software engineering manager" 또는 "Engineering management for the rest of us" 추천.
- 일반적인 자료로는 Gergely Orosz의 "pragmatic engineer" 뉴스레터 구독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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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타트업의 CTO로서, 시드 단계부터 시리즈 A와 B를 거치며 성장한 경험 공유:
-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로 웹/SaaS/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리눅스와 AWS에 배포.
- GitHub과 Notion 같은 경량 계획 도구 사용.
- 팬데믹 이전부터 완전 분산 팀 운영.
- 수백 개의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및 SaaS 비즈니스 모델로 수익성 있는 성장.
- 회사(Parse.ly)는 2021년 Automattic에 인수됨.
- "Managing software teams: the definitive reading list" 블로그 포스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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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일원으로서 기능보다는 사업 최적화에 중점을 둘 것 권장:
- 제품 투자와 판매 사이의 결정, 상위 판매 문제 해결 등에 대한 기술적 관점 제공.
- 기술보다는 비즈니스에 대한 지식 습득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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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로서의 경험 공유:
- 책보다는 경험 많은 CTO들과 대화를 통한 조언을 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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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로서 책을 지침으로 삼되, 종교적 텍스트로 여기지 말 것:
- 책의 내용을 팀에 강요하기보다는 팀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하도록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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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면을 커버했다면 행동 심리학, 조직 행동, 증거 기반 관리에 집중할 것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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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로서 필수적인 책으로 "An Elegant Puzzle: Systems of Eng Management"과 "The Art of Leadership, small things done well"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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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ware"는 클래식한 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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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Fournier의 "the manager's path"를 추천하며,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한계에 대한 인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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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ealcast with Gene Kim" 팟캐스트를 강력 추천하며, 여러 게스트들의 통찰력 있는 내용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