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 by xguru 11달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애플의 51번째 직원이었던 빌 앳킨슨의 40년전 회고.
박사과정을 포기하고 애플에 입사하게 만든 잡스의 말.
"파도의 앞쪽 끝에서 서핑하는 것이, 파도의 뒤쪽 끝에서 개헤엄 치는 것보다 얼마나 재미날지 생각해 보세요."
"뭔가가 발명되고 대중이 사용하게 되기까지에는 지연시간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그 지연시간 보다 앞서야 합니다. 미래를 발명하고, 수백만명의 삶을 바꿀 애플로 오세요."

그외 UCSD Pascal 포팅, Lisa개발하면서 마우스를 넣어야 한다고 주장 한것,
애플II 의 화면을 하얀 바탕으로 만든 것. QuickDraw를 만든 것,
모자이크 웹 브라우저보다 6년이나 빨리 하이퍼링크 기반의 HyperCard 를 만든 것등.
예전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놓습니다.
그가 애플에 근무한건 12년이지만, 우리가 쓰는 많은 것들에 영향을 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