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하드웨어 마감, 아크 원자로가 달린 듯한 배터리 수명, BSD-BASED(그래서 리눅스 명령어를 쓸 수 있음)
- 어정쩡함: 연결성(이젠 좀 나아졌는데 USB-A는 언제 넣어줄거니? 정말 독을 사야할까?), 확장(내부를 못 건드려서 아쉽지만. 썬더볼트로 어찌 해볼만함.)
- 나쁜 것 :
- MacOS의 창관리
- Windows와 Linux는 왼쪽이나 오른쪽에 대면 알아서 2분할. 4분할도 쉬움.
- 그런데 MacOS는 초록버튼을 눌러 이 창을 다른 배경화면을 생성한 다음에 전체화면으로 만든 다음, 기존 바탕화면에서 창을 하나 더 끌어와 그 배경화면에 왼편에 놓으면 반으로 잘리는 걸로 구현됨.
- 그리고 Windows/Linux와 다르게 초록버튼은 최대화 기능이 아니라 전체화면으로 하나 더 만들기임.
- 물론 이걸 고쳐주는 앱이 있는 걸 알지만. 이미 다른 OS에 기본적으로 있는 기능인데다가 글쓴이는 회사 보안정책떄문에 못 씀.
- 커맨드 탭
- Alt-Tab과 다르게 한 프로그램만 뜨고, 그 프로그램중 특정 창을 선택하려면 Command+`로 선탱해야함. 바보같음.
- 프로그램 Alt-Tab으로 해결가능하지만 역시 정책으로 못 깜
- MacOS의 창관리
- 결정하지 못했음
- 외부기기, 패키지 관리 툴
- 결론 : 만약 이 기기에 OS를 Windows나 Linux로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이든 주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작업용 머신이라 그 옵션이 없음. MacOS에 대해서 지식이 부족해서 비판을 했을지도, 그리고 결국 MacOS에 익숙해질 것도 인정하지만. 왜 이 훌륭한 기기에 괴상한 것들이 있는진 이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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