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 by davespark 10시간전 | ★ favorite | 댓글 9개

OpenAI가 AI로 큰 수익을 내는 사용자들로부터 그 가치의 일부를 받아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힘.

현재는 구독료와 사용량 기반 요금제만 있지만, 앞으로는 성과 기반 가격 모델(outcome-based pricing)을 도입해

AI가 창출한 고부가가치 결과물(신약 발견, 과학 연구, 금융 모델링 등)의 경제적 가치 중 일부를 OpenAI와 공유하는 방식을 검토 중.

이것은 회사의 막대한 적자(2025년 상반기 약 135억 달러)와 무료·저가 사용자가 AI로 큰돈을 버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장 먼저 대기업을 대상으로 로열티나 수수료 형태로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아직 정식 정책은 아니며 방향성만 제시한 단계.

https://aisparkup.com/posts/8668

openai는 방향성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gemini나 claude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제 아닌데 수익화 압박이 심해져서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아이디어 쥐어짜기 하나 보네요. 독자 생존이 어려운 듯 합니다.

구글 등과 다르게 수입원이 API와 구독밖에 없는 OpenAI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자충수인것 같네요. 최근 광고 도입 건도 그렇고 투자자들 측에서 수익 창출에 대한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 엔진 수익 모델이네요. 다른 업체들은 속으로 파이팅 외치고 있을 것 같아요.

바이브코딩비용.. 얼마를 내야할까요

open ai 웬지 망할꺼 같다.

제시해놓고 다른데 어떻게 하는지 눈치보겠다는 이야기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오히려 싫어 할 듯

사용과 결과물 사이의 객관적 기여도를 측정하는게 불가능할텐데,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플랜이 아닌이상 가능할까요;;

그럼.. AI 모델 트레이닝에 사용한 데이터는 다 정당하게 수집했다는 내역부터 공개하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