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s0829 37 karma 가입일 2022-03-07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저는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손이 옮겨지는 시간 조차 아까워서 트랙볼 통합된 키보드를 쓰고, neovim을 주 에디터를 쓰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왜 저런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특정 서비스만을 위해서 추가해야되나 싶긴하네요. 최근 ai native 주니어 첫세대들을 접하게 되면서,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없을 때의 문제도 아직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걸 경험해보고 나니, 손코딩 마지막 세대들의 역할도 꽤 중요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결제될 때마다 흠칫하게 되던데, 원화 결제되면 좋겠네요. 너무나도 환영하는 방향이네요. 홈 에이전트에서 supertonic 쓰고 있었는데, 기존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업데이트가 되었군요. 테스트해봐야겠네요. 전체 배지 GeekAward 추천받은 댓글 댓글 작성 장기 활동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