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 서울 사무소 공식 개소…네이버·넥슨·삼성SDS·LG CNS 등과 전방위 파트너십
(anthropic.com)Anthropic이 6월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 도쿄·벵갈루루에 이은 아시아·태평양 세 번째 거점으로, 한국의 1인당 Claude 사용량이 116개국 중 세계 평균의 3.5배에 달한다는 점이 핵심 배경으로 제시됐다.
- 도쿄·벵갈루루에 이은 Anthropic의 APAC 3번째 거점. 한국 대표는 최기영(KiYoung Choi) 한국 대표이사
- 한국 파트너: WRTN, Law&Company, 네이버, 넥슨, LG CNS, 한화솔루션, 삼성SDS, Channel Corp, Good Neighbors Korea — 엔터프라이즈·SaaS·NGO를 망라
- 국가AI연구거점(NAIRL, KAIST·고려대·연세대·POSTECH 컨소시엄) 연구자 최대 60명에게 Claude를 무상 제공, AI 안전·모델 평가 연구를 지원
- 한국의 1인당 Claude 사용률이 세계 평균의 3.5배, 116개국 중 최상위권 (Chris Ciauri 인터내셔널 총괄, 간담회 발언)
- 클라우드 채널은 AWS Bedrock·Google Cloud Vertex AI 기본 가용, MS Azure 확장 계획. LG CNS와는 국내 SI 협업 사례 확보
- 최기영 대표: "한국 기업과 기관은 혁신과 안전을 모순이 아닌 함께 추구할 가치로 인식한다"
- Ciauri: "한국 진입 시점에 이미 엔터프라이즈·개발자·스타트업 영역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