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blebee 40 karma 가입일 2022-02-09 2026 Platinum Supporter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글 전체 보기 Anthropic, 서울 사무소 공식 개소…네이버·넥슨·삼성SDS·LG CNS 등과 전방위 파트너십 2026-06-18 · 11점 · 댓글 3개 Anthropic-AWS, 10년 1000억 달러 규모 컴퓨트 파트너십 확대...최대 5GW 신규 용량 확보 2026-04-23 · 4점 · 댓글 0개 Anthropic, Claude 4 출시 2025-05-23 · 19점 · 댓글 2개 Anthropic, 클로드 3.7 소넷(Claude 3.7 Sonnet)을 출시 2025-02-25 · 18점 · 댓글 5개 OpenAI의 ChatGPT MacOS App 일부 사용자 대상 공개 및 출시 2024-05-16 · 4점 · 댓글 6개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정말 멋진 프로젝트네요! "어떻게 내가 원하는것을 쉽게 AI 에이전트에게 설명할것인가" 요즘 정말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되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IT서비스의 UI/UX 영역이 발달하는걸 우리가 지켜본것처럼, AI에 대한 사용자 경험도 이제 쌓여 나가며 무엇이 유효하고 중요한것인지, 많은 이야기가 될것 같아 기대됩니다. '경계'와 '무관심'은 다르다는 것 맞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좁게 읽었으면 정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 지점을 짚은건 아니고요,'커뮤니티 통제'를 '12.3 내란'과, '클리앙'을 '일베'와 나란히 놓고 이야길 하시는것입니다. 나름의 비유를 통해 두 극단이 닮아간다 이 글 보니 종종 보는 '넷플릭스 백엔드 개발자 출신 유튜버' ThePrimeagen이 떠오르네요. 이친구도 약물 중독으로 바닥까지 갔다가 프로그래밍으로 돌아온 썰 한번 푼적 있는데.. 결이 완전히 같진 않지만 둘 다 정말 멋진 이야기! 하나만 짚을게요. 비교하신 "클리앙=일베", "커뮤니티 통제=12.3 내란", "추모=자기도취 퍼포먼스" 등... 무게가 전혀 다른 것들을 같은 선에 올려놓고 "둘 다 똑같다"로 귀결하는 오류라고 생각해요. 더 무거운 쪽을 가벼운 쪽 옆에 끌어다 놓아 둘 다 무효화하는 수사죠. 특히 세월호/이태원 피해자를 & 선생님.. 혐오할수 있는 자유 같은 건 없습니다. 타인의 존엄을 짓밟을 권리를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는 건 자유가 아니라 그냥 가해예요.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유의 한계는 타인의 자유 침해이고, 침해하면 책임지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 원칙을 그대로 적용하면 사실 결론이 반대로 나오게 된다고 생각해요.. 혐오 표현 전체 배지 GeekAward 글 작성 레벨 추천받은 글 추천받은 댓글 댓글 작성 장기 활동 스페셜 GeekBadge AI / 서비스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