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art McMillen의 만화는 Neil Postman의 Amusing Ourselves to Death를 바탕으로, Orwell식 억압보다 Huxley식 오락이 더 현실적인 통제 방식일 수 있음을 대비함
- Orwell은 책 금지와 정보 박탈을 두려워했지만, Huxley는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사람이 사라지고 정보 과잉이 사람들을 수동적으로 만드는 상황을 우려함
- 핵심 차이는 진실이 감춰지는가가 아니라, 진실이 무관한 것들의 바다에 잠겨 더는 주목받지 못하는가에 있음
- Brave New World Revisited의 인용은 폭정에 맞서는 시민 자유주의자와 합리주의자가 인간의 거의 무한한 산만함에 대한 욕구를 충분히 보지 못했다고 지적함
- Postman의 결론은 우리가 싫어하는 억압보다, 우리가 사랑하는 쾌락이 더 쉽게 우리를 망칠 수 있다는 경고에 가까움
Huxley와 Orwell이 두려워한 미래
- Stuart McMillen의 Amusing Ourselves to Death 만화는 Aldous Huxley와 George Orwell의 사회 통제 우려를 나란히 배치함
-
책과 정보
- Orwell에게 위험한 미래는 책을 금지하는 권력이 존재하는 사회임
- Huxley에게 더 위험한 미래는 아무도 책을 읽고 싶어 하지 않아, 책을 금지할 이유조차 사라지는 사회임
- Orwell은 사람들이 정보를 빼앗기는 상황을 두려워함
- Huxley는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져 사람들이 수동성과 자기중심성으로 줄어드는 상황을 우려함
-
진실과 문화
- Orwell은 진실이 은폐되는 사회를 두려워함
- Huxley는 진실이 무관한 것들의 바다에 잠겨 힘을 잃는 사회를 더 걱정함
- Orwell의 우려는 문화가 포로 상태가 되는 데 있음
- Huxley의 우려는 문화가 사소한 오락에 몰두하는 하찮은 문화로 변하는 데 있음
Postman의 결론과 관련 자료
- Brave New World Revisited에서 Huxley는 폭정에 맞서는 시민 자유주의자와 합리주의자가 인간의 거의 무한한 산만함에 대한 욕구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봄
- 1984에서는 사람들이 고통을 통해 통제됨
- Brave New World에서는 사람들이 쾌락을 통해 통제됨
- Orwell은 우리가 싫어하는 것이 우리를 망칠 것을 두려워했고, Huxley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를 망칠 것을 두려워함
- 이 대비는 Neil Postman의 Amusing Ourselves to Death: Public Discourse in the Age of Show Business에서 온 것으로, 책은 Huxley가 Orwell보다 맞았을 가능성을 다룸
- 관련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