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딸깍시대로 주가만 보더라도 어도비의 시대가 저물어가네요

dbeaver만 써쓴데 써봐야겠네요 ㅎㅎ

협업 편집 얘기까지 가기 전에, 혼자 쓰는 에디터 하나를 제대로 구현하는 것만 해도 커서 처리, undo/redo 스택, IME 입력 등 예상치 못한 복잡함이 넘칩니다. 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직관적으로 정밀하게 느껴지는 명세"의 함정이 에디터만큼 잘 드러나는 소프트웨어도 없죠. 결국 쉬워 보이는 건 쉬운 게 아니라, 그 복잡함을 잘 추상화해서 숨긴 겁니다.

이러다 다죽어!

Hype하긴 여러모로 눈치가 보여서 그렇게 보이는 걸 수도 있죠. 아래 분 말씀대로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겠습니다만...

코드는 단순계에서 논리적으로 가장 정확한 명세.
하지만 리얼월드는 복잡계인게 함정.. 결국 데이터만이 그나마 가장 정확한 명세

'암호' 라는거 자체가 레거시 인것 같아요.
키체인 형식으로 다 바뀌어야할것 같네요.
어짜피 암호로 관리되는 서비스들은 다 털렸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보안이란건 편의vs안전 tradeoff인데 암호를 쓰는이상 편의로 몰빵한 서비스를 사용해도 되지 않나 싶네요. (그냥 같은 암호를 쓰면 관리할 필요가 없어짐..)

아이폰, 알파고, 비트코인 등은 의심의 벽을 타고 올랐는데 AI는 왜 갑자기 빨라진걸까요?

플레이 스토어에는 런칭이 안 되었을까요?

아무리봐도 지금은 성공하는 마지막 기회인거 같아요

와 써보니 빠르고 좋네요. 잘쓰겠습니다.

월정액 이용 대비 어느정도 가격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라이브러리 만들 때 아직 cjs 빌드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2026년에 esm 예시조차 없고 전부 require 기반인 라이브러리들은 좀 업데이트를 했으면 좋겠긴 합니다.

흠 그렇네요 AI가 틀린 판단을 내리면 내가 생각하기보단 Ai한테 좀 고쳐달라고 하고, 결국 답이 안나와서 새 세션 파서 한 기억이 있네요..

고도의 Rust 성능개선 글을 돌려까는 취지가 아니었을까..

일반적인 데스크탑 사용 수준에서 Wayland 로 치명적인 문제를 겪어본게 몇년도 더 지난 일인 것 같네요.
진짜 사소한 버그를 제외하면 너무나 편하게 잘 쓰고있는데 정말 공감이 안가는 글이에요.

진짜 내 일을 위한 Agentic Workflow

이글에 나오시는 개발자분은 Max 요금제 계정 두개에, 모자를땐 추가 사용량 결제까지 하신다고 합니다.
영상에 참고할만한 활용법들과 생각들이 많이 나오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Max 사용 초기엔 할당량이 남았었는데
지금은 한 번에 여러 터미널에서 사용하거나,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해서
같은 작업도 더 많은 토큰, 더 높은 퀄리티를 지향하는 방식으로 토큰을 소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