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움을 받는 코딩을 의미하는 vibe 코딩에서 vibe는 어떤 의도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분위기? 느낌? 어울림? ai랑 연관도없고
퉁퉁퉁 사후르 급으로 맥락없이 느껴짐.

나무위키에 따르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 개발자가 생성형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코드를 작성하는 행위를 일컫는 신조어로 프로그래밍을 할 때 사전에 엄밀한 논리나 설계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 직감과 느낌에 의존한다는 의미로 ‘바이브’코딩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라고 하네요. ㅎㅎ

뇌를 비우고 흐름에 몸을 맡기세요.
모든 로직은 AI가 짜줍니다.
탭키싸게가 되는거에용!

look and feel👀🎵🎷. 이해하지 말고🧠 느끼세요!😊

같은 느낌이죠

오 그런가요? 저는 딱 들었을때 '느낌'이 오던데..
말씀하시니.. 요즘은 비개발 직군도 잘 이해하고 있는 '하드코딩(hard-coding)' 이라는 용어가 떠오릅니다.
요 단어 역시 처음에는 단어 자체로는 무슨 의미인지 알기 어렵지만, 개발을 배우다 보면 결국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의도인지 모두가 잘 이해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