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런가요? 저는 딱 들었을때 '느낌'이 오던데..
말씀하시니.. 요즘은 비개발 직군도 잘 이해하고 있는 '하드코딩(hard-coding)' 이라는 용어가 떠오릅니다.
요 단어 역시 처음에는 단어 자체로는 무슨 의미인지 알기 어렵지만, 개발을 배우다 보면 결국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의도인지 모두가 잘 이해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