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막연한 감(vibe)이 정밀한 추상화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는 것" 공감가네요. 추상화야 말로 Bottom-up으로 로우 레벨을 이해한 사람들만이 가능한거죠

한글 음성인식 툴 쓰던게 거슬려서

grok이 오픈소스중에 이거 추천해주길래
(마지막에 아주 작은 글씨로 추천해줌) 써봤는데

괜찮아서 커스터마이징해서 쓰고 있습니다

모델도 3개 더 추가하고
알림소리가 너무 커서 소리 조절하는거 넣고...
몇가지 버그도 좀 잡고..

당분간은 요걸로 또
입코딩 신나게 하겠습니다

코드 열어보니 개발자 아닌분이
진행하시는 프로젝트같아서
더 응원하게 되네요~~

맨날 생각만하고 미루는
누군가들(저..)보다 백배 나으십니다😂

superpowers 흔적 남아있는것도
보면서 "아 이렇게들 하시는구나.."
생각도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스킬이 160개가 넘었는데 좀 정리했네요

이제 갤럭시도 S26 시리즈부터 지원되나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323085516

되던게 안되면 불편하기야 하지만 되게 하려고 x11에서 삽질했던 그 스파게티들을 걷어낸 것만으로도 평가해줄 이유는 충분함
다만 아직도 안되는 이유를 찾아보면 결국 표준화가 안되었다는게 문제고 그 기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것도 사실임
아마 2030년이 되어도 아직 완성까지 멀었다는 소리는 나올것 같지만 x11로의 회귀는 불가능할것임
생태계가 바뀌는 혼란상이라도 대체제는 또 똑같은 소리 들을거고 복귀는 익숙해진 생태계에서의 반발을 불러올거 같음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추가해놓겠습니다

샘플로 비포/애프터 이미지를 데모페이지에서 몇개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ai가생성한 픽셀아트를 미리가지고계신분생각보다많지않을것같아요

예전에 어디선가 한국어로 개밥먹기 대신 집밥먹기라는 표현이 어떠냐는 제안을 봤었는데 집밥먹기도 어감이 괜찮더라구요

다른 검증 방법으로 대체될 수 있는지를 봐야할 거 같습니다. 프론트에 가까울수록, 브라우저 동작으로 E2E만 해도 잘 작동한다고 검증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백, 그리고 인프라에 가까운 코드일수록 코드 리뷰가 필수적일 거 같습니다. 그렇치 않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트렌젝션 열리고 닫히거나 api 콜 날라가는 등 사이드 이펙트를 검증하기 어려울 테니까요.

Winui 3 Wysiwyg는 언제 나올련지 원

아! 저는 api 요금만 가지고 테스트해봐서 월정액 이용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api 요금자체가 싸니까 훨씬 더 저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에서도 요금제부분이 안나오니 월정액은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와우!! Garry Tan이 긱뉴스 리트윗했네요.
https://x.com/garrytan/status/2035898375934300353

100만 줄의 코드를 130억 토큰으로 생성... 대단하네요 진짜
감사합니다! 잘 사용해보고 나중에 후기도 블로그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AI 딸깍시대로 주가만 보더라도 어도비의 시대가 저물어가네요

dbeaver만 써쓴데 써봐야겠네요 ㅎㅎ

협업 편집 얘기까지 가기 전에, 혼자 쓰는 에디터 하나를 제대로 구현하는 것만 해도 커서 처리, undo/redo 스택, IME 입력 등 예상치 못한 복잡함이 넘칩니다. 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직관적으로 정밀하게 느껴지는 명세"의 함정이 에디터만큼 잘 드러나는 소프트웨어도 없죠. 결국 쉬워 보이는 건 쉬운 게 아니라, 그 복잡함을 잘 추상화해서 숨긴 겁니다.

이러다 다죽어!

Hype하긴 여러모로 눈치가 보여서 그렇게 보이는 걸 수도 있죠. 아래 분 말씀대로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