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llms.txt 가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이해'하는데 설명을 초점으로 둔다면,
/ai 는 ai 가 서비스를 '사용' 하는데 포커싱을 둔 겁니다. "우리 서비스의 api는 이렇게 호출해" 를 알려주는 거에요.여기에 mcp 를 사용하면 해당 사이트의 이용방법을 먼저 '훑고' (토큰을 절약하고) 시작할 수 있겠죠.
아무래도 직접참여가 어려워 '직접등록'과 '커뮤니티' 버전을 나누어 우선 /ai mcp 사용 시 '이미 누군가 searching'해본 적이 있는 사이트는 좀 더 가볍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이긴 합니다!
PR 이 죽은 이유는 PR 그 자체보다는 Vibe coder 들의 방만한 커뮤니케이션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떤 flow 로 구현했는지, 다른 방법은 뭐가 있었고 왜 채택하지 않았는지, 왜 package.lock 이 바뀌어야 하는지. 전부 먼저 이야기해야하는것들 아닌가?
PR Description에 써놓으면 될 것을 굳이구태어 묻게 만드는 코더들이 죽는 것이 더 나아보이네요.
이걸 언어라고 부르는게 어그로인건지 그런 시대가 된건지
카카오톡 chatgpt pro때문에 쓰긴 한데 gpt 가 만들어주는 프론트 디자인은 전부 칙칙한거같아요
프론트엔드에는 gpt 절대 쓰지 마세요. 최악입니다.동일 프롬프트로 opus랑 비교해보세요.
동감합니다. 과거 PR은 내가 만든 결과물을 내가 책임진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Vibe coder의 PR은 "내가 뭘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결과물은 있으니 니가 평가해서 문제점을 찾아라" 같습니다.
애플의 원래 스탠스가 이랬는데 이게 싫으면 애플이 싫은거죠. 다른 걸 쓰세요.
역사상 최악의 개발도구는 xcode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llms.txt 가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이해'하는데 설명을 초점으로 둔다면,
/ai 는 ai 가 서비스를 '사용' 하는데 포커싱을 둔 겁니다. "우리 서비스의 api는 이렇게 호출해" 를 알려주는 거에요.여기에 mcp 를 사용하면 해당 사이트의 이용방법을 먼저 '훑고' (토큰을 절약하고) 시작할 수 있겠죠.
아무래도 직접참여가 어려워 '직접등록'과 '커뮤니티' 버전을 나누어 우선 /ai mcp 사용 시 '이미 누군가 searching'해본 적이 있는 사이트는 좀 더 가볍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이긴 합니다!
말씀 감사해요~
동감합니다.
프론트 디자인은 gpt가 영 별로여서 다른 모델이 만들게 했는데, 이걸로 좀 괜찮게 나왔으면 하네요.
pencil.dev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바로 오픈소스 대체제가 나오네요
PR 이 죽은 이유는 PR 그 자체보다는 Vibe coder 들의 방만한 커뮤니케이션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떤 flow 로 구현했는지, 다른 방법은 뭐가 있었고 왜 채택하지 않았는지, 왜 package.lock 이 바뀌어야 하는지. 전부 먼저 이야기해야하는것들 아닌가?
PR Description에 써놓으면 될 것을 굳이구태어 묻게 만드는 코더들이 죽는 것이 더 나아보이네요.
어이쿠 커서팀이 이거 보면 좀 아프겠네요..
"죽었다; 만세"
식의 글이 너무 많아지긴 하네요. 근데 AI가 다 바꾸고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
관련 정리는 Cursor Composer 2는 Kimi K2.5에 RL을 적용한 모델로 확인 를 참고하세요
Ratatui 쓰다가 귀찮아서 그냥 안썼는데, 딱 단점을 잡았네요! 정말 좋습니다 ㅋㅋ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기능 추가는 차차 진행하고
기대값이랑 다른 UX는 빠른 시일내에 수정해봐야겠습니다🥹
아.. 초기엔 달러 기능이 있었으나 환율 등으로 금액 오차가 생길까봐 제외했었는데 다시 추가해보겠습니다!
구독 정보를 가져올만한 곳이 없어러 수동으로 긁어모았읍니다 ㅜㅜ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으나, 코드 라인 수로 엔지니어를 평가하는 건 바보짓이긴 했죠. 좋은 지표라는건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연봉 50만 달러짜리 엔지니어에게 "토큰을 얼마 썼나요?"를 물어보는 게 아니라,
"올해 무엇을 개발했고, 그것은 회사의 영업이익에 어떻게 기여했나요?"를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