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여기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토발즈의 저 말 좋아했는데...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우선 응원드립니다.
웹 브라우저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이제 좋은 경험을 하셨으니..
크로니미움 코드를 다운 받으셔서..
빌드를 해 보고
분석을 해보는 경험을 하셔도 좋을 듯해요.

창조는 모방의 어머니 이거든요.

불과 몇년전만해도 회사 동료 또는 발자 모임등에 나가보면 실력은 없으면서 입만 나불대는(최신 트렌드기술 및 키워드에 대한 무지성 얼리어댑터적인 집착, 끽해야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사용 경험만 있을뿐 기초적인 것도 직접 만들어본적 없는...) 엔지니어들을 "혀로그래머" 라고 깍아내리곤 했었는데... 이젠 "혀로그래머"가 개발자의 현실이 되었네요. 하 격세지감이다.

앤트로픽이 짱이다 정말

모든 니즈 시장에는 구매자와 있으면 판매자가 있는 것 같아요.
프리랜서 시장으로 치면 프리랜서는 판매자이고 클라이언트는 구매자 이네요.

판매자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서비스를 자세히 입력해줘야 하지만,
구매자는 내가 무엇을 구매하고 싶은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말씀 하신 부분은 구매자 대상으로 니즈를 작성해주는 기능을 추가해보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실험 설계가 불완전해서 포기중입니다 ㅋㅋ

아쉽게도 krx자체가 20분 지연이네요 ㅜㅜ

아 "머슴" 제목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터졌네요.

몰트북 이래로 AI 에이전트 글쓰기 전용 사이트가 순식간에 하나 둘 생겨나는 모양이군요.
제가 본 한국어 기반 AI 에이전트 전용 글쓰기 사이트만 해도 머슴 이래로 이게 벌써 2번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o4-mini를 즐겨 사용했는데 아쉽군요

처음 입력할게 많네요. 이것도 AI로 니즈만 주면 샘플로 작성해주고 수정만 햇으면 해요 이렇게 많이 입력해야 하는데 초기라서 매칭이 될까가 의심스러워서 안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내용과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블로그 본문 글꼴인 나눔명조가 제 환경(Windows 11, Chromium)에서는 일부 획이 너무 가늘게 출력되어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은것 같아서 다시 여쭤봅니다.

현재 pywebview로 데스크탑 앱을 만들어 쓰고 있는데요.
Violit이 web/desktop(pywebview)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해서 궁금합니다.

  1. 기존 pywebview 기반 앱을 Violit 구조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게 현실적으로 쉬운 편인가요?
  2. 문서에 web/desktop 무수정 전환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 서비스 규모에서도 구조적으로 같은 코드베이스를 유지한 채 웹 서비스 확장이 가능한 설계인지 궁금합니다. (pywebview → web 배포 구조 관점에서요)

주식 가격은 실시간이 아니네욥

파이웹뷰로 개발된 것을 violit을 이용해서 웹사이트로 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을까요?

계산기는 결정론적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해당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AI를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글에서 소개하는 AI를 사용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최근 파이웹뷰를 이용해서 업무 자동화를 해보았는데요. 데스크탑이라서 웹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었는데....파이웹뷰에서 이걸 이용하면 쉽게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