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차이일까요? 저는 이 조치에 부정적인 일부 반응이 이해가 어렵더군요
애초에 Pro/Max plan이 앤트로픽 측에서 적자를 보면서 락인을 노리려는 플랜인데 이걸 opencode서 쓰는건 앤트로픽이 안된다고 했으면 안되는거죠. 명백한 Tos 위반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도 않고 앤트로픽을 비판하는 건 솔직히 돈 아까운데 클로드는 쓰고싶어서 떼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opencode를 쓰고싶으면 API로 쓰던가, Pro plan을 쓰고 싶으면 클로드코드를 쓰면 됩니다. 앤트로픽의 조치가 마음에 안들면 클로드를 안쓰면 됩니다(codex는 타사 제품에서도 auth 가능하고, 그래서 저도 opencode랑 openclaw는 codex auth로 돌립니다).
앤트로픽도 기업이고 어쨌든 이윤을 남겨야하니 저는 이 선택을 존중하긴 합니다.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는 문제이므로 제가 꼭 옳은건 당연히 아니겠죠. 다만 최근 HN 토론들이 반기업 정서때문에 예전에 비해 무근거로 기업을 비판하거나 비뚤어진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안타까운 것 같아요.
tailscale이 이 문제를 회피해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claude의 frontend-design과 어떤 차별성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프론트엔드 디자인을 누가 더 잘한다~처럼 비교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codex에도 나왔다는게 중요한 사실이겠죠?
이 다음에는 워터폴이랑 애자일도 재발명하겠네요
어도비 구독 해지 수수료는 정말 불합리했죠. 처벌이 약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벌금처벌이 되었다는 것이다행이네요
이 내용에 맞추어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관련:
오, 잘쓰겠습니다!
Bitwarden 이요
퍼포먼스가 아쉽습니다. gpu나 특정 npu 지원이 아직 안되서 느려유..
명세 기반 개발 SDD는 원래부터 있던거 아닌가요.
Kimi k2모델에 강화학습 돌린 모델이었던 것으로 알려짐
제한할 거라면 폰 내에서 토글 불가하도록, adb로 활성화 가능한 식으로 더 강하게 조였으면 싶긴 한데
개인적으로 이 정도면 그래도 납득할 만 하네요
문화의 차이일까요? 저는 이 조치에 부정적인 일부 반응이 이해가 어렵더군요
애초에 Pro/Max plan이 앤트로픽 측에서 적자를 보면서 락인을 노리려는 플랜인데 이걸 opencode서 쓰는건 앤트로픽이 안된다고 했으면 안되는거죠. 명백한 Tos 위반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도 않고 앤트로픽을 비판하는 건 솔직히 돈 아까운데 클로드는 쓰고싶어서 떼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opencode를 쓰고싶으면 API로 쓰던가, Pro plan을 쓰고 싶으면 클로드코드를 쓰면 됩니다. 앤트로픽의 조치가 마음에 안들면 클로드를 안쓰면 됩니다(codex는 타사 제품에서도 auth 가능하고, 그래서 저도 opencode랑 openclaw는 codex auth로 돌립니다).
앤트로픽도 기업이고 어쨌든 이윤을 남겨야하니 저는 이 선택을 존중하긴 합니다.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는 문제이므로 제가 꼭 옳은건 당연히 아니겠죠. 다만 최근 HN 토론들이 반기업 정서때문에 예전에 비해 무근거로 기업을 비판하거나 비뚤어진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안타까운 것 같아요.
통계적으로 일정 이상의 확률이고, 기대값이 양수이고, 기댓값을 높이기 위한 공학적인 방법들이 쉴새없이 나오고 있다면 이걸 도박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사회적으로 우린 이걸 투자라고 부르기로 약속한것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3시간 전에 보냈는데 아직 답변이 오진 않네요...
1번부터 너무 즐겁네요
공식 메일로 문의하는게 빠를 것 같아요
반응 보니까 애초에 하면 안되는 거 다 알았으면서
, 이제 막으니 갑자기 앤트로픽을 쫌생이로 몰고가는 게 슬픈 현실. 처벌 안한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네이버에 따르면 이라니.. 자면서 적었나... "해당 논문에 따르면" 입니다
Llm.txt 가 이미 제안된 바 있고 그 유효성을 연구한 페이퍼도 있어요. 네이버에 따르면 적어도 지금은 에이전트들도 잘 안 보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