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로는 큰 시스템을 만들기가 어렵고, C++로는 큰 시스템을 혼자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C/C++에서는 큰 시스템을 혼자 만들기 어렵습니다.
뛰어난 사람이 있다해도, 그는 도구가 필요한 일개 사람입니다. 문제의 본질적 특성을 뛰어넘게 해주는 도구를 여태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뛰어난 사람들은 그냥 언어 가리지 않습니다.'라는 명제에는 NO라고 말하고 싶군요
검증은 runtime/adapter test 8개, component-contract A/B에서 runtime 14/14, flat retrieval control 8/14였습니다. 이 수치는 “public package가 명시한 contract를 실행한다”는 conformance 결과이지 LLM QA 우월성 결과는 아닙니다. LongMemEval/MemoryAgentBench end-to-end QA는 다음 검증으로 남아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컴퓨터가 좋아서 공부 시작했는데 프로그래머는 치킨집 사장이 결말이라는 얘기에 굴해버린 기계공학과 11학번입니다 ;-; 가자마자 모바일앱 붐부터 시작(아이폰 2010년 한국 상륙)해서 컴공이 상한가만 찍더군요. 돌고돌아 결론적으로 엔지니어링을 겸업하는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지만, 후회도 많이 했었고요.
그치만 내 열정이 번아웃을 이길 열정인가는 또 해보기 전엔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아무렇게나 권하긴 또 어렵네요 😅
git history 덕분에 개발자로 살아갑니다.
WhatCable - USB-C 케이블을 검사하는 작은 메뉴 막대 앱
이거 써보고 사세요
C로는 큰 시스템을 만들기가 어렵고, C++로는 큰 시스템을 혼자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C/C++에서는 큰 시스템을 혼자 만들기 어렵습니다.
뛰어난 사람이 있다해도, 그는 도구가 필요한 일개 사람입니다. 문제의 본질적 특성을 뛰어넘게 해주는 도구를 여태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뛰어난 사람들은 그냥 언어 가리지 않습니다.'라는 명제에는 NO라고 말하고 싶군요
오 USB 케이블 테스터는 좋네요. 찾아보고 하나 사봐야 겠어요
(+) 코리아컵 일정도 추가했습니다. (일정 확정시 캘린더에 추가됨)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일해서 자신의 역량을 크게하고 충분한 보상이 있을때만 계속 일을 해야죠.
만약에 보상이 없다면 다른 곳으로 가면됩니다.
요즘같이 집중력을 방해하는게 많을때 여러 권 바꿔가며 읽는건 정말 좋은 방법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
완벽한 예시네요 ㅋㅋㅋㅋ
CS 전공자가 죽을지 살지 모르겠지만 혼란의 시대인건 확실하네요 ㅋㅋㅋㅋㅋ
업데이트 (2026-07-15) — 설치 가능한 v0.2.0을 공개했습니다.
초기 공개판이 설계와 template 위주라 실제 채택이 어렵다는 지적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장소를 architecture-only 공개판에서 installable public alpha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이제 포함되는 것:
Release:
https://github.com/Hahyun-Lee/brain-ai-memory/releases/tag/v0.2.0
빠른 실행:
git clone https://github.com/Hahyun-Lee/brain-ai-memory.git
cd brain-ai-memory
python3 -m venv .venv
source .venv/bin/activate
python -m pip install .
brain-ai init
brain-ai demo
brain-ai serve
검증은 runtime/adapter test 8개, component-contract A/B에서 runtime 14/14, flat retrieval control 8/14였습니다. 이 수치는 “public package가 명시한 contract를 실행한다”는 conformance 결과이지 LLM QA 우월성 결과는 아닙니다. LongMemEval/MemoryAgentBench end-to-end QA는 다음 검증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국어 문서:
https://github.com/Hahyun-Lee/brain-ai-memory/blob/main/README.ko.md
이 글 보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의도적으로 스마트폰을 눈에 안보이는 곳에 숨겨놓은 다음 틈틈히 책 보는 습관 기르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전 글도 보고 왔는데,
고민하신 부분들, 아이디어, 실행력이 대단하시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초등학교부터 컴퓨터가 좋아서 공부 시작했는데 프로그래머는 치킨집 사장이 결말이라는 얘기에 굴해버린 기계공학과 11학번입니다 ;-; 가자마자 모바일앱 붐부터 시작(아이폰 2010년 한국 상륙)해서 컴공이 상한가만 찍더군요. 돌고돌아 결론적으로 엔지니어링을 겸업하는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지만, 후회도 많이 했었고요.
그치만 내 열정이 번아웃을 이길 열정인가는 또 해보기 전엔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아무렇게나 권하긴 또 어렵네요 😅
축하드립니다! 준비된 인재를 잘 모셔가신거같습니다 ㅎㅎ
zzz
응원하겠습니다.
학부생때 친하던 교수님이 진로고민 하면 늘 하던말이, 10년 20년뒤 뭐가 잘나갈진 아무도 모르니 그냥 니 하고 싶은거 해봐라 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