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phcat 5 karma 가입일 2025-09-10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https://nandgame.com 전 이게 생각났네요. 컴퓨터구조론 게임이에요. 클로드 코드 첨써봤을때 외국 친구들한테 "나 바이브코딩 첨해봤어!" 라고 했는데, 그 친구들이 제 얘기 들어보더니 "아니 그건 바이브코딩이 아닌데, 진짜 코드를 안 들여다보는 짓이 바이브 코딩이지" 라고 답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흔히 이야기되는 '바이브코딩'은 서양에서 정의되는 것보다 훨씬 폭넓게 정의되는 것 같습니다. 해커뉴스에서 말하는 바이브코딩은 ' 마이크로슬롭! 그냥 미니멀하게 가 주면 안 될까...? 아님 워드패드가 없어진 김에 새롭게 더 가벼운 걸 내 주든지... 붉은 여왕의 역설이 생각나네요 전체 배지 댓글 작성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