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온라인 서비스에 남긴 연쇄 탈퇴 편지 형식으로, 이용자가 더 비정상적인 약관·기능·운영 결정을 만날 때마다 새 대안으로 옮겨 가자고 권함
- TrueBlue.com은 약관 변경으로 사용자의 췌장을 법적으로 소유한다고 했고, 첫 탈퇴는 SureAzure.com으로의 이동 권유로 이어짐
- SureAzure.com은 platinum 등급 미만 프로필에 “roast me” 버튼을 붙였고, Cyanalam.com은 휴대폰으로 불법 암호화폐 UrethraCoin을 채굴함
- NavyGravy.com에서는 러시아 올리가르히가 모든 표시 이름을 Sir Harold Shipman OBE로 영구 변경하게 하며, 서비스 선택지가 갈수록 기괴해짐
- PrussiaHub.com은 조정되지 않은 나치 프로필 업데이트 17TB를 무기 제조사에 팔았고, 마지막에는 더 이상 대안을 권하지 않고 도움을 받으라고 끝남
연쇄 탈퇴 편지의 구조
- 각 단락은 특정 서비스에 보내는 짧은 탈퇴 편지 형식임
- 처음에는 해당 서비스에서 무의미하거나 진정성 없는 교류를 즐겼다고 말함
- 이어 서비스의 극단적 결정 때문에 떠날 때가 됐다고 밝힘
- 대부분은 “모두 다음 서비스로 함께 가자”는 식의 이동 권유로 마무리됨
서비스별 탈퇴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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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Blue.com
- 약관과 조건을 바꿔 사용자의 췌장을 법적으로 소유한다고 함
- 다음 행선지로 SureAzure.com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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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Azure.com
- platinum 멤버십 등급 미만 계정의 프로필에 “roast me” 버튼을 설치함
- Cyanalam.com으로 옮기자고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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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alam.com
- 공식 앱이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불법 암호화폐 UrethraCoin을 채굴하기 시작함
- NavyGravy.com이 다음 대안으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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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Gravy.com
- 러시아 올리가르히가 돈을 내고 모든 사용자의 표시 이름을 Sir Harold Shipman OBE로 영구 변경하게 함
- 화자는 PrussiaHub.com으로 이동하자고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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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ssiaHub.com
- 조정되지 않은 나치 프로필 업데이트 17TB를 무기 제조사에 판매함
- 판매 목적은 자율 장갑차가 반유대주의를 배우게 하는 것임
- 마지막 반응은 다른 서비스 추천이 아니라 “도움을 받으라”는 문장으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