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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ychron이 키보드와 마우스의 실제 생산용 CAD 설계 파일을 공개해 하드웨어 구조와 부품 통합 방식을 학습 가능
  • STEP, DWG, DXF, PDF 형식으로 제공되어 케이스·플레이트·스테빌라이저 등 세부 부품 수준의 설계 접근 지원
  • 92개 모델, 734개 이상 파일이 포함되어 있으며, 개인 및 교육 목적의 리믹스·호환 액세서리 제작 허용
  • Keychron 제품의 복제·판매 및 상표 사용은 금지되며, 모든 자료는 source-available 라이선스 적용
  • 실제 생산 수준의 설계를 공개함으로써 하드웨어 커뮤니티의 학습·창작·협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

Keychron 하드웨어 디자인 개요

  • Keychron 키보드와 마우스의 산업용 설계 파일을 공개한 저장소로, 실제 생산 수준의 CAD 데이터를 제공
  • STEP, DWG, DXF, PDF 형식의 파일을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의 구조, 치수, 부품 통합 방식을 학습 가능
  • 개인 및 교육 목적 사용이 허용되며, 호환 액세서리 제작과 리믹스 설계가 가능
  • Keychron 제품 자체를 복제·판매하거나 상표를 사용하는 행위는 금지
  • 92개 모델, 734개 이상의 설계 파일이 포함된 대규모 공개 자료

최신 업데이트

  • 2026년 4월 11일, C3 Pro 8K, K4 HE, K8 HE, K2 QMK, Q0 HE, Q12 HE 모델 추가
  • 2026년 4월 10일, K0 Max, Q12 HE, Q6 Max 관련 파일 및 키캡 프로파일 추가
  • 2026년 4월 9일, K10 HE, Q6 Max, K0 Max 설계 파일 추가 및 액세서리 라이선스 조정
  • 2026년 4월, Q HE 시리즈 및 마우스 설계 파일 추가
  • 2026년 3월, K Max 시리즈 확장

시작 가이드

  • 키보드 파일 탐색: C Pro 8K, Q, Q Pro, Q HE, Q Max, Q Ultra 8K, K Pro, K Max, K HE, K QMK, V Max, P HE 시리즈 포함
  • 마우스 파일 탐색: M 및 G 시리즈의 쉘과 전체 모델 파일 제공
  • CAD 소프트웨어 사용: STEP, DWG, DXF, PDF 호환성은 File Format Guide 참고
  • 리믹스 및 수정 학습: Getting Started Guide에서 설계 수정 절차 확인
  • 파일 시스템 인벤토리: Repository Inventory 문서에서 전체 구조 확인
  • 기여 방법: Contributing 문서에서 워크플로우와 제출 규칙 확인
  • 커뮤니티 참여: Keychron Discord에서 빌드 공유 및 질의 가능
  • 라이선스 이해: License FAQ 문서에서 사용 조건 확인

활용 가능 작업

  • 실제 산업용 설계 및 하드웨어 패키징 파일 학습
  • 케이스, 플레이트, 액세서리 리믹스 제작
  • 치수, 구조, 부품 통합 방식 분석
  • 커뮤니티 기반 모드 및 호환 애드온 제작
  • 문서 개선, 오류 수정, 신규 변형 모델 추가 기여 가능

포함된 시리즈 및 구성 요소

  • C Pro 8K 시리즈: C1~C3 Pro 8K, 케이스·플레이트·전체 모델·스테빌라이저 포함
  • Q 시리즈: Q0 Plus, Q1~Q12, Q60, Q65, 인코더·OSA 키캡 포함
  • Q Pro 시리즈: Q1 Pro~Q14 Pro, KSA 키캡 포함
  • Q HE 시리즈: Q1 HE, Q3 HE, Q5 HE, Q6 HE, Q12 HE, 일부 케이스 부품 포함
  • Q Max 시리즈: Q6 Max, 케이스·플레이트·전체 모델·스테빌라이저 포함
  • Q Ultra 8K 시리즈: Q6 Ultra 8K, 플레이트 제공
  • K Pro 시리즈: K1 Pro~K17 Pro, 케이스·플레이트·전체 모델·스테빌라이저 포함
  • K Max 시리즈: K0 Max~K17 Max, 일부 모델에 키캡 포함
  • K HE 시리즈: K2 HE~K10 HE, 일부 모델 키캡 포함
  • K QMK 시리즈: K2 QMK, 케이스·플레이트·스테빌라이저·키캡 포함
  • L 시리즈: L1, L3, 알루미늄 케이스·플레이트·노브·스테빌라이저 포함
  • V Max 시리즈: V1 Max~V10 Max, 인코더·OSA 키캡 포함
  • P HE 시리즈: P1 HE, 케이스·플레이트·전체 모델·스테빌라이저·키캡 포함
  • 마우스 시리즈: M1~M7, G1, G2, 쉘 및 전체 모델 포함

디렉터리 구조

  • 각 시리즈별 폴더에 모델 단위 하위 디렉터리 존재
    • 예: C-Pro-8K-Series/C3 Pro 8K/, Q-Series/Q0 Plus/, K-Pro-Series/K8 Pro/
  • Keycap Profiles 폴더에는 Cherry, KSA, LSA, MDA, OEM, OSA 프로파일 문서 포함
  • docs/ 폴더에는 파일 포맷 가이드, 시작 가이드, 3D 프린팅 가이드 포함
  • scripts/ 폴더에는 repo_inventory.py 스크립트가 있어 저장소 인벤토리 자동 생성

공개의 의의

  • 실제 생산용 하드웨어 파일 공개는 하드웨어 및 키보드 커뮤니티에 중요한 기여
  • 학습 및 리믹스 진입 장벽을 낮추며, 학생·엔지니어·취미가가 실물 수준의 설계를 연구 가능
  • 케이스, 플레이트, 부품 설계 접근성을 통해 커스터마이징과 구조적 실험 확대
  • 생산 수준의 설계 학습 가치 제공으로, 마운팅 시스템·공차·부품 통합 이해 가능
  • 호환 액세서리 및 개인 프로젝트 생태계 확장을 촉진
  • 투명성과 신뢰의 표현으로, 사용자를 단순 소비자가 아닌 창작자로 지원

기여 방법

  • 기존 모델의 치수 오류 수정
  • ISO 레이아웃 플레이트 추가
  • 문서 및 가이드 개선
  • 다운로드 파일 문제 보고
  • 모든 기여물은 동일한 source-available 라이선스 적용

라이선스

  • 개인 및 교육 목적 사용 허용, 호환 액세서리 및 애드온은 상업적 제한 없음
  • Keychron 키보드나 마우스의 복제·판매·배포 금지, Keychron 상표 사용 불가
  • 전체 조건은 LICENSE 파일에서 확인 가능

관련 링크

Hacker News 의견들
  • Keychron 키보드를 살 때는 스스로를 설득해야 했지만, 지금은 정말 만족하고 있음
    물을 세 번, 단백질 쉐이크를 한 번 쏟았는데도 분해 후 건조만으로 완벽히 복구되었음
    조립이 간단하고 내구성도 좋아서 돈값을 충분히 하는 제품임

  • 나도 Keychron을 좋아함. 교체용 스위치를 잔뜩 모아두어서 당분간 새 키보드는 필요 없을 듯함
    Touch ID 때문에만 Apple 키보드를 쓰는데, 그 외에는 별로임
    왜 Apple이 독립형 Touch ID 패드를 팔지 않는지 늘 궁금했음. 분명 수요가 있을 텐데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제스처는 좋지만, 실제로는 완성된 제품을 계속 쓸 것 같음
    하드웨어는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되기 마련이라, 이런 공개는 단종 후에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방법이라 생각함

  • Wooting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이런 걸 해왔음
    WootingKb/wooting-design

    • WASD가 접을 때 비슷한 걸 했는지 궁금함
    • 또 하나 추가된 셈이군
  • Keychron은 입문용 기계식 키보드로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좋음
    나는 System76 Launch를 쓰지만, 새 키보드를 볼 때마다 Keychron을 먼저 고려함

    • 예전 Model M 이후 처음으로 Keychron을 써봤는데, 가격은 좋지만 개선됐으면 하는 점이 있음
      1️⃣ 배터리 수명이 너무 짧아서 항상 케이블을 꽂아둬야 함
      2️⃣ 조명 패턴 버튼이 너무 잘 눌려서 실수로 누를 때마다 불빛이 ‘디스코 모드’로 바뀜
      3️⃣ 테두리 트레이 디자인 때문에 먼지와 머리카락이 쌓이고, 청소가 번거로움
  • ‘소스 공개’ 라이선스에 대해 생각해봤음
    Prusa가 OCL을 논의할 때 제기한 질문처럼, ‘비상업적 사용’의 정의가 모호함
    예를 들어, 내가 이 키보드를 출력해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쓴다면 상업적 사용일까?
    Creative Commons가 원래 디지털 콘텐츠 중심으로 만들어졌기에, 물리적 제품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음
    그래도 재미 삼아 만들어볼 의향은 있음

    • 자동차 애프터마켓처럼, 원본 설계 없이도 호환 부품 제작은 합법적임
      특허나 상표만 침해하지 않으면 비슷한 키보드를 만들어 팔아도 문제없음
    • 저작권은 설계 파일에만 적용되므로, 개인이 직접 만들어 쓰는 건 자유로움
      상업적으로 대량 생산하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지만, 실제 손해 입증은 어려울 듯함
    • 常識적으로 보면 “비상업적 사용”은 키보드나 마우스를 판매하지 말라는 뜻임
      영화 배경에 3D 프린트 버전이 나왔다고 소송 걸 일은 아님
    • 이런 세부 논의보다 홍보 효과를 노린 공개 같음
    • Creative Commons도 NC 라이선스를 사실상 권장하지 않음. 애매한 부분이 너무 많음
  • 나는 Q60을 쓰고 있음. 레트로 HHKB 레이아웃에 MT3 Extended 2048 키캡을 조합했는데, 내 컬렉션 중 가장 자주 쓰는 키보드임
    CAD 파일로 투명한 과일색 케이스를 CNC 가공이나 레진 프린팅으로 만들어보면 멋질 듯함

    • MT3 프로파일은 정말 훌륭함
  • K4 HE 같은 96% 레이아웃이 가장 마음에 듦. 키들이 꽉 차 있어서 손맛이 좋음

    • 왜 96%를 좋아하는지 궁금함. 나는 Q6 Ultra의 풀사이즈 무선 버전을 선호함
    • HE 키보드는 정말 훌륭함. 1년째 K10 HE를 쓰는데 지금까지 써본 키보드 중 최고임
    • 나도 동의함. 풀사이즈의 묵직함과 컴팩트함의 균형이 완벽함
  • Keychron이 설계 파일을 공개한 게 놀라웠음. 사용자로서 매우 반가움

    • 다만 완전한 오픈소스는 아니고, source-available 형태임
      개인·교육용 사용과 호환 액세서리 상업화는 허용되지만, 키보드나 마우스 자체를 판매하는 건 금지됨
  • 예전부터 뉴욕 같은 대도시에 여러 키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그런 곳이 거의 없음. 다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반품을 반복하는 걸까?

    • 브루클린의 Microcenter가 그나마 낫지만, 선택지는 제한적임. 차라리 작은 게이밍 PC 샵을 직접 열어볼까 싶음
    • 미국만의 문제임. 도쿄나 타이베이에는 다양한 기계식 키보드 매장이 많음
    • NYC에 산다면 Microcenter에 가보길 추천함. 여러 키보드를 직접 눌러볼 수 있음
    • 시장이 너무 니치해서 오프라인 매장이 성립하기 어려움. 대부분은 온라인에서 커스텀 조합을 주문함
    • 결국 값싼 배송 시스템 덕분에 이런 구조가 가능해진 것 같음
  • K10 HE 스페셜 에디션을 쓰고 있음. 자력 스위치의 감촉이 기계식보다 훨씬 좋고, 디자인과 빌드 퀄리티, 소프트웨어 모두 훌륭함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구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