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HN 제목은 Palantir 감시와 언론인 미국 방문 회피를 다루지만, 제공된 원문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Alistair Kitchen의 개인 입국 거부·구금·추방 경험임
  • Alistair Kitchen은 Columbia 학생 시위 보도 때문에 지난 48시간 동안 미국 입국 거부, 구금, 추방을 겪었다고 씀
  • 그는 몇 시간 전 Melbourne에 도착했고, 착륙 후 휴대전화를 돌려받았다고 밝힘
  • 원문은 Bluesky 계정 alistairkitchen.bsky.social의 짧은 게시물로, 절차·기관명·법적 근거 같은 세부 사항은 포함하지 않음
  • 제공된 원문만으로는 Palantir, 감시 시스템, 다른 언론인의 미국 방문 회피를 확인할 수 없음

Bluesky 게시물에서 확인되는 내용

  • Alistair Kitchen은 미국에서 입국 거부, 구금, 추방을 당했다고 씀
  • 이유는 Columbia 학생 시위 관련 보도였다고 밝힘
  • 시간 범위는 “지난 48시간”으로 제시됨
  • 그는 몇 시간 전 Melbourne에 도착했고, 착륙 후 휴대전화를 돌려받았다고 씀

확인되지 않는 범위

  • 원문에는 Palantir 관련 언급이 없음
  • 미국 내 감시 시스템, 관련 기관, 법적 근거에 대한 구체적 설명도 없음
  • 다른 언론인들이 미국 방문을 꺼린다는 행동 변화는 제공된 원문만으로 확인되지 않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Palantir의 역할 여부와 별개로, 사람들이 학생 시위에 대해 글을 썼는지까지 조사한다는 발상 자체가 터무니없음
    이 모든 일을 반유대주의 대응이라는 명분으로 포장하는 건 극도로 냉소적임

    • 스팸함까지 뒤져서 거기서 ‘찾은’ 것 때문에 나를 몰아붙였는데, 완전히 미친 짓 같았음
    • 문자 그대로 나치 상징을 흔드는 나치들이 전부 Trump 편에 있다는 사실만 봐도 진실이 보임
    • 냉소적이라기보다, Russia나 US 같은 권위주의 독재 체제가 수년간 해오던 기본값에 가까움
      [1] https://en.wikipedia.org/wiki/Disinformation_in_the_Russian_...
    • 극좌가 더 좋은 먹잇감을 찾으면 얼마나 빨리 기존의 ‘보호 대상’을 버리는지 보여줌
      예전의 “end ___ hate” 캠페인들을 떠올려보면, 표로 조작할 새 집단이 생기면 더는 해당되지 않음
  • 제목이 내용을 제대로 담지 못함
    Snowden 이후로 US 정부가 인터넷 트래픽 대량 감시를 수십 년간 할 수 있었다는 건 HN 밖에서도 전 세계가 알고 있었음
    달라진 건 이제 그 능력을 China조차 보통은 하지 않는 수준으로 실제 사용한다는 점임
    어떤 독일인이 예전에 Facebook에 Hong Kong 시위 지지 댓글을 썼다고 해서 China 입국이 거부될 가능성은 매우 낮음. China가 그런 사실을 찾을 능력과 데이터베이스를 더 강하게 갖췄을 가능성이 큰데도 그렇다는 말임

    • 대량 감시가 핵심임
      Bush 행정부는 범죄 혐의가 없는 미국 내 거의 모든 사람을 대량으로 감시하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런 시스템은 사람들을 대규모로 해치기 위한 구조의 잘 알려진 핵심 구성요소임
      당시 Bush 지지자들은 이를 넘겼고, 나도 처음엔 그랬음. 다른 쪽에서도 강한 반발은 거의 없었음
      Obama 행정부는 Bush 시대 감시 시스템을 크게 확장했고, Edward Snowden 폭로 직후를 제외하면 거의 모두가 이를 넘김
      합리적인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면, 뒤따르는 비합리적인 권력자들에게 그 힘을 선물하는 셈임
    • Snowden은 의심스러운 규칙 아래 움직이는 정보기관들이 이미 도구를 갖고 있음을 보여줬음
      지금은 그 기관들의 조율을 러시아 요원이 이끌고 있고, Palantir 덕분에 훈련이 부족한 우스꽝스러운 경찰들까지 접근권을 갖게 됐다는 점이 다름
      IRS와 Social Security 데이터는 보호 대상이고 접근 자체가 중범죄임도 봐야 함. 책임 있는 연방 공무원들은 이미 해고됐거나 사임했을 것임
  • Palantir, Valar Ventures, Mithril Capital, Lembas LLC
    Thiel 같은 사람이 Lord of the Rings의 광팬이라는 게 놀라움. 그 작품의 중심 주제는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부패시키는 힘, 선이 악을 이기는 것, 통제와 지배를 향한 악의 의지인데도 결국 Gollum이 되기로 한 셈임

    • 이런 이야기들에서는 ‘악’이 충분히 오래 지배하기 때문에, 같은 관점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음
      때로는 ‘선’이 이기기까지 세대가 걸리고, 각각의 ‘악한’ 지도자들은 자신이 특별하고 다르다고 느낌. 왜 그런지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음. 스스로 볼 수 있으면 됨
    • 실제로 악한 사람이란 거의 없고, 책·TV·영화에서는 이야기를 쉽게 소화시키고 대중에게 어필하려고 노골적으로 악한 인물을 둠. 하지만 현실을 설명하는 틀로는 완전히 틀렸음
      현실의 ‘악한’ 사람들은 거의 항상 진심으로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싶어 하며, 자신들의 황금빛 비전에 따르지 않아 사회를 끌어내린다고 여기는 ‘무지한’ 사람들과 싸운다고 봄
      그래서 ‘악’은 대체로 누구에게 묻느냐의 함수가 됨. 그들을 악하다고 부르는 건 반대편이지 사회 전체가 아님
      이야기책처럼 순수하게 악한 지도자는 극히 드묾. 거의 모두가 겉보기엔 좋은 비전을 충분한 사람에게 납득시킨 뒤 실행에 옮긴 망상적 인물들이었음
      아무도 매일 무작위 처형 시간에 아기를 먹으며 사회를 불타는 잔해로 만들고 싶어서 권력을 잡은 건 아님. 전부 뉘앙스와 복잡성이 있음
    • 상대나 경쟁자가 하면 악이고, 내가 하면 선이 됨
      누구나 자기 이야기에서는 영웅이고, ‘좋은 일’을 위해 한다고 믿기 때문에 행동이 정당화됨.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음. Hitler도 평화와 조화를 주제로 한 예술 작품을 좋아했음
      최고 수준의 경쟁과 리더십에서 세상은 도덕이 아니라 비양심적 힘, 정복, 지배로 돌아감. 인류 역사가 계속 그랬음
      힘이 아니라 도덕으로 평화를 유지하려 한 이들은 유전자 풀에서 제거됐음. 사람들은 이걸 더 자주 기억해야 함
    • Thiel은 전체적으로 선에도 악에도 쓰일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는 쪽에 가까움
      친팔레스타인 시위자 추방 결정은 Trump에게 달려 있고, Trump는 미국 유권자들이 선택했음
  • 오래 본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됨
    스레드에 나온 모든 일은 Patriot Act가 2001년에 서명된 이후 계속 벌어져 왔음
    2010년쯤 이미 Proton에서 어떤 IMEI/IMSI 조합이든 조회해 전 세계에서 수집된 다른 IMEI/SI와의 연결을 볼 수 있었음
    2013년에는 데이터 보유 주체에 따라 Secret 또는 SCI 수준에서 Palantir로 조회할 수 있었고, 해당 ID와 관련된 공개출처정보, 법집행 보고서, 기타 데이터도 집계해 제공받을 수 있었음
    여기서 뭐가 새로운가? 더 많은 사람이 알게 된 것뿐인가? 위에서 말한 것들은 ‘능력’ 면에서도, US에서는 영장 명분으로, 해외에서는 물리적 작전 명분으로 쓰였다는 점에서도 이미 공개 정보였음

    • 이런 권위주의 장난감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과거에는 더 은밀하게 쓰려고 조심했음
      이번 행정부는 다른 모든 것처럼, 그 사용을 제한하던 ‘규범’ 기반 자제를 버리고 있음
    • 새로워진 점은 그 모든 것을 더 공격적으로 써서, 객관적으로 봐도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당을 불쾌하게 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구금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새롭냐 아니냐는 부차적임
      벌어진 일 자체가 매우 나쁘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중요함
    • 내 평생 기준으로 보면, 37세인 지금 정치적 인식이 넓어지기 시작한 2004년 무렵부터 Patriot Act와 정부의 대량 데이터 이야기는 “이건 남용될 수 있다!”에 가까웠음
      관련해 가장 구체적으로 들었던 이야기도 고등학교 2학년 영어 선생님이 “누군가 ‘테러리스트는 폭탄을 어떻게 만드나’를 검색했더니 FBI가 찾아왔다더라”는 말을 전한 정도였음
      그런데 여기서는 폭력 위협과는 아무 관련도 없는 의견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방문자를 심사하고 구금하는 데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이 꽤 충격적임
    • 바뀐 건 입국 거부 기준이 더 넓어진 것뿐임
      견해 때문에 입국을 거부한 역사는 길고, 백인우월주의자, 이맘, 이슬람 학자뿐 아니라 다른 집단도 US뿐 아니라 Europe에서 입국 거부를 당한 사례를 검색하면 찾을 수 있음
      행정부를 가로질러 이어진 일이므로, 정치적 견해 때문에 US 입국이 거부될 수 있는 건 현 행정부만의 일은 아님
  • 차라리 이런 데이터를 대중에게 공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고실험을 해보고 있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번호판 판독기에 꽂혀 있는데, Palantir와 꽤 좋은 평행 사례일 수 있음
    HN의 많은 사람이 프라이버시 침해 때문에 번호판 판독기를 정당하게 비판하지만, 운전 중에는 기술적으로 ‘공공장소’에 있는 것이므로 프라이버시 보호의 법적 기반이 약할 수 있다는 주장도 가능함
    하지만 번호판 판독기가 이미 현실이라면, 왜 그 데이터가 민간 행위자에게만 있어야 하나? 물론 그 민간 행위자를 완전히 신뢰한다면 말이 되겠지만
    반대로 대중적이고 오픈소스인 번호판 판독기가 퍼져서, 사람들이 블랙박스와 공개 소프트웨어로 데이터를 공동 공개 데이터베이스에 보내는 방식도 생각할 수 있음. 개인 번호판은 제거하고 공식·정부 차량 태그만 기록하게 할 수도 있고
    첫 반응은 스토커가 악용할 수 있다는 걱정임. 정말 나쁜 일임. 하지만 민간 번호판 판독기가 이미 ‘악용’되고 있거나 앞으로 더 악용될 수 있는데 우리가 모르는 건 아닌지도 묻게 됨
    찬반 양쪽 모두 장점이 보이는 사고실험임

    • 무엇을 공개한다는 건지 모르겠음
      이 사건은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는 문제가 아니라, 권력 구조가 책임지지 않는 AI를 이용해 표현의 자유에 위축 효과를 만드는 문제임
      대중이 Israel에 대해 ‘잘못 말한’ 기자 목록을 갖게 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건 없고, 오히려 이 권위주의적 역학이 기업 세계로 균일하게 확장되는 길만 열 수 있음
    • 예전에 미국 소도시 경찰서의 Flock 담당자와 화덕 앞에서 대화한 적이 있음
      그가 Flock에서 크게 본 가치는 일정 기간, 아마 30일쯤,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고 그 뒤에는 더 이상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음
      정부가 데이터를 갖고 있으면 정보공개청구에 응답해야 함. 행정 비용도 들지만, 대량 감시가 얼마나 침습적인지 대중에게 드러나기도 함
      그는 시민권에는 분명 관심이 없었고, 단지 유죄 판결을 원했음
      또한 Flock이 자기 감시 데이터를 다른 곳에 팔지 못하게 하는 독점 라이선스 같은 것에 더 많은 돈을 냈다고 자랑했는데, 나는 그걸 믿지 않았음
    • “왜 민간 행위자만 그 데이터를 가져야 하느냐”는 말에서 정부와 경찰도 민간 행위자로 보는지 모르겠음
      최근 한 콘퍼런스에서 정교한 자동 번호판 인식 도시 전역 추적 업체와 이야기했음. 그 시스템 영상은 차량을 실시간으로 따라가며 이동 경로, 속도, 차선 위치를 자세히 추적했고, 번호판이 안 보일 때는 차종, 연식, 인구통계까지 추정했음. 다양한 지점에서 수집하니, 운전하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이동 중 어디에 있는지 항상 알 수 있어 보였음
      프라이버시 옹호자로서 모든 운전자를 계속 추적하고 위치를 안다는 점을 물었더니, “괜찮습니다. 이 데이터는 즉시 경찰에 보냅니다. 경찰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책임이 있고,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만 씁니다”라고 답했음
      나는 프라이버시와 교통 모니터링에 관심이 있어 갔지만, 프라이버시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공공장소에서는 법적 프라이버시 권리가 없다”, “우리 시스템은 데이터 보호 규정을 완전히 준수한다” 같은 체크박스식 답변뿐이었음
    • 스토킹은 범죄임. 그런 사람을 잡으면 멈춰야 함
      미국에서 자라며 사람에게는 프라이버시, 표현의 자유, 유죄가 입증되기 전까지 무죄로 여겨질 권리가 있다고 정말 많이 배웠음
      정부 조직이 체제에 비판적인 개인의 발언을 단속하면 표현의 자유를 잃게 됨
      여행할 때 휴대폰 내용을 내려받으면 프라이버시권을 잃게 됨
      인신보호영장이 거부되고, 본국도 아니고 가본 적도 없는 나라로 끌려가면, 밖에서 우리의 귀환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없는 한 우리는 유죄로 간주되는 셈임
      현 체제의 인격 숭배, 즉 ‘그분은 잘못할 수 없다’는 믿음 말고는 이에 대한 논리조차 세우려 하지 않음. 이걸 양비론으로 다루면 흐름이 계속되게 허용하는 것임
    • 운전 중에는 공공장소에 있으니 프라이버시 보호가 법적으로 약할 수 있다는 주장이 궁금함
      도시를 걸을 때도 공공장소에 있지만, 내가 누구인지 모두에게 말할 필요는 없음. 도시 곳곳에 얼굴 인식 카메라가 깔린다면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느낄 것임
  • 제목이 왜 이런지 모르겠음
    “Journalists ...”라고 복수형인데, 내가 보기엔 지금까지는 기자 한 명의 이야기임
    US 여행을 꺼리는 기자가 적어도 한 명은 더 있겠지만, 이 글의 내용은 그게 아니고 HN 가이드라인은 제목의 편집성 변경을 금지함

    • 실제로 기자인지도 잘 모르겠고, 블로거에 더 가까워 보임. 틀렸다면 정정받고 싶음
    • 모든 스레드가 제목에 대한 복도 감독식 불평으로 어지러워지는 게 클릭베이트보다 더 나쁨
  • Palantir 인접 회사들에서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 리크루터 연락을 받았지만, 도저히 할 수 없었음
    내가 원하던 모든 조건을 갖춘 다른 역할을 찾았고, 거울을 볼 수 있게 됨

    • 반대로 두더지나 내부고발자가 되는 걸 목표로 할 수도 있음
    • 그 일에서 개인적으로 해를 끼칠까 걱정한 건지, 아니면 체면이 걱정된 건지 궁금함
  • 가까운 미래에 ‘제대로 된’ 화이트칼라 미국인들이 새 법을 대놓고 어기고 일부러 체포돼야 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고 봄
    체제의 과잉을 직접 겪었고, 동시에 무언가를 할 만큼 동기화된 사람들의 임계질량을 만들기 위해서임. 이는 Civil Rights 운동 때처럼 엄청난 자금이 뒷받침된 소송과 함께 가야 함
    이와 밀접하게 관련해, 좌파가 군인, 경찰, 교도관, 집행관으로 일하는 것이 거의 비도덕적이며 그들의 임금을 올릴 이유도 없다고 고집하는 데 계속 답답함을 느낌
    그 결과 나라 곳곳의 무장 조직은 기계적 권위주의, 부패, 힘에 의한 지배에 별다른 반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로 채워짐. 일상적 치안이나 정보 업무에서 국가의 대리인이 그 법을 따라야 할 의무를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비교적 적음

    • 나도 같은 생각을 많이 해왔음
      “법집행기관 사람은 전부 MAGA다” 같은 불평이 뚜렷하게 늘어나는 걸 보면서, “이게 당신들이 원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음
      많은 사람이 법집행기관과 관련 직무를 완전히 싫어 보이게 만들려고 정말 애썼고, 꽤 성공한 것처럼 보임
      하지만 그들은 그런 역할을 싫어하게 만든 대상이 이미 자기들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뿐이라는 점을 놓쳤고, ACAB식 논리에 단념하지 않는 근본적으로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걸 잊은 듯함. 더 나쁘게는, 그런 묘사에 오히려 적극적으로 끌리는 사람들도 있음
      결국 목표를 달성한 것 같지만, 그 목표가 낳을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간과한 셈임
      그 논리도 잘 이해하지 못하겠음. 치안이 편견과 권력 남용으로 가득하다고 생각한다면 왜 직업 전체를 악마화하려 하나? 오히려 직접 지원해야 하지 않나?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잘못을 바로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더 나은 예를 보이는 것임
      사람들이 무언가를 바로잡는 힘든 일을 하기보다 전체를 공개적으로 악마화하는 쪽을 선호한다는 점은 현대 소셜 미디어의 가장 음습한 특징 중 하나라고 봄
  • 이 사람이 게시물을 지우면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니... 그러면서도 Palantir 때문이라고 확신함
    이런 일은 온갖 소셜 미디어 공개출처정보 도구로 10년 넘게 해오던 것임. 화난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지어낼 면허가 생기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