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저장 서비스 Pocket 서비스 종료 예정
(support.mozilla.org)읽기 저장 서비스 Pocket이 2025년 7월 8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이후 10월 8일까지는 저장한 글을 내보낼 수 있는 export-only 모드로 전환되며, 이후 모든 계정 및 데이터는 영구 삭제됩니다.
- 7월 8일: 정식 서비스 종료 및 연간 구독자 자동 환불
- 10월 8일: 데이터 내보내기 마감 및 모든 정보 삭제
Pocket API 및 확장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비활성화됨. 이메일 뉴스레터 Pocket Hits는 Ten Tabs로 리브랜딩되어 계속 제공 예정.
GeekNews Weekly에 포함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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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토론
요즘 분위기면 AI 붙여서 비슷한 컨텐츠 자동탐색..같은 식으로 호흡기를 붙일수도 있을 듯 한데
그냥 내리기로 했나보군요. 하긴..저도 요즘은 그냥 obsidian clipping만 쓰고 있어서......
컴퓨터에 파일을 보관하는 방식과 세대 차이글에서도 보이듯이, "찾기 좋게 정리해 놓는다"에서 "검색해서 나오면 보고, 안 나오면 어짜피 안 볼거니 정리 할 필요 없다"의 변화 때문인거 같기도 하네요.
이쪽은 대체제가 꽤 많아서.. 근데 저도 정작 이런 솔루션은 잘 쓰지 않게 되네요.
Omnivore - 오픈소스 read-it-later 솔루션
ArchiveBox - 셀프호스팅 웹 아카이빙 도구
Shiori - Go 로 만들어진 북마크 매니저
LinkAce - 오픈소스 북마크 아카이브 서버
전 Readwise의 Reader(https://readwise.io/read)를 유료결제해 쓰고 있는데 비슷한 제품군들이 이래저래 살아남기 어려운 것 같긴 합니다.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