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na에게 “팬”은 단순한 호감의 표현이 아니라, 누군가의 가능성을 먼저 믿고 열정을 전염시키는 태도임
- Aunt Hugi, Matthew Waldman, Ella, Jim Coudal, Ben Chestnut, Ruth Ann Harnisch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Tina가 자기 길을 선택하고 커뮤니티를 키우는 계기가 됨
- CreativeMornings는 2008년 10월 첫 행사에 50명이 모인 작은 아침 모임에서 출발해, 후원과 파트너십을 통해 장기 커뮤니티로 확장됨
- Ruth Ann Harnisch의 100만 달러 지원은 CreativeMornings가 Clubs를 실험하게 했고, 뉴욕 Clubs는 1년 만에 6,000명을 모음
- CreativeMornings가 붙드는 합의는 “나는 당신을 믿고, 당신은 나를 믿는다”이며, Tina는 이런 지역 커뮤니티가 관대함·친절·호기심을 키운다고 봄
“팬”이라는 태도와 열정의 힘
- Tina는 여덟 살 때 스위스의 작은 마을에 “내 팬클럽에 가입할래요?”라고 쓴 손그림 포스터를 붙였음
- 이웃들이 무엇의 팬클럽인지 묻자, 그는 대상보다 신나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답함
- 수십 년이 지나도 Tina에게 팬이 된다는 것은 하나의 마음가짐임
- 팬은 가능성을 옹호하고 누군가를 믿는 사람임
- 한 사람이 무언가에 크게 신나 있으면 그 열정은 주변으로 번짐
- 자신감도 인상적이지만, Tina에게 사람의 삶을 바꾸는 힘은 열정에 있음
삶의 방향을 바꾼 사람들
- Tina의 중요한 전환점마다 자신을 믿어주거나, 문을 열어주거나, 새로운 길을 보여준 사람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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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nt Hugi가 보여준 자기 방식의 삶
- Aunt Hugi는 Tina가 아는 가장 창의적이고 독특하며 고집스럽고 거침없는 스위스 여성이었음
- 취리히에 살던 Hugi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였고, Tina에게 늘 모험 같은 존재였음
-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않는 Hugi의 태도는 Tina가 대담함과 자기 길 개척, 규칙 깨기를 받아들이는 데 영향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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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Waldman이 연 다른 미래
- Tina는 그래픽 디자인 학위를 받은 뒤 부모를 설득해 뉴욕에서 3개월 인턴십을 찾기로 함
- 월요일 밤 뉴욕에 도착한 다음 날 아침, 당시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의 CEO였던 Matthew Waldman과 면접을 봄
- Matthew Waldman은 대화 5분 만에 Tina에게 일자리를 제안했고, Tina가 뉴욕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함
- 이 경험은 상사도 열정적이고 친절하며 돌봄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고, Tina는 이후 사랑이 있는 업무 환경이 아닌 곳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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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가 만든 창업의 긴박감
- Tina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Design Director로 일하며 딸 Ella를 임신했을 때 더 크게 생각하게 됨
- 자기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싶다는 바람과 아이에게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무엇을 기다리고 있지?”라는 질문으로 이어짐
- Tina는 Ella가 태어난 날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시작함
아이디어 실행과 함께 일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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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Coudal이 준 실행 허가
- swissmiss 블로그가 꽤 인기를 얻은 뒤에도 Tina는 새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내가 누구라고 이걸 하지?”라며 스스로를 의심했음
- SXSW에서 Jim Coudal이 The Deck Network, Layer Tennis, Field Notes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고 느낌
- 누군가 만들고 싶은 것을 실제로 만드는 모습은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일을 할 허락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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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mates에서 Friends Work Here로
- Tina는 주변 사람이 바뀌면 꿈꾸는 것도 바뀐다고 직관적으로 알았고, 코워킹 공간 Studiomates를 시작함
- 이 공간은 현재 Friends Work Here로 알려져 있음
- 창의적이고 친절하며 추진력 있는 사람들이 한 물리적 공간에 모였을 때 생기는 일은 마법처럼 느껴졌음
- 커피나 점심을 두고 깊고 몰입도 높은 대화가 자주 이어졌고, 그 결과 여러 회사, 잡지, 콘퍼런스가 생겨남
- 이들은 서로를 믿고 더 용감하게 만들었음
CreativeMornings의 시작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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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사와 Mailchimp의 후원
- 코워킹 커뮤니티의 힘을 경험한 Tina는 그 에너지를 더 넓게 나누고 싶어짐
- 뉴욕은 800만 명이 사는 도시였지만, 창의적 커뮤니티는 파편화되고 서로 떨어져 있다고 느꼈음
- 마음 중심의 창의적인 사람들이 연결을 원한다고 보고, 무료 아침 식사와 강연에 사람들을 초대함
- 오전 8시 30분 행사에 사람들을 초대한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았고 아무도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2008년 10월 첫 CreativeMornings에는 50명이 참석함
- 네 달, 네 번의 행사 뒤 Mailchimp 공동창업자 Ben Chestnut이 자신과 팀이 큰 팬이라며 향후 행사를 후원할 수 있는지 이메일을 보냄
- Tina는 후원자를 다뤄본 적이 없어 어설프게 아침 식사 비용을 내달라고 했고, 이는 15년간 이어진 기업 파트너십과 우정으로 발전함
- Mailchimp는 CreativeMornings가 가장 잘하는 일인 커뮤니티를 섬기고 키우는 데 집중하라고 꾸준히 상기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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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 Ann Harnisch와 Clubs
- 전직 기자이자 Harnisch Foundation을 이끄는 Ruth Ann Harnisch는 CreativeMornings가 우정 하나씩을 통해 세상을 바꿀 잠재력이 있다고 Tina에게 말함
- Ruth Ann은 급진적인 관대함의 행동으로 100만 달러를 약속했고, CreativeMornings의 첫 후원자이자 “궁극의 팬”이 됨
- 이 지원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사람과 그 가능성에 대한 깊은 믿음을 보여줌
- 기부 덕분에 CreativeMornings는 공유된 열정을 중심으로 한 친밀한 커뮤니티 주도 모임인 Clubs를 시범 운영할 수 있었음
- 뉴욕 Clubs는 1년 만에 6,000명의 참석자를 모으며 CreativeMornings의 우정 엔진을 더 밀어붙임
서로를 믿는 커뮤니티
- 팬의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을 만날 때마다 Tina의 제한적 믿음은 흔들리고 가능성은 넓어짐
- 한 사람이 삶의 궤적을 바꿀 수 있다면, 커뮤니티 전체가 만들 수 있는 변화는 더 큼
- 마음 중심의 커뮤니티는 관대함, 친절, 호기심으로 향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들 수 있음
- CreativeMornings의 중심 합의는 “나는 당신을 믿고, 당신은 나를 믿는다”임
- 사람들은 서로를 축하함
- 이런 상호 격려는 각자가 자신의 가능성으로 들어서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일하도록 도움
- 세상이 때로 낙담시키려 기다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 더 많은 사람이 고양되고 낙관적이며 마음을 앞세운 사람이 되어야 함
- Tina의 초대는 누군가에게 흔들림 없는 믿음을 보여주는 일임
- 세상에 아이디어를 나누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것
- 사라지면 그리울 만큼 사랑하는 것들에 기여할 것
- 사람을 믿고 팬이 될 것
CreativeMornings 블로그 시리즈의 맥락
- 이 블로그 시리즈는 CreativeMornings 모임에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임
- CreativeMornings는 2008년 시작 이후 전 세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5,000개 이상의 행사를 열었음
- 이 커뮤니티는 점점 더 단절되는 세계에서 깊고 사랑이 있는 인간적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을 만들어 왔음
- 시리즈는 그동안 배운 것을 나누고, 사람들이 참여하거나 자신만의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격려함
- 미래는 외로운 것이 아니라 공동체적이고 하이퍼로컬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