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어긴 Mozilla, Firefox 팬들에게 데이터 판매 비판받아
(theregister.com)- Firefox의 새 Terms of Use와 Privacy Notice, FAQ 변경이 맞물리며 Mozilla가 사용자 데이터 처리 범위를 넓히는 것 아니냐는 불신이 커짐
- 초기 약관에는 Firefox에 업로드하거나 입력한 정보에 대해 Mozilla가 비독점·무상·전세계 라이선스를 받는다는 문구가 있었고, 반발 뒤 해당 표현은 삭제됨
- FAQ에서 “광고주에게 개인 데이터를 팔지 않는다”는 문장이 사라지자, Mozilla는 일부 관할권에서 sell의 법적 의미가 더 넓어 표현을 바꿨다고 해명함
- 논란은 Mozilla 포럼과 Reddit으로 확산됐고, Mozilla는 Firefox 기본 기능 제공에 필요한 제한적 데이터 처리 권한일 뿐 Privacy Notice 밖의 사용 권한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
- Mozilla가 2024년 Anonym 인수로 광고 사업에 들어간 상황이라, Firefox 사용자 일부는 Waterfox, Zen Browser, LibreWolf, Floorp 같은 대안 브라우저까지 검토하게 됨
Firefox 새 약관과 개인정보 문구 변경
- Mozilla는 Firefox 사용자에게 새 Terms of Use 준수를 요구하고, Privacy Notice와 FAQ도 함께 업데이트함
- 초기 약관에는 사용자가 Firefox를 통해 정보를 업로드하거나 입력하면 Mozilla에 해당 정보를 사용할 비독점·무상·전세계 라이선스를 부여한다는 문구가 들어 있었음
- 라이선스 목적은 사용자가 Firefox 사용으로 지시한 대로 온라인 콘텐츠를 탐색·경험·상호작용하도록 돕는 것으로 적혀 있었음
- 반발 이후 해당 문구는 삭제됐고, 약관이 사용자 데이터의 소유권을 Mozilla에 주는 것은 아니라고 정정됨
Mozilla의 정정과 라이선스 해명
- Firefox Product 부사장 Ajit Varma는 새 Terms of Use와 Privacy Notice 발표 뒤 커뮤니티가 특히 라이선스 문구에 우려를 보였다고 밝힘
- Mozilla는 Firefox가 작동하려면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제한적 권한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Firefox에 입력된 정보를 사용할 수 없다면 기본 기능을 제공할 수 없다고 봄
- 이 라이선스는 사용자 데이터 소유권을 주지 않으며, Privacy Notice에 적힌 것 외의 용도로 사용할 권리도 주지 않는다고 덧붙임
- 수정된 약관에는 사용자가 Firefox에 넣은 데이터에 대해 “Mozilla에 어떠한 소유권도 주지 않는다”는 문구가 포함됨
“데이터를 팔지 않는다” 문구 삭제
- Firefox FAQ의 “Firefox란 무엇인가?” 답변은 기존에 Firefox가 비영리 조직이 뒷받침하는 주요 브라우저이며, 광고주에게 개인 데이터를 팔지 않는다고 안내했음
- 변경 후 FAQ에는 Firefox가 비영리 조직이 뒷받침하는 주요 브라우저이며 사용자의 개인 정보 보호를 돕는다는 내용만 남음
- “Firefox는 무료인가?” 답변에서도 기존의 “사용자는 비용을 내지 않고, Mozilla는 개인 데이터를 팔지 않는다”는 문구가 빠짐
- 변경 후에는 Firefox가 무료이며 숨은 비용이 없고 사용료를 내지 않는다는 내용만 유지됨
- Varma는 Mozilla가 사람들이 보통 이해하는 의미로는 사용자 데이터를 팔지 않고,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사지도 않는다고 밝힘
- 표현 변경의 이유는 일부 관할권에서 데이터 공유와 개인정보 맥락의 sell을 일반적 의미보다 더 넓게 정의하기 때문임
커뮤니티 반발과 Mozilla의 조직 변화
- 새 약관과 FAQ 변경은 Mozilla 자체 포럼, Reddit 등에서 반발을 불렀음
- 새 Terms of Use, Privacy Policy, Acceptable Use Rules 자체는 짧고 읽기 쉬우며 큰 놀라움은 없지만, 초기 문구 선택이 불필요한 논란을 촉발한 셈임
- 2024년 12월 Mozilla는 고위 임원 3명을 영입함
- Ajit Varma는 Meta의 WhatsApp, Google의 Gmail 및 관련 도구를 맡았던 경력이 있으며 Firefox 부사장으로 합류함
- Anthony Enzor-DeMeo는 Wayfair, Better, Roofstock에서 고위직을 맡았고 Firefox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함
- Girish Rao는 Warner Bros Discovery, EA, Cisco, Equinix 출신으로 인프라 수석부사장에 합류함
- 2025년 2월에는 Engadget 공동창업자이자 Meta, AOL 경력이 있는 Peter Rojas가 신제품 수석부사장으로 합류함
- 이 임원 영입은 Laura Chambers CEO가 발표했으며, Mozilla Foundation의 대규모 인력 감축 다음 달에 이뤄짐
Firefox 대안과 광고 사업 맥락
- Mozilla는 2024년 Anonym을 인수하며 광고 사업에 들어간 상태임
- Firefox 코드베이스 기반 브라우저 대안으로 여러 프로젝트가 거론됨
- Seamonkey 릴리스 엔지니어 William Andrew Gianopoulos는 1월에 사망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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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에 기부하려고 봤고, 늘 그렇듯 돈이 어디 쓰이는지부터 확인했는데 소프트웨어 개발로 가지 않는다는 걸 알고 기부하지 않았음
https://www.mozilla.org/en-US/foundation/annualreport/2024/a...
더 나쁘게는 이미 들어오는 수익도 무책임하게 쓰고 있어 보임. AI 이니셔티브는 이해가 안 됨. 지금도 업계 선도 그룹들이 중국 정부 보조금, 독점 수익, 벤처 자금을 개방형 인프라와 공개 가중치로 바꾸는 일을 잘하고 있음
타깃 광고는 개인정보를 존중하더라도 근본적으로 비윤리적임. 처방약 중독으로 고생한 친구가 타깃 광고 때문에 반복적으로 재발했고, 도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겨냥하는 산업 전체가 있으며, Cambridge Analytica 같은 회사는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노려 선거 결과를 바꾸고 민주주의를 해체하려 했음. Firefox와 관련 작업은 분리하고, Rust나 FirefoxOS처럼 말이 되는 것만 남긴 뒤 나머지 “미션”은 포기했으면 함- 왜 이 얘기가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음. Firefox에 직접 기부할 수 없다는 건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고, 결국 LibreWolf나 Waterfox 같은 포크 프로젝트에 기부해서 언젠가 변경이 upstream으로 돌아가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음
Mozilla는 한 발 물러서서 브라우저와 웹 표준 같은 브라우저 관련 업무에 집중하고 다시 나아가야 함. 보안 모니터링이나 VPN 같은 제품이 실제로 순수익을 낸다면 유지해도 되지만, 나머지는 정리해야 함 - 커뮤니티가 Firefox를 다시 개인정보 보호 중심 브라우저로 포크했으면 함. 직접 할 기술력은 없지만, Firefox 안에 숨어 들어간 Mozilla “제품” 코드를 걷어내고 Linux 커널 개발처럼 비영리 조직에서 개발을 관리했으면 좋겠음
- Firefox도 Thunderbird처럼 독립적으로 설 수 있게 분리했으면 함. Firefox는 지원하고 싶지만 Mozilla Foundation에 기부하는 건 마음이 편하지 않음
Firefox가 1년에 한 번 Wikipedia식 기부 요청 버튼을 띄우고, 돈이 어디 쓰이는지 투명하게 공개하면 됨 - 공개 가중치는 그렇다 쳐도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응용 프로그램은 어떡하나? “AI”는 채팅 UI에 연결된 거대 언어 모델을 훨씬 넘어섬
최악의 예시 몇 개를 나열한다고 “타깃 광고는 근본적으로 비윤리적”이라는 명제가 증명되지는 않음. 문맥 광고도 타깃 광고인데, 예를 들어 Stack Overflow 옆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 광고를 붙이는 게 왜 비윤리적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Firefox는 어떻게 수익을 낼 건가? - Cambridge Analytica 얘기는 몇 년 전 일이 아닌가? 그리고 정신질환자를 겨냥해 민주주의를 해체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마지막으로 읽은 건 Facebook API 남용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했다는 내용이었고, 특정 인구집단을 겨냥했다는 건 못 봤음
- 왜 이 얘기가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음. Firefox에 직접 기부할 수 없다는 건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고, 결국 LibreWolf나 Waterfox 같은 포크 프로젝트에 기부해서 언젠가 변경이 upstream으로 돌아가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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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이었다면 10년 전 Firefox 쪽은 사용자들이 원하던 것, 대체로 개인정보 보호와 Google이 아님을 제대로 활용했을 것임
대신 Pocket, 재탕한 VPN, 신뢰를 천천히 갉아먹는 개인정보 보호 저하 변경들만 받게 됨- Mozilla에 인수되기 전부터 Pocket을 썼는데, 그 뒤로 더 나빠지기만 했음. 먼저 모바일 앱에서 오프라인 상태로 전체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Web View 기능이 사라졌고, 그게 원래 나한테는 핵심 기능이었음
이제는 Share Link 버튼도 실제 링크를 공유하지 않고 pocket.co 리디렉션 서비스를 쓰는데, 아마 Pocket/Mozilla가 추적하려는 목적일 것임 - 10년 동안 매년 5억 달러를 벌어들이고도 재정 문제가 있다는 게 이해가 안 됨. 그 돈을 저위험 단기 금융 투자 계좌에만 넣어뒀어도 지금쯤 회사 전체가 이자만으로 돌아갔을 것 같음
- 개인정보 보호와 Google이 아님을 서로 배타적인 것처럼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Mozilla는 개인정보 보호도 했고, 동시에 부가적인 도전도 했음
그 부가 도전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희생해서 나온 건 아닌데, 특히 HN 댓글 구석에서 반복적으로 그런 암시가 과장되게 나옴. 그 논리는 전부 분위기만으로 굴러가고 있고, 많은 사람이 반복하는 걸 보면 우울함 - 사용자가 돈을 내지 않으니 FOSS 개발자들은 수익을 찾기 위해 종종 창의적인 방법을 쓰게 됨. 또 기부를 받으면 필요한 것보다 많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새 기능을 추가하다 제품을 더 나쁘게 만들기도 함
WhatsApp을 보면 15년 동안 추가된 기능을 한두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고, 낮은 엔지니어 비율과 관련된 절제가 있었던 듯함. FOSS 엔지니어 조직은 한 길을 유지하기가 거의 불가능함. 상대가 좋아하면 더 세게 하지 말고 계속하라는 성적 격언이 떠오름
Wikipedia에서도 똑같은 일이 생기지만, 커뮤니티가 대부분의 이니셔티브를 막고 Wikidata나 Wikiversity 같은 분리 프로젝트로 계속 밀어내게 됨 - 사용자 신뢰가 천천히 무너지면 경영진 보너스는 매년 계속 나옴. 의도된 설계라고 봄. 개구리나 사용자를 천천히 삶는 데는 전문가들일 것임. 어느 날 아침 Firefox가 Chrome이 됐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는
- Mozilla에 인수되기 전부터 Pocket을 썼는데, 그 뒤로 더 나빠지기만 했음. 먼저 모바일 앱에서 오프라인 상태로 전체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Web View 기능이 사라졌고, 그게 원래 나한테는 핵심 기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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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는 Chrome을 버틴 이유가 노골적이고 명시적인 개인정보 보호 중심이었음을 잊은 듯함. 설령 아직 암묵적으로는 개인정보 보호에 신경 쓰고 있더라도 이제는 충분하지 않음
경영진 대폭 교체 뒤 모든 마케팅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팔지 않겠다”는 문구가 사라졌다면, Mozilla도 이제 광고에 아부하는 또 하나의 회사라고 보는 게 유일하게 안전한 가정임. 사용자층은 데이터에 대한 안심을 위해 브라우저 호환성 불편을 감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텐데, 그런 사용자는 Chrome을 버렸던 방식 그대로 Firefox도 버릴 것임- “잊었다”는 표현은 너무 관대함. 부패한 정부를 두고 “무능”이라고 해주는 것과 비슷함
Mozilla는 팔려 나갔고, 영구적으로 부패한 조직으로 빨리 인식할수록 우리에게 좋음. 이제 희망은 Ladybird 브라우저와 비슷한 시도들뿐임 - Mozilla가 명시적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집중한 건 실질적인 점수를 별로 주지 못했음. Mozilla를 살리는 건 유일하게 유효한 경쟁자라는 점이고, 그래서 Google이 Chromium을 통해 Mozilla가 망하지 않도록 재정 지원을 함
이건 말 그대로 “내가 독점이라는 주장을 약하게 만들기 위해 경쟁자를 지원한다”는 구조임. 참고로 Google의 Chrome 관련 관행은 반경쟁적이었음 - Firefox는 대체로 Chrome을 살아남았다고 보기 어려움. 시장 점유율이 한 자릿수임
그래도 남아 있는 작은 집단 중 대부분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여기 있는 것 같음 - Mozilla가 Chrome에서 “살아남았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함. Mozilla가 점유율을 가졌던 건 Chrome 이전, 대체로 모바일 이전 시대에 가장 나은 선택지였기 때문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집중은 소프트웨어 개발 커뮤니티에 오래 있던 기본 정신에서 나온 것이고, 예전에는 널리 공유됐지만 지금은 가끔 어떤 회사가 가진 독특한 성격처럼 여겨지는 게 우울함. Chrome의 등장은 생존이라기보다 Chrome이 지배적 점유율로 꾸준히 나아간 과정이었음 - Mozilla는 Chrome을 버틴 게 아니라, 세계 최대 개인정보 침해 기업 중 하나인 Google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해서 버틴 것임
그리고 Mozilla가 돈의 대부분이 어디서 오는지 잊었을 리도 없다고 봄
- “잊었다”는 표현은 너무 관대함. 부패한 정부를 두고 “무능”이라고 해주는 것과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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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보면 됨. Mozilla의 주 고객은 Google임
Mozilla의 임원과 개발자들은 Google에게서 아주 좋은 보수를 받고 있음. 이 영향을 무시하는 건 자신이 사는 경제 현실과 자기 존재 기반을 부정하는 것임. 서비스 약관이 바뀌었다는 사실까지 부정하려는 것과 비슷함. 겉보기에는 법적 검토를 버티지 못할 개인정보 보호 주장에 대한 책임을 피하려는 목적 같음- 그렇다면 왜 지금에 와서야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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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을 위해 적어둠. 전반적인 분위기가 묻히지 않았으면 함. Manifest API 사태 이후 망설이던 기술 이해도 높은 친구들 대부분에게 갈아타라고 설득했던 회사를 계속 옹호하기가 어려워졌음
내 눈에 Mozilla는 광고 인접 회사가 됐음. 광고용 데이터 수집은 자폭 드론용 얼굴 인식 작업만큼이나 변호할 수 없음. Mozilla는 이런 가치들을 지지한다고 여겨져 내 후원을 얻었지만, 이번 후퇴 때문에 내가 쓰는 Mozilla 서비스의 기존 구독과 향후 구독을 취소하게 됨 -
Internet Explorer 시절부터 Mozilla의 궤적을 봐오니 슬프고, 여기에는 Pournelle의 관료제 철칙[1]이 특히 잘 맞아 보임
Mozilla는 사용자와 팬들의 눈에는 점점 무관해졌지만, 관료제 중심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꽤 수익성이 좋은 듯함[2]. 더 슬픈 건 Firefox가 분명 가치 있는 공공재인데, 이 썩은 배와 함께 가라앉을 운명처럼 보인다는 점임
[1]: https://en.wikipedia.org/wiki/Jerry_Pournelle#Pournelle's_ir...
[2]: https://calpaterson.com/mozilla.html -
Mozilla는 거대한 경영 실패임
경영진에 대해 좋은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음. Firefox 초기부터 써왔는데도 그렇다 -
내가 뭔가 중요한 걸 놓친 걸 수도 있지만, 로컬에 설치되어 자기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오픈소스든 아니든 애초에 왜 이용 약관이 필요함?
Mozilla는 정말 길을 잃은 것 같음. 더 명확히 말하면, “이용 약관” 내용에 분노하는 건 방향이 틀렸고, 애초에 “이용 약관”이 존재한다는 점에 분노해야 함- 회사가 만든 규모 있는 소프트웨어 중 이용 약관이 없는 게 뭐가 있나?
- 법이 엉망이기 때문임. 모든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에도 거의 같은 내용의 문구가 들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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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을 보면 신뢰 상실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음. 응답은 700개 이상임: https://boilingsteam.com/poll-trust-in-firefox-mozilla-is-go...
- 여기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음
이런 설문은 항상 가서 답할 만큼 화가 난 사람 쪽으로 크게 치우침. 특히 질문하려는 이슈에 대해 편향된 글을 먼저 붙여두면 더 그렇다
- 여기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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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ian의 Firefox도 사용자를 감시하나? 적어도 클릭해야 하는 사용자 동의서는 없으니 불법일 텐데, EU에서는 “예”를 눌렀더라도 그런 약관은 법원에서 무효가 될 테니 불법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