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이제 업무용으로 무료 이용 가능
(obsidian.md)- 이제 Obsidian을 업무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음
- 기존의 Obsidian 상업용(Commercial) 라이선스는 선택 사항으로 변경
- 변하는 것은 없음 : 기능 제한 없음, 계정 생성 불필요, 광고 없음, 추적 없음, 데이터는 로컬에 마크다운으로 저장
- 변경 이유 : 단순함을 위해
- 기존 상업용 라이선스 정책이 복잡하고 혼란을 초래
- Obsidian의 철학: 모든 사람이 명확하게 사고하고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정리할 도구를 가져야 함
- 새로운 정책은 Obsidian Manifesto 원칙에 더욱 부합
- 10,000개 이상의 조직에서 Obsidian을 업무용으로 사용중
- 정부, 사이버 보안, 의료, 금융 등 고보안 환경에서도 사용됨
- Amazon, Google과 같은 대기업에서도 수천 명의 직원이 Obsidian을 활용 중
- 기존에는 2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 기업은 상업용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했음
- 이제 필수 아님, 하지만 기업이 Obsidian을 지원하고 싶다면 유료 라이선스 구매 가능
- 25개 이상의 라이선스를 구매하면 Obsidian Enterprise 페이지에 기업이 소개됨
- Obsidian의 수익 모델
Evernote 사용하다가 갑작스러운 서비스 개악으로 OneNote로 이주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작은 회사의 노트앱은 꺼려지네요. 옵시디언의 정책도 순식간에 바뀔 수 있으니까요.
모든 파일이 내 로컬에 단순 .md로 저장되서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 해도 어차피 마크다운 뷰어나 구버전으로 유지하면 되고, 6년간 일관된 모습을 보여눠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