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Microsoft 365 구독자는 Copilot이 포함된 새 요금제로 자동 유도되고 있지만, 조건이 맞으면 Microsoft 365 Classic으로 전환해 기존 가격을 유지할 수 있음
  • Personal 요금은 연 129달러 또는 월 12달러에서 연 179달러 또는 월 17달러로 약 40% 올랐고, Family도 연 50달러 인상됨
  • 새 요금제의 Copilot은 무제한이 아니라 월 60크레딧만 제공하며, Family에서는 기본 계정만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음
  • Classic 전환 옵션은 구독 취소 절차 중에 나타나며, 제3자 구독·앱스토어 결제·일부 계정에서는 접근이 제한될 수 있음
  • 선택지를 숨긴 가격 인상 방식은 다크 패턴에 가깝고, Consumer NZ는 Commerce Commission 조사를 요청할 준비를 하고 있음

Copilot 포함으로 바뀐 Microsoft 365 요금

  • Microsoft 365는 Word, Excel 같은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OneDrive 저장소 등을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
  • 2024년 11월 전까지 Microsoft 365 Personal은 연 129달러 또는 월 12달러였음
  • 현재 Personal 가격은 연 179달러 또는 월 17달러로 올라 약 40% 인상됨
  • 365 Family 요금제도 연 50달러 인상됐으며, 이 요금제는 최대 6개 사용자 계정을 포함함
  • Microsoft는 오피스 앱에 Copilot 생성형 AI 챗봇을 통합하면서 가격이 올랐다고 고객에게 안내함
    • 예시는 PowerPoint 슬라이드용 AI 이미지 생성, Word 문서 요약 등임

Copilot은 무제한 포함이 아님

  • 365 요금제는 Copilot을 무제한으로 제공하지 않음
  • Copilot 무제한 접근은 월 37달러의 Copilot Pro 구독이 필요함
  • 기본 365 요금제에는 월 60크레딧이 제공됨
    • Copilot을 사용하는 작업 1회에 크레딧 1개가 사용됨
    • 사용하지 않은 크레딧은 이월되지 않으며, 매월 1일 다시 60개로 초기화됨
  • Family 요금제에서는 Copilot 크레딧을 기본 계정만 사용할 수 있고, 같은 가구의 다른 계정은 사용할 수 없음

Microsoft 365 Classic으로 기존 가격 유지하기

  • 기존 가격을 유지하려면 Microsoft 계정에서 구독 취소 절차를 시작해야 함
  • 절차는 다음과 같음
    • account.microsoft.com에 로그인함
    • Microsoft 365 구독을 찾아 Manage를 선택함
    • Cancel subscription을 선택함
  • 조건에 맞는 구독이면 Microsoft 365 Classic 옵션이 나타남
    • Classic은 가격 인상과 Copilot AI가 없는 기존 요금제임
    • 365 Personal과 365 Family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음
  • 이 선택지는 Microsoft의 Copilot 통합 공식 발표, 가격 인상 안내 이메일, 마케팅 웹사이트에 표시되지 않음
  • 하단의 I don’t want my subscription 버튼은 실제 취소 확인이므로, 구독을 정말 취소하려는 경우가 아니면 누르지 않아야 함
    • 실수로 취소해도 OneDrive 파일은 삭제되지 않음
    • 다만 재구독 전까지 파일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음

신규 고객도 Classic을 받을 수 있는 경우

  • 365 Classic이 기존 고객에게만 제공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365 Personal 1개월 구독 후 즉시 취소 절차를 진행함
  • 그 결과 신규 가입자도 Classic 요금제에 접근할 수 있었음
  • 단, 먼저 새로 인상된 가격으로 1개월분을 결제해야 함
  • 현재 365를 쓰지 않더라도 앞으로 Office 앱이나 OneDrive 저장소가 필요할 수 있다면, 이 숨겨진 요금제까지 비교해야 함

Classic 접근이 제한되는 경우

  • 제3자를 통해 365를 구독한 경우에는 이 방법이 작동하지 않음
  • 소매점에서 고정 기간 라이선스를 구매했다면 이미 선불 결제한 상태이므로 라이선스 만료 전까지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음
  • 모바일 앱스토어로 구독료를 내는 경우에는 인상된 요금이 적용됨
    • 이 경우 앱스토어 구독을 취소하고 Microsoft에 직접 가입해야 위 절차를 시도할 수 있음
  • 일부 소비자는 Classic 요금제를 찾을 수 없었고 이유도 확인하지 못함
    • 이런 경우 다른 날 다시 시도하거나 Microsoft 지원에 전환을 요청하는 방법이 제안됨

고객 신뢰와 Microsoft의 시장 위치

  • Consumer NZ는 이 방식이 Microsoft 고객의 선의와 신뢰를 크게 훼손한다고 봄
  • 고객이 요청하지 않은 더 비싼 제품으로 자동 업그레이드하고, opt-out 가능성을 알리지 않는 방식은 비윤리적이라고 판단함
  • 이 관행은 잠재적으로 오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Fair Trading Act 위반 가능성이 있음
  • Consumer NZ는 Commerce Commission에 이 관행 조사를 요청하는 공식 절차를 준비 중임
  • Word가 기본 워드프로세서로 널리 쓰이는 상황에서 Microsoft는 오피스 앱 가격을 정할 수 있는 강한 시장 지위를 가짐
  • 소비자에게 LibreOffice와 WPS Office 같은 무료 대안을 고려하라고 권장함

다크 패턴과 구독 모델의 확산

  • 더 비싼 요금제로 바뀌는 선택을 거부할 방법을 숨기는 것은 다크 패턴의 전형적 사례임
  • 다크 패턴은 사용자가 원래 하지 않았을 선택을 하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방식임
  • 다른 예시는 온라인 쇼핑에서 연장 보증 같은 부가 항목을 미리 체크해 두는 방식, 온라인 가입은 가능하지만 해지는 직접 방문해야 하는 헬스장 같은 서비스임
  • 호주 연방정부는 불공정 거래 관행 금지를 검토 중임
    • 금지 대상에는 구독 함정, 동적 가격 책정, 숨은 수수료 등 여러 다크 패턴이 포함됨
  • Aotearoa에는 유사한 법안에 대한 즉각적인 계획이 없음
  • Microsoft 365가 속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흐름처럼 여러 산업에서 구독 모델이 확산되면서 다크 패턴은 더 긴급한 소비자 문제가 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제공자 쪽의 월별 반복 비용이나 투자가 거의 없는 물건을 월간/연간 구독으로 팔도록 설득하는 건 현대의 큰 사기 중 하나처럼 느껴짐
    오래된 컴퓨터에 Office 2010이 있는데, Microsoft 365의 최신 기능은 없지만 훨씬 빠르고 365에서 만든 파일도 문제없이 열림
    당시 한 번만 낸 금액이 지금 Microsoft가 같은 제품군 1년 사용료로 받는 금액과 비슷했음
    OneDrive 몇 GB를 끼워 넣어 비용을 정당화하는 것도 결국 공급자 종속의 일부로 보이고, OneNote 문서 이식성이 의도적으로 부족한 것도 그런 예임

    • 이미 너무 많은 SaaS를 쓰고 있어서 이제 저항할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Microsoft 365는 SSO 제공자이고, 이메일 제공자로서 비용 경쟁력도 있으며, 업무에서는 발신자 평판 때문에 자체 호스팅 이메일을 쓰기 어려워 빠져나가기 힘듦
      채용/업무 추적 시스템은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와 연동돼 있고, Freshdesk는 티켓 시스템뿐 아니라 공개 지식 베이스까지 묶여 있음
      Miro는 고객과 보드를 공유하려면 클라우드 호스팅이 필요하고, 오픈소스 버전의 기능 격차와 운영 비용을 생각하면 직접 호스팅할 가치가 낮아 보임
      직원 1명당 연 $2,000~3,000쯤 들겠지만 임금은 그 50배쯤 되고, 업무 연속성 측면에서는 불안해도 API와 SSO에 의존하는 순간 사실상 인질 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려움
      SaaS에서 벗어나려면 종이 파일링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여러 은행 명세서의 거래 내역을 수동으로 옮기고 문서를 사무실에 복사 배포하고 백업까지 직접 하는 비용이 구독료 절감보다 더 클 듯함
    • 배관공이 변기 사용료로 매달 수백 달러를 받고, 1년에 한 번 멀쩡한 변기를 뜯어내 새 변기를 설치하면서 부가가치라며 좋은 거래라고 말하는 꼴을 상상해 보라는 것임
      소프트웨어 업계가 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을 속이게 놔뒀는지 모르겠음
    • “월간/연간 구독으로 팔도록 설득하는 건 사기”라는 말에는 사람들이 “Office 2010을 아직 쓴다”는 부분을 무시하고, 2010년의 0달러에서 지금 Microsoft가 받는 가격으로 오른 걸 정당화하려 달려들 것임
      여기서 말한 오래된 컴퓨터는 직장의 Professional/Enterprise 라이선스 장비가 아니라 개인용 컴퓨터라는 점이 마지막 문장에서 분명함
      Office 2010이 깔린 오래된 컴퓨터를 아직 쓰고 이 구조를 사기로 보는 개인 사용자는 혼자가 아님
    • 맞는 말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현상은 아님. 수십 년 전 첫 차를 사려 했을 때 영업사원이 월 납입액만 말했고, 총액·이자율·개월 수를 물어도 전혀 몰랐음
      많은 사람은 총비용보다 월 예산으로 생각한다는 걸 영업 쪽이 배운 듯함. 그런 사람들에게 월별 과금은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가 되고, 판매자는 돈을 더 벌며 예산은 예측 가능해짐
      안타깝게도 많은 회사도 예산, 구매 타당성, 승인 절차를 관료적으로 운영함. 영구 라이선스를 사면 돈을 아껴도 월간 서비스 가입이 승인 절차가 덜 복잡하고 비용 예측이 쉬워서 선호되는 경우가 많음
    • 패치되지 않은 Office 제품군을 쓰는 건 권장하기 어려움
      패치되지 않은 브라우저만큼 위험하진 않아도, 가끔 1클릭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이 나와서 신뢰할 수 없는 docx/xlsx 파일을 여는 게 러시안룰렛이 될 수 있음
      https://msrc.microsoft.com/update-guide에서 "office"로 필터링해 보면 됨
  • 최신 Office 2024를 쓰고 싶지만 월 구독료를 내고 싶지 않다면, Microsoft가 아직 $149.99짜리 일회성 구매 옵션을 제공함
    이제 새 1년 구독보다 더 싸고, 물론 클라우드 저장소는 없음
    [0]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p/office-home-...

    • 단점은 PC 한 대에만 설치할 수 있다는 것임. 온라인 활성화도 있어서 실제로 검사함
      데스크톱과 노트북이 있으면 두 번 결제해야 하고, 구독은 기억이 맞다면 최대 5대까지 커버함
    • 이 버전도 OneDrive에서만 동작하는 제한된 AutoSave가 들어간 건가?
    • “비상업적 사용”이라니, 이게 대체 뭔가
    • 단일 컴퓨터용 라이선스라면 여전히 아프긴 함
  • 요즘은 어떤 종류의 SaaS 구독도 정당화하기 점점 어려워짐
    Microsoft 365에서 얻는 가치가 오픈소스 대안보다 정말 그렇게 큰가? 기업이 내 컴퓨팅 환경의 조건을 정하게 둘 만큼 더 나은가?
    업계에서 SaaS 회사에 다니는 입장에서도 솔직히 화가 남
    마지못해 돈 내는 유일한 SaaS는 Fastmail인데, Gmail과 Outlook 받은편지함에 실제로 도달해야 한다면 요즘 자체 이메일 호스팅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임

    • 농담이 아니라 월 $46에 57개 이상의 기능/제품을 받음
      주요 항목만 해도 100GB 사서함의 Exchange Online, 1TB OneDrive, 사용자 1명 기준 1TB SharePoint 할당량, 데스크톱 Office 앱, 브라우저 Office 앱, Forms, Teams, Planner, Bookings, 백신, MDM, MAM, Windows 10/11 Enterprise가 있음
      AAD는 MFA, SCIM, 페더레이션, 수천 개 연동을 지원하는 완전한 ID 제공자이고, 여기에 보안·감사 기능도 많이 붙어 있음
      이 정도에 가까운 건 거의 없고, Adobe는 SSO로 PDF 편집하는 데만 월 $30을 받음
    • 기본 문서 작성, 스프레드시트, 발표 자료, 이메일만 필요하다면 대안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음
      더 고급 기능이 필요하면 제한이나 익숙한 방식과 다른 동작에 부딪힐 가능성이 커짐
      Microsoft 365가 모든 면에서 더 낫진 않지만 강력한 후보인 건 맞고, 많은 사람에게는 익숙함과 호환성이 결정타일 듯함
    • Microsoft 365는 가격 대비 가치가 좋고 서비스도 많음
      개인 라이선스는 안 쓰겠지만, 미국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걸 신경 쓰지 않는다면 직장에서는 꽤 말이 됨
  • Microsoft가 npm, TypeScript, GitHub, VSCode를 흔들어 보이니 사람들이 과거 행태를 집단으로 잊어버린 듯함

    • TS, GitHub, VSCode, ChatGPT는 EEE 시절을 아마추어처럼 보이게 만들 것임
      보조 없이 프로그래밍하거나 NPM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코드 한 줄을 직접 쓰는 걸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새 세대의 프로그래머가 생겼음
      그런 도구가 없으면 100% 기능하지 못할 테니, 청구서가 도착하는 순간 업계는 크게 당할 각오를 해야 함
      Microsoft가 다른 모든 것에서 엉망이 아니었다면 투자하기 좋은 시점일 수도 있음
    • 공정하게 보면, 첫 화면에 “페리 취소와 지연: 당신의 권리”나 “헬스장 가입 때 고려할 것” 같은 기사를 올리는 매체에서 일하는 사람이 Microsoft의 npm, TypeScript, GitHub, VSCode 관여를 알 것 같지는 않음
  • 비즈니스용이 아닌 사용자 중 MS365가 필요한 사람을 한 명도 떠올리기 어려움
    가벼운 개인 사용자는 오래전에 무료 대안으로 옮겼고, 기업 사용자는 조직 라이선스를 쓰거나 애초에 가족 요금제를 쓰지 않는 소기업 사용자일 것임
    그래서 누가 이번 변화의 영향을 받는지 잘 모르겠음

    • “가벼운 개인 사용자는 오래전에 무료 대안으로 옮겼다”는 건 일어나지 않은 일들 중에서도 특히 일어나지 않은 일임
    • M365 Personal 또는 Family는 자체 호스팅을 파고들고 싶지 않은 소비자에게 그냥 잘 동작하는 가성비 클라우드 저장소로 의미가 있음
      Office 앱 묶음은 덤이고, 그것만 빼도 소비자용 클라우드 저장소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음
      월 $6~7에 1TB, 월 $8.25~10에 최대 6TB를 받는데 Apple, Google, Dropbox는 대체로 2TB에 월 $10부터 시작하고 연납이 필요할 수도 있음
      비즈니스 요금제는 별도 문제지만, 자체 호스팅 대안을 유지·지원할 사람의 급여를 실제로 지불한다면 말이 될 수 있음
    • 연 $129로 모든 기기에서 Office 앱을 쓰고, 1TB 클라우드 저장소도 받음
      Mac, Windows, iPhone, iPad, 웹을 모두 포함하고, 이걸 최대 6명까지 각각 제공함
      Dropbox의 2TB 저장소 요금제만 해도 연 $120임
      GSuite는 괜찮고 회사 표준이기도 하지만 Office만큼 좋지는 않음
    • 아무도 무료 대안으로 옮기지 않았음. 보통 사람들은 Office 값을 내고, 아끼려는 사람들은 불법 복제함
      전 세계는 Office로 돌아감
    • 내 용도에서는 연 $100로 가족과 부모님에게 문서와 사진을 위한 충분히 안정적인 클라우드 저장소를 제공할 수 있음
      Office 제품군은 덤이고, 6×1TB를 이 가격에 제공하는 동등한 대안은 알지 못함
  • Microsoft가 Copilot에 몰래 월 $5를 더 붙일 게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돈을 낼 만큼 Copilot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 맞음
    Microsoft의 세련된 머리 모양을 한 누군가는 Copilot 사용량과 구독 수익이 모두 올랐다는 PPT를 들고 나올 것임

  • Microsoft 365 대신 LibreOffice를 씀
    무료이고 DOCX 파일을 열고 저장할 수 있으며, GNU/Linux에서도 쓰니 크로스플랫폼이고 호환됨

    • 웹 쪽에서는 Collabora도 훨씬 좋아졌음. 직접 보면 됨: https://demo.filestash.app/login?type=tmp&next=/view/tmp.doc...
    • 보통은 Markdown으로 글을 씀
      누군가 Word 문서나 요즘 쓰는 docx 형식이 필요하다고 하면 pandoc으로 생성함
      docx 파일을 받으면 Microsoft 세금을 내지 않고 원하는 소프트웨어로 읽을 수 있음
      아주 드물게 docx를 편집해서 돌려달라고 하면 손에 잡히는 걸로 처리하고, 서식이 망가졌다고 불평하면 Word 버그 탓으로 돌리면 됨
    • LibreOffice는 훌륭함
      대안으로는 좀 더 다듬어지고 기업용 느낌이 나는 OnlyOffice도 있고 무료 옵션도 있음: https://www.onlyoffice.com/download-desktop.aspx
    • MS Silver Partner를 가지고 있음
      Microsoft는 더 나은 게 나올 때까지 뭔가를 잠시 넣어두기 편한 곳이고, 선택지는 많음
      규모를 키우는 데는 시간이 걸림
      지금은 VMware 탈출에도 꽤 많은 시간을 쓰고 있음
    • LibreOffice는 iPhone과 iPad에서 안 돌아가고, GSuite나 Office, Apple iWork처럼 웹에서 편하게 쓸 수도 없음
  • “Microsoft 고객의 선의와 신뢰를 노골적으로 저버린 행위”라니, 아직 선의와 신뢰가 남아 있다면 Microsoft 고객이 된 지 오래되지 않은 게 분명함

    • Microsoft Dynamics 365가 Dataverse 저장소 가격을 GB당 월 US$9.95에서 US$40로 올린 걸 알게 되면 더 놀랄 것임
  • Microsoft는 자사의 AI 애플리케이션을 상당한 다크 패턴 없이는 팔 수 없다고 믿는 모양임
    Copilot을 위한 설득력 있는 광고로는 전혀 보이지 않음

  • 이런 전술은 생각보다 흔함
    보통 첫 기간은 할인하고 이후 정상가로 바꾸며, 해지하려 하면 다음 기간에 쓸 쿠폰을 제안하는 식임
    여러 번 본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