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versity of Kentucky Sanders-Brown Center on Aging 연구는 Long COVID 환자의 인지 장애가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와 닮은 뇌 변화와 연결될 수 있음을 보임
- COVID-19 회복 뒤에도 수개월 이어지는 brain fog는 기억 문제·혼란·집중 곤란으로 나타나며, 내재적 뇌 활동의 느려짐과 이상이 함께 관찰됨
- Long COVID와 알츠하이머병은 신경염증, astrocyte 활성화, 비정상적 뇌 활동이라는 공통 축을 공유할 수 있어 사고와 기억 기능을 흔들 수 있음
- 연구진은 저렴하고 접근 가능한 EEG를 활용해 COVID-19 생존자와 인지 저하 위험군의 초기 뇌 기능 변화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봄
- EEG 모니터링은 장기 결과 예측과 인지 저하 예방 치료 평가에 쓰일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활용 범위는 후속 연구로 확인돼야 함
Long COVID와 치매가 만나는 지점
- University of Kentucky의 Sanders-Brown Center on Aging 연구는 Long COVID 환자의 인지 장애가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에서 보이는 뇌 변화와 유사할 수 있음을 다룸
- 연구 결과는 Alzheimer’s & Dementia: The Journal of the Alzheimer’s Association에 게재됨
- 두 조건 사이의 공통성은 뇌 질환 연구와 치료 접근을 넓히는 단서가 될 수 있음
연구 범위와 참여 기관
- University of Kentucky College of Medicine 연구진이 주도했으며, 전기생리학·신경염증·astrocyte·시냅스 기능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참여함
- 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Society to Advance Alzheimer’s Research and Treatment, ISTAART와 관련된 전문가들이 미국, Turkey, Ireland, Italy, Argentina, Chile 등 6개국에서 참여함
- 연구는 U.S.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Alzheimer’s Association, 국제 조직의 여러 지원을 받음
brain fog와 비정상적 뇌 활동
- 연구의 중심은 COVID-19 생존자에게 수개월 뒤에도 남을 수 있는 brain fog임
- 증상에는 기억 문제, 혼란, 집중 곤란이 포함됨
- Yang Jiang은 COVID-19 환자에게서 보이는 내재적 뇌 활동의 느려짐과 이상이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의 양상과 닮았다고 봄
- COVID-19 이후의 인지 문제는 치매에서 나타나는 것과 유사한 기저 뇌 변화를 반영할 수 있음
공통 생물학적 특징
- Long COVID와 알츠하이머병은 몇 가지 생물학적 요소를 공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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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염증
- 뇌 지원 세포인 astrocyte 활성화
- 비정상적 뇌 활동
- 이런 요인은 환자가 명확하게 사고하거나 정보를 기억하는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음
- COVID-19와 Alzheimer’s-like brain changes의 연결 가능성은 두 질환을 함께 연구할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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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cyte와 시냅스 기능
- 핵심 발견 중 하나는 neuron만큼 충분히 연구되지 않은 뇌 지원 세포 astrocyte의 역할임
- COVID-19에 의한 astrocyte 손상 또는 활성화는 시냅스 기능 장애로 이어질 수 있음
- 이 연결은 COVID-19 환자의 EEG 패턴이 알츠하이머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 초기 단계의 패턴과 닮은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EEG 활용과 환자 관리
- 연구진은 COVID-19 생존자와 인지 저하 위험군에서 초기 뇌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정기 EEG 검사를 권장함
- EEG는 비교적 저렴하고 접근 가능한 뇌 기능 확인 도구임
- Chris Norris는 COVID-19 환자의 EEG 패턴이 초기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보이는 패턴과 닮았다고 봄
- Bob Sompol은 이런 유사성이 뇌 염증, astrocyte 활동, 낮은 산소 수준, 혈관 손상 같은 공유 문제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봄
후속 연구가 확인할 활용 범위
- 초기 뇌 변화가 감지되면 의료진이 위험군을 더 빨리 식별하고, 인지 저하 진행을 예방하거나 늦추는 개입을 적용할 가능성이 생김
- 연구팀은 EEG 모니터링이 COVID-19 환자의 장기 결과를 예측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 함
- 인지 저하 예방을 목표로 하는 치료의 효과를 EEG로 평가할 수 있는지도 후속 연구 대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