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versity of Colorado Anschutz Medical Campus 연구진은 정상 노화에서 나타나는 인지력 저하의 중심 기전으로 CaMKII 단백질의 조절 이상을 지목함
-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CaMKII의 S-nitrosylation 감소가 핵심이며, 연구진은 이를 특정 약리학적 치료 전략과 연결함
- 마우스 모델에서 CaMKII를 변화시키자 정상 노화와 유사한 인지 효과가 나타났고, 이 변형 감소만으로 시냅스 가소성과 기억이 손상됨
- 정상 노화는 체내 일산화질소 양을 줄이며, 이 변화가 nitrosylation 감소를 거쳐 기억과 학습 능력 저하로 이어짐
- 다음 단계는 CaMKII의 nitrosylation을 정상화하는 약물이나 치료 개입이지만, 적용 범위는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가 아닌 정상 노화 관련 인지 저하로 제한됨
CaMKII 조절 이상과 정상 노화 인지 저하
- University of Colorado Anschutz Medical Campus 과학자들은 정상 노화와 관련된 인지력 저하의 중심 기전으로 CaMKII 단백질 조절 이상을 지목함
- CaMKII는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뇌 단백질임
- 연구는
Science Signaling에 게재됨 - 마우스 모델에서 CaMKII 뇌 단백질을 변화시키자 정상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과 비슷한 인지 효과가 발생함
S-nitrosylation 감소와 치료 가능성
- 마우스와 인간의 노화는 CaMKII를 포함한 특정 뇌 단백질의 S-nitrosylation 과정을 감소시킴
- CaMKII에서 이 변형이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노화와 유사한 시냅스 가소성 손상과 기억 손상이 발생함
- 정상 노화는 체내 일산화질소 양을 줄이고, 이는 nitrosylation 감소로 이어져 기억과 학습 능력을 낮춤
- CaMKII 단백질의 nitrosylation을 정상화하는 약물과 치료 개입이 개발 후보로 떠오름
- 정상 인지 저하를 치료하거나 일정 기간 늦출 가능성이 있음
- 지연 가능한 기간은 알려지지 않음
- 알츠하이머병과 치매에서 나타나는 인지 저하에는 해당하지 않음
- 이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는 약리학적 접근이 다음 논리적 단계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