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연구
    • 2024년 7월 18일

예측은 간질 환자가 발작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서론

    • 간질 환자는 발작을 예측하는 것이 어려움
    • 새로운 연구는 예측 모델이 발작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함
  • 연구 방법

    • 연구팀은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예측 모델을 개발함
    • 뇌파(EEG) 데이터를 활용하여 발작 전조를 분석함
  • 결과

    • 예측 모델은 발작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었음
    • 환자들은 발작이 발생하기 전에 경고를 받을 수 있었음
  • 의의

    • 이 연구는 간질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음
    • 예측 모델은 환자들이 발작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줌
  • 미래 연구

    • 더 많은 데이터와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추가 연구가 필요함
    • 예측 모델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알고리듬 개선이 필요함

GN⁺의 정리

  • 이 연구는 간질 환자가 발작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이룬 연구임
  • 예측 모델을 통해 환자들은 발작에 대비할 수 있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음
  • 추가 연구와 알고리듬 개선을 통해 더 높은 정확도를 기대할 수 있음
  • 비슷한 기능을 가진 프로젝트로는 NeuroPace와 같은 뇌파 기반 예측 시스템이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대부분의 폐경 후 여성에게 근본 원인은 단순히 에스트로겐 부족임. 뼈를 만들려면 남녀 모두 에스트로겐이 필요하고,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을 에스트로겐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골다공증에서 상대적으로 보호됨
    고령 남성은 폐경 후 여성보다 에스트로겐이 더 많고, 폐경 후 여성은 거의 0에 가까워짐. 의사들이 고령 여성에게 어느 정도의 호르몬 대체 요법을 더 권하지 않는 건 비극적이고, 에스트로겐 부족은 많은 고통을 낳음

    • 32세에 갑자기 척추 골절이 생겼고, 중증 골다공증으로 진단받았으며 뼈가 80세 수준 같다는 말을 들었음. 왜소증인 연골무형성증을 갖고 있어서 의사들은 대부분 그쪽으로 원인을 돌렸음
      현재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인 졸레드론산 주사를 5번 맞았는데, 최근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골다공증 치료 효과도 그리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유전자 검사에서는 COMP8 변이가 나왔고, 이는 다발성 골단 이형성증 또는 가성 연골무형성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둘 다 뼈에 여러 정도로 영향을 주고 증상도 겹침
      지금은 골밀도를 개선하거나 최소한 더 나빠지는 걸 막을 치료를 찾고 있고, CCN3가 꽤 유망해 보임. BMD(Dexa) 보고서로 뼈 건강을 추적하고 연구용 보고서를 제출하는 프로젝트도 시작했음: https://bonehealthtracker.com/
      50세 이상 여성 3명 중 1명, 남성 5명 중 1명은 평생 골다공증성 골절을 겪고, 전 세계 골다공증 환자가 2억 명이 넘는다는 점을 보면 뼈 건강 연구 투자가 부족하다고 느낌
    • 남성은 근력 운동을 더 자주 하고, 이것도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 됨. 여성은 유산소 운동을 더 자주 하는 편인데, 과도하게 하면서 영양이 충분하지 않으면 골밀도가 줄 수 있음
      에스트로겐 부족이 근본 원인인 건 맞지만, 행동 차이가 결과에 기여하는 점도 무시할 수 없음. 주변에서는 근육이 생기면 남성적으로 보일까 걱정해서 근력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여성도 많은데, 그렇게 사는 건 매우 안 좋은 선택일 수 있음
    • 의사 교육 세션에 자주 들어가는데, 지난 5~10년 사이 HRT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음. 이제는 꽤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감수할 만한 위험으로 여겨짐
      삶의 질 개선 효과가 크고, 상대적으로 위험은 작다는 판단으로 보임
    • HRT를 시작하면 선택지가 결국 1) 죽을 때까지 계속 쓰거나 2) 중단하고 HRT로 억제된 자연 에스트로겐 생산의 결과를 감수하는 것뿐인지 궁금함
  • 과학·의학·생명공학 뉴스에 특화된 HN 같은 사이트가 있는지 궁금함. 여기서도 관련 논문을 종종 보긴 하지만 핵심 주제는 아니니까

  • 이 발견은 부수적으로 화성 여행과 거주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무중력·저중력에서는 심각한 안구 문제를 포함해 건강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인류가 곧 화성에 가기는 어려워 보임
    다만 이 호르몬이 있어도 차이가 없을 수 있으니 먼저 달이나 궤도에서 시험해야 할 듯함. 비타민 K2도 도움이 될 수 있음

    • 미세중력이 인체에 나쁘다는 건 알지만, 1/3중력에 대한 자료는 없음. 괜찮을 수도 있고, 이 약을 먹고 근력 운동을 하며 매일 20분 원심기를 쓰면 괜찮을지도 모름
      이동 중에는 회전 중력을 만드는 방법도 여러 가지 있음
    • 우주에서의 골밀도 손실은 미세중력 노출 한 달당 전체 골밀도의 1~2%로 추정됨. 지상에서 최악의 골손실 사례도 연간 총 골무기질 밀도의 약 5% 수준임
    • 화성으로 가는 동안 골밀도를 10% 잃더라도, 이후 0.33G 환경에서 살면 어느 정도 상쇄되지 않을까 싶음
      진짜 골치 아픈 문제는 지구로 돌아오는 것일 듯함
  • 80세에 고관절이 부러지는 일이 과거의 일이 되길 기대함. 뼈 건강은 수명과 전반적 건강에도 기여함
    뼈가 건강하다고 확실히 할 수 있으면 장기 건강도 보장할 수 있다는 연구를 읽은 적 있음

    • 뼈 건강도 악력과 비슷한 걸까? 악력은 전반적 건강의 좋은 대리지표라서 기대수명과 상관관계가 있지만, 악력만 따로 키운다고 크게 건강해지지는 않음
    • 기대수명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건 혈관과 내피 건강 아니었나?
  • 이 결과만 보면 나이 관련 골손실 치료제처럼 보임. 거의 모두가 어느 정도는 나이 관련 골손실을 겪으니, 상용화 소식이 나오면 정말 듣고 싶음

    • 안전하기만 하다면 좋겠음. 이런 것들은 거의 항상 기대만큼 이어지지 않거나, 최소한 첫 번째 분자 설계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
      그게 의학이 비싼 가장 큰 이유임
    • 20분 정도 찾아보니 CCN3는 인간도 만드는 물질로 보이고(https://en.wikipedia.org/wiki/NOV_(gene)), 인간에게도 수용체가 있을 가능성이 큼
      다만 생쥐에서의 효과가 인간에게도 그대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음.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유전자와 유전자 서열은 특허 대상이 아니므로, 상용화하지 않더라도 제3자가 비교적 저렴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효과가 확인된다면 상용화 자체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함
  • 결합 조직에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함

    • 기사에 따르면 그게 다음으로 시험할 대상이라고 함
  • 어머니가 골다공증을 앓았어서, 사용할 수 있는 치료법이 나오면 좋겠음. 그런데 현재 모유 수유 중이라 의사들이 매일 칼슘 보충제를 먹으라고 하고, 안 먹으면 나중에 골다공증이 올 수 있다고 겁을 줌
    그런데 연구자들은 모유 수유 중 칼슘이 고갈돼도 산모의 뼈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하는 건가?
    예전에 읽은 연구에서는 실제로 골밀도로 측정한 뼈 영향이 있지만 수유를 멈추면 회복된다고 했음. 특히 요추 부위에서 가장 많이 줄었고, 아이를 여러 명 낳은 경우에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함
    그래서 잘 모르겠지만, 이들의 전제가 맞기를 바람

    • 통상적인 지침은 칼슘 보충이지만, 필요하지 않다는 연구도 최소 하나는 봤음: https://pubmed.ncbi.nlm.nih.gov/9584497/
      이미 식단에서 칼슘이 부족하다면 모유 수유가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음. 보충제는 생체이용률이 낮은 편이라 필요하지 않더라도 먹는다고 크게 해롭지는 않을 듯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체로 괜찮을 가능성이 큼
      어머니가 간호사이긴 하지만, 나는 전혀 의사가 아님
    • 우리 집 수돗물에는 칼슘이 꽤 많은 듯함. 몇 달마다 샤워기 구멍을 뚫어줘야 할 정도임
      이게 몸에 좋은 건지, 아니면 너무 과한 건지 궁금함. 칼슘 흡수에는 비타민 D가 필요하니 비타민 D를 더 자주 챙기면 도움이 될 것 같음
    • 자기 뼈에 다시 배치할 칼슘을 몸에 공급해야 하는 건 여전히 필요함. 이 호르몬은 그 과정을 지시하는 역할처럼 보임
      충분한 칼슘이 없으면 당연히 그 일을 할 수 없으니, 보충제는 여전히 괜찮은 선택 같음
    •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기억난다면, 요일별 7칸 알약통을 쓰는 게 어떨까. 아침 커피 옆에 두면 챙기기 쉬움
  • 이게 치아에도 도움이 될지 궁금함

  • CCN3(NOV) 는 몸 전반에 광범위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들림. 이 결과를 반영하려면 Wikipedia 페이지도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임
    https://en.wikipedia.org/wiki/NOV_(g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