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새로 알게되거나 구매해서, 삶을 풍족하게 해준 30만원에서 300만원 사이의 물건/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30만원 이하의 물품은 따로 질문을 남겼는데, 비용이 좀 더 많이 들었던 것에서는 더 다양하게 나올 것 같아요.
저의 목록은
- Jura E6 전자동 커피머신 (약 200만원대) : 캡슐 커피만 먹다가 사무실 오픈하면서 바꿔봤는데, 정말 맘에 듭니다. 이거 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캡슐 커피는 안 먹게 되네요.
- 40인치 Dell U4021QW UltraSharp 커브드 모니터 21:9 4WUHD(5120x2160) (200만원) : 창 3개를 동시에 띄워서 작업 가능합니다. 듀얼 모니터보다 그냥 1개 쓰는게 훨씬 편한것 같아요.
- Roland Go:KEYS GO-61K 전자키보드 (40만원) : 일단 이뻐요(붉은색) 사무실에 두고 가끔 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폰과 연결되어 SimplePiano 앱하고도 MIDI로 통신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