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디자인한 게임들 [유튜브,한글 자막]
(youtube.com)"Follow the fun 재미를 따르라"
기존에 생각한 아이디어나 계획에 매이지 않고, 개발 되는 게임을 보고 기획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는 방식
단순히 게임 뿐만 아니라 모든 서비스를 기획할 때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인 듯
"Fail Faster, Follow the Fun"
게임 디자인의 방법론 중 하나인 위 말은 시스템쇼크의 디자이너였던 마크 르블랑이 했던 말 ( 4Fs of Game Design )
- 떠오른 생각을 빠르게 구체화해 무엇이 효과적이고, 그렇지 않은지를 파악하는 방법
- (빠르게 실패하면) 들인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실패해도 상관이 없음
- 하지만 이 '실패'는 다음번 시도에 대한 매우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음
- 이 과정을 더 빠르게 하는 방법?
ㅤ→ 게임 잼 : 해커톤 처럼 짧은 시간에 뭔가 게임을 만들어 내는 것
ㅤ→ 게임 메이커, Godot 엔진, 레고, Dreams(PS4) 같은 걸 활용
ㅤ→ 절대 바꾸지 않을 요소를 확정하고 개발하는 것(방향성과 집중)
"게임에 대한 완벽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시작하고 만들고, 시험하고, 버그를 만든 것들이 지금의 훌륭한 게임들을 만들었음.
ㅤ빠르게, 또 많이 실패하면서 아이디어의 조각을 하나로 합쳐 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