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orado 주지사 Jared Polis가 Consumer Right to Repair Digital Electronic Equipment 법안에 서명해 휴대폰, 게임기, 컴퓨터, TV 등을 직접 고치거나 원하는 수리업체에 맡길 권리를 넓힘
- 새 법은 수리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독립 수리 서비스가 기존 수리 채널과 경쟁해 더 낮은 가격이나 더 빠른 수리를 제공할 수 있게 함
- Jeff Bridges 주 상원의원은 이 법안을 Oregon·California보다 강한 미국 내 최강 수리권 법안으로 평가하며, Apple과 Google도 작동 가능성을 인정했다고 밝힘
-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도구는 소비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지만, 필요한 물리적 도구에는 비용이 청구될 수 있음
- 후원 의원들은 수리 선택권 확대가 소비자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소규모 사업자·공정한 시장·전자폐기물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봄
전자제품으로 확대된 Colorado 수리권
- Gov. Jared Polis는 Denver Public Library Corky Gonzales 지점에서 Consumer Right to Repair Digital Electronic Equipment 법안에 서명함
- 이 법은 소비자가 자신의 장비를 직접 고치거나, 자신이 선택한 수리 제공자를 이용할 수 있게 함
- 적용 대상에는 cell phones, gaming systems, computers, televisions가 포함됨
- 고장 난 물건이 휴대폰, 식기세척기, 세탁기, 노트북이든 Coloradan들이 수리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는 점을 Polis가 강조함
- 모든 사람이 곧바로 자기 장비를 수리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독립 수리 서비스가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힘
- 독립 수리 서비스는 기존 수리 채널과 경쟁할 수 있음
- 경쟁이 늘어나면 더 낮은 가격이나 더 낫고 빠른 수리로 이어질 수 있음
농업 장비에서 전자제품까지 이어진 수리권 흐름
- Polis는 이 법이 지난해 통과된 농업 장비 수리권 법을 확장한다고 설명함
- 주요 후원자인 Jeff Bridges 주 상원의원은 연방정부와 다른 주들이 이 법안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봄
- Bridges는 이 법안이 Oregon과 California의 법을 넘어선 가장 강한 수리권 법안이라고 평가함
- Apple과 Google이 작동한다고 주장한 유일한 법안이라고도 밝힘
- Bridges는 parts pairing과 수리 제한 때문에 소유자가 기기를 고치지 못하는 상황을 문제로 짚음
- Colorado가 농업 장비, 휠체어, 전자제품으로 이어지는 수리권 확대에서 미국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도 나옴
소비자·시장·전자폐기물에 미치는 영향
- State Rep. Brianna Titone은 Google이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소비자에게 최선인 법안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고 밝힘
- 휴대폰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만큼, 고장 났을 때 더 많은 수리 선택권이 필요하다는 입장임
- 이 법은 소비자가 고장 난 전자제품을 고치는 선택지를 늘림
- 비싼 수리에서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음
- 소비자 권한을 강화하고 전자폐기물이 매립지로 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됨
- State Rep. Steven Woodrow는 소비자가 컴퓨터와 휴대폰을 포함해 자신의 물건을 고칠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 밝힘
- 이 법은 소비자가 필요한 도구와 기술 장치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기존 수리권 법에 더해짐
- 법안 본문에 따르면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도구는 소비자에게 무료지만, 물리적 도구에는 비용을 청구할 수 있음
- The Boulder U-Fix-It Clinic은 고장 난 기기를 다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는 조직이며, 법안 서명식에 참석함
- Sen. Nick Hinrichsen은 제조사가 부과한 수리 제한이 트랙터부터 휴대폰까지 다양한 제품에 영향을 준다고 봄
- 그 결과 비용 상승, 독점적 사업 관행, 매일 버려지는 수천 대의 전자기기가 발생한다고 지적함
- “자기 물건을 고칠 수 없다면 정말 소유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수리권 법이 소비자 권한과 공정한 시장에 필수적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