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보험사들이 드론과 항공 사진으로 지붕, 마당 잔해, 미신고 트램폴린 등을 확인하며 보험 유지 여부에 영향을 주고 있음
- 북부 캘리포니아의 Cindy Picos는 지난달 주택 보험사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받음
- 해지 사유는 지붕 항공 사진이었지만, 보험사는 해당 사진을 고객에게 보여주지 않음
- Picos는 보험사가 “다른 집을 본 줄 알았다”고 반응했고, 자신의 지붕은 양호한 상태라고 봄
- 고객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항공 이미지 판단이 주택 보험에서 제외되는 근거가 될 수 있음
항공 이미지로 주택을 점검하는 보험사들
- 보험사들은 드론과 항공 사진으로 주택 외부 상태를 확인함
- 확인 대상에는 지붕 상태, 마당의 잔해, 신고되지 않은 트램폴린 등이 포함됨
- 이렇게 수집한 이미지는 주택 보험사가 고객의 위험 요소를 판단하는 근거로 활용됨
Cindy Picos 사례
- 북부 캘리포니아 거주자인 Cindy Picos는 지난달 주택 보험 계약이 해지됨
- 보험사가 제시한 이유는 그녀의 지붕 항공 사진이었음
- Picos는 해당 사진을 확인하지 못했고, 보험사는 사진 공개를 거부함
- Picos는 자신의 지붕이 문제없는 상태라며, 보험사가 다른 집을 본 것 같다고 반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