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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칩 공장 건설을 위해 85억 달러의 보조금 수령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애리조나의 한 공장에서 발표한 이번 보조금은 미국의 반도체 제조 산업을 재건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하에서 정부가 제공한 가장 큰 금액임.
  • 이 보조금은 애리조나, 오하이오, 뉴멕시코, 오리건에 있는 인텔 시설의 건설 및 확장을 지원할 예정임.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의제 홍보

  • 바이든 대통령은 수요일 인텔에 85억 달러의 보조금을 수여하며, 미국의 반도체 생산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투자를 발표함.
  • 바이든 대통령은 대학 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새로운 제조 일자리를 포함하여 수천 개의 일자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함.
  • 이 보조금은 2022년에 통과된 CHIPS 법에 따라 미국을 반도체 제조의 선두주자로 재확립하기 위해 제공된 것임.

미국의 반도체 생산 증대 노력

  • 바이든 행정부는 스마트폰, 컴퓨터, 자동차 등을 구동하는 작은 칩의 생산을 늘리기 위해 390억 달러의 보조금을 배분하는 야심찬 노력을 주도하고 있음.
  • 이러한 노력은 미국이 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바이든 대통령의 목표의 중심에 있음.
  • 바이든 대통령은 반도체가 미국에서 발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칩의 약 10%만이 국내에서 제조된다고 언급함.

GN⁺의 의견

  • 이 기사는 미국 정부가 반도체 제조업을 강화하고자 하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임. 이는 글로벌 공급망의 취약성과 기술 주권에 대한 우려를 반영함.
  • 반도체는 현대 기술의 핵심 구성 요소이며,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그러나 이러한 정부 주도의 투자가 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과 장기적인 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 또한, 대규모 보조금이 특정 기업에만 집중될 경우 시장 왜곡을 초래할 수 있음.
  • 이 기사는 기술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반도체 산업의 미래와 관련된 정책 결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유용함.
  •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다른 프로젝트나 제품으로는 TSMC, 삼성전자와 같은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활동이 있으며, 이들 역시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임.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https://archive.is/XkIJs

  • 숙련 인력 부족과 관련해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90년대 말 Intel이 팹의 라인 작업자 대부분을 해고하고 고체물리학 박사들을 채용해야 했던 걸 기억함
    그때 해고된 사람 중 한 명을 실제로 알았는데, 우리 집 청소를 해주던 분이었고 Dilbert 만화의 엄청 똑똑한 청소부처럼 정말 영리했음. 내가 혼자 못 풀던 문제를 도와준 적이 있어서 나보다 똑똑하다는 걸 알았음
    왜 집 청소를 했냐면 비극적인 사정이 있었음. 박사도 충분히 할 수 있었겠지만 나이가 있었고, 주 60~80시간 일할 수 없게 하는 건강 문제가 있었고, 흑인이어서 차별도 영향을 줬을 수 있음
    오늘날 팹에서 일하려면 얼마나 똑똑해야 할지 상상하기도 싫지만, 85억 달러로도 이런 사람들을 더 만들어낼 수는 없음. 최선은 그들이 당신을 위해 일할 만큼 충분히 돈을 주는 것뿐임

    • Intel만 그런 게 아니라, 실리콘밸리의 모든 반도체 제조사가 그랬고 그래서 다른 일자리도 찾기 어려웠음
      해외에 짓거나 해외 생산 계약업체에 맡기는 게 더 싸서 문을 닫았고, 조직화된 노동이 없는 지역으로 일이 빠져나갔음. 미국은 고임금·납세 노동 일자리 수천 개와 그에 딸린 숙련을 잃었고, Intel은 그로부터 이익을 봤음
      그 노동자들은 소수자가 많았고 노조 대표성이 높았으며, 매우 부식성이 강한 화학물질을 쓰는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큰 진전을 이뤘음. 노동이 해외로 나가면서 그 모든 게 후퇴했음
      이제 납세자가 Intel에 85억 달러를 줘서 제조 역량을 미국으로 되돌려야 함. 가능하다면 참 좋은 장사임. 누가 이 일자리를 맡게 될지, Intel 주주들이 분해해서 이익을 본 그 근육을 얼마나 빨리 다시 만들 수 있을지 흥미로울 것임
    • 이 지원금은 혁신이나 최선의 생산 방식, 직무 요건에 관한 게 아님
      핵심은 공급망 안보와 국가 방위임. 우리나라에서 여러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부품 중 너무 많은 것이 해외, 그것도 가까운 동맹이 아닌 정부 아래에서 만들어짐
      팹이 미국에 있고 미국의 통제 아래 있으면 국제 외교 정책과 국가 안보를 다르게 다룰 수 있음
    • 그 일화는 좀 이상하게 들리고, 칩 팹 라인 작업자가 다른 첨단 제조 라인 작업자와 크게 다르다고 믿기 어려움. 테스트 자동화와 품질 시스템에서 15년 일했는데, 똑똑한 사람은 분명 있었지만 실제 공학 배경이 필요한 역할은 거의 없었음
      관리직 중에는 기술 교육을 탄탄히 받은 사람이 많았지만, 라인 작업자의 대다수는 단순한 지시를 따르는 일이었음. 물론 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가 틀렸을 수도 있고 더 알고 싶음
    • 하드웨어 인력은 손해를 봄
      반도체 연구 캠퍼스·시설 안에 있던 비반도체 입주 회사에서 일했는데, 주차장이 현실을 보여줬음. 주차장에도 서열이 있어서 분류가 쉬웠음
      가장 잘 버는 노동자는 숙련공들이었음. 배관공과 전기공은 고숙련에 고임금이었고, 2,000마일을 통근하면서 시내에서 몰려고 9만 달러짜리 F-250을 한 대 더 사는 사람들도 있었음
      임원급은 Tesla, BMW, 대형 SUV를 탔고 Corvette 몇 대와 Ferrari도 있었음. 팹 엔지니어와 작업자들은 오래된 Honda와 Hyundai를 몰았음
      고등학교 친구 중 한 명은 IBM의 기계 엔지니어였고 메인프레임의 초핵심 공정 전문가였는데, 다른 아키텍처로 옮기면서 그 팀 전체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통째로 날아갔음. 한동안 부동산을 팔다가 결국 엔지니어링으로 돌아왔음
    • 이 스레드는 Intel이 불안정한 지역에서 미국으로 팹 생산능력을 되돌리는 얘기처럼 전제하는데, 뭔가 맞지 않음
      현실은 분명히 다름.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Intel_manufacturing_si...에 따르면 Intel 팹 23곳 중 16곳은 미국에 있고, 나머지 7곳 중 6곳도 가까운 동맹국인 아일랜드, 이스라엘, 독일에 있음
      다만 미국 팹 산업의 나머지 부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따져볼 만함
  • 지금 합리적인 가격과 일정으로 반도체 팹 온쇼어링을 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숙련 인력 부족임. 이 법안은 정교한 제조에 들어갈 새 인력을 훈련시키고 실제 인프라도 구축하는 이중 목표를 가짐
    그래서 미국 땅에서 칩을 확보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 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큼. 20년 뒤에 “초기에 그 비용을 감수하길 잘했다”고 돌아볼지는 아무도 모름

    • 세계화는 빠르게 무너지고 있음. 칩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중요함
      첨단 칩 공급망은 지정학적 화약고이자 인구학적 시한폭탄인 동아시아에 크게 의존함. 결국 만들어낼 결과보다 더 비싼 건, 동아시아가 전쟁에 찢긴 혼란 상태가 되어 어떤 가격에도 칩을 구할 수 없는 상황임
      이런 긴급 훈련과 건설은 10년 전에 시작했어야 했지만, 늦어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음
    • 회사들이 충분히 돈을 줬다면 그런 숙련 인력은 있었을 것 같음
      예전에는 건설 계약자로 일하다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전향했음. 예전 건설 업계 동료들을 만날 때마다 똑같은 불평을 듣는데, “괜찮은 사람을 못 뽑겠다”는 말임
      그런데도 그들은 30년째 생활이 안 되는 임금을 그대로 주고 있음
    • 문제는 신입이 경력을 시작할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임. 인재가 부족한 게 아니라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문제임
      반도체 업계 일자리에 지원해 왔지만 운이 없었음. 모두가 시니어를 찾고, 신규 진입자를 위한 자리는 없음
    • 아니면 낡은 기술 스택을 가진 주니어 엔지니어를 훈련시키고 낡은 인프라를 짓게 될 수도 있음
      때로는 하향식 계획이 먹히지만, 개인적으로는 리더십과 인센티브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봄
      안타깝게도 이런 인센티브는 보조금 기준을 충족할 정도로만 최소한을 하는 쪽으로 흐르기 쉬움. 칩은 쓸 수 있겠지만, 필요한 비용의 몇 배를 쓰고도 최첨단은 아닐 수 있음
      단순한 군사력 증강보다는 좀 더 원대한 기술 도전에 관심이 감
    • 이 말은 전혀 못 믿겠음. 공장에서 일하도록 사람을 훈련시키는 건 매우 쉽고, 보수만 맞으면 기꺼이 할 미국인도 많음
      회사들이 불평하는 건 온쇼어링으로 올라가는 인건비를 상쇄하려고 연방 지원금을 더 받아내기 위한 것뿐임
  • 우리는 실리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데 Intel은 완전히 망쳐 놓았음
    매출은 정체되고 이익은 줄고 있음. 둘 다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어야 했음
    아래 회사들과 비교해 보면 됨
    https://valustox.com/INTC
    https://valustox.com/AMD
    https://valustox.com/AVGO
    https://valustox.com/AMAT
    Qualcomm도 좋은 성장을 보였음
    https://valustox.com/QCOM
    제대로 하면 이렇게 됨
    https://valustox.com/NVDA
    수정: 이 회사들은 주로 칩 제조사는 아니지만, 좋은 칩을 만들어 연간 최소 수십억 달러씩 벌고 있음: https://valustox.com/AAPL

    • 단기 이익을 쫓아 설계를 TSMC에 보내는 길도 있고, 자기 파운드리를 보유하는 길도 있음. 미국 정부가 Intel이 AMD처럼 미국 제조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게 하는 데 이해관계가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임
    • 팹리스 설계회사 여러 곳을, 실제 제품을 만들 인프라와 공정을 보유한 회사와 뻔뻔하게 비교하는 건 말이 안 됨. 설령 그 회사가 지금 가장 섹시한 대상이 아니더라도 다름
      세계 최대 돈 찍는 기계가 당신이 골라 온 주식 비교의 과거 성과에 신경 쓴다고 생각한다면 거품 속에 사는 것임
    • 영어 원어민인데 dog's breakfast라는 표현은 처음 들어봄
    • 이런 대기업들이 얼마나 크게 실수했는지 보면 놀라움. 거의 IBM급 쇠퇴처럼 보임
    • 크게 투자하는 중이라면 이익이 줄어드는 건 놀랍지 않음
  • 미국의 영향으로 국영기업 매각, 자유무역, 시장 자유화, 현지 기업의 미국 기업 인수 같은 일을 겪은 여러 나라 중 한 곳 출신 외국인으로서, 이제 같은 일이 미국에도 벌어지는 걸 보니 기묘함
    더구나 미국 정부가 납세자 돈을 나눠주고, 자유화와 “시장 효율”보다 국가 주권을 신경 쓰는 쪽이 되었다는 점이 더 이상함

    • 미국 시민으로서 실제로 겪어 보니 꽤 기묘함. 부자에게는 사회주의, 나머지에게는 거친 개인주의임
    • 안타깝게도 그 영향력의 상당수는 애초에 시장을 미국 기업에 넘기기 위한 목적이었음
      시장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고, 더 좋고 싼 제품을 수입하면 그 돈을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있다는 식의 장점도 분명 있음. 하지만 섬세한 주제이고, 현실에서는 거의 어떤 나라도 그렇게만 운영하지 않음
      자유시장 지지자들도 어딘가에서는 선을 그음. 의료 민영화는 늘 주장하지만 경찰이나 군대 민영화는 절대 주장하지 않음. 사람들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일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어야 하지만, 법 집행은 그렇지 않아야 한다는 식임
    • 다른 산업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벌어져 왔음. 특히 자동차 산업이 그렇고, 캐나다도 같거나 더 나쁨
      내겐 쇠퇴하는 부문의 신호로 보임
    • 그렇다면 Chip War를 읽어볼 만함
  • 미국 정부가 CHIPS Act를 승인한 건 좋았지만, 실제로 국내 제조 능력을 의미 있게 바꿀지는 회의적임
    미국 기업의 문제는 제조와 공학 전문가가 아니라 주가 조작에 능한 MBA 경영진이 운영한다는 점임. 수천억 달러를 써도 별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
    Boeing에서도 같은 문제를 봄. 미국은 탄탄한 공학을 희생하면서 금융 장난에 과도하게 최적화했음
    SpaceX는 급진적인 공학 마인드 측면에서 정말 두드러지는 사례일 수 있음. 같은 자금이 NASA에 투입됐다면 SpaceX가 이룬 것의 10분의 1도 못 했을 것임
    어떤 기업은 그냥 매우 비효율적이고, Intel도 그중 하나임
    공적 자금은 특정 마일스톤을 충족하는 기업에만 투자하고, 이전 마일스톤을 달성했을 때만 새 자금이 나가야 한다고 봄. 그렇지 않으면 납세자 돈이 임원 주머니로 들어감

    • 앞으로 조직에서 MBA식 운영을 걷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 연구가 될 것 같음
      이런 맥락에서 조직이 스스로를 고친 사례는 많이 기억나지 않음. 떠오르는 가장 큰 예시는 Microsoft임
  • 수십억 달러짜리 회사에 정부 보조금을 주는 건 어딘가 찜찜함
    돈 대부분은 아마 “실무를 대신한다”는 명목의 쓸모없는 컨설팅 회사 채용에 들어갈 것 같음

    • 아님, 여긴 Intel임. 배당금으로 쓸 것임
    • 동중국의 재통합을 막는 데 쓸 돈에 비하면 일부에 불과함
      /s/s/s//s/s/s/s
  • Intel은 막대한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을 지급하는 대신 이익을 재투자했다면 이걸 몇 번이고 자체 조달할 수 있었음

    • Intel은 팹 건설 자금을 자체 조달할 수 있었고 실제로도 해왔음. 하지만 자유시장 해법을 주장한다면, 왜 더 싼 곳이 아니라 미국에 지어야 함?
      미국 안에서 하도록 강제하는 것도 공정한 자유시장 해법처럼 보이지 않음. 다시 국내로 가져오도록 유도하려면 당근인 보조금이나 채찍인 관세·금수 조치가 필요하고, 둘 다 깨끗한 자유시장 해법은 아님
      추가 자금은 미국에서 사업하기에 불리한 조건을 메우고 격차를 줄이기 위한 것임
    • Intel은 실제로 재투자했음
      D1X를 지었고,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데 오래 걸렸으며 수익성이 생기기까지는 더 오래 걸렸음. 아직 수익성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10년짜리 100억 달러 프로젝트였음
      D1X는 Intel의 거의 전체 자본지출 예산 같은 존재였음.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가다가 과도한 기술적 난제에 부딪혀 붕괴한 셈임
    • 기업의 목표는 주주가치를 만드는 것이고, 우리는 기업이 다르게 행동하도록 아무 인센티브도 주지 않음
    • 배당은 괜찮지만 자사주 매입은 덜 괜찮다고 봄. 자사주 매입은 왜곡된 인센티브와 더 심한 단기주의를 낳는 느낌임
  • GlobalFoundries가 더 말이 되지 않았을까? 본사는 New York이고 “Trusted Foundry” 목록에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Intel이 주로 Intel 칩만 만드는 것과 달리 여러 회사의 칩을 제조함
    경쟁사를 키우고, 모두에게 팹 생산능력을 열고, CHIPS Act의 취지를 동시에 진전시키는 셈임

    • GlobalFoundries는 CHIPS Act에서 15억 달러를 받고 있음
      10년 전이었다면 경쟁사를 따라잡게 도와주는 게 의미 있었겠지만, 지금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를 대비해 TSMC에 준하는 국내 역량이 조금이라도 필요함
      Intel과 TSMC가 GlobalFoundries보다 훨씬 빨리 거기에 도달할 수 있음. 게다가 Intel은 팹을 외부 고객에게도 개방하고 있음
    • GlobalFoundries는 선단 공정 노드에서 전혀 근접하지 못했고, Intel은 Pat 복귀 이후 IFS 출범과 함께 고객에게 파운드리를 개방했음: https://www.intel.com/content/www/us/en/foundry/overview.htm...
    • GlobalFoundries는 이 정도 규모의 거래에서 자기 몫을 감당할 자본이 없음
      Intel은 75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고, GLOBALFOUNDRIES의 전체 시가총액은 250억 달러임
    • 뉴스를 계속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최근 몇 달 안에 그들도 돈을 받는다고 알려졌던 것 같음
    • Intel도 지난 몇 달 동안 자사 팹을 다른 고객에게 개방해 왔음
  • 그럼 85억 달러 자사주 매입은 언제쯤 기대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