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뀌었어요. 람다나, 스마트 포인터, 자체적으로 소스코드를 암호화 할 수 있어 보이는 템플릿 함수 수백개(...)
오히려 글에서 말한 '너무 많은 걸 넣어서 혼란'은 지금도 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로직을 작성할 때는 이미 짜여진 잘만든 템플릿 코드를 쓰면 생산성이 나름대로 나옵니다. 당연히 스크립트에 비할 바는 아니긴 하지만, 바인딩하면 되니..
그럴 수도 있군용 ㅎㄷㄷ; 적어도 람다나 smart pointer만 사용해도 03에 비해서는 생산성이 올라갈 줄 알았었습니다. 03에서는 람다가 없어서 템플릿으로 억지로 구현한 모습이어가지고요.
맞으면 죽을 것 같은 두께라서 1/4쯤 읽다가 그냥 cppreference에 쳐보면 되는 걸 깨닫고는 접었습니다(...
저글은 소위 'C++ 까는 글' 중에 대표 글중 하나인데. 그 외로는 '리누스 토발즈의 "C++쓰는 건 미친짓이다" 메일'과 "C++은 경제에 좋음 ㅎㅎ" 이라는 글이 있더라고요.
다만 대부분 C++11 이전에 나온 글이라.. 11은... 더.. 나아져서 아무말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아무도 전부 이해를 못해서 아무말도 안 하는건지 (...) 모르겠네요. 벌써 C++20까지 가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