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딱 저네요. 딱히 C++을 계속 쓰는게 아니었다 보니 11~20은 잘 모르겠어요.. ^^;

엄청 바뀌었어요. 람다나, 스마트 포인터, 자체적으로 소스코드를 암호화 할 수 있어 보이는 템플릿 함수 수백개(...)

오히려 글에서 말한 '너무 많은 걸 넣어서 혼란'은 지금도 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로직을 작성할 때는 이미 짜여진 잘만든 템플릿 코드를 쓰면 생산성이 나름대로 나옵니다. 당연히 스크립트에 비할 바는 아니긴 하지만, 바인딩하면 되니..

기존 98이나 03쓰던 조직에서 모던으로 변경 해도 팀내부의 기술격차가 나서 생산성이 오히려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럴 수도 있군용 ㅎㄷㄷ; 적어도 람다나 smart pointer만 사용해도 03에 비해서는 생산성이 올라갈 줄 알았었습니다. 03에서는 람다가 없어서 템플릿으로 억지로 구현한 모습이어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