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뀌었어요. 람다나, 스마트 포인터, 자체적으로 소스코드를 암호화 할 수 있어 보이는 템플릿 함수 수백개(...)
오히려 글에서 말한 '너무 많은 걸 넣어서 혼란'은 지금도 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로직을 작성할 때는 이미 짜여진 잘만든 템플릿 코드를 쓰면 생산성이 나름대로 나옵니다. 당연히 스크립트에 비할 바는 아니긴 하지만, 바인딩하면 되니..
그럴 수도 있군용 ㅎㄷㄷ; 적어도 람다나 smart pointer만 사용해도 03에 비해서는 생산성이 올라갈 줄 알았었습니다. 03에서는 람다가 없어서 템플릿으로 억지로 구현한 모습이어가지고요.
C++ 쓰는 사람들은 11~20이 나와서 불만이 없고,
C++ 안 쓰는 사람들은 11~20을 몰라서 말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