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은 분리해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이념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공산당 벤치마킹 경과가 어찌되었건, 오픈소스 모델이 이정도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놀라운 일이고, 그 개발과정 또한 인상적인데요.
한국 회사가 이러한 기법들을 참조해서 자유진영의 이데올로기에 맞는 모델을 직접 만들어야겠죠. 지금은 이러한 기술을 공개한 딥시크의 엔지니어들에게 감사할 타이밍 같습니다.

기법을 참고 할만한 소스코드도 나와있지 않고 파인튜닝조차 할 수 없는데요. 그냥 가중치로 Inference만 할 수 있는건데.. 참조 할 게 있나요?

찾아보니 정말 그런듯 하네요. 지금까지로만 봤을 땐 오픈 소스라기 보다는 "오픈 모델"이라고 봐야 적합할 것 같습니다.
(참조) : https://github.com/deepseek-ai/DeepSeek-V3/issue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