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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o9

2 karma 가입일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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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게임의 실제 가치는 낮아지지 않았다고 봐요. 공급확대로 인해 시장가치가 낮아졌을 뿐. 기저에 있는 것을 추상화하여 더 고수준의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과정이 문명 진보의 과정 아닐까요? 어셈블리 컴파일과 같은 베이스를 보강하는 작업은 전문적인 누군가의 영역으로 남을 것입니다. 컴퓨터 쓰면서 트랜지스터의 작동원리까지 알 필요는 없겠지요. AI를 통해
"AI 위키"가 아니라 "AI 편집장"이란 발상이었습니다 ㅎㅎ
저도 비슷한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저는 "중립성"이 아닌 "주체성"을 강조해서 저 개인의 철학을 많이 반영하는 방향으로 갔었어요. TTS + 스트리밍까지 결합한 프로젝트였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완성될 기미가 없네요^^
이념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은 분리해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이념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공산당 벤치마킹 경과가 어찌되었건, 오픈소스 모델이 이정도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놀라운 일이고, 그 개발과정 또한 인상적인데요. 한국 회사가 이러한 기법들을 참조해서 자유진영의 이데올로기에 맞는 모델을 직접 만들어야겠죠. 지금은 이러한 기술을 공개한 딥시크의 엔지니어들에
저는 웨일 사용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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