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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miss

2 karma 가입일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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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내가 이해하는 것'과 '남을 이해시키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요? 남을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 글쓰기가 가장 원초적이면서 어려운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배우는 입장에서도 글만으로 무얼 배운다는건 아주 쉬운 방법은 아닌 것 같고요. 글을 통한 소통이 소통의 유일한 방법은 아니지만, 시공간의 제약을 덜 받고 상상력의 빈 자리를 허용하는 등의 장
정말 좋네요! 회사 전체에 공유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Obsidian에 대부분의 노트를 적습니다. ffdd270님이 길게 적어주신 내용이 모두 맞습니다. 추가할게 있다면 git 플러그인을 통한 동기화가 당연히 잘 됩니다. 근데 iOS에서는 이게 좀 난감한 부분이 있어서, 저는 공식 서비스인 Obsidian Syn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일정은 그냥 캘린더에서 하는데, 할일과 함께 일정을 확인하는 것은 모두
<개발 7년차, 매니저 1일차 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87336637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제 비사회성'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므로 팀장일 때의 비사회성과 CEO 일때의 비사회성을 동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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