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encs 4 karma 가입일 2020-08-04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Obsidian이 업데이트 되어서 live preview(편집하면서 View모드처럼 보이는 것)을 지원합니다. 저는 비슷한 기능을 가진 theme를 설치해서 쓰고 있고 그걸로 만족해서 쓰진 않았습니다. :) 저는 Obsidian+Draft 조합을 주로 쓰게 된지 1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그 전에 거쳐온 것들을 보면 evernote, simplenote, OneNote, Notion 등이 있네요. 아직도 mem.ai나 logseq등을 째려보고는 있습니다. 다만 현재 고민은.. 여러 웹 정보를 클리핑하는거나.. 웹 링크들을 모아서 정리하는 것에는 Obsidian이 heading ( or ) 등으로 메모를 할 카테고리를 몇 개는 미리 지정해둡니다. 예를 들어 '개인' '건강' '가족' '기술' 등.. 거기에 맞춰서 메모들을 List items( )로 씁니다. 많이 쓰다보면 깊이가 좀 깊어질 수 있는데. 그러면 이건 따로 분리해서 페이지로 만들까? 생각을 해봅니다. 미리 지정한 카테고리에 너무 안 들어맞 저는 obsidian을 통해서 읽었던 글의 링크들을 정리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크게는 2가지를 하는데 1. 매일매일 쓰는 일지에 링크들과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하위 항목을 정리하고 태그를 달아 둡니다. 2. 좀 모아서 정리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지에 링크를 쌓아두거나.. 매일매일 쓰는 일지에 링크를 기록해두면서 관련된 페이지의 링크를 걸어둡 제가 의도한 내용이 말씀하신 것처럼 애매한 회사들을 먼저 배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합격하면 꼭 갈거 같은 회사들이 큰 기업일 때 합격 통보가 늦거나, 채용 프로세스가 긴 경우에는 시간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을 넣다보니 내용이 잘못 이해할만한 소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 배지 장기 활동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